#984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31 (토) 17:38:07
갱신일:2026-02-20 (금) 05:02:53
#0◆DkMwM.oX9S(hEHHEWH/0u)2026-01-31 (토) 17:38:07
#172웨일스-수업(Agbl5CHWZG)2026-02-05 (목) 11:24:58
"헉."
심심할 때마다 보는 동영상 사이트에 이상한게 걸렸다.
그러니까, 벽 챌린지라고 해서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들어올려 벽에 가까이 가져다 댔을 때 앞발로 막아서면 지능이 높다는 어쩌구저쩌구 하는 그거. 웨일스는 힐끔힐끔 저 뒤에서 팬케이크를 정확히 14장째 퍼먹고 있는 블래키를 바라보았다.
해보고 싶다.
블래키는 개가 아니라 정령이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
혼나겠지만.
그래도 재밌어보이는데.
했다간 물릴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크..."
책을 찾아보자. 정령으로 벽 챌린지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것(?)을.
열심히 찾아서 공부한 다음, 블래키에게 타당한 이유를 대며 시도를 요청하면 들어주겠지!
...뭘 공부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응!
심심할 때마다 보는 동영상 사이트에 이상한게 걸렸다.
그러니까, 벽 챌린지라고 해서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들어올려 벽에 가까이 가져다 댔을 때 앞발로 막아서면 지능이 높다는 어쩌구저쩌구 하는 그거. 웨일스는 힐끔힐끔 저 뒤에서 팬케이크를 정확히 14장째 퍼먹고 있는 블래키를 바라보았다.
해보고 싶다.
블래키는 개가 아니라 정령이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
혼나겠지만.
그래도 재밌어보이는데.
했다간 물릴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크..."
책을 찾아보자. 정령으로 벽 챌린지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것(?)을.
열심히 찾아서 공부한 다음, 블래키에게 타당한 이유를 대며 시도를 요청하면 들어주겠지!
...뭘 공부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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