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31 (토) 17:38:07
갱신일:2026-02-20 (금) 05:02:53
#0◆DkMwM.oX9S(hEHHEWH/0u)2026-01-31 (토) 17:38:07
#402웨일스-진행(Yaohk6OPMC)2026-02-07 (토) 11:46:53
>>0
이 예의없는 정령 같으니라고. 이래뵈도 명가(였던 것)의 차남으로써 예절교육은 철저히 받았다.
"블래키, 에인즈워스 식 예절교육 속성으로 한번 받아보실래요? 그러면 블래키도 예의백점의 반듯한 정령이 될 수 있을거에요. 결혼시장에도 도움이 되는..."
어이쿠, 더 말했다간 어디 한 군데 물리겠다.
잽싸게 입을 다물고 텃밭으로 쫑쫑쫑 걸어가 잘 익은 포도 다섯송이를 그나마 깨끗해보이고 체면치레 할 수 있을 만한 예쁜 바구니를 찾아 담았다.
"...근데 어디로 가야하는거지?"
이 예의없는 정령 같으니라고. 이래뵈도 명가(였던 것)의 차남으로써 예절교육은 철저히 받았다.
"블래키, 에인즈워스 식 예절교육 속성으로 한번 받아보실래요? 그러면 블래키도 예의백점의 반듯한 정령이 될 수 있을거에요. 결혼시장에도 도움이 되는..."
어이쿠, 더 말했다간 어디 한 군데 물리겠다.
잽싸게 입을 다물고 텃밭으로 쫑쫑쫑 걸어가 잘 익은 포도 다섯송이를 그나마 깨끗해보이고 체면치레 할 수 있을 만한 예쁜 바구니를 찾아 담았다.
"...근데 어디로 가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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