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31 (토) 17:38:07
갱신일:2026-02-20 (금) 05:02:53
#0◆DkMwM.oX9S(hEHHEWH/0u)2026-01-31 (토) 17:38:07
#406웨일스-진행(Yaohk6OPMC)2026-02-07 (토) 11:57:09
>>0
아 그 승차감 더러운 나무구멍... 어디의 누가 만든 통로인지는 모르겠다만은 나중에 제작자 만나게되면 승차감 개선하라고 항의 좀 해야겠다. 이 구멍 지나가는게 정령만 지나가는 것도 아니고 좀 인간친화적으로 만들 수는 없냐고...!
얼굴을 오만상 찡그리며 나무구멍 앞에 섰다.
'튈까?'
아무래도 이 승차감은 아직 아가인 렌에게도 좋을 것이 아닌 것 같은데.
"렌, 가기 싫으면 말해요. ...아, 말 못하지."
내가 나중에 뱀의 말을 배우고야 만다. 찾아보면 언어마술 한 둘 쯤은 있겠지 뭐. 이상한 다짐을 하며 나무구멍으로 쏙 들어갔다.
아 그 승차감 더러운 나무구멍... 어디의 누가 만든 통로인지는 모르겠다만은 나중에 제작자 만나게되면 승차감 개선하라고 항의 좀 해야겠다. 이 구멍 지나가는게 정령만 지나가는 것도 아니고 좀 인간친화적으로 만들 수는 없냐고...!
얼굴을 오만상 찡그리며 나무구멍 앞에 섰다.
'튈까?'
아무래도 이 승차감은 아직 아가인 렌에게도 좋을 것이 아닌 것 같은데.
"렌, 가기 싫으면 말해요. ...아, 말 못하지."
내가 나중에 뱀의 말을 배우고야 만다. 찾아보면 언어마술 한 둘 쯤은 있겠지 뭐. 이상한 다짐을 하며 나무구멍으로 쏙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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