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31 (토) 17:38:07
갱신일:2026-02-20 (금) 05:02:53
#0◆DkMwM.oX9S(hEHHEWH/0u)2026-01-31 (토) 17:38:07
#742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8:26:26
와 엘라주 낭만넘친다 이거다 세이지야
#743◆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26:47
우히히 엘라주 엘라주 반가워용~ 어쩐지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 기분! (본인이 어장에 많이 없었다)
엘라도 초콜릿 받으면 어떨지 넘 궁금한..... 발렌타인엔 사랑이 가득해.......
엘라도 초콜릿 받으면 어떨지 넘 궁금한..... 발렌타인엔 사랑이 가득해.......
#745◆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30:37
초콜릿 검
우히히 내 검을 봐라
(핥짝)
(맛있음)
>>744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 귀엽군
맨날 꾸겨진대... 세이지는 꾸깃꾸깃해...
우히히 내 검을 봐라
(핥짝)
(맛있음)
>>744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 귀엽군
맨날 꾸겨진대... 세이지는 꾸깃꾸깃해...
#746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8:31:08
근데 진짜로 앨리스가 빠드득 뿌드득 소리가 난다면서 신기해하면 그대로 초콜릿 뺏어서 세이지가 제대로된 거 사주겠다고 할것 같긴 함....
식감을 재밋어 하지 말란 말야
>>745 꾸겨지지 말고 쪼그라들까? 바람빠진 행사인형마냥(??)
식감을 재밋어 하지 말란 말야
>>745 꾸겨지지 말고 쪼그라들까? 바람빠진 행사인형마냥(??)
#747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8:31:35
>>741 아마 감동은 하는데 다른 의미로 감동하지 않을까요? '헉 우리 무법자 블래키가 기념일도 챙길줄 알고 다 컸네요 이제 장가만 가면 되겠어요!' 이딴 말 하다가 물리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
#748◆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32:45
초콜릿 뺏기면 앨리스 은근 시무룩해할듯....
사랑이 담긴 세이지의 수제 초콜릿을 줫다뺏기? 이거에 시무룩해하기?
참을 수 없거든요....
쪼그라든대
하.. 자꾸 이렇게 본인의 귀여움을 어필하시면
팬클럽 회장으로써 야광봉을 붕붕 흔들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담긴 세이지의 수제 초콜릿을 줫다뺏기? 이거에 시무룩해하기?
참을 수 없거든요....
쪼그라든대
하.. 자꾸 이렇게 본인의 귀여움을 어필하시면
팬클럽 회장으로써 야광봉을 붕붕 흔들 수 밖에 없습니다.......
#749◆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34:18
>>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웃기네
아니 웨일스주는 예전부터 블래키한테 개웃긴 별명 붙여주시는데 그게 넘 웃겨요 진짜로
정령계의 무법자 블래키 <<< 장가만 가면 되겠어요 <<< 미치게웃긴....
상으로 엉덩이물림형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웨일스주는 예전부터 블래키한테 개웃긴 별명 붙여주시는데 그게 넘 웃겨요 진짜로
정령계의 무법자 블래키 <<< 장가만 가면 되겠어요 <<< 미치게웃긴....
상으로 엉덩이물림형을 드리겠습니다(???)
#750엘라주(e1acc0ab)2026-02-14 (토) 08:35:33
초콜릿 검을 든 북부대공 세이지 줘 (?)
>>743 사람이 새벽에 일을 하니 죽어...
엘라 반응? 초콜릿이랑 자기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 나 주는거야?" 하며 묻다가 상대가 맞다고 하면 배시시 웃으며 고마워, 하고서 상대 꼭 안아줄 듯.
>>743 사람이 새벽에 일을 하니 죽어...
엘라 반응? 초콜릿이랑 자기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거, 나 주는거야?" 하며 묻다가 상대가 맞다고 하면 배시시 웃으며 고마워, 하고서 상대 꼭 안아줄 듯.
#752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8:37:05
>>750 상대를 꼭 안아줄듯 <<요 부분이 너무 이쁘다.... 안아줘 (엘라주:신고합니다;
#753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8:38:31
웨일스가 엘라한테 초콜릿을 준다고 ?(신고당함)
#754◆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38:46
#755◆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39:00
머라고
웨일스가 엘라한테 초콜릿을 주고
꼭 안아진다고
웨일스가 엘라한테 초콜릿을 주고
꼭 안아진다고
#756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8:40:16
아니 세이지주 캡틴 날조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4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쉬듯 날조와 중상모략이 판치는 별밤 어장
약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숨쉬듯 날조와 중상모략이 판치는 별밤 어장
약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758◆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44:22
아니 근데 북부대공 세이지가 존재하는 세계선...
약간 이 세계선에서는 북부대공 세이지에 이어
서쪽 숲의 친절한 마법사 웨일스 <<< 가 존재하겠지???
블래키, 렌, 다른 정령들과 함께 숲에서 지내면서
버섯이랑 나물 따다가 전골 해먹고...
농사 지은 작물들로 요리 해먹고...
느긋하고 평화롭게 살다가
마을에서 아픈 사람들 생기면 가서 치료도 해주고
숲에 발생한 해로운 마수들 퇴치도 하고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정령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웨일스가 존재하겠지...
크아악 너무맛있어
약간 이 세계선에서는 북부대공 세이지에 이어
서쪽 숲의 친절한 마법사 웨일스 <<< 가 존재하겠지???
블래키, 렌, 다른 정령들과 함께 숲에서 지내면서
버섯이랑 나물 따다가 전골 해먹고...
농사 지은 작물들로 요리 해먹고...
느긋하고 평화롭게 살다가
마을에서 아픈 사람들 생기면 가서 치료도 해주고
숲에 발생한 해로운 마수들 퇴치도 하고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정령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웨일스가 존재하겠지...
크아악 너무맛있어
#759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8:44:47
>>754 하 증말 그런 덜 녹은 소리나는 초콜릿을 먹는 앨리스를 보며 표정이 고민되는 세이지... 그래도 잠자코 앨리스가 먹는 건 지켜본다(?)
북부대공 세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부정못하겠네
북부대공 세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부정못하겠네
#760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8:45:18
>>758 미 식
더 내놔.
더 내놔.
#761◆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53:01
그렇게 평화롭게 살던 웨일스에게 어느날 갑자기
궁정마법사단이 찾아오는거임...
"웨일스님,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왕국에 심각한 가뭄이 들어
백성들이 배를 곯고 있는데
웨일스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것...
웨일스는 그냥 소소하게... 소시민처럼 살아가고 싶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는걸 지켜만 볼 수 없었기에
블래키, 렌과 함께 제국의 수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정령들의 가호를 이용해
비를 내리고, 식물 마법을 이용해
대지에 싹을 틔우고...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고
제국 전체에서 웨일스를 칭송하는 노래가 울려퍼지는거임...
이 소식을 듣고 흥미를 느낀
북부대공 세이지가
깃발을 내건 마차를 이끌고
아내 앨리스와 화려하게... 제국 수도로 찾아와
웨일스를 만나지만?
웨일스는 사실 그냥 천진난만한 미소년이었던 것...
그 모습에 세이지는 실망하고...
'정말 이 꼬마가 제국의 가뭄을 해결했단 말인가?'
그런 생각이 들지만?
정령에게 사랑받는 웨일스의 재능은 찐이었던 것...
그것을 알아보고 웨일스와 함께 친구가 되어
세이지는 미숙한 정령술을 배우게 되고...
그 과정속에서 조금 소홀해진 앨리스는
그만 섭섭함을 느끼고 (더보기)
궁정마법사단이 찾아오는거임...
"웨일스님,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왕국에 심각한 가뭄이 들어
백성들이 배를 곯고 있는데
웨일스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것...
웨일스는 그냥 소소하게... 소시민처럼 살아가고 싶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는걸 지켜만 볼 수 없었기에
블래키, 렌과 함께 제국의 수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정령들의 가호를 이용해
비를 내리고, 식물 마법을 이용해
대지에 싹을 틔우고...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고
제국 전체에서 웨일스를 칭송하는 노래가 울려퍼지는거임...
이 소식을 듣고 흥미를 느낀
북부대공 세이지가
깃발을 내건 마차를 이끌고
아내 앨리스와 화려하게... 제국 수도로 찾아와
웨일스를 만나지만?
웨일스는 사실 그냥 천진난만한 미소년이었던 것...
그 모습에 세이지는 실망하고...
'정말 이 꼬마가 제국의 가뭄을 해결했단 말인가?'
그런 생각이 들지만?
정령에게 사랑받는 웨일스의 재능은 찐이었던 것...
그것을 알아보고 웨일스와 함께 친구가 되어
세이지는 미숙한 정령술을 배우게 되고...
그 과정속에서 조금 소홀해진 앨리스는
그만 섭섭함을 느끼고 (더보기)
#763◆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8:56:15
크아악 엘라주에게 지갑을 뺏겨버렷 (슬픔)
엘라주 엘라주도 중세판타지썰 주세요...
저 엘라는 어떤 느낌일지 넘궁금쓰...
제 머릿속에서 엘라는 약간 후작의 딸래미로써
도도하고 위엄있지만 가끔씩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이미지로 자리잡아버렸습니다(?)
엘라주 엘라주도 중세판타지썰 주세요...
저 엘라는 어떤 느낌일지 넘궁금쓰...
제 머릿속에서 엘라는 약간 후작의 딸래미로써
도도하고 위엄있지만 가끔씩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이미지로 자리잡아버렸습니다(?)
#764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02:41
아니 웨일스가 왜케 유능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능한 웨일스는 내 웨일스가 아니야...! (웨일스:어이털림
#765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02:57
뚝딱 고봉 뚝배기 한그릇을 말아줘버리는 캡틴에게 박수를
캬 어떻게 저런 서사를 단숨에 뚝딱 말아버리지?
캬 어떻게 저런 서사를 단숨에 뚝딱 말아버리지?
#767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06:26
엗
#768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06:32
서쪽 숲의 마법사 : 속세맛을 좋아해서 수시로 도시로 마실나옴
아 숲에 들어앉아 산다니까 자꾸 웨일스 배드엔딩이 떠오르네 (?
아 숲에 들어앉아 산다니까 자꾸 웨일스 배드엔딩이 떠오르네 (?
#769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08:54
북부대공 세이지라고 해봤자.... 떠오르는 게 별로 없어서 (힐끔) 웨일스주에게 썰을 뜯어내보자
#770엘라주(e1acc0ab)2026-02-14 (토) 09:15:35
>>763 ㅋㅋㅋㅋㅋㅋ 크아악 내가 밖이라 썰 풀기가 지금은 어려워서.... 아니 근데 뭐 크게 보여준게 없는 거 같은데. 캡틴에게 그런 이미지가 되었냐고 ㅋㅋㅋㅋㅋ
#771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17:29
북부대공 세이지...
인류 최후의 보루. 마수와 마물이 가득한 그림자숲의 접경지.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가문의 피를 타고 흐르는 광증을 다스리기 위해 그곳에 터를 잡은 번스타인 가문의 젊은 가주.
그런 세이지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깨닫게 해준 앨리스와
광증을 다스리기 위해서가 아닌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자신의 신념을 재정립하고 한층 성숙해진 세이지는
맛난 초코검을 들고 다시 일어난다
같은
?
인류 최후의 보루. 마수와 마물이 가득한 그림자숲의 접경지.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가문의 피를 타고 흐르는 광증을 다스리기 위해 그곳에 터를 잡은 번스타인 가문의 젊은 가주.
그런 세이지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깨닫게 해준 앨리스와
광증을 다스리기 위해서가 아닌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자신의 신념을 재정립하고 한층 성숙해진 세이지는
맛난 초코검을 들고 다시 일어난다
같은
?
#772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19:44
중세판타지 엘라는... 진짜진짜진짜 개인적으로... 엘프였으면 좋겠다... (?
#773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22:04
남이 말아준 세이지썰이 되게 맛있고....는 초코검이 거기서 왜 튀어나와잇!!!
#774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24:29
그치만 초코검은 낭만넘치잖아!!!
그냥 개쩌는 철검을 씀 < 뭔가 템빨같음
초코검 씀 < 웃김, 저걸 써서 패배하면 기분이 더러움, 저걸로도 이긴다면 이건 사용자의 순수무력이 쩔것같음, 비상식량 대용도 됨
그냥 개쩌는 철검을 씀 < 뭔가 템빨같음
초코검 씀 < 웃김, 저걸 써서 패배하면 기분이 더러움, 저걸로도 이긴다면 이건 사용자의 순수무력이 쩔것같음, 비상식량 대용도 됨
#775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26:47
북부대공 세이지는 철검이나 그런걸 쓰는 대공이 아니라 순수 마술력으로 북부에 자리잡은 느낌이지 않냐며
접경지 근처에 경계로 삼는 거대한 얼음 장벽을 만들어냈고..
낭만<< 이런다!!!
접경지 근처에 경계로 삼는 거대한 얼음 장벽을 만들어냈고..
낭만<< 이런다!!!
#776웨일스주(b7a52659)2026-02-14 (토) 09:33:10
몬가 제 머릿속에는... 차가운 북부대공은 검을 써야한다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778엘라주(e1acc0ab)2026-02-14 (토) 09:34:42
ㅋㅋㅋㅋㅋㅋㅋ 비상식량도 되는 초코검 ㅋㅋㅋㅋ
>>772 오... 쌍둥이 엘프 자매.... 아니면 쌍둥이는 인간이고 엘라는 후작가에 주워져서 인간들 사이서 친딸처럼 자란것도 나름?
>>772 오... 쌍둥이 엘프 자매.... 아니면 쌍둥이는 인간이고 엘라는 후작가에 주워져서 인간들 사이서 친딸처럼 자란것도 나름?
#779◆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9:36:25
머 쌍둥이 엘프자매인데 한쪽은 인간 한쪽은 엘프라고
크아악 너무맛있어서 정신이이상해질것같아
크아악 너무맛있어서 정신이이상해질것같아
#781◆DkMwM.oX9S(746d4ae3)2026-02-14 (토) 09:4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일스주는... 장난꾸러기군아......
크아악 너무슬퍼 웨일스 배드엔딩만큼은 제발....
크아악 너무슬퍼 웨일스 배드엔딩만큼은 제발....
#782세이지주(7cd9ad1a)2026-02-14 (토) 09:46:07
(마싯는 썰을 주워먹는다)
#783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09:56:32
아니 근데 암만 생각해도 정령에게 사랑받는 재능 << 이건 폼포코여야만 함... 암만 캡틴이어도 이건 양보못해 (? (설정에 진심인 편
정령계의 금지옥엽 공주님... 정령계와 인간계를 이어주는 쐐기이자 북부대공 세이지가 감싸고도는 북부의 진주 폼포코... 그런 폼포코에게 뻗친 타나토스의 마수와 폼포코를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정령계로 넘어가 정령왕의 가호를 기여코 받아낸 세이지, 그런 세이지를 지지해주기 위해 헌신하는 앨리스까지
정령계의 금지옥엽 공주님... 정령계와 인간계를 이어주는 쐐기이자 북부대공 세이지가 감싸고도는 북부의 진주 폼포코... 그런 폼포코에게 뻗친 타나토스의 마수와 폼포코를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정령계로 넘어가 정령왕의 가호를 기여코 받아낸 세이지, 그런 세이지를 지지해주기 위해 헌신하는 앨리스까지
#784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0:03:08
이건 나도 웨일스주의 의견을 적극 지지함
정령에게 사랑받는 재능은 진짜 폼포코 밖에 없자나..
세이지보다 폼포코가 맞음 반박 불가
북부대공 세이지가 감싸고도는 폼포코<< 이거 좀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맞지만(?)
정령에게 사랑받는 재능은 진짜 폼포코 밖에 없자나..
세이지보다 폼포코가 맞음 반박 불가
북부대공 세이지가 감싸고도는 폼포코<< 이거 좀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맞지만(?)
#785◆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1:03:09
>>>정령걔의 금지옥엽 공주님<<< 우히히 넘귀여운...
#786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1:07:08
저녁 밥! 아직 안먹은 사람 얼른 머거!
폼포코는 정령계의 금지옥엽 공주님이 마따 (끄덕)
폼포코는 정령계의 금지옥엽 공주님이 마따 (끄덕)
#787웨일스-수업(651a0593)2026-02-14 (토) 11:12:10
발렌타인 데이에 수업이라니, 이런 개노잼 학교!
...라는 말을 내던지고 자리를 박찬 웨일스는 당연하다는 듯 주방으로 기어들어갔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고, 수업이 한창인 시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웨일스가 살금 가방을 열었다. 말린 오렌지와 레몬필이 한가득 떨어졌다. 어제 공부하다가 한눈팔면서 봤던 디저트책을 떠올리며 팔을 걷어붙였다.
...
"분명 맛있게 만들어지긴 했는데."
그런데.
맛은 있는데.
근데.
좀, 아니, 상당히, 아니, 너무 많나? 바구니에 한가득 쌓여올려진 오랑제뜨를 곤란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일단 하나를 입에 집어넣었다.
단맛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에 오렌지와 레몬의 상큼달달한 맛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래도 맛있네! 움냠 하고 하나 더 집어먹었다.
일단 블래키에게도 주고, 렌은...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다섯조각이나 먹었으니 됐나? 고슴도치 정령들에게도 줘야하고, 블래키에게 부탁해 정령계의 다람쥐 정령들에게도 보내줘야하고, 항상 주방을 빌려주는 고마운 글로리아 씨나 조 선배하고, 룸메이트에게도, 또... 아, 스콥에게도 나눠줘야겠다.
차례차례 포장봉투에 나눠담으며 건네줄 사람들을 꼽아보았다.
"...수업도 빼먹고 이러고 있는 것을 알면 어이없어 하시려나."
제일 예쁘게 만들어진 것을 보며 쓴 웃음을 지었다.
이미 받을 수 없게 된 사람들이지만. 건네줄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습관처럼 준비한 가족들의 몫을 잘 챙겨넣은 뒤, 잔뜩 만든 오랑제뜨를 품에 안고 도도도 달려나갔다.
우선 텃밭으로 달려가볼까!
...라는 말을 내던지고 자리를 박찬 웨일스는 당연하다는 듯 주방으로 기어들어갔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고, 수업이 한창인 시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웨일스가 살금 가방을 열었다. 말린 오렌지와 레몬필이 한가득 떨어졌다. 어제 공부하다가 한눈팔면서 봤던 디저트책을 떠올리며 팔을 걷어붙였다.
...
"분명 맛있게 만들어지긴 했는데."
그런데.
맛은 있는데.
근데.
좀, 아니, 상당히, 아니, 너무 많나? 바구니에 한가득 쌓여올려진 오랑제뜨를 곤란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일단 하나를 입에 집어넣었다.
단맛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에 오렌지와 레몬의 상큼달달한 맛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래도 맛있네! 움냠 하고 하나 더 집어먹었다.
일단 블래키에게도 주고, 렌은...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다섯조각이나 먹었으니 됐나? 고슴도치 정령들에게도 줘야하고, 블래키에게 부탁해 정령계의 다람쥐 정령들에게도 보내줘야하고, 항상 주방을 빌려주는 고마운 글로리아 씨나 조 선배하고, 룸메이트에게도, 또... 아, 스콥에게도 나눠줘야겠다.
차례차례 포장봉투에 나눠담으며 건네줄 사람들을 꼽아보았다.
"...수업도 빼먹고 이러고 있는 것을 알면 어이없어 하시려나."
제일 예쁘게 만들어진 것을 보며 쓴 웃음을 지었다.
이미 받을 수 없게 된 사람들이지만. 건네줄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습관처럼 준비한 가족들의 몫을 잘 챙겨넣은 뒤, 잔뜩 만든 오랑제뜨를 품에 안고 도도도 달려나갔다.
우선 텃밭으로 달려가볼까!
#788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1:12:23
쓰고 난 뒤에 깨달았다
이건 수업인가 그냥 혼자 노는 것인가...
>>784 그간 세앨의 아이 같은 느낌으로 폼포코를 바라보았지만
성인모드가 등장한 뒤로는 하렘일원인가? 라는 생각이 가시지가 않은...
그래도 폼포코 기여우니까 됐다 세이지야 이쁘게 키워줘 (?
앗 얼음으로 검을 만드는건 어때요 캬 간지나겠다 손은 좀 시리겠지만 (?
낭만과 간지를 위해서라면
이건 수업인가 그냥 혼자 노는 것인가...
>>784 그간 세앨의 아이 같은 느낌으로 폼포코를 바라보았지만
성인모드가 등장한 뒤로는 하렘일원인가? 라는 생각이 가시지가 않은...
그래도 폼포코 기여우니까 됐다 세이지야 이쁘게 키워줘 (?
앗 얼음으로 검을 만드는건 어때요 캬 간지나겠다 손은 좀 시리겠지만 (?
낭만과 간지를 위해서라면
#789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1:16:17
>>788 세앨의 아이<< 대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가시지 않는 세이지의 백합하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폼포코(성인ver)가 세이지랑 제일 많은 스킨십을 했다는 사실이 있음
젠장 이러면 진짜 하렘의 일원이 되어버렷 머리를 싸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그냥 마술을 쓸게 북부대공이라고 마술 쓰지 말라는 법 없음...
여전히 가시지 않는 세이지의 백합하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폼포코(성인ver)가 세이지랑 제일 많은 스킨십을 했다는 사실이 있음
젠장 이러면 진짜 하렘의 일원이 되어버렷 머리를 싸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그냥 마술을 쓸게 북부대공이라고 마술 쓰지 말라는 법 없음...
#790엘라주(9c53c9b1)2026-02-14 (토) 11:28:08
데굴 데굴 데굴
#791◆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1:30:34
하지만 그것도 성장으로 이어지기때문에 오케이입니다(?)
세엘의 아이이자 백합하렘의 멤버... 도대체 폼포코란... ㅋㅋ ㅋㅋ ㅋㅋ
>>790 (마구뽀담!)
세엘의 아이이자 백합하렘의 멤버... 도대체 폼포코란... ㅋㅋ ㅋㅋ ㅋㅋ
>>790 (마구뽀담!)
#792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1:31:19
폼포코는.... 폼포코야! 그것이 정답!
#793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1:41:19
>>790 (이불로 감싸서 김밥 만들어버림)
#794엘라주(9c53c9b1)2026-02-14 (토) 11:43:40
김밥이 되어서 캡틴 지갑을 훔쳐 가지 못해
잠깐 이거 지금 이대로 절벽에 밀어버리려는 거지 맞지
잠깐 이거 지금 이대로 절벽에 밀어버리려는 거지 맞지
#795◆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1:44:11
지갑에 대한 복수다 (?)
#796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1:47:20
엘라주김밥에게 맛난걸 먹이고 재미난 영화를 보여주며 뽀담뽀담 해주면 행복한 김밥 완성
#798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1:5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1:52:07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801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2:08:06
엘라와 엘라주의 저주를 받게 된 캡틴에게 애도를
이게 바로 불구경이라는 건가 즐겁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불구경이라는 건가 즐겁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2◆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2:11:12
크아아악 이게 카르마라는건가...(?)
#803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2:12:55
난 아니니까 요시! (?
#804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2:16:15
웨일스주와 함께 요시를 외?쳐(?)
#805◆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2:19:55
저... 저주할테다...(?)
#806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2:26:11
저주... 저주라... 퇴화의 저주가 걸려 응애가 된 세이지 우쭈쭈해주는 앨폼리가 보고싶구나.... (?
#807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2:26:35
?? 갑자기?
#808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2:28:59
(뜬금없이 이상한 생각 하는 인간)
#809세이지주(29708eff)2026-02-14 (토) 12:3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당하니까 그저 웃음만 나오고
#810◆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2:31:45
머 어려져서 응애된 세이지를 돌보는 이벤트라고
#811◆DkMwM.oX9S(9508eeb1)2026-02-14 (토) 12:31:53
응애 엘라도 보고십군..............
#812웨일스주(651a0593)2026-02-14 (토) 12:35:11
7인의 나나처럼 감정별로 분열된 웨일스라거나... 캐캐체처럼 수호요정 가진 엘라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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