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1?-
1000
0

#13731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1?-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8-03 (월) 12:52:26갱신일 2026-09-10 (목) 14:55:01
守圭圭≧ュ。        `'寺圭圭圭仏       焔圭圭}   il  ,佳圭圭圭㌢ ,イ圭圭圭圭㌢        ィ劣
.`'守圭圭圭ムュ。     `'寺圭圭圭ム        焔圭掛   il′ ,佳圭圭圭7 ,イ圭圭圭圭㌢        .ィ劣㌢
、   `'守圭圭≧ュ。   、,  `'寺圭圭ム      焔圭|}  .{7 ,佳圭圭圭7 ,イ圭圭枡㌢"           ,ィ劣㌢"
≧ュ。、  `'守圭圭≧ュ。 ㍉ュ、 `'寺圭|仏     焔圭}  イァ ,佳圭圭圭7 . il!7圭7守㌢        ,ィ劣㌢"
 `''守≧ュ。  `'守圭圭≧ュ。'守㍉ ゙'寺圭仏    焔圭}  {l゙,佳圭圭圭7 / ./㌢ /ア         ,ィ劣㌢"   ,ィ劣
     `'守≧ュ `'守圭圭≧ュ。゙守㍉゙寺圭ム  i} 焔掛 イ}佳圭圭圭7   ,〃  /       ,ィ劣㌢"  _,ィ圭圭
_      `''㍉ュ `'守圭圭≧ュx紗ミ゙圭圭仏 }lム焔掛 {|圭圭圭圭7   .,i'7           ,ィ劣㌢"    ,ィ圭圭圭圭
圭圭≧x。__       ⌒`'守圭圭圭圭圭圭ムl|圭圭|} {|圭圭圭Ⅳ   ./;/       ,ィ劣㌢" __,ィ圭圭圭圭圭
≠圭圭圭圭圭圭≧≠==-ュx。,_`'守圭圭圭圭圭圭圭ニヤ圭圭圭7  .,ノ㌢ λュ   ,ィ劣㌢"  ,ィ圭圭圭圭㌢'"¨ ̄
     ̄¨¨'''===≠圭圭圭圭圭三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_,ィ佳仏ュx佳会彡'"゛  ,ィ圭圭少'"¨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_,ィ圭圭少'"
         _ェェェ-‐==ニ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ィ二ェェェ‐イ圭圭≧ュ=ニニ=ュ
ェェェ-‐==ニ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仁ュx。_。zェェェ-‐==ニニ三
圭圭圭圭紗==='"¨二7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_____。ェ=====
圭㌢"¨ ̄´   .,,ィ劣圭圭㌢寸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守圭圭圭圭圭圭圭圭圭
       _..;;彡㌢''"´       寸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x㍉.二ニニニ圭圭圭圭
   ..,..-''"゛             ,ィ劣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tx守圭圭圭;゙゙''ニ彡㍉≧ュ。,,,_
..ュッ“゛               _,ィ劣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ix、圭圭心`'守!圭㍉`守㍉、, `゙'㍉≧ュ。,
″   ,ィ升㌢"     _,ィ劣圭圭圭紗у圭圭圭圭圭圭圭圭|`守圭心`守圭心、`'守圭㍉`'守㍉-、、`゙'㍉≧ュ。,,,_
   ,ィ劣㌢"    _.,ィ劣圭圭圭㌢´,ィ佳圭圭圭圭圭ッ゙`守圭|  `守圭心 `守圭心、`'守圭㍉ .`゙'㍉≧ュ。..`゙'㍉≧ュ。
 _,ィ劣㌢"    .,ィ劣圭圭圭㌢´ ,ィ佳圭y圭圭致i圭7  |圭}l.  ゙'<;|,`守㍉ `守圭心、 `守||㍉、  ゙'㍉≧ュ。
'劣㌢"゛    .,ィ劣圭圭㌢¨´   /圭フ少/圭圭紗 佳|   |圭}l,    ゙'㍉ `㍉  `守ll心、  `守||㍉、.    `'
㌢"     .,ィ劣圭圭㌢    ,ノ㌢ l7.,佳圭7.}|7 佳7    }圭|},     ゙' ㍉ `㍉、   `守心、  `守||㍉゙'㍉≧ュ。
       ,ィ劣圭圭㌢"    ,ィ㌢゛   .,佳圭7゛|l゙ 佳}    lト,}圭|}l,    ヽミ心、 ㍉;、   ㍉\   `守`守圭圭
    .,ィ劣圭||㌢"    .,i㌢     ,佳圭7゛ l′佳|     {{)佳圭}l,     ゙'ミ圭心   `心、  ゙''.㍉、   `守圭圭
  ,ィ劣圭||㌢"      yl″    .,佳圭7゛     ||||    .{圭圭圭}      `守圭心 `㍉心、    `ヽ、   `守圭
,ィ劣圭||㌢"       ,イ/     ,佳圭|7゛      ||||       {|圭圭||}        `守圭心、`㍉心、     .\    `守
圭||㌢"      _,イ/      ,佳圭||7゛     |||     {7.|圭圭}         `守圭心、`㍉心、     \
㌢"        .,イⅣ      ,佳圭||7゛        |||     {{ }圭圭}          `守圭心、`㍉心、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593/recent
  6?.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896/recent
  7?.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382/recent
  8?.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608/recent
  9?.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970/recent
  10?.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3261/recent
  11?.>>0

휴
지금 관람자 있낭

지금 앵커에 대해서

어떻게 봄?(?)
       ,:'ハ      }:::::::::i::::::::::::::::,':::/        /:::::::::::::::ィヘ::::
        ,:'/:::::',     ';;::::::j::::::::::::::::j, "        /::::_.;ィ:i;::::::::::::::ヽ
    /::/:::::::::',     i:ゝj:::::::::::::/       /,。:イ:::::::::::ハ::::::::::::::::ヾ
   ノ::/ ̄``ヾゝ     ',:iヾ::::::/      /:::::/::::::::::::::::!::}::::::::::::::::::;;
  /:::/      j     i;::::::ゞ      ィ:::::::::::/::::::::::::::::::::::!::l:::::::::::::::::;;;
 .{::/_ ィ===;、 /      !:/     _ィ-―- :::/;;::::::::::::::::::::::!:::|::::::::::::::;;;;;
 ィ//////////,     /     /      `"   ̄`丶、:::j::::|:::::::::::::;;;;;;
ィ///////////{;     /     ,ィ===ミ、         `ヾj:::::::::::::::;;!;;
///////////ハ    /   ィ///////////ゝ          ヾ;;::::::::::;;;;
////////////ハ   ./ ,ィ////////////////ゝ          `ヾ::;;;;
////////////ハ .V/////////////////////ゝ          ノ;;;;
//////////////} .jィ///////////////////////ハ       _ィ;;;;;;;;;;;
////////////////////////////////////////}    _ ィ"   ̄ ̄
///////////./////////////////////////////!  _.ィ"
////////////////////////////////////////ノ'"

【GM】

그 순간에 푸리나의 머리를 스친 것은 죽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염려보다도.

한 순간에 사라질 것 같던 깨달음의 자취였다.
크아아악
푸슝좍
않이 죽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해결을 하라는 앵커인가해서 어라? 실수 했나? 해서 한거고

그 이후 결산에 대한거라서 결산에 대해서 RP한건데...!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어써...(?)
몬가 내가 문맥을 이해 못했나(고심)
RP적으로 한 레스라도 끼워넣었다면 됐겠지만 >>553-559의 "무엇을 느꼈는가."에 그대로 반응했기 때문
〈      /   /____   マ. . . ム            ,   ゝ'  〉、::ヽ
ノヽつ / /´       `   マ. . . .ム        '_,. -/ ./  ヽ:::ヽ
\ ヽ`¨ ‐'- .,__  __      ',. . . . .ム     /´   { /  / ヽ::::',
\}¨´         `ヽ、` ー-= .!. . . . . . ,    /   ./´゙ ¨{,__/、_/ ヽノ
ヽノ、、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j  __ {
  |  ',   \          }. . . . . . }¨´       ./  //´ __ ヽ
─┤  ',     ` ‐-= .., _   !. . . . . . !         /   ,ィ  /´  .}ヽ}
─┤\ \            }. . . . . . }       ./ / { ´     / j
  ゝ、 \ \            〈 . . . . . /     //  /     / /
\  `ヽ、` ‐ヽ         ', . . . ./       /  /::::l   / /
  ` ̄ヽl:::>.、 \          ヽ,/    /  / :::::::::!‐ '´ /
` ̄`\,l:::::::::::::>.、\-= .,__       __,. - ´ ,/ :::::::::::::::!-‐ 'i´!
 | ./ .! l::::::::::::::::::::::::>...、..,_   ̄ ̄   _ ,... <::::::::::::::::::::::! |  ! |
 |/{ | l:::::::::::::::::::::::::::::::::::::::::: ̄i:フゝi: ̄:::::::::::::::::::::::::::::::::::::::l│ ! |
 | ゝ| l‐- ::::_:::::::::::::::::_::::::-i'─ }‐- :::_:::::::::::::::_::::: -!/ │|
    | l:::::::::::::::::::: ̄ ̄:::::::::::::::::l─‐!::::::::::::::::: ̄ ̄ :::::::::::::::! }  ,リ
      l‐- ::::_:::::::::::::::::_::::::-l  l‐- ::::_::::::::::::::_::::::-l //
.      l: : : : : : :  ̄ ̄: : : : : : :l   l: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l: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l   l: : : : : : : : : : : : : : : l
.       l: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l
       l : : : : : : : : : : : : : l     l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l    .l: : : : : : : : : : : : : l
         l: : : : : : : : : : : : :l     .l: : : : : : : : : : : : :!
.         l : : : : : : : : : : : l      .!: : : : : : : : : : : :l
.        l : : : : : : : : : : :l     l: : : : : : : : : : : l
.        l : : : : : : : : : : l      l: : : : : : : : : : :l
.        l `: : : : : : : ´ l        ! `: : : : : : :´ l

【GM】

냉정하다면 냉정할 이야기겠지.

그러나 그 순간의 깨달음에 홀리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

마치 빛을 쫓아 내달리는 날벌레처럼,사람은 거대한 빛을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걸 푸리나는 본능적으로 느낄 뿐이었다.


그렇기에...
        ┌   |L
   _   |へ¬/L
   \\ ┼|/\|.:〔_
.    ┌\.:.|.:|.::.:_/| ┐、、、
    \.:.\/|__/_ニ=- ⌒丶 Y
    //_ニ=-  ̄ :| \\_ノノ
   └―(__ノ   人    \}
      /{   ( ⌒¨゙"''\ \_ノ
.     八 \ \     ) )
       |:\ \   / //
        乂__ √ ̄ (  :/__
        √―┐.::.][.::.:‐┘.┐
       l:八.: ̄ _.:||.::.:[乂ノノ|
      |L :\. ̄ _.__彡 : |
      |.::.::.::.:\. ̄ _/.::.::.|
      |.::::.::.::.::. \ _.::.::.:ノ
      |..:厂\f辷/.::.::.|―㍉
      .八〈.::.::.::.Lへ.::.: ノ.::ノノ
      └〉./( (||) )\ ̄\
      ( /. ://∧.V  \_)
     //.:/ :/ | | :.| |:\ \/,
   . /┐[|.::| |  `¨¨´.:| \ :|:∧
   √し:l\| |i   \: | \\ |
  √.::. ∩.:|: 八    \ | :\\
.  √.:.[(:|)].:|/.:⌒ニ=- _ :\.:/  ̄ ̄
  √.::.:|/ /|.::.::.::.:: /⌒ニ冖… ――
  |.::.::.::.::.:((||)).::.0../   /.::.::.:\
  |.::.::.:.::.::. X.: ノ[./ :/.::.::.::.::.::.::.\
. 八.::.::.::.::.::.:.::.[(./:/__彡⌒\__彡⌒丶
  .\.::.::.::.::.::.:/.::..::/\.::.::.::.ノ\.::.::.:.]

【GM】

푸리나는 문득.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떠올렸다.

[의념의 단서.]

下1.[신술사로서 <사람의 시선>을 어찌 다스려야 하는가?]
의념의념
쓰으읍..
신술사는 신을 닮아가고자 하는 자, 그러나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분의 뜻을 이해하고 따르며 닮아가고자 하는 것이 수행이며 신앙.

그럼 사람이란,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쉬운가? 하면 힘든 일일 것이다.


사람의 시선이란 죄에 취약하다.

인간의 연약함으로는 스스로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듣는 것 전부 자유의지와 무관하게 악으로 향할 수밖에 없으니.

죽고 싶지 않다, 배고프다, 야한 것이 하고 싶다, 질투가 난다, 화가 난다, 가지고 싶다.

현대의 법정에서는 죄라고 할 수 없는 생각조차도 우리는 우리의 선택과 자유의지로 스스로 죄를 쌓아가니.

종교에서 마음을 비우라고는 하나 그것이 좀 쉬운가?

End ?
신술사는 신을 닮아가고자 하는 자, 그러나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분의 뜻을 이해하고 따르며 닮아가고자 하는 것이 수행이며 신앙.

그럼 사람이란,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쉬운가? 하면 힘든 일일 것이다.


사람의 시선이란 죄에 취약하다.

인간의 연약함으로는 스스로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듣는 것 전부 자유의지와 무관하게 악으로 향할 수밖에 없으니.

죽고 싶지 않다, 배고프다, 야한 것이 하고 싶다, 질투가 난다, 화가 난다, 가지고 싶다.

현대의 법정에서는 죄라고 할 수 없는 생각조차도 우리는 우리의 선택과 자유의지로 스스로 죄를 쌓아가니.

종교에서 마음을 비우라고는 하나 그것이 좀 쉬운가?


그렇기에 신앙을 갈고 닦으며 그분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

성경의 성인분들조차도 죄의 유혹을 많으며 신앙을 시험받고 고민하고 투쟁하였다.

일말의 흔들림조차 없이 무감정하게 그분을 보는 것이 아닌, 언제나 고난과 역경의 삶이였으니.






예배의 유일한 관객은 성도가 아니라 하느님이시다.

그러니 '주님께서 지금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가?'에 대한 통찰과 영적투쟁이 필요하다.




더 적는중
님들 이 정도면 어때보영?






신술사는 신을 닮아가고자 하는 자, 그러나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분의 뜻을 이해하고 따르며 닮아가고자 하는 것이 수행이며 신앙.

그럼 사람이란,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쉬운가? 하면 힘든 일일 것이다.


사람의 시선이란 죄에 취약하다.

인간의 연약함으로는 스스로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듣는 것 전부 자유의지와 무관하게 악으로 향할 수밖에 없으니.

죽고 싶지 않다, 배고프다, 야한 것이 하고 싶다, 질투가 난다, 화가 난다, 가지고 싶다.

현대의 법정에서는 죄라고 할 수 없는 생각조차도 우리는 우리의 선택과 자유의지로 스스로 죄를 쌓아가니.

종교에서 마음을 비우라고는 하나 그것이 좀 쉬운가?


그렇기에 다스리는 법이란 신앙을 갈고 닦으며 그분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

성경의 성인분들조차도 죄의 유혹을 많으며 신앙을 시험받고 고민하고 투쟁하였다.

일말의 흔들림조차 없이 무감정하게 그분을 보는 것이 아닌, 언제나 고난과 역경의 삶이였으니.


예배의 유일한 관객은 성도가 아니라 하느님이시다.

그러니 '주님께서 지금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가?'에 대한 통찰과 영적투쟁이 필요하다.

내 생각이 아닌, 변하지 않는 기준인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삶의 안내자로서 받아들이며.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눈을 밝혀주시기를 바라는 것.



요약하자면 자신의 자아란 자신을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니.

이는 죄로서 이어지기에 그를 다스리기 위하여 신께서 나를 어찌 바라보시는가? 생각하며 신앙을 갈고 닦는 것.

이는 죄로서 이어지기에 그를 다스리기 위하여 신께서 나를 어찌 바라보시는가? 생각하며 신앙을 갈고 닦는 것.



그래서 어찌 할건데? 를 논하자면

그것까지 세세하게 써야 하나?
(쌍망경)
@
신술사는 신을 닮아가고자 하는 자, 그러나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분의 뜻을 이해하고 따르며 닮아가고자 하는 것이 수행이며 신앙.

그럼 사람이란,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쉬운가? 하면 힘든 일일 것이다.


사람의 시선이란 죄에 취약하다.

인간의 연약함으로는 스스로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보고 생각하고 듣는 것 전부 자유의지와 무관하게 악으로 향할 수밖에 없으니.

죽고 싶지 않다, 배고프다, 야한 것이 하고 싶다, 질투가 난다, 화가 난다, 가지고 싶다.

현대의 법정에서는 죄라고 할 수 없는 생각조차도 우리는 우리의 선택과 자유의지로 스스로 죄를 쌓아가니.

종교에서 마음을 비우라고는 하나 그것이 좀 쉬운가?


그렇기에 다스리는 법이란 신앙을 갈고 닦으며 그분을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

성경의 성인분들조차도 죄의 유혹을 많으며 신앙을 시험받고 고민하고 투쟁하였다.

일말의 흔들림조차 없이 무감정하게 그분을 보는 것이 아닌, 언제나 고난과 역경의 삶이였으니.


예배의 유일한 관객은 성도가 아니라 하느님이시다.

그러니 '주님께서 지금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가?'에 대한 통찰과 영적투쟁이 필요하다.

내 생각이 아닌, 변하지 않는 기준인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삶의 안내자로서 받아들이며.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눈을 밝혀주시기를 바라는 것.


물론, '신께서라면 그랬을테니까.' 같은 마인드로 살아가겠다.

그런 말을 하고 정신을 먹었다 스스로 납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나 사람의 의지는 다이어트 하기로 마음 먹은 3일의 의지와도 같은 것.

정말 3일간은 그것이 진심이고 본심일 수 있으나 그 의지가 끝까지 이어져 나가기란 어려운 일이다.

결국 이를 증명하는 것은 마음뿐만이 아닌, 행동에도 있다.

우리가 성경을 보고 교과서를 보며 도덕을 익히고 봉사활동을 하며 미덕을 알아가듯.

스님이나 신부님들이 하는 종교활동도 마찬가지이겠지.

힘들고, 귀찮고, 괴로운 일이라도 그 행동으로서 이겨내고 하다보면.

그것이 관성이 되어 삶으로서 나아갈 수 있으니.


요약하자면 자신의 자아란 자신을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니.

이는 죄로서 이어지기에 그를 다스리기 위하여 신께서 나를 어찌 바라보시는가? 생각하며 신앙을 갈고 닦는 것.


좀 더 초상적으로도 적는게 좋았으려나

기본적인 신앙의 갈고 닦음이 아닌

흠
        ┌   |L
   _   |へ¬/L
   \\ ┼|/\|.:〔_
.    ┌\.:.|.:|.::.:_/| ┐、、、
    \.:.\/|__/_ニ=- ⌒丶 Y
    //_ニ=-  ̄ :| \\_ノノ
   └―(__ノ   人    \}
      /{   ( ⌒¨゙"''\ \_ノ
.     八 \ \     ) )
       |:\ \   / //
        乂__ √ ̄ (  :/__
        √―┐.::.][.::.:‐┘.┐
       l:八.: ̄ _.:||.::.:[乂ノノ|
      |L :\. ̄ _.__彡 : |
      |.::.::.::.:\. ̄ _/.::.::.|
      |.::::.::.::.::. \ _.::.::.:ノ
      |..:厂\f辷/.::.::.|―㍉
      .八〈.::.::.::.Lへ.::.: ノ.::ノノ
      └〉./( (||) )\ ̄\
      ( /. ://∧.V  \_)
     //.:/ :/ | | :.| |:\ \/,
   . /┐[|.::| |  `¨¨´.:| \ :|:∧
   √し:l\| |i   \: | \\ |
  √.::. ∩.:|: 八    \ | :\\
.  √.:.[(:|)].:|/.:⌒ニ=- _ :\.:/  ̄ ̄
  √.::.:|/ /|.::.::.::.:: /⌒ニ冖… ――
  |.::.::.::.::.:((||)).::.0../   /.::.::.:\
  |.::.::.:.::.::. X.: ノ[./ :/.::.::.::.::.::.::.\
. 八.::.::.::.::.::.:.::.[(./:/__彡⌒\__彡⌒丶
  .\.::.::.::.::.::.:/.::..::/\.::.::.::.ノ\.::.::.:.]

【GM】

마음으로 바라볼 적에 그 시선은 높아져야 하는가,낮아져야 하는가.

下1./ 35분까지
(와삭와삭)
@낮아져야 한다.

@삼위일체三位一體]는 ─ 드높은 곳에서 드러나기에 아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신은 높은 곳에 있으나 신의 뜻은 아래에 있다고 본다.

@신께서 사람을 창조하였으니 인간의 본성은 선善에 있으며 마음 깊이 침잠함으로서 본의를 깨달을 수 있다고 믿기에.

@우리가 신의 뜻을 죄에 가려져 사람의 시선으로 만물을 본다면.

@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려면 묵상을 통하여 침잠하여 죄를 이겨내, 그 뜻의 시선을 통해 볼 수 잇다고 생각하기에.

시간이 적어서
살짝 횡설수설 했지만
예전부터 생각한건 얼추 적어낸듯












i:i:i{i:i:i:i:i| {i:i:i:iト、|i:i:i:|   V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厶斗i:i:i:i/i:i:i:i:i:i:i:i/i:i:i:i:i:i:i:i:i:i:V//////
i:i:i:Vi:i:i:| |i:i:i:i|i:i:li\|    Vi:i:i:i|i:i:i:i:i:i:iVi:i:i:i:i:i:i:i:i:i:i:i:i:i:i:i:i:i:i/  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V////
i:i:i:i:Vi:i:| 八i:i:iⅣハi:{`>o。Vi:i:iⅣi:i:i:i:i:Ⅳ:i:i:i:i:i:i:i:i:i:i:i:i:i/i:/  斗</}i:i:/ ,ノi:i:i:i:/ |i:i:i:i:i:/i:i:i:i:i:i:i:i:i:i:i:i:i:i:i:V//
i:i:i:i:i:Vi:l ィチ斧笊歹示≧s。V八∨i:i:i:i:iⅣi:i:i:i:i:i:i:i:i:i:i:/:i:/,。o≦示芹笊芋斧≧s。. |i:i:i:i/i:i:i:i:i:i:i:i:i:i:i:i:i:i:i:i:i:i:〈
i:i:i:i:i:i|Ⅵ>、   V///乂,Jノ//ハヾ∨i:i:i:i| Vi:i:i:i:i:i:i:i:i:i:'i:i/〃V//乂,Jノ////}     イi:i:i/i:i:i:i:i:i:i:/i:i:i:i:i:i:i:i:i:i:i}∧
i:i:i:i:i:i|   \ 乂////////ツ  ∨i:/} Vi:i:i:i:i:i/}i:/   乂////////ツ  / ノi:i:/i:i:i:i:i:i:i:/i:i:i:i:i:i:i:i:i:i:i:i|/∧
i:i:i:i:i:∧     ⌒” ¨  ̄  ̄      }/ 八 Vi:i/ ノ'       ̄  ̄ ¨ ”⌒ /i:i:iィi:i:i:i:i:i:i:/i:i:i:i:i:i:i:i:i:i:i:i:i:|//∧











【GM】

사람이 선(善)을 판단할 때 바라보는 그 눈은 위가 아니라 아래를 보아야 한다.

그 이유는 그 시선이 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야 하기 때문인가.
정답은...!
두구두구두구
: j{:.:.:.:.:.:/.:.:.:.:.:.:.:.:.:.:.:.:.:./j{:.:.:.:.:.:.:/ |:.:.:.:.:.:.j{:.:.:.:.:.:.:.:.:.:.:.:.:.:.:.:.:.:.:.:.:.: | マ:.:. マ.:.:.:.:.:. マ:.:.:.:.:.
:.:j{:.:.:.:./:.:.:.:.:.:.:.:.:.:.:.:./ /:.:.:.:.: 〃 !:.:.:.:.:.:j{:.:.:.:.:.:.:.:.:.:.:.:.:.:.:.:.:.:.:.:.: : | . マ:.:.:.マ.:.:.:.:.:. マ:.:.:.:
:. j{:.: /:.:.:.:.:.:.:.:.:.: /   /:.:.:.:.:/   :!:.:.:.:.: j{:.:.:.:.:.:.:.:.:.:.:.:.:.:.:.:.:.:.:|:.: : |  マ:.:.:.マ.:.:.:.:.:. マ:.:.
:..:j{:./:.:.:.:.:.:.:.:.:/   ./:.:.:./    :|:.:.:.:.:./:.:.:.:.:.:.:.:.:.:.:.:.:.:.:.:.:.:..:|:.: . |   .マ:.:.: マ.:.:.:.:.:. マ:
:._:j{':.:.:.:.:.:.:./     ./:.:/     :|:.: : /j:. : j{:.:.:.:.:.:.:.:.:.:.:.:.:. j{{:.: : |    マ:.:.ム:、:.:.:.:.:.:.:
:.:.:j{:≧s/    .//       j{:.:.:/ j{:.:. j{:.:.:.:.:.:.:.:.:.:.:.:.j{j{ハ:.:.: |    . マ:. ム >:‐=:.:
j{: j{:.:/ _ ≧s。:ィI_        j{:.:/ j{:.:. j{:.:.:.:.:.:.:.:.:.:.:. // |:.:.:.|  ,。s≦\ ム \:
∧j{/ ‐ ‐=====ミ ≧s。    .j{:./ ∥:.:/{:.:.:.:.:.:.:.:.:.:.:.//  。s≦   ____ ‐‐ミ
: ∧ィi〔ニニニニニニ≧s。  ≧s。: / .∥:./{:.:.:.:.:.:.:.:.:.:.。s≦  。s≦ニニニニニ〕iト <
:.:.{ニニア゛ j{ ノ: :v: : : :ハ  〕iトミ:/  ∥:/j{:.:.:.:.:.:.:.:.:.: 〃≦>'"  ノv: : : : j}  \ニノ
:.:. \{::  マ: :/ゝ='⌒: :j}   //  /:.,イ∥:.:.:.:.:.:.:.:. 〃)/  {=≦乂ノヽ ∥   /イ
:.:.:.|:.: ヽ   マ:{._._._ノ:ア  /    /;イ...∥:.:.:.:.:. : /     \:{._._._._ノア   ´   /
:.:.:.|:.:ハ   ‐¬¬¬` /  ./   /:.:.:.:.:.:./       ´⌒マ ⌒ `      /:./
:.:.:.|\ハ              /   ./:.:.:.:.:/                    /:./:.:
:.:.::  ヽ}               /:.:.:./                      /:./.:.:.
:.:j{    i{              />' ..                       /.:/:.:.:.:.
: j{   ハ          ‐=≦' ´   ::::::                   /:./:.:.:.:.:.
/ハ  jiノ                      i                        /:./i:.:.:.:.:.:.
i:i:i:ム                                      /: /:j{:.:.:.:.:.:.
i:i:i:i:iム                                          j{.://:j{:.:.:.:.:.:.

【GM】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잣대로 마땅히 보아야 하나.

그 시선은 지극히 낮아야만 하는 것은.


그 이유는...

下1.맞춘다면?/ 43분까지
@그분의 뜻 아래에 세상은 창세 되었고.

@곧 그 분의 뜻이 선이오, 선이 인간의 본질이다.

@고로 그 뜻이 가장 아래에 담겼기에?
아 뭔가 이전에 생각난게 있었는데
좀 말로 표현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네
그것까지 앵커하는 것을 허용하는
해라 !
@세상을 이루는 것이 질서고 그것이 신의 뜻이라면.

@세상 만물에 온갖 신의 뜻이 있고 질서가 있을 것이다.

@이것이 가장 높고, 위대한 아버지 아래의 하위 신일테지.


@사람의 근본서원은 신의 뜻 아래에 있으니 무한한 신의 뜻과 일치함이 있을 것이다.

그 무한한 신의 뜻 중에서 잔가지에 속하는 것이 하위 신이라고 한다면 본줄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유독 강조되는

첫째 계명: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 계명: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라고 생각 된다.



@이른바, 모든 질서와 신의 뜻은 중요하나 그럼에도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두가지 계명은.

@그 질서라는 나무의 뿌리이자 줄기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이루는 가장 근간 되는 이치가 이 세상을 이루는 뿌리로서.

@질서를 이루는 무게추로서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
{ ./      /  ./ |   ./  \ .l冖¬-   .: .: .: _〕.: .: .: .: :: :: ::: :: :: :: :: :: |::: ::: ::: :::::: ::: ::::::
{〈     /..:/  |  / _L」_  ヽ|       `、 .: .: 〕.: .:.: .: ::: ::: ::: ::: ::: ::: :: |::: ::: ::: ::: ::: ::: :::::
       //  へニ=-くニ二二- _         `、  ._〕  .: .: .: .: .: :: :: :: :: :: |::: ::: ::: ::: ::: ::: :::::
           ≦二ニ=-<ニニ二- _       `、 _〕           .: .: .: |V/ .: .: .: .:.: .::::::
            `Ti://   `丶、ニニ- _    `、:_〕            |:.V/  .: .: .: .:.:::::
            |/.′    /... ` 、ニニ-._    `_〕              | . V/  .: .: .: .:::::
            叭     ′......../;\ニニニ-._   _〕           |:. . V/   .: .: .:::
            沁,     { ..........′;;; /メ二二ニ-_ _〕              |.  V/    .: .:
               沁、  '............V/;;j/;;;;\ニニニ-〕            |    V/     .:
                      ,........公.、;;;;;;, '^〉二二ニ〕          |:.   V/    .:
                     \  , ....... ´^`::::/i:. イi|´^''〕             |.     V/
                       个 , .....:::::: // ‘,!   〕           |       V/
                      ´^^'''''^^`         〕         |      V/
                                   〕          .|.        V/
                                      〕           |.       V/
                                   〕         |         V/
                                 /_〕          .|        V/
                                   / _〕        .|.          V/

【GM】

下1.50 이상 / 50 이하로 / 리롤 없음
리롤 없음이란건 리불 해제도 안된다 그건가
추가자원 투자 금지라고는 안적었는데 무슨 의미지?
그렇
그냥 리롤 굴리거나 추가 자원 투자하지 말란 것
21
84395585 에잉 아쉽































【GM】

그것은 아마 신의 잣대 또한 사람의 마음 안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러할 것이다.
아하 그런쪽?
대체로 저런 다이스는 낮다고 더 좋고 높다고 더 좋고보단 방향성인데

높은 쪽의 방향성은 뭐였으려나































【GM】

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은 나 자신의 안에 있었다.
그렇기에 사람의 시선이 어찌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 또한,자기 자신의 안에서 비롯되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바로 관상(觀想)이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이며.
인간의 관측(觀測)이 결정적으로 당도해야만 하는 결과물이겠지.

선(善)이란 자기 자신의 안에 있으니,부정하지 않고,긍정하지 않고,다만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그것을 찾아야 한다.
호옹
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