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253참나기수6df2d7a02026-04-18 (토) 08:27:19음, 그런가.뭔가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는 어렸을 때부터 수집하는 느낌이 있어서 난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진 않아.
254#254익명의 참치 씨14c36daf2026-04-18 (토) 08:27:42돈벌레 몇마리가 바닥에 둔 파리트랩에 걸렸는데여름까지 그냥 방치해뒀더니 걔네 시체위로 하얗게 곰팡이 핀다
257#257참나기수8bff84ef2026-04-18 (토) 08:30:16벌레에 곰팡이가 피는 모습 자체를 본 적이 없음.보통은 빨리 버리거나, 야외에서 죽은 애들은 결국 다른 벌레들이 처리하니까.
264#264익명의 참치 씨14c36daf2026-04-18 (토) 08:33:54최대한 벌레 덜 꼬이게 음식물 쓰레기 바로바로 치우고 달걀이나 티백 이런 것들 벌레 많이 꼬이거든 얼려놨다 버리는 방식을 쓰고있음
266#266익명의 참치 씨14c36daf2026-04-18 (토) 08:34:43그리고 음식물 봉투 해동시킬때 밀폐클립을 이용해서 묶어두고 해동시키면 벌레가 덜 꼬이는데 도움이 되는듯
268#268익명의 참치 씨14c36daf2026-04-18 (토) 08:35:20그 외에 아이스크림 껍질이나 이런거까지는 어떻게 못하겠다 헹궈서 버리기는 하지만 거기까진 신경 못씀 그냥 꼬이라 그래
278#278참나기수8bff84ef2026-04-18 (토) 08:43:51보통 자주 사는 품목이 아니니까 까먹기 좋지.뭔가 쓰봉만 사러 가기는 좀 귀찮고 "나중에 다른 일로 갈 일 있으면 사야지"했다가 까먹는 패턴.
286#286참나기수8bff84ef2026-04-18 (토) 08:48:27초밥. 그럴 때는 초밥이 좋아.내가 종종 가는 저렴이 회전초밥집이 있는데, 거기는 식초를 충분히 쓰니까 그런 쪽으로 딱 좋아.근처에 같은 가격으로 다른 회전초밥집에 갔는데 거긴 식초를 거의 안뿌리나 싶더라고.그래서 원래 다니던 곳 계속 다니고 있어.
294#294참나기수8bff84ef2026-04-18 (토) 08:54:19아주 예전이면 몰라도 이젠 편의점이 여기저기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는 느낌이지.나도 어제 밤에 화장지가 막 떨어져서 편의점에서 사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