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306익명의 참치 씨6a20c9092026-04-18 (토) 09:24:23내친김에 더러운 썰 풀고감.설날에 나는 외할머니집 안간다고 해서 혼자 집에 남았음. 쌍둥이 동생 방에 작은화장실 있는데 거기에 똥쌌는데 물이 제대로 안 내려가서 변기 물 보관하는 뚜껑 열고 호스로 물 채우고 내리기와 호스로 쏴서 스카몬 치우기 반복해서 간신히 다 치움.그래 내똥 내가 치워야지.....
336#336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37:15의외로 그렇게 배가 고픈 느낌은 아냐. 그냥 말 그대로 입이 심심해서 그렇지.나는 배고픔이랑 관계 없이 이것저것 언제든 먹는 타입이라, 사실 배고픔을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어.
341#341참나기수40ee83dd2026-04-18 (토) 11:38:55난 요즘 맥주는 많이 줄었어. 다같이 마실 때는 더 마실 수 있는데, 집에서 혼자 마실 때는 500cc가 한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