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70익명의 개복치a28398702026-05-15 (금) 12:04:47>>164 관심 있었던적... 잇섯지... 예전에 드로잉 삘받아서 석가랑 김락희 책 같은거 잔뜩 사놨는데뭔가 내 손에서 허~접한 것들만 튀어나와서 중간에 에잇 하고 던져버렸던 기억은 나네 🥰
171#171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2:06:21낙서들도 싸인이 없네. 내 그림을 봐줘-!를 한번더 시전하기(?나는신화가정말좋아신화로학습만화를내서모두가읽게하고싶은데실력이안되네...
175#175참나기수adce52c02026-05-15 (금) 13:10:22원래라면 긴팔옷을 몇 개 준비해뒀겠지만, 올해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다 옷방에 넣어버렸어.반팔만 있으면 된다.
180#180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3:19:22그러고보니, 너무 더워서 에어컨 틀려고 하는데 안 켜지길래 "에?! 건전지 다 됐어?!"하고 새로 사서 갈아끼웠는데, 작동을 안 하는 거야.그래서 고장?!!??!!? 하고 엄청 당황했는데, 결국 켜져서, 휴, 하고 안심했다
183#183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3:21:09모기가 윙윙 냘아다니다가 내가 잠시 빼둔 수제굿즈 책갈피 위에 앉아서, 잡으려다가도 책갈피 더럽혀질까봐 못 잡고 보내줘야했어. 이런 치사하고 비겁한 모기.
192#192익명의 참치 씨dc532eb22026-05-15 (금) 13:43:04근데 작년이랑 제작년이랑 비교해보면 집온도가 더 높음20일은 넘어야 20도 안정권 들어갔는데 지금 벌써 21도..작년 제작년이 심하게 집온도가 안올라간다 싶긴 했음
197#197안경의 참치 씨edcc7f0c2026-05-15 (금) 15:59:11>>187 아니아니 리모컨얘기야벽걸이형 에어컨인데 에어컨 자체에 버튼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키때문에 있어도 닿지가 않거든..
206#206참나기수300a7c6f2026-05-16 (토) 02:39:42오늘은 의외로 멍멍이가 먼저 집에 가자고 해서 빨리 돌아왔어.아직 털갈이 중이라 그런가 좀 더웠나봐.목욕시키고 병원이랑 건조 때문에 다시 나갔는데 안 가겠다고 뻐팅겨서 그냥 집으로 복귀했다.지금은 침대에 누워서 퍼질러 자고 있어.
215#215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25:19글쎄. 좀 미묘한데.아토피 때문에 어차피 사료 밖에 못 먹거든.예전에 과일 같은 건 몇 번 준 적 있는데, 뭐든 주면 먹긴 하지만 그렇게 잘 먹는 편은 아냐. 사료 외에는 좀 어색해하는 느낌?그나마 본인이 인식하고 잘 먹는 음식이면 삶은 달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