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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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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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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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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구경하다 오니까 판이 갈렸네. 거의 다 찬 상태였구나

병아리 완전 쪼그맘. 참고로 난 손이 꽤 작은데 내 손 기준 두마디밖에 안돼ㅋㅋㅋㅋ
으하학 너무귀여워
잘못깐 밤 같네
너무 쪼꼬맣고 기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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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종류가 다양해서 서로 덩치차이가 꽤 나네
커롬의 끝이 순정이듯 게임의 끝은 방치형으로…
짱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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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뽀송해진 사진
아아아아 너무귀여워 보송보송 병아리 저 쪼꼬미들도 삐약삐약하고울거아니야 너무귀여우ㅜ
평소에는 삑삑삑에 가깝더라고. 삐약삐약하고 길게 우는건 지금 혼자임! 무서워! 엄마아아ㅏㅏ!! 하는 소리더라ㅋㅋㅋㅋ 쟤들은 여러마리 같이있어서 괜찮은데 전에 한마리만 키웠을때는 사람 있으면 삑삑삑 사람 없으면 삐약삐약 했었어. 넘기여움
부리 달린 밤과자 🥰
엄청 많잖아.
뭔가 어렸을 때 봤던 병아리들이랑 다르네. 관상닭이라 그런가...?
아마 품종이 다양해서일거야
AA 번역기에 첫 리뷰가 달렸다.
사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실제로 쓰고 있나 했는데, 진짜 쓰고 있었나보다.
리뷰를 남기고 싶다!-!
그건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욕구야 😋
올해로 아리랑(로미로 유명한 그 영화) 개봉 100주년인데, 100주년 기념 리메이크 나왔으면 얼마나 그림이 예뻤을까.
아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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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실복슬
색이 진하네.
모르고 봤으면 메추라기인 줄 알았을 거야
오늘은 결국 카페에 왔다.
별로 올 생각 없었는데 너무 졸려서. 자고 싶진 않더라고.
금요일이라 그렇게 붐빌 것 같진 않았는데 오늘도 엄청 복작복작하네.
에어로카노라는 게 있어서 마셔봤는데 뭔가 미묘... 우유가 들어간 건 줄 알았는데 아닌가벼.
가방이나 하나 사야지..
마음에 드는 가방을 찾아 일본 아마존까지...
가방은 4만원인데 배송비가 2만원이라 6만원에 구매했다.
가방 플렉스
5월이다
방금 어떤 글을 읽었고 깨달음을 얻음
> 음합엔 덕질은 아무리 마이너를 빨아도 목소리가 있다
진짜네!

> 그리고 내가 만든 내캐릭터(음원)랑 내 최애랑 엮을 수 있다(대체로)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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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깃털이 나고있어
아으
요즘들어 뭔가 밝은화면을보면눈이아프다
기억하기론 최소한 저번주부터
아마 실제론 좀 더 이전부터 그랬겠지..
삐약아 야옹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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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카페
앵무새 키우고 싶어도 집에서 새를 싫어하고 현실적인 문제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중에 키운다면 내 성향에 맞는 종으로 고민해봐야지.
앵무새 사진 왜이렇게 야무짐 ㅋㅋㅋㅋ
조류 인터넷 어장이 되어버리겠어.
조류 인터넷 새장이라고 해야겠구나.
미리 하늘을 나는 어류를 택한 선견지명
언제든 배신할 준비가 되어있었구나
>>31 콜라서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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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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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의디를 했는데
넣고싶은 디테일을 막상 넣으면 왠지 안 예쁘고 그렇다고 그 디테일이 원래 안 예쁘냐 하면 되게 예쁜 디테일인데
아무튼... 아니 왠지 안 예뻐서 뺐음...
아니 이상하네... 실제론 엄청 예쁜 디테일이고...
아마 이 삼면도에 쓴 선화를 벗어나기만 해도 예쁠거같은데...
이 삼면도에서 안 예뻐보여서 빼게되다니...
뭔가 이렇게 쓰면 "그럼 그냥 넣지?"라고 할거같은데 진짜 안예쁨 놀라울정도로 안예쁨
>>39
직접 찍은겨...?
오늘까지과제제출인데개처미룬쓰레기학생
빠르고긴박한과제벼락치기
>>43 응 병아리 엄청 많지??
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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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둔게 이거밖에 없네
생각보다 무서운 걸.
아직 다 큰 게 아니지?
닭은 생각보다 엄청 오래 살수있대
아쉽게도 얘네는 30일정도밖에 못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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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지 각 확 정

양계장해?
짜증나 천장에 또 물 샌다 3년전에도 저랬는데 왜 또 저래
>>53
옥상 방수 문제, 외벽 방수 문제, 윗집 보일러관 누수 등...
우리 집도 이번에 그 문제 생겨서 바닥 뜯어서 누수난 배관 교체하고 옥상/외벽 방수도 새로 했어.
어? 참게JS는 이미지 드롭다운으로 못 올리나?
왜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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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드래그 앤 드롭
아무튼
바이브코딩의 위험성을 보시지요

크리타 플러그인 바이브코딩으로 만들다가
크래시나더니 모든 도커가 날아가버린 사건이다

한컴오피스 다크모드라는 말 듣고 뿜었음
참치게시판은 드래그앤드롭으로 이미지 못 넣어. 한 번도 그랬던 적이 없지...
뭐뭐뭣 라이트튜나때도 안됐었나? (기억안남
안 됐지...?
될 뻔한 적은 있는데 실제로 구현된 적은 없어.
ChamchiJS 개발 당시엔 이미지 여러 개 업로드를 포함해서 드래그앤드롭으로 업로드하는 구현도 있었던 적이 있긴 해.
정책상 여러 이미지 업로드는 빠졌고 드래그앤드롭의 경우엔 굳이 구현할 이유가 없나...싶어서 결국 빠졌지.
남는 클로드 토큰으로 인생게임의 정신적 후속작을 만들기로 했다.
참치 게임의 기원은 장미의 전쟁이 아니었는지
장미의 전쟁이 아니라 인생게임이 따로 있었던 게 아닌가?
본인이 기억하는 참치에 있었던 게임

장미의 전쟁
참치제도
블레이드 앤 몬스터
인생 게임
무슨 이상한 참치 낚시 게임
체스
블레이드 앤 몬스터를 기억하는 참치가 있을 줄이야...
>>64 백과에 검색하면 나온다구
>>63 게시판에서 할 수 있었던 참치 키우기도 있었던 것 같다.
참치 키우기도 있었지...
지금 코드 작업은 전혀 안하고 기획만 하고 있는데, 진짜 시간 엄청 걸린다...
사실 내가 직접 개발했으면 일단 코드부터 짜고 시작했으니 시작은 더 빠르긴 했을텐데.
게시판에 이미지를 마구 올리는 게임도 있다고 해요
어드민용으로 해로운 참치 액세스라는 게임도 있다더라.
게시판에 이미지를 마구 올리는 참치를 밴하는 게임이던가?
2030년 앵커판에 접속하면 웹소설 사이트처럼 작품 표지가 목록식으로 보인다고 해요
배가 안 좋아서 잠이 안 오고 있는 오전 12시 57분
읽어야하는책 1달정도밀려서(안읽은거아님 읽다가 유기한거임) 갑자기자괴감들고괴로워

아니그치만
일본원서는 일본어인데다가 세로쓰기라서 읽기너무힘듦 아니 전자책은 ㄱㅊ음 종이책은 죽어
아날로그의 나라 일본 눈물
클로드한테 이런사이트 하고싶다고 중얼거렸더니(유저성향이 아니라 시스템 구조적인 내용이라 그런지) 얘가 사이트를 뚝딱뚝딱 만들어주길래 재밌어서 사용량다쓰고도 제미니시켜서 더 만지작거렸다...

근데 나 개발몰라서 그냥 망상의 사이트가 구현되는걸 보고 재미쪄 재미쪄 하는게 끝임 올릴수도없고 올릴생각도없고 올릴돈도없어서

내가해본거: 미연시엔진으로 육성시뮬겜만들기
이게 끝이라
>>75
참치 게시판 정도면 하루 이틀이면 뚝딱하고 나오지.(버그는 별개)
실제로 서버 올리는 것까지 시키면 그것도 혼자 잘할 걸.
나는 금요일부터 게임 만드는 걸 계속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네.
아마 다음주까지도 계속 돌려야 뭐라도 나올 것 같다.
그 이후로도 수정은 계속 해야될테고.
나는 PC파 라서 PC에서 잘나오는 게 중요한데, 요즘엔 모바일 위주니까 모바일용으로 이걸 구성해야된다는 게 힘들어.
오늘 헬기 왜 이렇게 많이 다녀
> 11976>
인생게임 MVP 개시.
>>75 만들어진거 아무데도 안쓰긴 좀 아까워서 개인용 메모장으로 netlify에 살짝 올렸다. 음.
혼자 쓸 거면 그런 데 올리는 것도 괜찮지.
샐러드에 드레싱 듬뿍 뿌려서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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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기러기야. 어제 태어남
내가 스케쥴 정할 수 있는 강습이니까 휴무일에만 들어야겠다. 일하고 퇴근한 후에 하고 나니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
>>85
동물의 왕국에서 살고 있어?

>>86
다들 힘들게 살고 있구만.
잉잉... 고대참치 다른곳 이용하다 사이트터져서 왔어... 슬프다
아니 오늘 청바지 단추가 터져서 나는 이제 더이상 이 청바지를 입을 수 없게되었어
바느질...할수없는단추라서
아니 생각해보니 그럼 단추를사면될거같긴한데
...

아몰라
버릴거야
나이바지싫어
순간 나아버지싫어로 잘못 읽었어 (.....)
날씨가 딱 조쿠만
자바가 날 괴롭힌다
클래스 객체 부모 상속 오버라이딩은 대체 뭐냐
왜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실행되는 거냐
머리가 달아오르고 있잖아
"주제글"이 클래스라고 하면, "잡담주제글1", "잡담주제글2"는 객체(오브젝트)임.
"잡담주제글1"과 "잡담주제글2"는 서로 다른 존재지만 둘 다 "주제글"임.

"주제글"에는 "종료하기" 기능(메소드)이 있음.
"주제글"의 "종료하기"를 실행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이 주제글은 종료됨"하고 딱지를 붙임. 주제글은 더 이상 글을 사용할 수 없음.

그런데 내가 갑자기 미쳐서 "주제글이 종료되면 삭제되는 특수한 휘발성 주제글 기능을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함.
"휘발성주제글" 클래스를 만들 건데, 이 주제글은 "종료하기" 동작 외에는 "주제글" 클래스와 다를 게 없음.

그래서 "휘발성주제글"은 "주제글"을 상속한다고 선언하고, "휘발성주제글"의 "종료하기" 기능이 실행되면 해당 주제글(오브젝트)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완전히 삭제되도록 만듬.

"휘발성주제글"은 "주제글"을 상속한 상태에서 "종료하기" 기능만 덮어씌운 거임.(오버라이딩)
여기에 다형성까지 더하면, "휘발성주제글"은 "주제글"이다-라는 표현도 가능해짐.
"주제글"을 상속함으로써 "주제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 "휘발성주제글"의 객체를 만든 다음 "주제글"을 입력으로 받는 함수에 인자로 넣을 수 있음.

음료수(부모)를 가져오라고 하면 탄산음료(자식)를 가져오든 이온음료(자식)를 가져오든 문제는 없지만, 탄산음료를 가져오라고 했더니 그냥 아무 음료수나 가져가면 안 되는 것과 동일함.
근데 갑자기 왜 개발 공부를?
히히 먼소린지 하나도 모르겟당
아~ 완전히 이해했어 포푸코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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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동물의 왕국이 맞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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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쉰해
애들 색이 엄청 화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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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크면 이렇게 된대. 이건 구글링해온 짤임
무슨 브라질 닭이야...?
예쁘기는 엄청 예쁘다. 깃털이 풍성한 거지, 실제로 몸 자체가 저렇게 큰 건 아니지?
>>93-94 으아악 으아악 크아아악

>>95 정처산기 공부중이야...
정처기에서 자바를 쓰는구나... C 같은 것만 쓰는 줄 알았어.
C랑 자바 파이썬 골고루 나오던데

막 엄청 딥하게 들어가진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알고 있어야지?" 하는 느낌으로 나와
클래스 객체 부모 상속 오버라이딩 <- 기본이긴 하지.
으아악 크아악 으아악
전공이라면 어렵지 않은 내용이고... 아마 따로 공부하고 있나본데 갑자기 정처기는 왜 보는 거야?
돈없어서 미림으로 한잔 했읍니다..
애기 기러기 너무 기엽고 정처기 힘내.. 그거 진짜진짜 어렵다곤 들엇슴
>>108 전공이 보안 쪽이라
만약 합격한다면 다음은 보안기사 노려봐야지
>>109 이번주 일요일에 필기 있는데 후기 들려드리겟읆...
보안 쪽인가... 예전엔 힘든 길이었으나 요즘 기준으로는 개발자보다 나을지도.
여긴 간단한 보안 설정조차 어지러운데
AI가 없던 개발이란 대체 무슨 시대였을까...
러닝할때 들을 노동요 추천좀😶

주로 prog하우스? 게임할때 듣는노래?
이런거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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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유로비트...? 본인이 차가 됐다는 마음으로 달리면 돼. 물론 러닝화 신고 드리프트를 할 건 아니지만.
이렇게 더울때는 운동하는거 아닌뎅
>>116
오.. 엄청 옛날생각나는노래!
>>117
유로비트나 데자뷰도 즐겨듣는노래지!
드리프트는 안하지만 심박 드리프트는 하는걸 ㅋㅋ

종종 1시간 넘게 달리고 있으면, 앞에 누군가를 치어버리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달리게 되곤 해🫠

>>118
실내에서 러닝머신 탔음!
한 1년 조금 안되는 시점부터 그림에 전혀 집중못하게된거 때문에
일주일넘게 그림그리려고 시도조차안한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뽀모타이머 앱 집중그래프보니까
매주 시도는했네
...
>>120
한 시간 동안 안 쉬고 달려? 중간중간 걷거나 그런 거 없이?
>>121
오 이거 나 러닝할때 자주 나오는 노래들이다
>>123
안쉬어! 중간에 걸으면 나약한거다 생각하고 달림
그래도 통증같은건 예민하게 체크하고있어
마라톤 대회 나가보는건 어땡
아직 야외는 많이 안 뛰어봐서
그리고 여름이 너무 싫어..

올해 안에 10km랑 하프는 한번 나가보고싶어!
>>102 거의 9kg까지 큰다더라? 엄청 크게 자란대
그림에 대한 의욕 증발
어지간한 중형견 수준이네.
나는 그림에 대한 의욕이 불타서 물감이랑 붓이랑 새로 샀는데. 근데 과슈를 그리다보니 수채화보다 물감을 많이 올리는 특성상 자꾸 밑색이 녹아서 번지더라고. 그래서 중간중간에 뿌릴 정착액, 그러니까 물감을 종이에 고정시켜주는 코딩제를 뿌려야하나 싶은데 그게 너무 비싸서 고민중이야
코딩제...? 개발할것같이 오타났네
그 코딩제 어디서 팝니까... 나도 하나 삽시다...
정신놓고 글쓰다가(졸려서) 맥락을 다 누락해서 캐릭터의 젠더에 안 맞는 호칭을 써버렸다.... 10분뒤에 깨닫고 필사적으로 해명을 했다....
나 아직 겨울이불 안넣었는데 날씨가 왜이러지
월 3만원 가량으로 구독할 수 있는...
며칠동안 집온도가 몇도나 오를지 궁금해
난 2~3도 정도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예상보다 더 올라갈거 같다
아날로그 그림은 수정이 힘들어서 안한지 오래다....
하지만 가끔은 욕심나기도 해.
나도 유화그림을 그리고싶었어
실사도 그릴줄알고싶엇어
...
학생 때, 유화 같은 걸 그리는 화방에 간 적이 있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대체 이런 걸 어떻게 참고 그림을 그리는 거냐 싶었어.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그런날이군
하지만 밖에 나가기엔 좀 더운 것 같기도.
분위기 갑자기 여름
요새 저녁 시간즈음 천변에 사람 부쩍 늘어났어
그나마 아직 습기는 낮아서 버틸만하지만... 이거 습기까지 높아지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데.
한여름의 곰팡이 파티
근데 지금도 집습도가 안내려간다..
더우니까 자연스럽게 비빔면이 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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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그림 잘 못그리는데 손그림 재료가 재밌어서 그냥 하는거임. 디지털로는 표현이 안되는 실제 물질이어서 나오는 재료간의 물성의 차이같은... 그런게 재밌어. 손그림 실력은 기껏해야 복잡한 물체 안나오는 풍경화정도만 그릴줄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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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는 훨씬 낫지
>>150-151
잘 그리잖어...?

손그림 특유의 느낌을 원하는 거면 코렐 페인터 같은 걸 쓰는 건?
쩌는 그림고수다
그 안료의 느낌이 있단말이지... 디지털로는 분명 같은 색인데 종이에 칠해놓고 보면 어떤건 유치해보이고 어떤건 고급스러워보이는 그런 안료의 차이가 있음. 구분할수 있어버린 탓에 가성비 물감을 못쓰고 지갑이 털리는 운명이 되어버렸지만
>>153
이렇게 된 이상 우린 코딩고수로 상대할 수밖에 없어.
그림고수가 안되면 무림고수는 어때
아이스크림이나 사올까 했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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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그림 봐줘--!! 라고 하고 싶은데 싸인 안 박힌게 별로 없네. 픽크루 썸네일 정도밖에...
어음, 근데 내가 주제글 관리 비밀번호를 쥐고 있으니 그냥 올리고 내려도 되겠지만...
픽크루 썸네일→내가 만든 픽크루 썸네일
정도로 정정하는 게 좀 덜 중의적인가..
아니 오해하는 게 이상한 맥락같지만.
뭐야 완전귀여워. 피크루 나는 만들어볼까 했는데 파츠 그리는게 너무 귀찮던데 대단하잖아
그림취미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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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소바 맛있다
>>160 나도 이정도 퀄리티로 완성된 픽크루는 저것밖에... 나머지는 거의 낙서퀄리티랑, 만들다 유기했지만 그냥 공개한 것뿐
심지어 파츠도 엄청 부족해. 대신 색상이 많지. 색상이 많아서 파츠가 부족해진건가... 닭이먼저냐 달걀먼저냐.
>>161 개복치씨도 그림그리자. 장비병에 걸리지 않는 한 돈이 별로 안드는 완벽한 취미!
나는 5만원짜리 휴이온 타블렛 몇년째 잘써오는중. 사실 옛날엔 디징크 액타를 썼는데 그분은 운명하셨노라..
나는 그만 장비병에 걸려버렸지 뭐람. 무려 소모품인 붓도 3만원 넘는 라파엘 콜린스키! 타블렛은 별로 안비싼거 쓰는중. 한 30만원 했던것같은데 타블렛치곤 고가는 아니고 중가정도인거지

하지만? 나처럼 장비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림은 문방구 공책에 연필과 지우개만 있으면 할수 있다!
나는 현재 장비병이 아니라 바이브코딩병에 걸려있다...
크리타 플러그인 바이브코딩하다가 크리타 깨뜨려먹기를 몇번이나 당하고도.
하지만 크리타 스크립트 정도는 바이브코딩으로도 잘 되니까 만족만족~

그리고 브러시나 이런 것도 직접 만든 번들이 몇 종 있는데... 이건 따로 배포는 안 했네.
만든 나도 안 써서..(ㅋㅋ
>>155 개발고수 부문으로 데쟝이 나서겠다는 뜻이구나!
아니 근데 스크립트를 만들어 두니까 정말 편한게 ... 러프 레이어를 껏켰할때마다 레이어 찾아 삼만리 안해도 되고.
이미지 내보내기를 할때마다 이미지 내보내기를 하러 alt+f x 폴더찾고 이름짓고 확장자 확인 확인 안해도 되니까 너~~~~무 편한거야
진심... 진심짱
>>164 관심 있었던적... 잇섯지... 예전에 드로잉 삘받아서 석가랑 김락희 책 같은거 잔뜩 사놨는데
뭔가 내 손에서 허~접한 것들만 튀어나와서 중간에 에잇 하고 던져버렸던 기억은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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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들도 싸인이 없네. 내 그림을 봐줘-!를 한번더 시전하기(?
나는신화가정말좋아신화로학습만화를내서모두가읽게하고싶은데실력이안되네...
아 저거올리고나서 생각났는데 나 블로그 갱신해야돼‼️‼️‼️‼️
밤 되니까 쌀쌀하네
우리 동네는 아직도 좀 더운데.
원래라면 긴팔옷을 몇 개 준비해뒀겠지만, 올해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다 옷방에 넣어버렸어.
반팔만 있으면 된다.
그래, 냉면을 먹자... 이런 날씨엔 냉면을 먹어야돼.
선풍기 꺼냈어
나도 일단 미니 선풍기 꺼냈다.
내일은 큰 선풍기 꺼내서 청소해야지.
문제는 멍멍이가 마침 털갈이 중이라 선풍기 냅다 틀어버리면 방안에 개털이 가득해질 거야.
그러고보니, 너무 더워서 에어컨 틀려고 하는데 안 켜지길래 "에?! 건전지 다 됐어?!"하고 새로 사서 갈아끼웠는데, 작동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고장?!!??!!? 하고 엄청 당황했는데, 결국 켜져서, 휴, 하고 안심했다
에어컨 청소랑 실외기도 설치해야돼서 아직 틀 수 없어...
털갈이중이구나 애들도 갈아입을때 됐지
모기가 윙윙 냘아다니다가 내가 잠시 빼둔 수제굿즈 책갈피 위에 앉아서, 잡으려다가도 책갈피 더럽혀질까봐 못 잡고 보내줘야했어. 이런 치사하고 비겁한 모기.
모기도 빠르고 더위도 빠르다.
여름에 진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근데 곧 다시 평년기온 회복할거라 난 선풍기는 아직 틀 생각 없음
틀어도 6월은 넘어야 틀듯?
건전지 넣는 에어컨도 있구나
실외기의 행방은 어디로..
>>185
정말...? 그냥 계속 더워지는 게 아닌지.
오늘도 30도 넘었는데 헬스징에서 에어컨을 안틀어준다...
밖이 더운거지 아직 집은 별로 안더워
화요일부터 평년기온 회복임
근데 작년이랑 제작년이랑 비교해보면 집온도가 더 높음
20일은 넘어야 20도 안정권 들어갔는데
지금 벌써 21도..
작년 제작년이 심하게 집온도가 안올라간다 싶긴 했음
윙~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시원하니
추워졌어 🥰
혹시 강풍?
>>187 아니아니 리모컨얘기야
벽걸이형 에어컨인데 에어컨 자체에 버튼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키때문에 있어도 닿지가 않거든..
>>196 미약풍 🤗
>>197 에어컨 리모컨 어플 깔아볼래??
야다... 앱 설치하는 거 싫어해...
닷따 랏땃다 닷 따 랏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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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랑 등산 갔다왔다.
방금 목욕시켰고 이제 병원 한 번 갔다오면서 건조시켜야지.
햇빛 자연건조
귀여운 뒤통수
혹시 요 뒤통수는 가기 시러서 돌아보는 뒤통수인가
오늘은 의외로 멍멍이가 먼저 집에 가자고 해서 빨리 돌아왔어.
아직 털갈이 중이라 그런가 좀 더웠나봐.

목욕시키고 병원이랑 건조 때문에 다시 나갔는데 안 가겠다고 뻐팅겨서 그냥 집으로 복귀했다.
지금은 침대에 누워서 퍼질러 자고 있어.
산책이 뭐 별거냐 우리는 베개와 이불만 있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어
그럼 드라이기로 건조해써?
근데 여름에는 뭘로 건조시키지 선풍기?
>>207
하지만 베개와 이불로 털을 말릴 수는 없는 걸.

>>208-209
보통은 그냥 드라이기지.
털 말릴때 얌전히 잘있는 편?
오 인절미같고 귀여우
얌전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날뛰는 것도 아냐.
멍멍이가 조아하는 음식은 머얌
글쎄. 좀 미묘한데.
아토피 때문에 어차피 사료 밖에 못 먹거든.
예전에 과일 같은 건 몇 번 준 적 있는데, 뭐든 주면 먹긴 하지만 그렇게 잘 먹는 편은 아냐. 사료 외에는 좀 어색해하는 느낌?

그나마 본인이 인식하고 잘 먹는 음식이면 삶은 달걀 정도?
모든 강아지들이 사랑한다는 고구마는 어땡
제대로 먹여본 적이 없어저 잘 모르겠네.
주면 먹기야 하겠지만 환장하는 정도는 아닐 걸.
군고구마 먹여보고 후기 알려줭
아토피라서 못 먹인다니까...
닭가슴살 이런거도 못머거?
기본적으로 처방식 + 물, 이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못 먹임.
처방식 같은 경우는 단백질을 엄청 잘게 쪼개거나(가수분해), 특수한 단백질원(심하면 깃털도 있음)을 사용해.
불쌍해 세상에 마싯는게 얼마나 많은데 그런거도 못먹고
먹으면 더 고통스러워지니까 어쩔 수 없음.
밤새 잠도 못 자고 온 몸을 물어뜯는 걸 보면 그 말이 안 나올 거야...
사실은 나도 마음이 약해져서 가끔가다 처방식 외에 그냥 먹을 거 조금씩 던져주기도 해...
어 공지사항 정리됐네 엄청 깔끔해짐
사실 나도 피부질환 있어서 먹는거 조심해야 되는데 그냥 아무거나 집어먹고 살거든
원래 그러면 안 되긴 한데, 약 먹는 동안에는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안 긁거든.

>>225
누가 요청했길래.
나는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해상도가 낮거나 모바일이거나 하면 좀 거슬릴 수도 있을듯?
먹고 싶은거도 못먹으면 무슨 재미로 살아
딱히 처방식이라고 맛이 없는 건 아니니까.
다행히 맛은 있나보네 애들이 먹는 물약같은 느낌인가
나도 거의 하루종일 긁거든 근데 진짜 너무 못참겠으면 연고같은거 바르고 최대한 참아
맛 자체는 그냥 평범한 개밥일 걸?
그냥 처리를 어떻게 했냐...랑 몇 가지 영양소가 더 들어있다던가, 그 정도 차이일 거야.
지금 내가 먹이고 있는 건 오메가3가 잔뜩 들어있어.
그냥 비판텐 이런류 연고 사서 항상 집에 둠
>>231
개는... 참지를 못해.
인간도 못참어 그게 한번 긁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음
나는 아토피나 알러지가 없어서 모르겠네.
나도 오메가 3좀 먹어야 되는데.. 내가 알약을 못먹으니까 좀 난감하달까
난 어렸을 때부터 약은 잘 먹었지.
지금도 영양제 먹을 때 한 번에 8알 정도 한 번에 먹으니까.
흐익 엄청 많이 먹넹 좀 줄여도 되지 않을까
이게 비타민을 쪼개 먹어서 그래.
특정 성분 피하는 것 때문에 종합비타민을 못 샀거든.
다음 번에 살 때는 그냥 종합비타민으로 줄일 거야. 그러면 한 3-4알 정도로 줄어들 걸.
비타민이랑 오메가3랑 아연, 마그네슘 정도면 되려나.
유산균은 아침에 따로 먹고.
마침 영양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유산균 샀다.
옷 살 것도 있고 해서 노트북 들고 나와서 카페에서 놀고 있는데, 생각보다 등이 아픈데.
등받이가 없어서 그런가 뭔가 등근육이 엄청 긴장된 것 같은 느낌이야.
라떼 다 마시면 그냥 빨리 옷이나 사고 집에 돌아가야겠다.
유산균도 알약으로 된거 먹엉?
불상개.. 😿
여름옷 사오겠네 반팔티 이쁜거 사왕
색깔 화려한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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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
>>243 참~나씨 스벅이야?
얜 누구얌
ㄱㅇㅇ
익치하우스에 거주중인 강아지야 🤗
익치시 강아지 키어?
이름이 머얌
>>246-247
아쉽게도 나는 밋밋한 걸 좋아해서.
SPAO에서 연베이지 반팔 2개랑 반바지 2개 샀어.

>>248
아직 어린애인가 본데.

>>249
스벅에 있었지. 지금은 다시 집.
그러네 아직 아기네
그럼 대형견인가
보통은 중형견일걸.
대형견까지 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적어.
발가락이 큰 걸 봐선 생각보다 커질지도 모르겠네.
참기시네 멍멍이도 중형견이지
대형견인가
100% 대형견.
지금 40Kg이야.
너무 더워!!!
>>254 풍자라고해
풍산개래서 글케 지었는데 암만 봐도 응가독같애
>>255 하악 나도 스벅!!!! 안간지 꽤 됐다..
풍산개 수컷이면 대형까지도 가긴하지.
젠장... 생패를고치고싶다...
>>264 애엄마는 묵직하던데 과연 이 애기는 어디까지 자랄지 🤗
>>265 생패박살 멘헤라복치 경험상 낮잠 저녁잠만 버텨도 성공 가능성 매우 높아졌어
풍자면 여자애야?
>>267 맞아 체격 우람한 모 유튜버랑 이름 겹치긴하는데 암튼 그렇슴
>>266
시골개들은 동배새끼 사이에서도 10-20키로 넘게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보니... 커보기 전까지는 알기 힘들긴 하지.
>>269 귀엽구망~!~!~!
왜 우리집에서 나만 동물 좋아하는걸까?
일하는데 수습기간이 3개월이라는데 만에하나 탈락할 가능성이 걱정되네.
하... 수습 탈락하면 안정성 면에서 신뢰 안가는데도 프리랜서 하게 되려나...
수습 3개월의 경우 어지간해선 탈락 안 해.
조직 입장에서도 일단 뽑은 다음에 탈락시키면 손해가 크거든.
삼양은 할라피뇨치즈를 부활시켜라
가끔씩 내 다리보고 이쁜데? 생각 들 때가 있다 (지극히 주관적 시선)
둥 두 둥 힘내라 힘
아.. 재밌게 읽었던 책이 (내 문학덕질라인에 이름을올리고있다) 소소하게 만화화도 됐고 극장 애니화도 되어서 기분이좋긴했는데
이거 일본 첫 개봉일자로부터 5.5개월가량 지났는데 아직 정식수입 소식이 없군...
일본 OTT엔 언제올라오려나...
가채점 결과 78.33으로 필기합격
날끼얏호우
축하해.
이제 실기 어쩌지 하는 내면의 내가 있지만
암튼 오늘은 치얼쓰
고생했어!!! 실기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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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가운데 조커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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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봐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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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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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가들
레이어가 많지 않은 노래라는거 좋지않아?
그니까...
악기하나랑목소리하나만있는거라든가...
이세계에 전생한 네페르피트🐾
막걸리가 750원???? 다내꺼
막걸리에 파전 ㄱㄱ
소금빵 조금 오래 돌렸다고 완전 돌덩이됨
>>289 아쉽지만 저 하얀단발머리친구는 개야 이누데스요~
>>291 다깡쟝시켜쓰!!!!!!
아 근데 파전도 맛이ㅛ겠다....
>>292 소금빵도 바게트처럼 물에 적셔 넣어야되나???
>>293 코트 벗은 사모예드같아 🤗
끼요오오오오
옷을 입으면 덥고 벗으면 춥고 😡
그럴때
난
홀딱 벗고 이불을 둘러 🥰
익치시 야해
옷을 다 벗으면 어떠케
나는 한여름에도 다 벗지는 않는데
근데 벗고 싶긴 함 😆
습관되면 외출복만 입어도 뭔가 무게감이 느껴져 🤗
설마 지금도?
익치시 혼자 사남
근데 풍자가 보면 놀라겠는데 주인이 옷 안입고 있으면
일요일이 끝나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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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 죽어서 슬픔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데 왠지 겁나게 잘그려진다
카... 깜빡 잠들었네 월요일이라니..
>>305 다행히 걔는 본가 살아서 눈갱은 면했어 🤗
>>307 이뿌덩 아침에 폰 살려보자
폰이 침수가 되어버린거임~ 화면에 물이 쏟아졌는데 화면이라 괜찮은줄 알았더니 케이스에 물이 고여서 안으로 스며들고... 아까는 무선충전으로 켜봤더니 괜찮았는데 한참 냅뒀다가 다시 켜니 아예 안켜지는걸로 보아 운명하신듯. 서비스센터는 가볼거긴 하지만.
아아아아아아악 폰에 물들어가면 그거 충전하면 안될텐데........
내것도 예전에 변기에 풍덩해버려서 잠깐 커졌다가 운명한적 있거든??
그래도 어떻게든 살려낼수 있길 바라
그 충전포트 물들어감 알림에서 무선충전은 괜찮다길래. 뭐... 죽으면 어쩔수 없지
스크롤이 미끄덩~ 미끄덩~ 하게 움직이는 사이트는 최악이야.
오호호 바이브코딩을1억번반복해서 내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는 e북뷰어스러운 무언가를 만들어냈다

소설 들어가지고요
만화 들어가지고요
라이트노벨 들어가집니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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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우호, 우호호
잠 안와서 에어컨 세척하려고 깠는데
베어링을 뽑을수 없는 형태여서 도로 원위치..
청소하려면 업체를 반드시 부르라는 기업놈들의 숭악한 뜻이렸다 🤯

>>313 코딩은 위대하구나..
그림 올리기엔 익명성이 걱정되는데
선업로드후 하이드해달라고 말만하쉬면 하이드해드륌미다~
>>316 여기 말곤 아무데도 안올리는 그림이라 괜찮을것같아서 올려봄. 다른 sns는 안해서 올리지를 않고, 그림그리는 친구랑 같은 의상 본인캐로 그려오기 하는중이거든. 그림체로 알아보기에도 그림을 그냥 인터넷에 안올려서... 커미션도 안받고있고. 나중에는 받아볼 생각이 있긴 해도 지금건 샘플로 쓰기에는 너무 러프하게 그리고있어서 나중에 커미션받는거랑은 그림체가 다를거야
코코넛 워러가 땡기는군
취향가지고 오지랖할까 그러는데 역시 한국인인가..
한국인 특유의 오지랖 때문이라면 그냥 안 올릴게. 내가 잘못했어.
엥? 참~나기수씨가 그렇게 쎄게 잡았던가? 첨듣는 얘긴데
문제될만한 일이었으면 참드민이 벌써 한마디햇갯지~ 🤗
에어컨 대청소 드디어 성공
팬 씻는데 까망물 끊임없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
오늘 에어컨 가동 ㄱ?
응 너무 시원해
몇도로 틀어썸
집이 많이 더운감
침수폰 수리하러왔는데 폰이 없으니까 너무 심심한거임
공용컴이라 뭐 친구랑 카톡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심심할 땐 역시 밥이지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327 24도쯤에 맞췄사와요 🤗
에어컨이랑 씨름해서 그런지 더 더워
>>329 어때? 잘 해결될거 같아?
그럼 집온도가 24도 이상이야?
혹시 그런 기준 이써?
몇도 이상이면 선풍기 틀고 몇도 이상이면 에어컨 틀고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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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의 생사는 이렇게 됐어
고 슈뢰딩거폰의 명복을 빕니다 🎗️
근데 오래쓴 폰이엿어?
꽤 썼지. 나 지금 대학생인데 고딩때부터 쓴것같은데
그럼 잘됐네 이기회에 바꾸는 것도 좋지
바꾼다면 노트북을 데탑으로 진화시키고 싶었는데 좀 아쉬비... 폰을 바꾸면 돈 많이 써서 컴퓨터는 한동안 바꿀일 안생길테니까. 노트북은 그림그리려면 고화질 작업은 버벅거려서 데답사고싶었으. 알바라도 해서 돈 모아야겠지
알뜰폰 쪽으로 알아보는건 어땜
그러면 기기값 할인이 많이 안들어간다는 모양이라 한참 더 노트북 노인학대 해야할듯. 아쉬비...
아...내가만든블로그삽입용e북뷰어스러운무언가를너무바랑하고싶다...
나는 스마트폰 7년정도 쓰다가 한번 떨궜더니 화면이 꿈뻑거리다가 돌아왔길래 그상태에서 몇달 쓰다가 화면이 오줌빛이 되고 터치도 먹통이 되었지만 일단은 터치펜으론 작동하니까 또 한달정도 버티다 결국 화면이 깜장화면이 되어선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고 말아서 새로샀었어. 작년에.
나는 S26으로 다시태어났다!
Yo 갤럭시?
나 조만간 고추바사삭 먹으러 갈거야
이번이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중
인생이너무힘들다
가장힘든점은
아무것도안했는데왜11시 직전이야 ㅁㅊ
인생 쉽지않다... 나는 폰을 바꿔서 케이스를 사야하는데 마음에 드는게 도저히 없어서 부자재 사다가 만들어야 할 판
(대충 앞서 말했던 일본 극장 애니 얘기) 일본 OTT나 크런치롤에 올라올때까지 공식 한국어 자막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자막을 달아야 하는 걸까... (영상공유는 당연히 안 할거고, srt자막만)
아..? 잠깐... srt자막만 있어봤자 영상을 못 얻으면 적용못하지 않나...
보통사람들은 DRM깨는걸 굳이 시도하지 않겠지...
(나는 DRM 종종 깨기도 해서 간과하고있었다...)

그래서 검색해 봤는데 모든 OTT에 지원되는지 모르겠지만 외부자막 확장 프로그램, 같은 게 있는 모양이다.
음... 몰라. 내가 보려고 만드는 거야.
맞다: DRM 꺤 이유는 불법적인이유가 절대아니라요 그냥 클립따려고 꺴습니다...
나도 한번 핸드폰 떨구고 고장난적 있다... 그래서 통신사에서 신기종 보내줄때까지 중고폰으로 때웠는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았어.
정확히는 114에서 약정 조건으로 공짜로 보내줌. 그 중고폰은 유심만 꺼내서 쓴거고.
참게~ 야~호
컴터가 왜 갑자기 멈추는거냐
그냥 나무위키에서 문서 읽고있는 도중에 멈춤
Ctrl + Alt + Delete 요거 안먹으면 강제재부팅 말고 방법이 없는건가
손에 힘이 없어서 스트랩 없이 쓰는건 놓칠까봐 양손을 다 동원해서 붙잡고있지 않으면 폰 쓰기가 힘들어서 스트랩이 있어야하는데... 시중에 파는 스트랩은 다 오른손용 왼손용만 있고 양손쓰기는 불편한거 or 양손인데 안이쁜것만 있더라고. 그래서 스트랩을 직접 만들기로 결정했는데 쉽지않네.

체인 부자재는 길이를 컷팅을 해서 팔지를 않는거임. 아무런 금속을 쓰면 맨날 손에 닿아있는 폰케이스 특성상 손에서 쇠냄새가 날거잖음. 그러니까 서지컬스틸을 써야하는데 이거는 집에서 컷팅이 안될것같음. 개딴딴해서. 다 목걸이용 길이만 나오는것 같더라고. 키링용 부자재로 가끔 보이는 컷팅해서 파는 체인은 서지컬로 안나오고
집에 도착하면 엄마가 오기 전에 내 택배부터 정리하자....
>>359 커서도 안 먹히고 키보드 조작도 일체 안 먹힌다면

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정 안된다면...?
현재 계획! 요청사항에 잘라달라고 써보고 안된다고 하면 들고 동네 철물점을 간다. 좋아 완벽해.
오늘도 닉값을 하지 못하고 너무 열심히 사는것같은데
단 1회의 외출로 모든 일정을 소화한다면 아직 유지 가능
그건 당연한거 아니냐능
2회외출... 강의듣고 집에서 앉아있다가 꽃가루 알레르기약이 다떨어졌다는걸 깨닫고 약국가는김에 폰케이스 스트랩 만들만한 부자재 있는지 보러 나옴
너무 부지런하다 분발하라고
랄랄
머햄
몽쉘머거요 🥰
몽쉘 야~호
마시께땃
몇개머거
2개!! 아직 안깠어
참치시는 저녁머것슴? 🤗
5시에 먹었는데 또 배고팡 🐷
머 줏어머거야징 희희
저게 첫끼라서 모하나 더 먹어도 되긴 함
요새 핫한 천연 위고비 어때
걔로 배채우려면 10개이상은 먹어야짐
콜레스테롤 과다섭취 🤣
여름날씨라서 새콤한거도 땡기는데
비빔국수 ㄱ
사실 내가 먹고싶은 음식임
나 어제 먹은거 어떻게 알았어 😚
요새 냉면 비빔국수 엄청 머금
빨리 산딸기 사러가야대는뎀
익치시도 산딸기 조아햄?
애기때 몇번 따먹었던 기억 나네
시큼해서 별로 취향은 아닌데 복분자랑 오디청은 좋아해서 자주 먹었어
파이 해먹어도 맛있겠다 산딸기..
요즘 한창때라 먹으면 좋아 딸기처럼 오래파는 과일은 아니라
곰팡이가 매우 쉽게 핀다는 것이 큰 단점이라
그날 들여온거 바로 사거나 냉장해서 파는거 사거나 해야하지만
그 특유의 톡톡튀는 식감이 매력적
톡톡토톡톡토토토톡톡
익치시는 조아하는 과일이 모얌
꼭 먹는 제철과일이 있다면?
자 하나 둘 셋하면 외쳐볼까요~
수박... 곧 나올거 기다리고 있어
수박 이미 나왔자나 비싸서 그렇징
나 수박 환장해서 엄청 먹는뎁 올해도 많이 먹을 예정
좀더 때가 무르익어야한다.......
한여름에는 피자두도 즐겨먹는데 작년에는 못머것서..
🍉
악아~!~!~!!~
혹시 이온음료 조아하닝
여름에는 이온음료도 자주 마셔주는게 조은듯
피자두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예전에 할매집 가면 챙겨주는 과일 몆개 잇섯는데
>>400 맞아 헬스장 가면 사람들 다 bcaa들고 다니더라(대충 카페인 들어간 이온음료가루)
근데 수박은 장마전에 먹어야 마싯다매
그럼 사먹을 시간이 많이 업넹..
아~~~~~
수우우우우우으우으바으아아으아아아아아아악
수박 그냥 머거 아님 화채나 주스 해서 머거?
진짜 안달고 맛업으면 싹다 갈아서 마시는데
그럼 좀 아까운 느낌
수박은 역시
통으로 잘라서 먹기 좋게 소분하는게 제일 좋지 🤗
얼음이랑 같이 갈아마샤도 맛나
수박화채쓰

사이다랑 수박이 서로 스며들어서 청량하게 달다꾸리한 그 맛이 진짜 와따인데


직접 만들어먹기엔 귀찮아
화채에다 이거저거 넣어서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느낌
역시 수박은 깍둑썰기해서 넣어놓고 그릇에 옮겨담아서 수저로 퍼먹어야 제맛
화채는 유치원때 말고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거 같아 어떤 맛인지도 까먹었어!!
밀키스 같은거에 이것저것 막 넣어먹었던거 같은데
ㅇㅇ 그냥 밀키스에 수박 말아먹는 맛
특별히 마싯지는 않앗슴
여름에 먹으면 조은게 또 머가잇지
올여름에 다 머거보게
아이수쿠림
날치시의 최애 아이스크림을 밝혀랏
내가 다 뺏어먹게
엑설런트다

나도 못 먹지
고급입맛
파란색 줄까 노란색 줄까
아빠 취미가 농사면 좋은 점: 계절마다 농사짓는 아빠 지인 과수원에서 과일을 n박스씩 싸게 사옴. 특히 수박은 우리 밭에서도 나옴.
>>424 둘 다 줘
>>426 우리집으로도 수박 한통만 보내줭
근데 갑자기 궁금한점
엑셀런트는 마트가 더 쌀까 무인아이스크림 가게가 더 쌀까
>>426 둘다는 안됨 하나만 고르라면?
Attachment
>>429 파란게 좀 더 깔끔한 맛이던가?

너무 오래 전에 먹어서 까먹었네
같은 맛 아냐?
난 파란색이 뭔가 더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파란색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리고 난 굳이 더하자면 엑설런트보단 셀렉션을 더 좋아해.
아이스크림얘인가

난 >11485>625
초코퍼지도 좋지.
빵빠레도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비슷한 느낌이면 난 더블비얀코 쪽.
안쪽 사과맛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엑셀런트 2가지 맛이 다른걸로 알고있음
노란색이 더 진하고 느끼하대
더블비얀코는 그거 먹으려고 먹는거징
기분탓이 아니었나!
와가 비슷하다는데 전혀아님.. 와는 너무 서걱서걱한 맛이 강해서 불호
더 부드러워야 함
와는 좀 더 싸구려 느낌이지 않나?
와도 나쁘진 않은데, 확실히 식감이 바닐라맛...하고는 잘 안 어울리는 느낌이 있어.

하지만 망고맛 와는 괜찮아. 딱 그 서걱거리는 느낌이 얼린 망고 같잖아.
더블비얀코 오리지날이 조아 다른맛이 더 조아
더블비얀코에 다른 맛이 있다고? 처음 듣는 얘기인데.
초코맛도 있고 딸기맛도 있고 밑에 샤베트도 다른맛으로 알고있음
어... 일단 난 한 번도 본 적 없어. 진짜 본 적 없음.
그럼 사진으로라도 구경해바
대체 언제 나온 거람.
아이스크림 업데이트가 매우 느리군
참기시는 아이스크림 노관심인걸로
요즘엔 먹을 일도 별로 없고 내가 가는 마트들은 죄다 맨날 먹던 것만 있었단 말이야.
무인아이스크림 아이쇼핑하러 다녀보는거 추천
집 바로 앞에 무인판매점 있어서 가끔 가는데 거기엔 없었어.
희한하군 다른데도 다녀바
하긴 근데 내가 다른마트가 더 싸서 거기서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먹거든
근데 거기는 더위사냥을 안들여다놔 그래서 무인아이스크림 가게에 할수없이 가는편
>>446 이거 하나로마트에 맨날 있는 아슈크림!!
뭣이? 하나로마트에?
우리동네엔 왜 없징
내가 아수쿠림 사러 가는 마트가 하나로마트임
근데 동네마트라서 쪼구매
더블비얀코는 위쪽 크리미한 아이스크림을 살짝 남겨서 아래쪽 샤베트 부분이랑 쓱쓱 비벼먹는걸 좋아해
나랑 정반대다 나는 완전 분리해서 먹는거 조아해
2개가 맛이 섞이는게 시름
밑에 샤베트는 백퍼 상큼하게 먹고시픔
그러고보니 요새 뭐 먹기만 하면 너무 과식한 느낌나서 신경쓰읾..
컵라면하나에우유하나먹고과식한것처럼느껴지는상태(정신적X배가O)
비온다요
안경시 왠지 컵라면도 소컵 먹을거 같은 느낌
보통 어느정도 먹으면 배불러?
더블비얀코는 역시 샤베트가 최고
>>465 밀가루에 유당이라니 충분히 더부룩할 조합이야
앗 그런건가
그럼 라면에 우유 넣어서 먹는 사람들은?
>>471 맛잘알 🤗
로제라면 한그릇 때려
야식먹고싶당
튀긴면은 맛나긴한데 왠지 요샌 짜파게티만 찾게 된단 말이지??
요새 시큼매콤한 국물이 땡겨서 산라탕 자주 해먹어
김피탕도 땡긴다..
찌찌뽕
나 김피탕 먹고시퍼..
같이 공주에 먹으러 갈래? 대짜시켜서 먹쟈
소맥이랑 끼야아아악
그 김피탕 파는 브랜드 찾아보다가 그 가게가 우리 옆동네에도 있는거야
그래서 신나게 달려갔더니 가게 영업 오래전부터 안한 느낌이..
무슨 안에 독촉고지서만 잔뜩 쌓여있고..
오픈한지 1년도 안됐던데 저럴줄 상상도 못했지
혹시 피탕김탕?? 그거 공주 밖에도 있구나
아니 1키로탕수육이라고 있더라고
혹시 익치시 동네에도 있나 함 찾아바
피탕김탕은 다른지역엔 없는걸로 암
뭐야 왜 있어 이거
오이탕탕이도 있던데 먹고싶더랑
ㅇㅇ 매장이 많더라고
피탕김탕 세종시에도 하나 있군
잠이안온다
아안돼 이런거 이시간에 보면 안돼!!!!!!!!
배고파 🥰
마시네탕수육도 전엔 매장이 좀 있었던거 같은뎁
요즘은 많이 줄어성..
암튼 1키로 탕수육 동네에 있음 함 가바
마싯으면 얘기해줭
뭔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갈비집으로 바뀐거 같아
장사 잘 안됐나
긍가보다 뭔가 위치가 애매한데 있더라고
그동네도 그랬을지도?
갈비집으로 바꼇으면 갈비먹으러 가쟈
그러게 찾아보니까 아파트단지 근처네
이 동네가 약간 술집으로 유명한데여서 밀린거 같아..
마싯겟당
그 소갈비?? 길쭉하게 나오는거 있잖아 그거 가성비 좋던데
게임 디자인이란건 정말 어렵구나
의도: ㅁㅁ하면 혜택을 줄게
유저들이 받아들이는 것: ㅁㅁ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마
어깨찝힘 너무 심해서 강제 디로딩중..
점진적 과부하 하다가 그냥 급진적 과부하 와서 사망할뻔
자 그럼 슬슬 밥을 먹어볼까아
정신 팔려서 밥을 5분이나 돌렸네 😒
오늘의 메뉴는 낫토비빔밥에 간장불고기
맛있겠다 낫토랑 날달걀 풀어 먹는거야?
그리고 난 달걀볶음밥이랑 산라탕
달걀은 없어서 그냥 간장+참기름+고춧가루 이렇게 해서 매콤하게 김에다 싸먹음
내가 반찬없을 때 즐겨먹는 밥이얌
간장 또 사러가야겠네
익치시는 간장 어떤거 써? 마트가면 너무 종류가 여러가지라 뭘 사야될지 모르겠음
찾아보고 가도 또 까먹어
f3? 금s 어쩌구 저쩌구
근데 사실 양조간장이 제일 마싯지 비싸서 그렇지
>>505 완전 건강식이네
여유 있으면 샘표 501 쓰고 보통은 금s써
>>510 😮 두부로 도우가 되네?? 다이어트할때 식단으로 하면 딱이겠다
나 곧 닭도리탕 먹으러 갈거야
백만년만에 먹는거라 기대 뿜뿜
익치시는 딱복vs물복

머얌?
당연히 물복이지.
너두? 야나두
참기시 저녁 식사는 하셨냐능
아직이야. 곱창 먹을 거야.
곱창 vs 대창 vs 막창

하나만 고른다면?
대창은 아주 좋아하지만 요즘엔 너무 기름져서 잘 못 먹고, 곱창이랑 막창은 막상막하긴 한데, 그래도 곱창을 선택하지 않을까.
어렸을 때부터 먹던 거라 약간 추억의 음식이기도 해서.
생간, 천엽, 염통, 허파 이런거도 조아하는 편?
생간은 먹을 수는 있는데, 좋아하진 않고.
천엽은 나쁘진 않은데 굳이 찾아먹는 정도는 아니고.
염통은 아주 좋아하고.
허파는 신선한 거면 좋아해.
못먹는 음식이 없군 굿 👍
아주 좋은 자세야
참기시는 시러하는 음식은 머얌
거의 없어.
오늘 술한잔 하겠네
곱창에는 역시 소주지?
밥 2공기 비볐는데 배불러서 좀 남겼다
이따 먹어야지
난 밥먹을때 물배 채우려고 일부러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거덩
체인 사면 아빠가 잘라주겠다는 협조를 얻었다 이얏호. 이제 돈만 생기면 되는것임!
>>529 근데 물배 채우는건 금방 꺼져서 또 뭔가 집어먹게 되지 않아?
마자.. 배가 1시간안에 꺼져서 머 줏어먹고 싶어짐..
근데 저렇게 안하면 밥먹을때 배가 아예 안부르니까 어쩔수가 없는 느낌이랄까
와와 내 아이디좀봐
아이디에 뭔짓을 한 거야
내 아이디는!
보잉이구만🫢
기념일일수도있고 콜라일수도 있어.
내 아이디는?
노잼이넹
옛날엔 인지하지 못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깨달은 결론은, 일본 서브컬쳐는 앨리스를 굉장히 좋아하는게 맞지만, 그건 앨리스가 아니라 앨리스 테마임
앨리스를 좋아하는것과 앨리스 테마를 좋아하는것은 역시 아무래도 좀 달라서…
아오 나가기 귀찬타..
며칠간 비때문에 시원한건 좋은데 너무 습하고 눅눅함
내 아이디도 bb99 대각선 대칭같이 생겼다
챱츄 챱챱 츄
>>535 ID 404다
월요일에 또 30도다..
그켬
난 분명 비빔국수를 샀는데 왠 비빔쫄면이..
나는 쫄면이 먹고싶은게 아니라고..
비빔누들
일단 배고파서 폭풍흡입중
쫄면인 거도 열받는데 맵기까지함 😡
진밀면 이제야먹어보기
와 근데 나 아이디 오늘자거 진차신기하다
사실 나도 숫자만 나온적 있음
그래서 좀 덜 신기함
일단 밥을 좀 먹고 야채 조사노러 갈거임
팁-양파랑 대파썰때 물안경 끼고하면 좋음
어째서 의문형 문장은 끝을 올려서 말을 하게 되는걸까? 아직 예외는 못보았다(애초에 있어도 모를것같다...)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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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둘러보다가 발견
참고로 실존함
아보카도처럼 생겼다
파리지옥 종류 그런건가본데 이름이 왜 저모양이야ㅋㅋㅋㅋㅋㅋ
백두혈통 파리지옥 🤗
일하는게 거지같아도 하고싶은게 많으니
병아리콩 드디어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다!!!!!!!!
코딩이란거 수학적인 능력도 어느정도 필요한 편이야?
전공분야가 역학 자주 다루는 쪽이라 갑자기 궁금해졌어 🤔
사실 코딩만이면 모르겠는데
뭐 네트워크 공부하거나 알고리즘을 짠다거나 해서 딥하게 공부한다면 좀 필요할걸
요즘 드로잉이 왜이렇게 잘되지 진짜?? 원래 내 실력이 이렇지 않았는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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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실무 기준으로 대부분의 개발자는 수학을 필요로 하지 않음.
여기서 대부분의 개발자라는 건 앱/웹 개발자를 의미하는 거고, 속된 말로 "JSON 상하차"한다고 함.(OpenChamchiJS도 본질은 JSON 상하차임. 브라우저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데이터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뿐임.)

개발자는 알고리즘 연구자가 아니므로 수학적으로 알고리즘을 다룰 일이 거의 없음.
알고리즘 구현자(알고리즘을 실제 코드로 구현)의 경우 수학을 다뤄야하겠지만 대부분은 이미 누군가 만들어놓은 알고리즘 구현체를 가져다 사용할 뿐이므로 직접 다룰 일은 거의 없음.
B-Tree

일부 최적화 같은 측면에서 수학적 지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그 정도까지 파고들지 않음.
현대의 컴퓨터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 최근엔 "최적화를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편하게 개발을 하는 걸 지향하는 경우도 있음.

그래픽 쪽이나 일부 정확도가 과하게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당연하게도 수학을 잘 알아야함.
물론 이쪽도 어느 정도는 "만들어진 것들"을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개발 그 자체가 아니라 특정 도메인에서 개발과 별도로 수학을 요구할 수는 있음.
예를 들어 첨부한 이미지는 실제 인생게임에서 사용하는 주식, 스탯 보정 관련 계산식임.

내가 개발자가 수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는, 당장 나도 수포자이기 때문임.
물론 연봉을 몇 억 단위로 받으려면 수학을 잘하는 게 도움이 될 거임.(+영어 필수)
당장 요즘 연봉 높은 쪽인 LLM 분야에서는 일반 개발자들도 수학을 다루게 됨...

연봉 1억 언저리 수준이 목표면 수학 몰라도 돼.(몇 년 전 기준. 요즘엔 취업 자체가 안 돼서...)
결론:
나는 대충 웹/앱 개발 하면서 JSON 상하차할 거다 <- 딱히 수학 필요 없음.
LLM, 게임(물리연산), 그래픽 같이 수학을 못하면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도 힘든 분야에 갈 거다 <- 수학 필요함.
금융 같이 도메인 자체가 수학을 다루는 쪽인 경우 <- 수학 몰라도 다가갈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는 게 좋을 듯.
알고리즘 관련 <- 보통 알고리즘을 재활용 가능한 코드 뭉치로 만들어서 무료로 공개하는 착한 사람들이 있으므로 수학 몰라도 됨.
오오오오오 양질 정보 고마워 날치씨 기수씨
수학하고 영어는 잘할수록 플러스구나
아크GIS 같이 수치해석 툴 잘 다루는 사람들 보면 자바랑 sql?? 같은것도 잘 안다고 하더라구 이것도 코딩쪽 그런건가 🥰 잘몰게슴 사실
sql은 데이터베이스 언어야
이미지적으로 좀 더 원초적인 느낌의 엑셀 같은 거 생각하면 됨
물론 sql이 엑셀이나 스프레드 시트란 건 아니고 좀 차이가 있긴 한데 그것까지 설명하면 대충 길어진다는 말
아~~ 지금 찾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엄청 많기도 하고 용도도 조금씩 다르구나 땡규땡규 🤗
왕뚜껑 국물라볶이 먹을거야
풀일러스트 그리다 번아웃 온건가 일하다 번아웃 온건가 귀찮네
그냥 잠깐 내려놓고 다른걸....
참치도 아이디가 다 숫자네 은근 흔한거였군
그렇게... 흔하진 않을 걸...
흔한거 같애 나 벌써 3번이나 봤는데
일본폰트 찾으면서 느꼈던거
얘네 왤케 임베딩할수있게 웹폰트로 올려놓은게 없냐
어떻게 웹폰트를 찾아봐도 구글폰트만 얘기하냐 모든글이

젠장 일본은
실시간프리뷰로 입력해보며 체험이 되는
웹폰트가 잔뜩 있는
눈누같은 사이트가 없는거냐고
오랜만에 피나치공 시켰는데
분명 예전에는 절반도 못먹었던거 같은데 거의 다 먹어도 괜찮네..
진짜 두툼해지긴 했나봐 🤗
이거보고피자먹고싶어졌다
피나치공 한번도 못머거봄
나가튼 돼지는 그정도는 머거조야 하는데 말얌
나는 태국음식이 땡겨서 팟타이랑 나시고렝 먹으러 갈거야
아 난 타코먹을래
바이브코딩하면서 느낀 감상
제미니 - 무난함 진짜무난함 한도도 나름 그럭저럭 있어서 무난하게쓸만함 무난하기만함 그리고 내 제미니 요새 어쩌다 이리됐는지 모르겠는데 귀여운 이모티콘 자주 써서 말투가 좀 귀여움
클로드 - 디자인을 시키면 안되고 뭐 하나 시키면 8분동안 생각하다가 한도다써서 코드 한줄도 안 내뱉고 사라짐 만들어진 html파일을 미리보기할수있게 해주는 건 좋음
챗GPT - 얘한테 뭐 바닥부터 만들라고하면 삽이나 푸는데 제미니랑 클로드때려서 만든거에서 문제가 있어서 둘한테 고쳐줘~!! 하다가 한도다써서 힝힝 네가좀고쳐봐 하면 얘가 뚝딱뚝딱 고쳐주고 나머지 둘이랑 몇십분동안 끙끙대던거 순식간에 해결되어서 신기함 근데 바닥부터는 진짜 못만들어주고 말투가 기분나쁨
동네에 타코가게 잇닝
나는 타코야끼 먹고싶다 (라임)
당연하지요~

그러고보니 올해깨달았던건데
난 고수를 안 싫어하는 편인데
이유를 깨달았음 고수가 있는거랑 없는것의 차이를 못느낌
호도 불호도 아니고...
그냥무감각
타코사먹으려고 봤는데 문닫았을시간이었다
아니 왜 22:00지
나 지금보다 -4시간 정도의 감각으로 느끼고 있었어
그냥 맛을 아예 못느끼는구나 원래 둔감한 편인가
오늘 늦게 일어난거 아냐? 그러면 시간감각이 사라짐
>>595 낮8시쯤에 잠들었으니까 아무래도 늦게일어났겠지...
...
아우 폐급life력 너무높은데

>>594 존재는 느끼는데 그 존재가 별개의 레이어로 느껴지지 않고 그로인한 감상도 딱히없음
다만 초콜릿은 내가 사랑해서 예외고 생선류는 일부제외 내가 안좋아해서 예외임
치킨 뜯느라 나메 못달았다면 믿으실~까~요 😆 관전중이었어
고수 잘만 맞으면 미나리 같이 시원한 맛 나서 좋지
첨엔 샴푸 퐁퐁맛 나는데 국물에 넣으면 꽤 맛나
무슨 치킨을 먹느뇨
일본인들끼리 일본어의 IPA를 주제로 이야기하는걸 보다가 든 생각인데 IPA는 조음법을 알려줄뿐이구나 싶었다
정확히 같은 조음법으로 발음했을때도
한국어라고 인지하고 말할 때랑 외국어로 인지하고 말할 때랑 척들어도 완전 달라지니까
역시 억양차이가 꽤 큰 이유겠지
아니맙소사 잠깐집밖으로나왔는데갑자기시야에검은점이 보이길래 뭐지? 하면서 안경을살짝 들어봤더니 안경에벌레가앉은거였어
나는 검은점이 항상 떠다니는데 (비문증 심함)
가끔씩 벌레인줄 헷갈려서 다시보면 아니더라
>>599 피치공주 🤗
>>600 그래서 그런지 특히 고대언어를 발음할때 뭔가 이질적인 느낌 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봐
얼큰하게 취해서 피나치공을 피치공주라고 말해버렸어
메뉴 물어본건뎁
학만그리고싶어..
학.습만화..그리고싶어...
책내고싶어...
어린아이들이 내 그림을 보고 정보를 습득해줬으면 좋겠어....
인테리어 다시 했다.
침대 프레임 버리고 이것저것 위치 바꾸고, 고생 좀 했다.
좀 늦은 점심으로 짜장면 먹고 멍멍이랑 낮잠 자고, 아직 소소하게 정리해야할 것들이 남았지만 큰 부분은 다 정리해서 후련해.
컴퓨터 옮기는 도중에 귀찮아서 선 막 빼다가 실수로 안테나 선을 박살내버려서 안테나만 새로 주문했다.
그 외에는, 필요한 것보다 필요 없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서 슬슬 필요 없는 것들 하나씩 버리려고.
셀프인테리어와 미니멀라이프
텃밭 잡초 뽑고 왔어 🤗
참~나기수씨도 고생 많았어
또 배꼽시계가 째깍째깍
꼬박꼬박 배가 고프다는 건 참 힘든일이야
나오늘이토요일인줄알았는데일요일이었어
나도 헷갈림
어제 토요일인거 알고 있었는데도
>>589 내가 여러 AI를 다 만져보면서 느낀건데 지피티가 참 시키는것밖에 못해. 대충 이런걸 하고싶음. 무느알? 이러고 시키면 다른 Ai들은 어... 이런거 말하는거지?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해볼게. 하는데 지피티는 딱 시킨것만 해가지고 그런걸 못함. 대신 먼저 이거 하고, 그다음 이거하고, 그다음 저거해. 하고 모든걸 하나하나 다 지정해주면 지피티가 제일 잘함. 엄청 고능함. 지피티 잘 다루려면 사람이 고능해야하는것 같음
지피티 아예 그런걸 보정할수 있게 프롬프트를 짜서 판단 절차를 만들어놓고 쓰면 나아질것같기도? 예전에 바이브코딩할때는 그런식으로 아예 프롬프트 넣어서 썼었음. 근데 요즘 코딩을 안해가지고 프롬프트가 옛날모델 기준이라 지금 쓰긴 힘들듯. 지금모델에 맞추려면 프롬프트 다시짜야돼
내가 바이브코딩을 한창 하던 때가 3o모델때였으니까... 요즘 지피티보다 제미나이가 똑똑하던데? 하는 말이 많은데 그것도 일상적인 요청에서 써서 그런듯. 지시를 명확히 했을때 고점은 지피티가 훨씬 낫던데, 일상대화에선 대개 그렇게 코딩하듯 질문하진 않으니까. 난 그래서 지피티로 돌리기엔 돈아까운건 제미나이 무료한도로 돌리고, 제미나이가 잘 못하면 지피티 쓰게 되더라
그런가... 내 챗GPT는 나랑 말꼬리잡기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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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클로드 진짜 디자인 개같이못함 내가 이미지자료주고 컨셉테마 다 말해줬잖아 왜 이렇게밖에못만드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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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만들려고했던 디자인

이게어떻게저렇게되냐고~!!! 너 눈 없어? ..없네 미안
아 지피티 공홈으로 쓰면 걘 좀 저능한게 맞음. 공홈지피티는 프롬프트가 변1신같이 들어가있던데. 난 아예 지피티는 그 공홈프롬프트가 싫어서 API로써. 5.5 줜내비싸드라. 크레딧이 막 녹음. 디자인은 진짜로 클로드는 별루더라
ㅇㅎ 나는 돈쓸생각없어서
그리고 api는 제미니(콜로모 번역기용)랑 딥시크(예정)만...
씹덕토크할땐 역시 딥시크가 제일 나랑감성이잘맞더라
같은 동아시아출신이라그런가
동아시아출신하니생각나네
내가 빠는 고전문학중에 하나가 있는데
한국은 그냥 내가 덕질할때 한국회피증이 있어서 흘러들어오지않는한 찾아보지않는데 0명흘러들어왔고
Ao3에서 찾아본 결과 하 있긴한데 내취향이랑 안맞는 글들이 많았고
lofter에서 찾아본결과 많은글들사이로 내취향을 짚고가는 수많은 중국따거햄들대모님들의 연성을 보며 앙앙 울었다 이게대륙이구나

그리고 픽시브: 고전문학이라서 그 고전에서 이름따온 현대작품이 점령함
아근데 lofter단점 중국특성상 캐릭터이름도 CP이름도 한자표기다보니까 내가 인물이름과 CP명의 한자표기를 나스스로깨닫기전까진 내가 보고싶은 CP를찾으러가기너무힘들더라 난아직도 내 그 고전문학 최애CP의 태그를 모르겠다
그 번역은 클릭하면 원문보여주고 그런거 있지 않아? 뭔가 위치상 cp가 있을법한 위치를 원문봐가며 찾으면 찾을만 할것 같은데. 특히 cp는 표기법이 특징적이니까
지피티 : 시키는 거밖에 안함. 준수함.
제미니 : 시키는 거 안 함. 관성 심함. 안티그라비티랑 제미니 프로 요금제 한도 손본 거 붐따
클로드 : 토크나이저 장난질함. 모델 경향 수정했는지 지시이행력 떨어지고 되묻는질문할때마다 모니터 빠개고싶음
난 이미 로컬과 딥시크로 빠짐
ㄹㅇ 진짜 클로드 되묻는거 개열받음. 시키면 좀 일을 하라고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이러지 말고 아오;;; 제미나이는 지 주관이 너무 쎔. 시키면 시킨대로를 안하고 지가 하고싶은걸 함. 딥시크같은 그 외 모델은 깊게는 안써봤는데 대략 써보다보면 복잡한 지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행하는 지능은 지피티가 제일 나아서 난 지피티 계속 쓰는중
>>629 이게 CP태그다: 이건알아보겠는데
이게 누구랑 누구의 CP태그다: 이걸 못알아보겠음...

내 제미니는 눈치좋던데 그리고귀여워 말랑말랑하고 좀 오타쿠같아 그리고 바보처럼말해 뜌땨거려
방금든생각
새로운 작품 볼때마다 이걸덕질하게될수도있다는 걸 각오하고 보기시작하게되곤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결심하고 정말 덕질까지 간 경우는 별로없고 각오안하고 봤다가 치인경우가 적지않아서 각오는 진짜 무쓸모인듯
아근데 라이브서비스겜은 덕질안하고 계속 붙들긴 좀 힘듦
라이트 로스팅된 싱글 오리진 원두를 샘플로 받아서 모카포트로 내려봤다.
사실 드립으로 내리는 게 맞겠지만 난 드립 할 줄 모르니까.

원두는 모카포트 범위 내에서 최대한 굵게 갈았고 미리 덥혀둔 물에 매우 약한 불로.

의외로 산미를 살릴 수 있었는데, 평소 내가 먹는 원두의 산미보단 핵과류 과일 씨앗에 붙어있는 과육 같은 느낌의 신맛이 난다.
분명히 쓴맛도 살짝 있는 것 같은데 산미와 특유의 향에 묻혀서 의식하지 않으면 느끼기도 힘들어.

약배전 원두는 원래 내 취향이 아니지만 이 정도라면 마실 수 있겠다 싶은 정도.
구글 검색하면 상단에 나오는 AI도 괜찮은듯.
병콩 다 먹어가는데... 또 추가 됐어... 오트밀이랑 선식이랑
>>635 참나씨 모카포트 잘 즐기고 있구나 난 포기했어 🤗 핸드드립으로 계속 가는걸루..
우울해...
자격증 준비라는게...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구나...
>>638 우울과 우웅은 한끗차이
우울해말고 기여워지십시오 🤗
우웅 우웅
>>639 어찌저찌 필기 뜷으면 실기가 또 기다리고 그리고 텀도 너무 길다아아아
크아아아악! 실기는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혹시 저번에 정처기 준비하던 참치...?? 그거 실기 난이도 괴랄하다고 들었는데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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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병아리
뵤아리 싸랑해 😍😍😍😍
>>642 그건 아마 다른 참치...나는 프로그래밍 기능사 참치야.
잠깐 정처기가 프로그래밍 기능사 옛 이름 아니던가
참게는 컴퓨터 다루는 참치들이 많구나 🌝
정보처리기사?? 고런걸로 알고잇섯는데 프로그래밍 자격증도 있구만
심오하다 심오해~!~!
올해인가 이름이 바뀌았다고 아는데...
어장에 라이벌이 있었나...!!!
날치씨가 하는 건 산업기사였을 걸.
졸려
잠들기는 드럽게 힘든데 깨는건 꼬박꼬박 잘도 깬다
그런생각을했었음
동화라는 건 대부분 어릴때나 커서나 여러방식으로 접하게되니까 제대로 읽어본 적 없음에도 왠지 잘 안다고 생각을 하게되는 사람이 많고
동화에 대해서 어렴풋한기억으로 정확하지않은 야기를하는 사람이 종종있어
>>649 대단한 분이셨구나...!!
어른이 돼서 알아본 동화 원본은 생각보다 리얼리티했어...
>>649 그 참치가 나루치씨였구나 까먹어서 미안해~~
어릴적 봤던 동화는 알고보면 동심파괴?!
이런컨텐츠들 싫음... 싫어...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애들과 동화들을 얕잡아 보고 있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게되어버려서....
내가뒤틀린걸까
근데 내가 뒤틀린거여봤자 그럼 뭘 할 수 있지?
습해서 너무 힘들다
아악
샤를페로 상드리용 유리구두 모피구두의 오역설은 볼때마다 속뒤집어지네 아오
JEBAL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누가 믿고 재확산하는거야
샤를페로 판본 이전의 신데렐라에는 신발 재질 자체가 묘사된 게 없을텐데 뭘보고 저런소리를 한느거야짘짜
>>655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기엔 아직 너무 이른 시기 🥰
>>656 같이 맥주사러가자 🤗
>>659 하이드한 이유: 실수로 내 딴 사이트 닉네임을 포함해서 적어버려서(…)

어째서 동화헛소리봤을때 왜 속뒤집어지는가? 그냥 지나가면 되지않나?
ㄴ아니나도저런거 믿었던 과거가 있어서 더 속뒤집어지는거임 동화에 헛소리하는 건 딱히 팩트체크 검증 안하고 오 잼얘.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더 많을테고 나도그랬으니까
파라파라나 춰야지 🧑🩰🕺🧑🩰🕺
>>653 아냐 딱히 대단한거 아냐 으악
참치~ 야호~
좋아하던 무언가의 팬아트를 봐버려서 이참에 재탕을 달리고 왔는데 너무좋아서 어제부터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나고있다
오랜만에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뿌듯)
계속 보게될텐데 짜증내봤자
레전드수면사건발생
나도!!
수면사건이 먼뎅
나는 수면이슈가 매일 잇당
피자스쿨에서 콘치즈피자가 나왔다
이건 먹으러 가야한다
밤샛서 🤗
>>669 한두시간 자고 깨겠지 했는데 6시간이 지나벌임
그거 조은거 아님?
날씨 왜케 좋냐.
온도가 여기서 더 안올라가면 좋은데 더 올라갈 예정
계속 30도 찍을듯한데 별 감흥없음
밤에만이라도 시원했으면
밤에 시원하지 않아? 새벽에 나가봐 오늘도 13도까지 떨어짐
멍멍이랑 산책 새벽에 나가보는 것도 괜찮을듯 해뜨기 전에
지금은 괜찮은데 앞으로가 걱정돼서.
털은 밀어주나
냉감옷 같은거 알아보는건 어때
털은 안 밀고 냉감옷 있긴 한데 별로 안 좋아해서 안 써.
멈 멈멈멈멈머 멈멈머 뭉
왁싱 개쩔어.. 신세계다
Attachment
얼마전에 만든다던 폰케이스 만들었음. 드릴로 가지고있던 젤리케이스에 구멍뚫어서, 솔트레지(저 고리) 끼워서, 체인 사서 갈이 맞춰서 잘라서 끼움. 개쪼그만 오링 끼우는게 너무 힘들었다... 웬만하면 이런건 사서 쓰자.
에휴 인생 그냥 흘러가라...
더웡..
내가좋아하는 음악그룹이 있다
개국공신 2명에 추가로 들어온 3명해서 한 5명정도가 있는데 (멤버 소개 공식에서 사라져서 지금 정식인원이 몇명인진 모르겠긴 하지만...)
아무튼... 밴드라기보단 그냥 작곡그룹인데 (3명 추가로 들어온 뒤론 연주그룹 정체성도 생김)

그 둘 들어온 뒤 노래는 듣다보면 개국공신 2명 스타일 아닌 거 같은데? 싶어서 보면
진짜 아님
...
개국공신 둘만 작곡해주면좋겠다

죄송합니다
근데 내 취향이야
에스파 정규 정말 놀랍도록 전곡 다 취향 이 정도로 꽂히는 아이돌 앨범 필마리 이후로 오래간만임
요즘엔 한번에 확 꽂히는 노래 찾기가 너무 어렵지
아안돼
모기를 죽이지않고
꼬집손가락으로 잡았다가
놓쳤어
나는 모기를 살려주고말았어
모스끼로~~
캐릭터는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이건 나도 느껴서 똑똑하다고 치켜세우거나 똑똑한 캐릭터를 걍 안 만듦 속으로 얘는 똑똑해야돼 해도 똑똑하다고 내입으로 언급을 암함

캐릭터는 작가의 패션센스를 뛰어넘을 수 없다←절망 옷을 벗길 순 없잖아
홀딱 벗으면 안된다는 법이 있을까???? 🥰
더운데 수영복이나 입히자
수영복도 센스가 구리면 안 예쁘지 사실.......
힝잉이
씻고싶은데보일러점검이안끝나...
결국물을끓여서씻었다는이야기
거난익치는 가스불로 물을 끓여 겨울을 난적이 잇섯서 🤗
아이고 배야 (그분이 오심)
이 시간에 동접자 수가 2이다
잠은 제대로 자는게 좋아
안녕하세요 부엉참치드라 나는 야근익치야 🤗
여기 사축이 있습니다
회사의 노비이죠
강제로 무기력길 걷게 되자
환멸이 나긴 하더라도 살아갈 의욕이 있다는데 감사한다.
빙수랑 닭강정 머것스 🥰
猋←케르베로스
姦←여자 케르베로스
孨←어린이 케르베로스
䖃←젊은이 케르베로스
磊←메두사 본 케르베로스
犇←먹고 바로 누운 케르베로스
皛←알비노 케르베로스
譶←동시에 말하는 케르베로스
랜섬웨어 케르베로스(??)
불어라 바람풍~!~!
어떤 글을 읽었다가 너무 찔려서 너무 아프다 아프다아프다 싫어 싫어 싫어 안돼 싫어 싫어요 아악 아파 아파 내얘기잖아 아악 이런거 싫어 아파
친구한테 받은 생일선물이 정말 개맘에들음. 뭐냐면,

혹시
천국
아십니까?
전 압니다: 달콤한 우리집
홈 스윗 홈

이라고 적힌 찌라시 스티커야. 정말 내 심금을 울리는 명문이다...
운전기사 성격이 쓰레기같네.
문제는 그 성격 뭐같은 운전기사 무시하고 차를 타는 방법 아니면 시간 너무 오래걸리는 방법뿐이라..
왜 뭐라고 해?
쓰레기 버리는 사람한테만 뭐라 하면 되는걸 괜히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화풀이하고 수동공격성 드러내서.
앵무새 카페에서.. 어떤 애가 앵무새 앞에서 치킨먹고싶다고 하니까 기분이 묘하다.
둘다 노래를 엄청 좋아하는 게임인데
왜 게임1의 노래 커버에는 "야!!!! 너 원작은 알고 커버하고 있어???!!!!"하고 일단 삿대질부터 하고 싶어지는데
왜 게임2의 노래 커버에는 "그치그치 이 겜이 노래는 좋아"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걸까

게임1의 노래가
비공식 커버가 원곡을 씹어먹고 인지도도 재생수도 한참 많아서
이게 게임1의 노래라는 것도 모르고
커버버전이 원곡자이고 원곡인것으로 착각;;;;하는 걸 봐서
억하심정인거겠지
가사가 그 게임 내용 모르면 이해 못하는 가사냐의 정도는 둘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10시 30분에 할거있는데 좀 잘까
ㅇㅇ 나는 그때 잘거니까 바통터치하자
좋아.. 이따 꼭 깨워줘
타투 구상하다가 바퀴벌레 타투 이런거 떠오름
>>720
이건 그럴만했다
개인적으로 커버를 할거면 원곡 표기를 알아보게 써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정도로 인지도 생겼는데도 그게 원곡 인지도로는 안 가서 이쪽을 원곡으로 착각할 정도인데, 올린 사람이 그렇게 착각하는 사람들 많이 나와도 그걸 정정을 안하고 있으면 나도 개인적으로 솔직히 좀 그래.................원곡 존중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
참치야 일어날 시간이다 🥱
나 분명 깨웠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참치 게시판에 원격 깨워주기 기능도 추가됐나.
내가 찐따무빙하다가 그걸 깨달을때마다 너무우울함
>>727 내가 대신 기상 🥰
우리는 신성한 칼라를 통해
고메스퀘어라고 초밥전문 뷔페 갈 거야.
찾아보니 디저트쪽이 맛있다는 소리가 많군
나 숫자 또 나오네 이거 엄청 흔하네
ㅇ0ㅇ
우와 dbddb
쌍따봉
dㅇㅅㅇb
구글 ai 웃기네 구글에 이렇게 검색했더니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ㅇㅅㅇb 따봉!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인사해 주셨네요! 저도 반갑습니다.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으셨거나, 무언가 잘 풀려서 신나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가벼운 안부 인사인지 궁금하네요!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맛집이나 카페 추천이 필요하신가요?근처 날씨나 주말 일정이 궁금하신가요?아니면 그냥 가벼운 대화나 고민 상담을 원하시나요?원하는 것을 알려주시면 제가 딱 맞춰서 도와드릴게요! dㅇㅅㅇb
제미니한테 구상중인 이야기에 약간 도움받으려고 좀 얘기를하는데 얘기 캐릭터 A와 B를 혼동하고 A를 없애고 아오 아오 아오
쓰---레기AI

말투가귀여워서참는다
작년에 다리 다치고 피부가 검게 변해서 속상했는데
다행히 흉터연고 바르고 호전상태를 보이고 있다
다리 다시 안돌아올까봐 걱정했어
익치 니 산 냥 아리가또~~
나는 책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무지막지한 사람이기때문에

누가내머리위에똥쌌어

안 본 동년배랑은 상종안함
(농담
방금알았는데
내 족보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어...
아니...
당혹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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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부담스러워라...
>>747 잘해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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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 완전 난데
감기 걸렸어...
어쩌다가
주말에 선풍이 너무 세게 틀고 자서 그런 것 같아.
더웠구나
시간 안맞춰놓고 계속 틀고 잔거야?
잘 때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면 죽는다

면역력이
나는 여름에도 겨울이불 덮고 잠
한여름엔 배만 덮고 자긴 하지만 쨌든 겨울이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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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만그런가 싶은데
재현할 자신 없는건
별로 안 그리고싶음
1월 쯤에 수술한 내성발톱이...반년도 안되서 재발해서 또 수술하다니
한의원 치료가 슬슬 끝나가네
비명지르고싶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악
근데지를수없어
아아아아아 심장이아파
내가 덕질하는 것중 역사인물도 있다보니
검색할때마다

개소리한번
현대인물에게 비유로쓰이는거한번
그 인물 모에화한 캐릭터한번

이렇게 봐야한다는게 말도않된다...
크아아아악
소고기 다시다를 넣으면 냉면육수랑 비슷해진대
먹고 후기 남길게
후기후기
생각보다 먹을만한데 비법이 따로 있나봐
확실히 다시다 느낌이 있긴 한데, 다시다만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생강하고 파 같은거 같이 넣어서 했는데 괜찮았어!
다른 레시피에선 간단하게 샤브용 고기도 넣었다가 빼더라구
구글 AI가 어떤 면에서는 챗GPT보다 낫다.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거 편하고 조음
안맞는 것도 있어서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하늘 아래 새로운거 없다더니...며칠을 고심해서 만든게 지금보니 내가 예전에 즐겨했던 게임 두세개 짬뽕한 느낌이야.
여름여름해
>>773
게임에 질리게 되는 과정이 보통 그런 식인 것 같더라.

>>774
이제 에어컨 준비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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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좋아함
왜냐면 내가 항상 이짤의 You행동을 하기때문에
연장하기 싫은데 안 끝나서 강제로 연장했다.
육즙 가두기!!
날벌레싫어싫어
메이플 요즘 패치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지키고 있는 세계가 너무 많다..
8개에 신규 게임 나오면 찍먹할 여유 스토리지 1개..
유튜브에서 내가 사랑하는 섭종겜 검색하다
그 게임 테마곡이랑 같은 제목으로 발매되어 있는 노래가 있더라고
근데 그 작곡가가 topic으로 박혀있지도 않아
다른 사람이야 처음보는 사람이야 난 본적이 없어 아무런 소식도
그래서 "이거 합의된거야????"싶어서
일단 그 사람이 뭔지 눌러봤는데
...
AI앨범아트로 도배되어있고
노래 음질이나 스타일이 꼭 suno.ai
...

이거...
절대로...
아니...
아니라고해줘....
요즘 많이 바쁘다.
7월까지 쭉 바쁠 예정.

바쁜 것 때문은 아니긴 하지만, 아무튼 회사 그만두고 싶다.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천호로.
저번에 갔던 초밥 뷔페 다르누지점 갈 거야.
살짝 살펴보니 저번 지점보다 메뉴가 더 풍부한 것 같더라.
맛밥밥
어쩔땐 휴일에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낫다
나도 원래는 휴일에 딱히 아무 것도 안 하는 편.
요즘엔 뭔가 인생 자체에 무기력함이 좀 있어서 일부러 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고 있어.
평소에 안 하던 짓이라면 어떤 거?
trpg 하고싶은데 요즘 아들은 트위터로 사람 모집한다믄서....? 죄다 여성향이네...... 이거야 원
놀라운 사실: 어장에는 TRPG판이 있다
이제 어장에서 사람 모아서 TRPG 하면 되는 부분
남성향도, 여성향도 별 생각 없는데 서브컬쳐를 그냥 대~충 관망하고 있네.
AI는 편리함과 동시에 환멸이랑 생각을 잃을 위험성을 가져다주네..
>>787
밖에 싸돌아다녀
TRPG판에서 놀 사람을 어떻게 구인하는 건지 궁금해서 좀 몇개 음흉하게 염탐해 봤는데 알겠는 것도 모르겠는 것도 뭐 동시에.
>>794 봤는데, 보다는 봤었는데. 가 맞겠다
대충 다른 판에서 이미 사람을 모은 뒤에 TR판에서는 말 그대로 TR만 하는 느낌이더라
오늘 되게 시원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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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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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글 주제글 주제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말이야. 내가 열심히 주제글, 주제글 해도 맨날 어장이라고 부르고.
너희들 다 미워.
근데 저거 디자인이 옛날 건데, 어디서 가져온 게 아니라 스샷 찍어뒀던 거구나.
왜 찍어뒀던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글 입에 안붙어
내일 디트로이트 피자 먹으러 갈거야
요즘에 아침이 제일 추운거 같애
아이스박스에 들어가 있는 생선된 기분
열차놓칠뻔 아휴
어장이 더 귀엽잖아!
마자
공식이 뭘 알아~
그치만 어장은 사이트 이름인 걸...
>>804 이렇게 쓰기 위해 찍어두었다
먹어라 원거리 저격이다!!!
이 주제글의 제목부터가 이미 잡담어장이다
시류는 사이트와 주제글을 동시에 어장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이지...
추워서 좋다
이 시기까지 선풍기 고민 1도 안해보기는 처음임
>>814
6광년짜리 저격이냐고...
맞을 때쯤엔 공소시효도 다 지나있겠네
카레같은거 한번 만들어두면 며칠 먹잖아

우리아빠 카레 새로 끓일때마다 자꾸 뭔갈 넣고있어
분명 처음엔 평범한 고기 카레였는데
오늘 아침에 두부가 들어갔고
방금 보니까 이제 어묵도 들어가있음

내일은 대체 뭐가 추가될지 너무 두렵다
이런말하면나쁜말인가싶은데 클튜 브러시 공유되는거 보다보면
사람들 브러시 설정 진짜 안 건들이는구나 싶고
꿈에서 브러시 만들어서 시험했다. 현실은 그냥 귀찮아서 다운받지만. 이미 나올 요소는 다 나왔고, 특수한 모양 브러시는 쓰면 오히려 그림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나도 충분히 옛날 사람이지만 옛날 게임 하려면 시스템이 너무 불편허다.
요리하는 아빠를 두었구나 감사하게 생각하라구
난 보통 카레 만들면 이틀 안에 다 먹는 편이라 모르것네.
매운탕은 비슷한 경험이 있긴 해.

>>822
신기한 건 옛날에는 불편한 것도 모르고 재밌게/잘 했다는 거지.
와우하는 사람들이 특히 클래식하고서 구작뽕에서 믾이들 벗어났다고 하더라
옛날 명작 오락실 게임 했는데 너무 불합리한 시스템 많아서 빡종한 기억이 있어
요즘 댄스 다이어트중.
>>825
몇 달 전에 현세대 콘솔로 더블드래곤이었나 파이널 파이트였나 뭐가 있어서 그거 했단 말이야.
시스템은 모르겠고 일단 난이도가 너무 어렵더라고.

근데 난 콘솔판이니까 무한코인이 가능하잖아? 그래서 걍 무한 코인으로 계속 죽어가면서 깼음.
그랬더니 엄청 짧더라.

>>826
나도 마운자로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난 이미 위고비 다이어트 하는중. 사실 마운자로가 계속 품절이고, 멀리까지 가기 귀찮다.
위고비는 여기저기 보이는데 마운자로가 이상하게 안 보이더라.
그냥 나도 위고비 다이어트로 할까.
불합격...슬프...지는 않아.

솔직히 공부 안 했어...
>>823 사실 잘 먹긴 했어

흑흑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나는 멤브레인 키보드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지금 쓰는 키보드도 저렴한 멤브레인이지만 기계식 못지 않게 괜찮아.
물론 비싼 키보드는 비싼 값을 하고 싸구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진 않더라.... 스페이스바 텅텅거림이 너무 시끄러워. 타자는 조용한데 스페이스바 소리만 귀가 아플 정도야.
멤브레인 요즘 많이 팔지도 않아서 의외로 보기 힘든 물건이 됐음.
쉐이크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돈 있으면 주식해보고 싶다 (아무것도 모름)
새로 도장 끊으려고 하는데 어디 선택하는게 더 좋을까??
a. 국대 관장님, 1시간 거리, 좀더 전문적이라는 평
b. 생체하시던 관장님, 25분 거리, 소통활발

둘 다 차 타면 20분 안에 도착할 거리긴 한데 습..
살면서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해봤어

왜 매체에서 치과가 공포의 대상인지 깨달았어
다이스를 굴려보자

1
>>836 다이스가 a 가래
장난이고 익치시는 어디가 더 끌리는뎅
근데 체육관이든 어디든 가까운데가 조음
멀면 가기 귀차나서 빠지게 됨
엄마가 말하길 주식 쉽게 보면 안된다는데...
난 탈출할 수 없어....
>>837 첫케일링이 제일 중요한데 병원이 날치씨에게 공포를 안겨줬구나..
>>841 기본기부터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a 고르고 싶었는데 다들 참치씨 의견처럼 조언해줘서 b 가기로 했어
오늘부터 훌라후프운동 할거야
근데 딱 1분씩만 할거임
일단 습관들이는게 중요할거 같음
처음부터 무리하면 작심삼일 될테니
일단 오늘 후기
1분도 되게 길다
30초지나면 아프면서 욕나오기 시작
근데 궁금한게 다들 훌라후프 양쪽으로 잘 돌리니
나는 오른쪽으론 되는데 왼쪽으론 못돌림
예전에 왼쪽으로 돌리려고 연습해봤는데
자꾸 떨어뜨리니까 다리가 너무 아파서 포기함
그거 안쪽에 지압 돌기 같은거 있는건 30초만 해도 악악! 소리 나오더라
첨에 했을때 피멍 들었었어
돌기 있는거 옛날에 사서 조립해놓고 방치중..
너무 아파서 일반 훌라후프 사놓고 그거만 씀 ㅋㅋ
자꾸 일반은 효과 없다그러는데 있것지
안하는 거랑 하는거랑 천지차인데
>>844 피가 나고 아파...
지금은 멎었긴 한데 뭔가 어색함 맥스임
>>851 적당히 무게 맞는걸로 하면 괜찮은거 같았어
>>852 맞아 며칠동안 빈자리 허해서 어색해
이대로 음식물을 먹으면 허억 무슨 세균이니 뭐니 들어가서 염증나는거 아닐까 금식해하나

하는 불안감이 있음
밥먹어도 돼 나는 스케일링하고 떡볶이 먹음
나도 스케일링 해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오늘은 너무 짜증나니까 떡볶이 먹는다.
죽어라 다이어트..
엽떡 시원하게 때려랏
내년에 가격 올린대 미리 먹어둬야 함
엽떡 좋아하긴 한데 너무 많아서 좀 부담스러워.
양 좀 줄이고 가격도 낮추면 안되나...
이번엔 생긴지 얼마 안 된 가게에서 시켰어.
양 엄청 줄었는데 그래도 많아? 소식파구나
통만 크고 양 절반이나 되나 그렇던데
2인분도 팔더라고
>>855 ㅇ0ㅇ
1마일 걷기 운동하고 옴
재밌다 히히
오 좀 당황스럽네. 만년필에 넣어둔 잉크 오랜만에 바꾸려고 잉크컬렉션중 하나를 꺼냈는데 샀을때랑 색이 달라져있어. 기억상으로도 회청색이었는데 지금 써보니까 초록빛이 돌고, 사면 무조건 잉크차트부터 만들어서 당시 색깔이 노트에도 남아있는데 비교해봐도 확실히 달라. 바뀐 색도 이쁘지만 원래 색깔 좋아했는데 아쉽네... 바뀐 색이랑 거의 비슷한 잉크를 가지고있거든. 다시 사야하나
아 나가기 귀차나
나도 나가야 되는디..
나도오오오오
시험까지 2주 남은 시점

매우 공부가 귀찮다
전기세가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 기분 조쿤
돼지빵 마이쪙
비야 오지마 머리아파악
비오면 원래 와이파이 신호가 잘 안 잡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