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익명의 귀차니즘 씨81b556822026-04-29 (수) 07:28:38평소에는 삑삑삑에 가깝더라고. 삐약삐약하고 길게 우는건 지금 혼자임! 무서워! 엄마아아ㅏㅏ!! 하는 소리더라ㅋㅋㅋㅋ 쟤들은 여러마리 같이있어서 괜찮은데 전에 한마리만 키웠을때는 사람 있으면 삑삑삑 사람 없으면 삐약삐약 했었어. 넘기여움
15#15참나기수fbde03722026-04-30 (목) 08:56:54AA 번역기에 첫 리뷰가 달렸다.사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실제로 쓰고 있나 했는데, 진짜 쓰고 있었나보다.
17#17안경의 참치 씨215255b02026-04-30 (목) 16:34:43올해로 아리랑(로미로 유명한 그 영화) 개봉 100주년인데, 100주년 기념 리메이크 나왔으면 얼마나 그림이 예뻤을까.아우 아쉬워.
20#20참나기수4dfc9b862026-05-01 (금) 08:05:12오늘은 결국 카페에 왔다.별로 올 생각 없었는데 너무 졸려서. 자고 싶진 않더라고.금요일이라 그렇게 붐빌 것 같진 않았는데 오늘도 엄청 복작복작하네.
26#26안경의 참치 씨04da54892026-05-02 (토) 07:31:06방금 어떤 글을 읽었고 깨달음을 얻음> 음합엔 덕질은 아무리 마이너를 빨아도 목소리가 있다진짜네!> 그리고 내가 만든 내캐릭터(음원)랑 내 최애랑 엮을 수 있다(대체로)진짜네!
32#32익명의 참치 씨4948a14a2026-05-03 (일) 03:08:30앵무새 키우고 싶어도 집에서 새를 싫어하고 현실적인 문제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중에 키운다면 내 성향에 맞는 종으로 고민해봐야지.
41#41안경의 참치 씨0646f4142026-05-04 (월) 07:05:02이런저런 이유로 의디를 했는데넣고싶은 디테일을 막상 넣으면 왠지 안 예쁘고 그렇다고 그 디테일이 원래 안 예쁘냐 하면 되게 예쁜 디테일인데아무튼... 아니 왠지 안 예뻐서 뺐음...아니 이상하네... 실제론 엄청 예쁜 디테일이고...아마 이 삼면도에 쓴 선화를 벗어나기만 해도 예쁠거같은데...이 삼면도에서 안 예뻐보여서 빼게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