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215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25:19글쎄. 좀 미묘한데.아토피 때문에 어차피 사료 밖에 못 먹거든.예전에 과일 같은 건 몇 번 준 적 있는데, 뭐든 주면 먹긴 하지만 그렇게 잘 먹는 편은 아냐. 사료 외에는 좀 어색해하는 느낌?그나마 본인이 인식하고 잘 먹는 음식이면 삶은 달걀 정도?
221#221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43:27기본적으로 처방식 + 물, 이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못 먹임.처방식 같은 경우는 단백질을 엄청 잘게 쪼개거나(가수분해), 특수한 단백질원(심하면 깃털도 있음)을 사용해.
223#223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45:50먹으면 더 고통스러워지니까 어쩔 수 없음.밤새 잠도 못 자고 온 몸을 물어뜯는 걸 보면 그 말이 안 나올 거야...
227#227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47:10원래 그러면 안 되긴 한데, 약 먹는 동안에는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안 긁거든.>>225누가 요청했길래.나는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해상도가 낮거나 모바일이거나 하면 좀 거슬릴 수도 있을듯?
232#232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50:41맛 자체는 그냥 평범한 개밥일 걸?그냥 처리를 어떻게 했냐...랑 몇 가지 영양소가 더 들어있다던가, 그 정도 차이일 거야.지금 내가 먹이고 있는 건 오메가3가 잔뜩 들어있어.
240#240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4:57:32이게 비타민을 쪼개 먹어서 그래.특정 성분 피하는 것 때문에 종합비타민을 못 샀거든.다음 번에 살 때는 그냥 종합비타민으로 줄일 거야. 그러면 한 3-4알 정도로 줄어들 걸.
243#243익명의 참치 씨d22af9cc2026-05-16 (토) 05:07:09옷 살 것도 있고 해서 노트북 들고 나와서 카페에서 놀고 있는데, 생각보다 등이 아픈데.등받이가 없어서 그런가 뭔가 등근육이 엄청 긴장된 것 같은 느낌이야.라떼 다 마시면 그냥 빨리 옷이나 사고 집에 돌아가야겠다.
255#255참나기수ac2480712026-05-16 (토) 05:38:55>>246-247아쉽게도 나는 밋밋한 걸 좋아해서.SPAO에서 연베이지 반팔 2개랑 반바지 2개 샀어.>>248아직 어린애인가 본데.>>249스벅에 있었지. 지금은 다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