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55참나기수ac2480712026-05-16 (토) 05:38:55>>246-247아쉽게도 나는 밋밋한 걸 좋아해서.SPAO에서 연베이지 반팔 2개랑 반바지 2개 샀어.>>248아직 어린애인가 본데.>>249스벅에 있었지. 지금은 다시 집.
263#263익치0102a6572026-05-16 (토) 05:49:41너무 더워!!!>>254 풍자라고해 풍산개래서 글케 지었는데 암만 봐도 응가독같애 >>255 하악 나도 스벅!!!! 안간지 꽤 됐다..
266#266익치0102a6572026-05-16 (토) 05:58:14>>264 애엄마는 묵직하던데 과연 이 애기는 어디까지 자랄지 🤗>>265 생패박살 멘헤라복치 경험상 낮잠 저녁잠만 버텨도 성공 가능성 매우 높아졌어
269#269참나기수440afa792026-05-16 (토) 06:00:05>>266시골개들은 동배새끼 사이에서도 10-20키로 넘게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보니... 커보기 전까지는 알기 힘들긴 하지.
278#278안경의 참치 씨edcc7f0c2026-05-16 (토) 14:30:40아.. 재밌게 읽었던 책이 (내 문학덕질라인에 이름을올리고있다) 소소하게 만화화도 됐고 극장 애니화도 되어서 기분이좋긴했는데이거 일본 첫 개봉일자로부터 5.5개월가량 지났는데 아직 정식수입 소식이 없군...일본 OTT엔 언제올라오려나...
294#294익치17ce04df2026-05-17 (일) 09:22:38>>291 다깡쟝시켜쓰!!!!!!아 근데 파전도 맛이ㅛ겠다.... >>292 소금빵도 바게트처럼 물에 적셔 넣어야되나??? >>293 코트 벗은 사모예드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