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여기 말곤 아무데도 안올리는 그림이라 괜찮을것같아서 올려봄. 다른 sns는 안해서 올리지를 않고, 그림그리는 친구랑 같은 의상 본인캐로 그려오기 하는중이거든. 그림체로 알아보기에도 그림을 그냥 인터넷에 안올려서... 커미션도 안받고있고. 나중에는 받아볼 생각이 있긴 해도 지금건 샘플로 쓰기에는 너무 러프하게 그리고있어서 나중에 커미션받는거랑은 그림체가 다를거야
바꾼다면 노트북을 데탑으로 진화시키고 싶었는데 좀 아쉬비... 폰을 바꾸면 돈 많이 써서 컴퓨터는 한동안 바꿀일 안생길테니까. 노트북은 그림그리려면 고화질 작업은 버벅거려서 데답사고싶었으. 알바라도 해서 돈 모아야겠지
알뜰폰 쪽으로 알아보는건 어땜
그러면 기기값 할인이 많이 안들어간다는 모양이라 한참 더 노트북 노인학대 해야할듯. 아쉬비...
아...내가만든블로그삽입용e북뷰어스러운무언가를너무바랑하고싶다...
나는 스마트폰 7년정도 쓰다가 한번 떨궜더니 화면이 꿈뻑거리다가 돌아왔길래 그상태에서 몇달 쓰다가 화면이 오줌빛이 되고 터치도 먹통이 되었지만 일단은 터치펜으론 작동하니까 또 한달정도 버티다 결국 화면이 깜장화면이 되어선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고 말아서 새로샀었어. 작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