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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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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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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소맥이랑 끼야아아악
그 김피탕 파는 브랜드 찾아보다가 그 가게가 우리 옆동네에도 있는거야
그래서 신나게 달려갔더니 가게 영업 오래전부터 안한 느낌이..
무슨 안에 독촉고지서만 잔뜩 쌓여있고..
오픈한지 1년도 안됐던데 저럴줄 상상도 못했지
혹시 피탕김탕?? 그거 공주 밖에도 있구나
아니 1키로탕수육이라고 있더라고
혹시 익치시 동네에도 있나 함 찾아바
피탕김탕은 다른지역엔 없는걸로 암
뭐야 왜 있어 이거
오이탕탕이도 있던데 먹고싶더랑
ㅇㅇ 매장이 많더라고
피탕김탕 세종시에도 하나 있군
잠이안온다
아안돼 이런거 이시간에 보면 안돼!!!!!!!!
배고파 🥰
마시네탕수육도 전엔 매장이 좀 있었던거 같은뎁
요즘은 많이 줄어성..
암튼 1키로 탕수육 동네에 있음 함 가바
마싯으면 얘기해줭
뭔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갈비집으로 바뀐거 같아
장사 잘 안됐나
긍가보다 뭔가 위치가 애매한데 있더라고
그동네도 그랬을지도?
갈비집으로 바꼇으면 갈비먹으러 가쟈
그러게 찾아보니까 아파트단지 근처네
이 동네가 약간 술집으로 유명한데여서 밀린거 같아..
마싯겟당
그 소갈비?? 길쭉하게 나오는거 있잖아 그거 가성비 좋던데
게임 디자인이란건 정말 어렵구나
의도: ㅁㅁ하면 혜택을 줄게
유저들이 받아들이는 것: ㅁㅁ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마
어깨찝힘 너무 심해서 강제 디로딩중..
점진적 과부하 하다가 그냥 급진적 과부하 와서 사망할뻔
자 그럼 슬슬 밥을 먹어볼까아
정신 팔려서 밥을 5분이나 돌렸네 😒
오늘의 메뉴는 낫토비빔밥에 간장불고기
맛있겠다 낫토랑 날달걀 풀어 먹는거야?
그리고 난 달걀볶음밥이랑 산라탕
달걀은 없어서 그냥 간장+참기름+고춧가루 이렇게 해서 매콤하게 김에다 싸먹음
내가 반찬없을 때 즐겨먹는 밥이얌
간장 또 사러가야겠네
익치시는 간장 어떤거 써? 마트가면 너무 종류가 여러가지라 뭘 사야될지 모르겠음
찾아보고 가도 또 까먹어
f3? 금s 어쩌구 저쩌구
근데 사실 양조간장이 제일 마싯지 비싸서 그렇지
>>505 완전 건강식이네
여유 있으면 샘표 501 쓰고 보통은 금s써
>>510 😮 두부로 도우가 되네?? 다이어트할때 식단으로 하면 딱이겠다
나 곧 닭도리탕 먹으러 갈거야
백만년만에 먹는거라 기대 뿜뿜
익치시는 딱복vs물복

머얌?
당연히 물복이지.
너두? 야나두
참기시 저녁 식사는 하셨냐능
아직이야. 곱창 먹을 거야.
곱창 vs 대창 vs 막창

하나만 고른다면?
대창은 아주 좋아하지만 요즘엔 너무 기름져서 잘 못 먹고, 곱창이랑 막창은 막상막하긴 한데, 그래도 곱창을 선택하지 않을까.
어렸을 때부터 먹던 거라 약간 추억의 음식이기도 해서.
생간, 천엽, 염통, 허파 이런거도 조아하는 편?
생간은 먹을 수는 있는데, 좋아하진 않고.
천엽은 나쁘진 않은데 굳이 찾아먹는 정도는 아니고.
염통은 아주 좋아하고.
허파는 신선한 거면 좋아해.
못먹는 음식이 없군 굿 👍
아주 좋은 자세야
참기시는 시러하는 음식은 머얌
거의 없어.
오늘 술한잔 하겠네
곱창에는 역시 소주지?
밥 2공기 비볐는데 배불러서 좀 남겼다
이따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