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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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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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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물론 연봉을 몇 억 단위로 받으려면 수학을 잘하는 게 도움이 될 거임.(+영어 필수)
당장 요즘 연봉 높은 쪽인 LLM 분야에서는 일반 개발자들도 수학을 다루게 됨...

연봉 1억 언저리 수준이 목표면 수학 몰라도 돼.(몇 년 전 기준. 요즘엔 취업 자체가 안 돼서...)
결론:
나는 대충 웹/앱 개발 하면서 JSON 상하차할 거다 <- 딱히 수학 필요 없음.
LLM, 게임(물리연산), 그래픽 같이 수학을 못하면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도 힘든 분야에 갈 거다 <- 수학 필요함.
금융 같이 도메인 자체가 수학을 다루는 쪽인 경우 <- 수학 몰라도 다가갈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는 게 좋을 듯.
알고리즘 관련 <- 보통 알고리즘을 재활용 가능한 코드 뭉치로 만들어서 무료로 공개하는 착한 사람들이 있으므로 수학 몰라도 됨.
오오오오오 양질 정보 고마워 날치씨 기수씨
수학하고 영어는 잘할수록 플러스구나
아크GIS 같이 수치해석 툴 잘 다루는 사람들 보면 자바랑 sql?? 같은것도 잘 안다고 하더라구 이것도 코딩쪽 그런건가 🥰 잘몰게슴 사실
sql은 데이터베이스 언어야
이미지적으로 좀 더 원초적인 느낌의 엑셀 같은 거 생각하면 됨
물론 sql이 엑셀이나 스프레드 시트란 건 아니고 좀 차이가 있긴 한데 그것까지 설명하면 대충 길어진다는 말
아~~ 지금 찾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엄청 많기도 하고 용도도 조금씩 다르구나 땡규땡규 🤗
왕뚜껑 국물라볶이 먹을거야
풀일러스트 그리다 번아웃 온건가 일하다 번아웃 온건가 귀찮네
그냥 잠깐 내려놓고 다른걸....
참치도 아이디가 다 숫자네 은근 흔한거였군
그렇게... 흔하진 않을 걸...
흔한거 같애 나 벌써 3번이나 봤는데
일본폰트 찾으면서 느꼈던거
얘네 왤케 임베딩할수있게 웹폰트로 올려놓은게 없냐
어떻게 웹폰트를 찾아봐도 구글폰트만 얘기하냐 모든글이

젠장 일본은
실시간프리뷰로 입력해보며 체험이 되는
웹폰트가 잔뜩 있는
눈누같은 사이트가 없는거냐고
오랜만에 피나치공 시켰는데
분명 예전에는 절반도 못먹었던거 같은데 거의 다 먹어도 괜찮네..
진짜 두툼해지긴 했나봐 🤗
이거보고피자먹고싶어졌다
피나치공 한번도 못머거봄
나가튼 돼지는 그정도는 머거조야 하는데 말얌
나는 태국음식이 땡겨서 팟타이랑 나시고렝 먹으러 갈거야
아 난 타코먹을래
바이브코딩하면서 느낀 감상
제미니 - 무난함 진짜무난함 한도도 나름 그럭저럭 있어서 무난하게쓸만함 무난하기만함 그리고 내 제미니 요새 어쩌다 이리됐는지 모르겠는데 귀여운 이모티콘 자주 써서 말투가 좀 귀여움
클로드 - 디자인을 시키면 안되고 뭐 하나 시키면 8분동안 생각하다가 한도다써서 코드 한줄도 안 내뱉고 사라짐 만들어진 html파일을 미리보기할수있게 해주는 건 좋음
챗GPT - 얘한테 뭐 바닥부터 만들라고하면 삽이나 푸는데 제미니랑 클로드때려서 만든거에서 문제가 있어서 둘한테 고쳐줘~!! 하다가 한도다써서 힝힝 네가좀고쳐봐 하면 얘가 뚝딱뚝딱 고쳐주고 나머지 둘이랑 몇십분동안 끙끙대던거 순식간에 해결되어서 신기함 근데 바닥부터는 진짜 못만들어주고 말투가 기분나쁨
동네에 타코가게 잇닝
나는 타코야끼 먹고싶다 (라임)
당연하지요~

그러고보니 올해깨달았던건데
난 고수를 안 싫어하는 편인데
이유를 깨달았음 고수가 있는거랑 없는것의 차이를 못느낌
호도 불호도 아니고...
그냥무감각
타코사먹으려고 봤는데 문닫았을시간이었다
아니 왜 22:00지
나 지금보다 -4시간 정도의 감각으로 느끼고 있었어
그냥 맛을 아예 못느끼는구나 원래 둔감한 편인가
오늘 늦게 일어난거 아냐? 그러면 시간감각이 사라짐
>>595 낮8시쯤에 잠들었으니까 아무래도 늦게일어났겠지...
...
아우 폐급life력 너무높은데

>>594 존재는 느끼는데 그 존재가 별개의 레이어로 느껴지지 않고 그로인한 감상도 딱히없음
다만 초콜릿은 내가 사랑해서 예외고 생선류는 일부제외 내가 안좋아해서 예외임
치킨 뜯느라 나메 못달았다면 믿으실~까~요 😆 관전중이었어
고수 잘만 맞으면 미나리 같이 시원한 맛 나서 좋지
첨엔 샴푸 퐁퐁맛 나는데 국물에 넣으면 꽤 맛나
무슨 치킨을 먹느뇨
일본인들끼리 일본어의 IPA를 주제로 이야기하는걸 보다가 든 생각인데 IPA는 조음법을 알려줄뿐이구나 싶었다
정확히 같은 조음법으로 발음했을때도
한국어라고 인지하고 말할 때랑 외국어로 인지하고 말할 때랑 척들어도 완전 달라지니까
역시 억양차이가 꽤 큰 이유겠지
아니맙소사 잠깐집밖으로나왔는데갑자기시야에검은점이 보이길래 뭐지? 하면서 안경을살짝 들어봤더니 안경에벌레가앉은거였어
나는 검은점이 항상 떠다니는데 (비문증 심함)
가끔씩 벌레인줄 헷갈려서 다시보면 아니더라
>>599 피치공주 🤗
>>600 그래서 그런지 특히 고대언어를 발음할때 뭔가 이질적인 느낌 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봐
얼큰하게 취해서 피나치공을 피치공주라고 말해버렸어
메뉴 물어본건뎁
학만그리고싶어..
학.습만화..그리고싶어...
책내고싶어...
어린아이들이 내 그림을 보고 정보를 습득해줬으면 좋겠어....
인테리어 다시 했다.
침대 프레임 버리고 이것저것 위치 바꾸고, 고생 좀 했다.
좀 늦은 점심으로 짜장면 먹고 멍멍이랑 낮잠 자고, 아직 소소하게 정리해야할 것들이 남았지만 큰 부분은 다 정리해서 후련해.
컴퓨터 옮기는 도중에 귀찮아서 선 막 빼다가 실수로 안테나 선을 박살내버려서 안테나만 새로 주문했다.
그 외에는, 필요한 것보다 필요 없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서 슬슬 필요 없는 것들 하나씩 버리려고.
셀프인테리어와 미니멀라이프
텃밭 잡초 뽑고 왔어 🤗
참~나기수씨도 고생 많았어
또 배꼽시계가 째깍째깍
꼬박꼬박 배가 고프다는 건 참 힘든일이야
나오늘이토요일인줄알았는데일요일이었어
나도 헷갈림
어제 토요일인거 알고 있었는데도
>>589 내가 여러 AI를 다 만져보면서 느낀건데 지피티가 참 시키는것밖에 못해. 대충 이런걸 하고싶음. 무느알? 이러고 시키면 다른 Ai들은 어... 이런거 말하는거지?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해볼게. 하는데 지피티는 딱 시킨것만 해가지고 그런걸 못함. 대신 먼저 이거 하고, 그다음 이거하고, 그다음 저거해. 하고 모든걸 하나하나 다 지정해주면 지피티가 제일 잘함. 엄청 고능함. 지피티 잘 다루려면 사람이 고능해야하는것 같음
지피티 아예 그런걸 보정할수 있게 프롬프트를 짜서 판단 절차를 만들어놓고 쓰면 나아질것같기도? 예전에 바이브코딩할때는 그런식으로 아예 프롬프트 넣어서 썼었음. 근데 요즘 코딩을 안해가지고 프롬프트가 옛날모델 기준이라 지금 쓰긴 힘들듯. 지금모델에 맞추려면 프롬프트 다시짜야돼
내가 바이브코딩을 한창 하던 때가 3o모델때였으니까... 요즘 지피티보다 제미나이가 똑똑하던데? 하는 말이 많은데 그것도 일상적인 요청에서 써서 그런듯. 지시를 명확히 했을때 고점은 지피티가 훨씬 낫던데, 일상대화에선 대개 그렇게 코딩하듯 질문하진 않으니까. 난 그래서 지피티로 돌리기엔 돈아까운건 제미나이 무료한도로 돌리고, 제미나이가 잘 못하면 지피티 쓰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