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요즘 패치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지키고 있는 세계가 너무 많다.. 8개에 신규 게임 나오면 찍먹할 여유 스토리지 1개..
유튜브에서 내가 사랑하는 섭종겜 검색하다 그 게임 테마곡이랑 같은 제목으로 발매되어 있는 노래가 있더라고 근데 그 작곡가가 topic으로 박혀있지도 않아 다른 사람이야 처음보는 사람이야 난 본적이 없어 아무런 소식도 그래서 "이거 합의된거야????"싶어서 일단 그 사람이 뭔지 눌러봤는데 ... AI앨범아트로 도배되어있고 노래 음질이나 스타일이 꼭 suno.ai ...
이거... 절대로... 아니... 아니라고해줘....
요즘 많이 바쁘다. 7월까지 쭉 바쁠 예정.
바쁜 것 때문은 아니긴 하지만, 아무튼 회사 그만두고 싶다.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천호로. 저번에 갔던 초밥 뷔페 다르누지점 갈 거야. 살짝 살펴보니 저번 지점보다 메뉴가 더 풍부한 것 같더라.
맛밥밥
어쩔땐 휴일에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낫다
나도 원래는 휴일에 딱히 아무 것도 안 하는 편. 요즘엔 뭔가 인생 자체에 무기력함이 좀 있어서 일부러 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고 있어.
평소에 안 하던 짓이라면 어떤 거?
trpg 하고싶은데 요즘 아들은 트위터로 사람 모집한다믄서....? 죄다 여성향이네...... 이거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