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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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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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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그래서 생강하고 파 같은거 같이 넣어서 했는데 괜찮았어!
다른 레시피에선 간단하게 샤브용 고기도 넣었다가 빼더라구
구글 AI가 어떤 면에서는 챗GPT보다 낫다.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거 편하고 조음
안맞는 것도 있어서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하늘 아래 새로운거 없다더니...며칠을 고심해서 만든게 지금보니 내가 예전에 즐겨했던 게임 두세개 짬뽕한 느낌이야.
여름여름해
>>773
게임에 질리게 되는 과정이 보통 그런 식인 것 같더라.

>>774
이제 에어컨 준비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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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좋아함
왜냐면 내가 항상 이짤의 You행동을 하기때문에
연장하기 싫은데 안 끝나서 강제로 연장했다.
육즙 가두기!!
날벌레싫어싫어
메이플 요즘 패치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지키고 있는 세계가 너무 많다..
8개에 신규 게임 나오면 찍먹할 여유 스토리지 1개..
유튜브에서 내가 사랑하는 섭종겜 검색하다
그 게임 테마곡이랑 같은 제목으로 발매되어 있는 노래가 있더라고
근데 그 작곡가가 topic으로 박혀있지도 않아
다른 사람이야 처음보는 사람이야 난 본적이 없어 아무런 소식도
그래서 "이거 합의된거야????"싶어서
일단 그 사람이 뭔지 눌러봤는데
...
AI앨범아트로 도배되어있고
노래 음질이나 스타일이 꼭 suno.ai
...

이거...
절대로...
아니...
아니라고해줘....
요즘 많이 바쁘다.
7월까지 쭉 바쁠 예정.

바쁜 것 때문은 아니긴 하지만, 아무튼 회사 그만두고 싶다.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천호로.
저번에 갔던 초밥 뷔페 다르누지점 갈 거야.
살짝 살펴보니 저번 지점보다 메뉴가 더 풍부한 것 같더라.
맛밥밥
어쩔땐 휴일에 아무것도 안 하는게 낫다
나도 원래는 휴일에 딱히 아무 것도 안 하는 편.
요즘엔 뭔가 인생 자체에 무기력함이 좀 있어서 일부러 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고 있어.
평소에 안 하던 짓이라면 어떤 거?
trpg 하고싶은데 요즘 아들은 트위터로 사람 모집한다믄서....? 죄다 여성향이네...... 이거야 원
놀라운 사실: 어장에는 TRPG판이 있다
이제 어장에서 사람 모아서 TRPG 하면 되는 부분
남성향도, 여성향도 별 생각 없는데 서브컬쳐를 그냥 대~충 관망하고 있네.
AI는 편리함과 동시에 환멸이랑 생각을 잃을 위험성을 가져다주네..
>>787
밖에 싸돌아다녀
TRPG판에서 놀 사람을 어떻게 구인하는 건지 궁금해서 좀 몇개 음흉하게 염탐해 봤는데 알겠는 것도 모르겠는 것도 뭐 동시에.
>>794 봤는데, 보다는 봤었는데. 가 맞겠다
대충 다른 판에서 이미 사람을 모은 뒤에 TR판에서는 말 그대로 TR만 하는 느낌이더라
오늘 되게 시원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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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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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글 주제글 주제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말이야. 내가 열심히 주제글, 주제글 해도 맨날 어장이라고 부르고.
너희들 다 미워.
근데 저거 디자인이 옛날 건데, 어디서 가져온 게 아니라 스샷 찍어뒀던 거구나.
왜 찍어뒀던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글 입에 안붙어
내일 디트로이트 피자 먹으러 갈거야
요즘에 아침이 제일 추운거 같애
아이스박스에 들어가 있는 생선된 기분
열차놓칠뻔 아휴
어장이 더 귀엽잖아!
마자
공식이 뭘 알아~
그치만 어장은 사이트 이름인 걸...
>>804 이렇게 쓰기 위해 찍어두었다
먹어라 원거리 저격이다!!!
이 주제글의 제목부터가 이미 잡담어장이다
시류는 사이트와 주제글을 동시에 어장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이지...
추워서 좋다
이 시기까지 선풍기 고민 1도 안해보기는 처음임
>>814
6광년짜리 저격이냐고...
맞을 때쯤엔 공소시효도 다 지나있겠네
카레같은거 한번 만들어두면 며칠 먹잖아

우리아빠 카레 새로 끓일때마다 자꾸 뭔갈 넣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