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786참나기수2e39caf22026-06-22 (월) 12:27:28나도 원래는 휴일에 딱히 아무 것도 안 하는 편.요즘엔 뭔가 인생 자체에 무기력함이 좀 있어서 일부러 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고 있어.
788#788익명의 참치 씨f7c223d92026-06-23 (화) 06:44:59trpg 하고싶은데 요즘 아들은 트위터로 사람 모집한다믄서....? 죄다 여성향이네...... 이거야 원
794#794안경의 참치 씨f630dc9d2026-06-23 (화) 23:36:00TRPG판에서 놀 사람을 어떻게 구인하는 건지 궁금해서 좀 몇개 음흉하게 염탐해 봤는데 알겠는 것도 모르겠는 것도 뭐 동시에.
815#815날치edd9a5282026-06-26 (금) 11:42:13이 주제글의 제목부터가 이미 잡담어장이다시류는 사이트와 주제글을 동시에 어장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이지...
819#819날치49a699d02026-06-27 (토) 13:50:30분명 처음엔 평범한 고기 카레였는데오늘 아침에 두부가 들어갔고방금 보니까 이제 어묵도 들어가있음내일은 대체 뭐가 추가될지 너무 두렵다
820#820안경의 참치 씨134128492026-06-27 (토) 17:46:26이런말하면나쁜말인가싶은데 클튜 브러시 공유되는거 보다보면사람들 브러시 설정 진짜 안 건들이는구나 싶고
821#821익명의 참치 씨d698ad8c2026-06-27 (토) 22:06:56꿈에서 브러시 만들어서 시험했다. 현실은 그냥 귀찮아서 다운받지만. 이미 나올 요소는 다 나왔고, 특수한 모양 브러시는 쓰면 오히려 그림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824#824참나기수6c7614b82026-06-27 (토) 23:24:26난 보통 카레 만들면 이틀 안에 다 먹는 편이라 모르것네.매운탕은 비슷한 경험이 있긴 해.>>822신기한 건 옛날에는 불편한 것도 모르고 재밌게/잘 했다는 거지.와우하는 사람들이 특히 클래식하고서 구작뽕에서 믾이들 벗어났다고 하더라
827#827참나기수725539e72026-06-28 (일) 06:49:50>>825몇 달 전에 현세대 콘솔로 더블드래곤이었나 파이널 파이트였나 뭐가 있어서 그거 했단 말이야.시스템은 모르겠고 일단 난이도가 너무 어렵더라고.근데 난 콘솔판이니까 무한코인이 가능하잖아? 그래서 걍 무한 코인으로 계속 죽어가면서 깼음.그랬더니 엄청 짧더라.>>826나도 마운자로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832#832익명의 참치 씨57de9b102026-06-29 (월) 14:17:13나는 멤브레인 키보드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지금 쓰는 키보드도 저렴한 멤브레인이지만 기계식 못지 않게 괜찮아.물론 비싼 키보드는 비싼 값을 하고 싸구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진 않더라.... 스페이스바 텅텅거림이 너무 시끄러워. 타자는 조용한데 스페이스바 소리만 귀가 아플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