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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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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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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글 입에 안붙어
내일 디트로이트 피자 먹으러 갈거야
요즘에 아침이 제일 추운거 같애
아이스박스에 들어가 있는 생선된 기분
열차놓칠뻔 아휴
어장이 더 귀엽잖아!
마자
공식이 뭘 알아~
그치만 어장은 사이트 이름인 걸...
>>804 이렇게 쓰기 위해 찍어두었다
먹어라 원거리 저격이다!!!
이 주제글의 제목부터가 이미 잡담어장이다
시류는 사이트와 주제글을 동시에 어장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이지...
추워서 좋다
이 시기까지 선풍기 고민 1도 안해보기는 처음임
>>814
6광년짜리 저격이냐고...
맞을 때쯤엔 공소시효도 다 지나있겠네
카레같은거 한번 만들어두면 며칠 먹잖아

우리아빠 카레 새로 끓일때마다 자꾸 뭔갈 넣고있어
분명 처음엔 평범한 고기 카레였는데
오늘 아침에 두부가 들어갔고
방금 보니까 이제 어묵도 들어가있음

내일은 대체 뭐가 추가될지 너무 두렵다
이런말하면나쁜말인가싶은데 클튜 브러시 공유되는거 보다보면
사람들 브러시 설정 진짜 안 건들이는구나 싶고
꿈에서 브러시 만들어서 시험했다. 현실은 그냥 귀찮아서 다운받지만. 이미 나올 요소는 다 나왔고, 특수한 모양 브러시는 쓰면 오히려 그림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나도 충분히 옛날 사람이지만 옛날 게임 하려면 시스템이 너무 불편허다.
요리하는 아빠를 두었구나 감사하게 생각하라구
난 보통 카레 만들면 이틀 안에 다 먹는 편이라 모르것네.
매운탕은 비슷한 경험이 있긴 해.

>>822
신기한 건 옛날에는 불편한 것도 모르고 재밌게/잘 했다는 거지.
와우하는 사람들이 특히 클래식하고서 구작뽕에서 믾이들 벗어났다고 하더라
옛날 명작 오락실 게임 했는데 너무 불합리한 시스템 많아서 빡종한 기억이 있어
요즘 댄스 다이어트중.
>>825
몇 달 전에 현세대 콘솔로 더블드래곤이었나 파이널 파이트였나 뭐가 있어서 그거 했단 말이야.
시스템은 모르겠고 일단 난이도가 너무 어렵더라고.

근데 난 콘솔판이니까 무한코인이 가능하잖아? 그래서 걍 무한 코인으로 계속 죽어가면서 깼음.
그랬더니 엄청 짧더라.

>>826
나도 마운자로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난 이미 위고비 다이어트 하는중. 사실 마운자로가 계속 품절이고, 멀리까지 가기 귀찮다.
위고비는 여기저기 보이는데 마운자로가 이상하게 안 보이더라.
그냥 나도 위고비 다이어트로 할까.
불합격...슬프...지는 않아.

솔직히 공부 안 했어...
>>823 사실 잘 먹긴 했어

흑흑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나는 멤브레인 키보드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지금 쓰는 키보드도 저렴한 멤브레인이지만 기계식 못지 않게 괜찮아.
물론 비싼 키보드는 비싼 값을 하고 싸구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진 않더라.... 스페이스바 텅텅거림이 너무 시끄러워. 타자는 조용한데 스페이스바 소리만 귀가 아플 정도야.
멤브레인 요즘 많이 팔지도 않아서 의외로 보기 힘든 물건이 됐음.
쉐이크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돈 있으면 주식해보고 싶다 (아무것도 모름)
새로 도장 끊으려고 하는데 어디 선택하는게 더 좋을까??
a. 국대 관장님, 1시간 거리, 좀더 전문적이라는 평
b. 생체하시던 관장님, 25분 거리, 소통활발

둘 다 차 타면 20분 안에 도착할 거리긴 한데 습..
살면서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해봤어

왜 매체에서 치과가 공포의 대상인지 깨달았어
다이스를 굴려보자

1
>>836 다이스가 a 가래
장난이고 익치시는 어디가 더 끌리는뎅
근데 체육관이든 어디든 가까운데가 조음
멀면 가기 귀차나서 빠지게 됨
엄마가 말하길 주식 쉽게 보면 안된다는데...
난 탈출할 수 없어....
>>837 첫케일링이 제일 중요한데 병원이 날치씨에게 공포를 안겨줬구나..
>>841 기본기부터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a 고르고 싶었는데 다들 참치씨 의견처럼 조언해줘서 b 가기로 했어
오늘부터 훌라후프운동 할거야
근데 딱 1분씩만 할거임
일단 습관들이는게 중요할거 같음
처음부터 무리하면 작심삼일 될테니
일단 오늘 후기
1분도 되게 길다
30초지나면 아프면서 욕나오기 시작
근데 궁금한게 다들 훌라후프 양쪽으로 잘 돌리니
나는 오른쪽으론 되는데 왼쪽으론 못돌림
예전에 왼쪽으로 돌리려고 연습해봤는데
자꾸 떨어뜨리니까 다리가 너무 아파서 포기함
그거 안쪽에 지압 돌기 같은거 있는건 30초만 해도 악악! 소리 나오더라
첨에 했을때 피멍 들었었어
돌기 있는거 옛날에 사서 조립해놓고 방치중..
너무 아파서 일반 훌라후프 사놓고 그거만 씀 ㅋㅋ
자꾸 일반은 효과 없다그러는데 있것지
안하는 거랑 하는거랑 천지차인데
>>844 피가 나고 아파...
지금은 멎었긴 한데 뭔가 어색함 맥스임
>>851 적당히 무게 맞는걸로 하면 괜찮은거 같았어
>>852 맞아 며칠동안 빈자리 허해서 어색해
이대로 음식물을 먹으면 허억 무슨 세균이니 뭐니 들어가서 염증나는거 아닐까 금식해하나

하는 불안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