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멤브레인 키보드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지금 쓰는 키보드도 저렴한 멤브레인이지만 기계식 못지 않게 괜찮아. 물론 비싼 키보드는 비싼 값을 하고 싸구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진 않더라.... 스페이스바 텅텅거림이 너무 시끄러워. 타자는 조용한데 스페이스바 소리만 귀가 아플 정도야.
멤브레인 요즘 많이 팔지도 않아서 의외로 보기 힘든 물건이 됐음.
쉐이크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돈 있으면 주식해보고 싶다 (아무것도 모름)
새로 도장 끊으려고 하는데 어디 선택하는게 더 좋을까?? a. 국대 관장님, 1시간 거리, 좀더 전문적이라는 평 b. 생체하시던 관장님, 25분 거리, 소통활발
오 좀 당황스럽네. 만년필에 넣어둔 잉크 오랜만에 바꾸려고 잉크컬렉션중 하나를 꺼냈는데 샀을때랑 색이 달라져있어. 기억상으로도 회청색이었는데 지금 써보니까 초록빛이 돌고, 사면 무조건 잉크차트부터 만들어서 당시 색깔이 노트에도 남아있는데 비교해봐도 확실히 달라. 바뀐 색도 이쁘지만 원래 색깔 좋아했는데 아쉽네... 바뀐 색이랑 거의 비슷한 잉크를 가지고있거든. 다시 사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