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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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언제갈렸대
천막의자두가르 애니 보고옴
기대작이긴했지만
정말마음에드네
음성을 포함하게 되는 매체에서
특정 언어를 살리는 거 좋은 거 같아...
(방금 보고온 천막의 자두가르도 그렇고 사극에서 일본장수가 일본어 쓰는 것도)
단지 문제가있다면 이런걸 마주할때마다
시각장애인 분들에게는 괜찮은걸까... 라는 생각을 함
천막의자두가르 애니 보고옴
기대작이긴했지만
정말마음에드네
음성을 포함하게 되는 매체에서
특정 언어를 살리는 거 좋은 거 같아...
(방금 보고온 천막의 자두가르도 그렇고 사극에서 일본장수가 일본어 쓰는 것도)
단지 문제가있다면 이런걸 마주할때마다
시각장애인 분들에게는 괜찮은걸까... 라는 생각을 함
오늘 사랑니를 2개 빼고 온다.
모두 내게 무훈을 빌어주도록
모두 내게 무훈을 빌어주도록
살아 돌아와 참치
건투를 빈다.
냉장고에 묵혀놨던 잡동사니들 정리할 예정
>>2
나는 버티고 있다. 죽을때까지 버틸 거다.
나는 버티고 있다. 죽을때까지 버틸 거다.
어제부터 습도가 많이 올라간 느낌. 아직은 기온 자체는 엄청 안 높아서 그냥저냥 버틸만한데 끈적거리는 느낌은 좀 심하다
닉네임 잘바꿨네
습도가 높아서 너무 힘든데 슬슬 선풍기 틀어야 하나
그러고 보니까 냉장고에 묵혀두고 잊고있던게 몇개더라...
난 선풍기는 진작에 틀었고 이제 에어컨도 켤 거다. 내일 분해청소할 거야
>>10 냉동실도 같이 정리하자
에어컨 몇도 고정으로 할거야
잘 기억 안 나는데. 보통 24도 정도로 했던 것 같은데.
새 키보드 사고 싶네.
Lofree Flow2 보고 있는데... 이게 굳이 살 필요가 없다는 건 너무 확실한데도 사고 싶단 마ㅓㄹ이지.
Lofree Flow2 보고 있는데... 이게 굳이 살 필요가 없다는 건 너무 확실한데도 사고 싶단 마ㅓㄹ이지.
불들어오는 키보드는 어때
내 키보드도 이미 불은 들어와.
내가 가진 것 중에 불 안 들어오는 게 드문데...
내가 가진 것 중에 불 안 들어오는 게 드문데...
샤이닝 참나기수
요즘 기계식 키보드는 불 안나오는 게 더 적을 것 같은데.
내건 불이 안들어오는 브랜드네
내꺼도 안들어옴
사실 내것도 들어오지 않아
익치는 로지텍!
내거도 불들어와
요즘 PC로 게임 잘 안하고 하더라도 게임패드 연결하는데
요즘 PC로 게임 잘 안하고 하더라도 게임패드 연결하는데
나도 컨트롤러파.
애시당초 PC를 TV에 연결해놔서 키마는 거의 못 쓰지.
애시당초 PC를 TV에 연결해놔서 키마는 거의 못 쓰지.
옛날과 달리 어지간한 콘솔겜은 전부 스팀으로 할 수 있는 시대니까
게임 패드하나 있으면 되게 편리하지
게임 패드하나 있으면 되게 편리하지
하지만 윈도우 자체가 컨트롤러만 물려서 쓰기엔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아서 그 부분은 아쉬워.
아예 콘솔처럼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예 콘솔처럼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스팀 OS를 설치해서 써본다거나?
몇몇 양덕들은 그런 식으로도 스팀 게임을 한다고는 하던데
몇몇 양덕들은 그런 식으로도 스팀 게임을 한다고는 하던데
에휴 더웡
>>28
그것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직은 리눅스 100% 지원이 안되기도하고 성능상 손해보는 부분이 확실하게 있어서 일단은 보류.
그것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직은 리눅스 100% 지원이 안되기도하고 성능상 손해보는 부분이 확실하게 있어서 일단은 보류.
오늘 열대야다
진짜 알바라도 해야겠어. 그림그리는데 노트북이 너무 버벅거린다. 화질 낮으면 그림을 못그리는 병이 있어서 캔버스를 늘 크게 쓰는데... 그러다보니 뭐 하나 조작할때마다 한세월 걸리네. 데탑사고싶다 데탑
간만에 사무실 출근이다. 비가 와서 그렇게 덥진 않은데.
장마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차라리 더운게 낫지
welcome to the mold world. hahaha~
이 놈의 집구석은 어떠냐면 여름에 식기에 자꾸 곰팡이가 펴 (설거지 한 그릇임)
그래서 식기고 그릇이고 매번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 하거든 귀찮아 죽겠어
그래서 식기고 그릇이고 매번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 하거든 귀찮아 죽겠어
옛날 자막들은 왜 하나같이 싱크가 엉망인거야...
자잘한 오타에 이상한 번역명에 어디는 빠르고 어디는 느린 싱크고 크아악
집이 습하면 좋은점
바닥에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뭉쳐서 덩어리가 짐 버리기가 편함
바닥에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뭉쳐서 덩어리가 짐 버리기가 편함
아무거나 "내가 그거 해봤는데 이렇더라"하는 농담 치기를 좋아하는데, 대체로 터무니없는 것만 말하는데
방금 (딴데서) 슬라임 내가 먹어봤는데 맛없더라, 를 썼다가 이거 터무니없다기엔 있을법한 일이네... 를 깨닫다
방금 (딴데서) 슬라임 내가 먹어봤는데 맛없더라, 를 썼다가 이거 터무니없다기엔 있을법한 일이네... 를 깨닫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불안하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불안하네.
요즘 귀에서 이명 자주 들리네
그 정도면 병원에 가야지.
야식 참기 크아아아아아아!!!!!!!!!!!!!!
난 안 참았어. 치킨 먹었다.
하루 몇끼 먹엉
똑같은 음식 하루종일 먹기 가능 vs 불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1HaXZ4rMB2U
이거 중독성 강하다 따라하니 재밌구만
이거 중독성 강하다 따라하니 재밌구만
n개월동안 같은거 어떻게 먹어..
생각만해도 우울
그럼 10년동안 떡볶이만 먹고 살라고 하면 할수 잇서
근데 왜 두끼만 머거
두끼먹는대신 많이 먹는건가
요새 일이 많아져서.. 아침은 잘 안먹는 편이고
오늘 머근거 (아침: 아아 / 점심: 감셀 / 저녁: 빅맥 단품)
참치씨는 뭐먹었어??
오늘 머근거 (아침: 아아 / 점심: 감셀 / 저녁: 빅맥 단품)
참치씨는 뭐먹었어??
다이어트해? 식단이 너무 부실한걸
그러니까 배고프지
나는 오늘 월남쌈을 싸서 먹었다네 히히
아냐 모닝빵에 감샐 넣어먹었어 은근 이거 칼로리 폭탄이야!!! (탄+탄)
그리고 감튀는.. 맛있긴한데 바로 뱃살 직빵이라 웬만하면 안시켜
맛있겠다........... 아 나도 오랜만에 월남쌈 먹고싶네
그 쿰쿰하고 녹진하고 쫠깃한거
그리고 감튀는.. 맛있긴한데 바로 뱃살 직빵이라 웬만하면 안시켜
맛있겠다........... 아 나도 오랜만에 월남쌈 먹고싶네
그 쿰쿰하고 녹진하고 쫠깃한거
콜라도 안마셧서
월남쌈 소스 뭐 조아해
나는 피넛소스보다 피쉬소스가 더 조음
근데 감튀 맨날 먹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인데 머 어때
다음엔 감튀 때리자
나는 칠리소스랑 피넛소스 좋아해 꾸덕하고 신거 좋아해서!!
사실 저녁 운동하는데 넘 배부르게 채우고 가면 속 뒤집힐거 같아서 적당히 먹었어 히히
사실 저녁 운동하는데 넘 배부르게 채우고 가면 속 뒤집힐거 같아서 적당히 먹었어 히히
나도 미니 운동 꾸준히 하는중
내가 저번에 훌라후프 30초만 돌려도 아프다고 한거 개뻥임
사실 10초만 돌려도 배 찢어질거 같음
사실 10초만 돌려도 배 찢어질거 같음
그 안쪽에 지압? 그거 있는거 맞지??
난 그거 두세번 돌리기만 해도 악소리 나던데
줌바댄스하는 이모님들은 그거 10분씩 해도 멀쩡하더라??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그거
난 그거 두세번 돌리기만 해도 악소리 나던데
줌바댄스하는 이모님들은 그거 10분씩 해도 멀쩡하더라??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그거
훌라후프만 하는 건 아니고 체조같은거도 같이 하는중
아니 일반훌라후프 돌리는 중 그거도 충분히 아파
스프링 훌라후픈가 그런거도 있는데 되게 아프게 생겼더라
근데 익치시는 격한 운동하는 거야
킥복싱, 주짓수 이런거도 해밧서
게시판이랑 어장 접속자 수가 따로 잡히는구나
아냐냐 그냥 도복 입는 운동을 좋아해
그냥 뭔가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아님 꼰대라서 그런걸까
성인되고 나서도 가끔 관장님 윽박지르는거 듣는거나 관원들끼리 폴더폰으로 인사하는것도 그냥 재밌어
참치씨도 도구 쓰는거 좋아하면 필라테스 같은 운동 어때? 요샌 헬스보다 필테나 폴댄스 발레 같은것도 많이 하는거 같더라
그냥 뭔가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아님 꼰대라서 그런걸까
성인되고 나서도 가끔 관장님 윽박지르는거 듣는거나 관원들끼리 폴더폰으로 인사하는것도 그냥 재밌어
참치씨도 도구 쓰는거 좋아하면 필라테스 같은 운동 어때? 요샌 헬스보다 필테나 폴댄스 발레 같은것도 많이 하는거 같더라
나는 해보고 싶은거는 아쿠아로빅이나 걷기레인에서 걷는거 하고시퍼
여름이라 수영장 가서 놀고 싶네
여름이라 수영장 가서 놀고 싶네
성인이라 때리지는 않나 우리는 어릴때 때리고 그랬는데
수영도 좋지!!!!!!! 살 진짜 제일 잘빠지는거 같아 관절 무리도 없고..
나는 맨살 드러내는거 너무 민망해서 애기때 빼곤 안가봤어
나중에 수영장 가면 요즘은 분위기 어떤지 후기 알려줘
나는 맨살 드러내는거 너무 민망해서 애기때 빼곤 안가봤어
나중에 수영장 가면 요즘은 분위기 어떤지 후기 알려줘
그 달리기 바통같이 생긴걸로
>>79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단무지
참치씨도 도장 다녀봤구나
요샌 선수부도 빠따 안때려 대신에 배밀기나 버피같은걸로 기강 잡더라..
참치씨도 도장 다녀봤구나
요샌 선수부도 빠따 안때려 대신에 배밀기나 버피같은걸로 기강 잡더라..
한강수영장 같은데 있자나 요즘 개장했을텐데
그런데 입장료도 저렴해서 가보고 싶더랑
그런데 입장료도 저렴해서 가보고 싶더랑
나는 개인적으로 제일 아팠던게 죽도였어..
일정 단수 이상 되면 각잡고 동네 대회라도 보내려고 하니까 애기들한테도 막 빠따 두들기고 그랬는데
일정 단수 이상 되면 각잡고 동네 대회라도 보내려고 하니까 애기들한테도 막 빠따 두들기고 그랬는데
>>83 나는 시골참치라서 청계천 한강이 너무 부러워........
맨살 드러나는거 부끄러우면 레쉬가드 같은거 입으면 어땜
래쉬가드가 해녀복 같은거 맞지??
내 기억상으론 실내수영복 따로 있는걸로 알아서
요즘엔 살색 안보이는 수영복도 많이들 입는구나
내 기억상으론 실내수영복 따로 있는걸로 알아서
요즘엔 살색 안보이는 수영복도 많이들 입는구나
실내수영장은 래쉬가드 못입게 할걸
입고 들어가는거 상상해봤는데 뭔가 풀장같은 분위기 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어도 되는데도 있고 안되는 데도 있고 그런가벼
나도 수영장 다닌지가 오래되서 근데 그때도 긴바지 입은 사람 한명정도 밖에 못봄
근데 옛날에 다니던 수영장 나중에 찾아본적 있었거든
근데 시설 노후화로 문 닫았더라
이런 소식들을때마다 뭔가 슬퍼짐
근데 시설 노후화로 문 닫았더라
이런 소식들을때마다 뭔가 슬퍼짐
그렇구나... 어렸을때 간 아이스링크장 수영장 다 살아있으려나 내 추억 크아악
몇년전에 졸업한 초등학교 다녀오면서 ymca였나 거기 수영장도 같이 봤는데 아직도 열려있긴하더라구
몇년전에 졸업한 초등학교 다녀오면서 ymca였나 거기 수영장도 같이 봤는데 아직도 열려있긴하더라구
기야아아얼악 아아아아아악 다리 꼬고 있어떠니 전기온ㄷ앙ㅇ
오늘은 머 먹을거야
나 요즘 야채섭취 많이 하는중이라 넘 행복해
남은 감샐이나 먹으려고
남은 채소 있으면 나도 싸줘.. 요새 샐러드값 너무 비싸서 오이만 먹는중..
남은 채소 있으면 나도 싸줘.. 요새 샐러드값 너무 비싸서 오이만 먹는중..
2마트 할인코너를 뒤져바 샐러드 종류 많아서 이거저거 집어옴
밀키트도 사오려가다 말았음
멜론도 넘 먹고싶더랑..
근데 감샐에 머머 들어갓서
계란+마요네즈는 당연히 들어갓겟짐
일끝날때쯤이면 마트 문이 거의 닫을때라서 못가고있어 어어어어
머머넣었더라 오이랑 당근이랑 양파랑 베이컨이랑 버터랑 마요네즈랑.. 크래미랑 스위트콘정도??
머머넣었더라 오이랑 당근이랑 양파랑 베이컨이랑 버터랑 마요네즈랑.. 크래미랑 스위트콘정도??
암튼 내일 또 일가려면 빨리 자야지!! 참치씨도 굿낫
비가 와서 그런가
요즈음 뒷골땡겨
요즈음 뒷골땡겨
어제는 의자에 핀 곰팡이 닦고 오늘은 밥상에 잔뜩 핀 곰팡이 닦음. 지겨워
비와서 횡단보도에 개구리가 걸어다님
자연친화적이다
언제부턴가 좀만 과하게 먹어도 역류를 잘한다
이래서 폭식같은거 못하게 됐지만
가끔 좀 서러워짐
이래서 폭식같은거 못하게 됐지만
가끔 좀 서러워짐
카카오tv 종료됐네 지금 앎
검정고시 만점 받을 수 있으려나...
꼭 만점 받아야돼?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편하게 봐
그래 만점 아니어도 뭐 99점 받으면 되지 우하하
성적표 공개할거야?
앗 운동 까먹었다 지금 하고 와야징
고구마줄기 너무 먹고싶다 어디 파는데 없나
먹어본 적 없는 거군
볶음말고 빨갛게 무친거 먹고 싶엉
고구마순김치 마싯긴해
되게 맛있게 생겼엉
근데 왜 파는데가 없는겨
근데 왜 파는데가 없는겨
맛이 어떤거랑 비슷해
완전 아삭아삭할거 같은데
완전 아삭아삭할거 같은데
어어어어 비슷한게 머있을까...
궁채랑 비슷한거 같은데 좀더 꼬들하고 서걱한 느낌??
맛은 그냥 겉절이 양념 비슷해
궁채랑 비슷한거 같은데 좀더 꼬들하고 서걱한 느낌??
맛은 그냥 겉절이 양념 비슷해
저런거도 있구나 피망처럼 생겼네
약간 오이지 같기도 하고
약간 오이지 같기도 하고
궁채 vs 고구마줄기
참치의 선택은?
참치의 선택은?
요즘은 궁채가 더 취향이야
지금도 고구마줄기 여름철 되면 자주 먹긴하지만!!
지금도 고구마줄기 여름철 되면 자주 먹긴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어? 아니면 근처에 파는데 있어서 사먹는 거야?
집에서 해먹어!! 잘 찾아보면 반찬가게에도 있겠다..
근데 이거 그냥 동네 마트가면 팔거야 아니면 로컬푸드나 시장 가서도 조금 있을듯??
참치는 요리 잘해? 나는 완전 똥손인뎁
요리만 못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하는 모든 걸 다 못함
종이접기, 끈묶기, 바느질 이런거 ㅋㅋㅋ
요리만 못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하는 모든 걸 다 못함
종이접기, 끈묶기, 바느질 이런거 ㅋㅋㅋ
https://www.youtube.com/shorts/yXejJR2uBGE
이게 정석 젓가락질 맞지?
왜 봐도 안되냐.. 중지가 계속 젓가락 사이로 들어가서 젓가락이 x자로 교차됨.
물건을 집을수가 없음..
이게 정석 젓가락질 맞지?
왜 봐도 안되냐.. 중지가 계속 젓가락 사이로 들어가서 젓가락이 x자로 교차됨.
물건을 집을수가 없음..
예전에도 고치려고 에디슨 젓가락 사서 쓰다 포기했는데 다시 시도해봐야 되나
나는 포인터가 밉습니다
>>131
중지가 젓가락 사이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맞고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는 건 아닌지...?
중지가 젓가락 사이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맞고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는 건 아닌지...?
방금어쩌다 요즘애들은 토렌트를 쓸줄모른다 라는말을봤는데 진짜그럴거같아
아니근데 적어도 딴나라는몰라도 한국은 토렌트쓸줄알게된 경로가좀불미인 사람리 많긴할거같아서 정말그럴거같아
아니근데 적어도 딴나라는몰라도 한국은 토렌트쓸줄알게된 경로가좀불미인 사람리 많긴할거같아서 정말그럴거같아
까놓고 프루나 p2p 포지션이잖
의외로 팀프로젝트 할 때 용량 큰 파일 전송하는 용도로 괜찮았다.
요즘엔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용량을 막 퍼주지만 그 당시에는 제한이 좀 있었기 때문에 P2P 방식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토렌트가 꽤 쓸만했어.
요즘엔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용량을 막 퍼주지만 그 당시에는 제한이 좀 있었기 때문에 P2P 방식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토렌트가 꽤 쓸만했어.
핸드폰 요금제 가장 저렴한 걸로 바꿨다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걸!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걸!
>11485>772
돌아온 요구의 시간
돌아온 요구의 시간
>>139
요즘 안정적으로 돌고 있어서 뭔가 하기 귀찮은 걸.
요즘 안정적으로 돌고 있어서 뭔가 하기 귀찮은 걸.
그리고 난 오늘 마운자로를 사러 간다.
참치js는 일단 지금까지 작업한 거 릴리즈나 한 번 해야지.
덥다는 핑계로 나가기 시른..
으악 모기 너무 많아
우리집 고물 선풍기를 소개하겠다
1. 2008년 산-2012년에 강풍 고장남, 다음해에 약풍 고장남, 미풍은 버튼 누르고 손으로 날개를 돌려야 돌아감.
안버리고 쓰는 이유: 2번이 애가 쌩쌩해서 미풍만 틀어도 추울때 얘 틀고 있으면 좋음.
바람이 약한데 계속 틀고 있으면 은근 썰렁함.
한 여름엔 틀었는지 전혀 티가 안나서 못씀. 그 외에 좀 애매하게 더울 때 쓰면 적당.
2. 2015년 산-아직 쌩쌩함. 미, 약, 강 모두 멀쩡.
선풍기를 돌리기 위해 이제야 2대 모두 청소함. 날개 닦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음
1. 2008년 산-2012년에 강풍 고장남, 다음해에 약풍 고장남, 미풍은 버튼 누르고 손으로 날개를 돌려야 돌아감.
안버리고 쓰는 이유: 2번이 애가 쌩쌩해서 미풍만 틀어도 추울때 얘 틀고 있으면 좋음.
바람이 약한데 계속 틀고 있으면 은근 썰렁함.
한 여름엔 틀었는지 전혀 티가 안나서 못씀. 그 외에 좀 애매하게 더울 때 쓰면 적당.
2. 2015년 산-아직 쌩쌩함. 미, 약, 강 모두 멀쩡.
선풍기를 돌리기 위해 이제야 2대 모두 청소함. 날개 닦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음
비 예보 없었는데 갑자기 비오네
어우 진짜 습하네. 이게 사람사는 습도냐 내가 금붕어냐 96% 대체 무슨일이냐
무슨일이냐기엔 매년 보던 익숙한 습도긴 한데 매년 새롭게 그지같아
귀차시네 곰팡이는 안녕하니
나도 요즘 습해서 잠을 못자겟슴
일단 내방은 다행히 곰팡이 이슈는 없는데 다른방은 잘 모르겠네. 잘 안들어가서
타투 받았다. 처음 하는거 치고는 스케일이 크긴 하네.
근데 포켓몬, 디즈니, 산리오 이런 캐릭터타투 하는건 후회 안할 자신 있어서 그런건가..
무슨 타투햇섬
실루엣 타투인데 처음 한거 치고는 스케일이...
어느부위에 했는뎅?
곧 초복인데 시원한 여름별미 먹고싶당
밤마다 습도에 대한 원한이 차오른다... 습도 싫어잇
나무위키로 유입된 남자 급식입니다 뭐하는 곳인가요
그냥 소소하게 잡담하는 익명 게시판이야.
시시콜콜한 이야기 이런거저런거
낮밤없는 더위로 실내온도 무섭게 상승중
뭔가 애매한 부위지만 뭐 괜찮아. 다음에 더 받을지 말지는 모르겠다. 근데 한다면 다음엔 막대사탕 물고 악력운동기 쥐고 있으면서 아픈거 버티면 더 좋겠다.
땀이랑 데오도란트티슈 향이랑 섞여서 기묘한 냄새가 나...
아픈걸 버틸만한 가치가 있었음?
나는 눈썹문신은 생각 있는뎀
나는 눈썹문신은 생각 있는뎀
아파도 버틸만했어. 막대사탕이 도움 되더라. 2개 가져간거 하나만 먹었지만.
더운데 운동하는게 쉽지 안쿤 흠흠
AI 구독, 비싼 걸 하자니 평소에 노는 시간이 아깝고, 싼 걸 하자니 순간적으로 많이 쓰려고 할 때 아쉽네.
쉬고 있는데도 쉬고 싶고 자고 있는데도 자고 싶은 요즘
>>170
그것은 충분히 쉬거나 자고 있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그것은 충분히 쉬거나 자고 있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카레우동마시게따
인생살기힘들다
방학때까지만 최대한 버텨야지
내가 망할 확율
[dice 0.01 100]
[dice 0.01 100]
4
망하지는 않겠다
준비할거 많나보구나 힘내
혹시 여기서 방송해본 참치 있어?
취미로 방송중인데 하는겸에 좀 전문적으로 할까 생각중이거든
취미로 방송중인데 하는겸에 좀 전문적으로 할까 생각중이거든
어떤창작BL구경하다가
나이로 2009년생 적혀있는거보고 눈을피함
내가 이 포지션이 될줄이야..
"이 캐릭터는 만16~17살 고등학생이야"
→글쿤
"이 캐릭터는 2026년 현재 2009년생 고등학생이야"
→09년생이 고딩...? 말도안돼...
나이로 2009년생 적혀있는거보고 눈을피함
내가 이 포지션이 될줄이야..
"이 캐릭터는 만16~17살 고등학생이야"
→글쿤
"이 캐릭터는 2026년 현재 2009년생 고등학생이야"
→09년생이 고딩...? 말도안돼...
전에 누구 하나 있긴 했는데
방송? 라디오처럼 목소리만 나오는 방송 말하는 거지?
오늘 바람도 선선하고 딱 좋네
전문 스트리머 말하는거 아닌?
스푼!!
>>169 API단으로 오는거 어때. 크레딧 충전해두고 쓰는 토큰만큼만 나가니까 안쓰다가 한번에 많이씩 쓰는사람은 구독보다 API가 좋은듯. 일단 난 API로 내가 프롬프트 넣어서 쓰는데 좋더라고
Ai는 부자들의 취미같아... 대다내
방송이라면 나 아는 사람중에 버튜버 하.. 둘 있긴 한데
생계형 스트리머라고는 못할거같네...
그건..힘들지...
생계형 스트리머라고는 못할거같네...
그건..힘들지...
어릴때 bj 꿈꾸고, 한번 마크 영상 같은거 녹화해서 찍어본 적 있는데
매순간 토크로 떼워야 하다보니, 중간부터 그냥 현타 찍 오더라이
매순간 토크로 떼워야 하다보니, 중간부터 그냥 현타 찍 오더라이
그림그리다 결국 이거 틀어봤는데
집중도우미로 이 영상 의외로 효과있더라...
왜 2차세계대전 독일군 장교여야 했는가는 모르겠으나...
그리고 소련버전도 있더라고
왜지
난 어릴때 우타이테나 래퍼 해볼까 하다가 음악 하는거에 대한 흥미가 식어버렸어. 커뮤니티도 나하고는 영 아니고.
결론: 문어발은 내가 할게 아니다
>>187
프로 + 토큰으로 할까 했다가...
오퍼스는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Max 플랜으로 올렸다.
프로 + 토큰으로 할까 했다가...
오퍼스는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Max 플랜으로 올렸다.
테스트.
참기씨 오푸스쓰는구나. 난 클로드는 무료밖에 안써봤네. 난 지피티씀! 근데 확실히 비싼모델은 돈이 살살녹더라고. 지피티 5.5 맘에들어서 많이 썼더니 지갑이... 5.6 새로 나온거 설명만 보면 괜찮아보이던데 크레딧 얼마 안남아서 대화 중간에 다떨어질까봐 못써보고있어. 5.6 솔, 테라, 루나 이렇게 세가지 있는데 테라가 5.5 성능에 가격은 반이고, 솔은 성능 올려왔고, 루나는 가성비라더라고. 크레딧 충전할 용돈 들어오면 테라 써볼듯
안 그래도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에이전트 관련이라 OpenAI 쓸 일이 있어서 봤떠니 이름에 무슨 천체 같은 게 달려있더라.
픽시브 북마크는 딱히 관심없는데(애초에 받을만한그림도아니고) 댓글은 너무너무원해서 문제다
근데북마크보다 댓글이 더 귀찮은행위잖아
안될거야아마.
근데북마크보다 댓글이 더 귀찮은행위잖아
안될거야아마.
픽시브는 잘 모르지만 보통 사람들이 댓글을 잘 안써주더라고 아쉬비
gpt 5.6이 루나 -> 테라 -> 솔 순서로 점점 비싸지고 성능 좋아진다더라
허리둘레가 약 1인치정도 줄었다
잘하고 있는 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내일은 휴일이니까 어딘가에 가서 맛있는 걸 먹어야지.
뭘 먹어야 하나...
뭘 먹어야 하나...
오늘 오랜만에 하얗게 불태웠어...........
이웃관 사범님이랑 란도리 하다가 탈진올뻔
여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야
이웃관 사범님이랑 란도리 하다가 탈진올뻔
여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야
난 사시사철 운동하고 싶지 않은데...
콩국수 좋아하긴 하지.
근데 뭔가 더 푸짐한 게 좋겠는데. 콩국수는 뭔가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잖아.
근데 뭔가 더 푸짐한 게 좋겠는데. 콩국수는 뭔가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잖아.
대신 개쩌는 사이트를 만들어줬자나 좋아좋아~
흠흠흠 푸짐한거라????? 난 이런 날씨는 초계국수랑 연탄불고기 땡기더라
한잔하고싶네..
흠흠흠 푸짐한거라????? 난 이런 날씨는 초계국수랑 연탄불고기 땡기더라
한잔하고싶네..
나 초계국수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몰라.
연탄 불고기는 좋지. 갈비 같은 거 먹고 싶긴 하다.
연탄 불고기는 좋지. 갈비 같은 거 먹고 싶긴 하다.
갈비를 먹을까...
아니면 삼겹살도..
초계국수 머랄까 막국수 비슷한데 난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해서
양갈비도 맛있겠다
초계국수 머랄까 막국수 비슷한데 난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해서
양갈비도 맛있겠다
능이백숙 어땜
삼겹살 좋지.
음, 옥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양갈비도 좋아하긴 한데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
혼자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고 회식 때나 먹을 텐데, 항상 못먹는 사람들 한 명씩 있어서.
음, 옥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양갈비도 좋아하긴 한데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
혼자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고 회식 때나 먹을 텐데, 항상 못먹는 사람들 한 명씩 있어서.
능이백숙은 먹어본 적 없네. 아마도 좋아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삼겹살이나 구워먹어야겠다.
나 며칠 전에 옻나무랑 엄나무 넣고 백숙 먹었는데!!!
능이버섯은 무슨 맛이야?? 쌉쌀하다는데
능이버섯은 무슨 맛이야?? 쌉쌀하다는데
>>212 옥상 있는 집 부~러워
나도 집에서 구워먹어파긴한데
진짜 잘하는 집은 돈이 안아까운 느낌 들더라??
거차암~나 기수씨는 껍질 있는거 좋아하는파? 아니면 박피된거?
나도 집에서 구워먹어파긴한데
진짜 잘하는 집은 돈이 안아까운 느낌 들더라??
거차암~나 기수씨는 껍질 있는거 좋아하는파? 아니면 박피된거?
난 오히려 밖에서 먹는 걸 좋아해. 가능하면 숙성된 걸로.
차라리 비싸고 제대로 숙성시킨 고기를 원해.
껍질은 있는 쪽을 더 좋아해.
차라리 비싸고 제대로 숙성시킨 고기를 원해.
껍질은 있는 쪽을 더 좋아해.
좋다!!! 껍질 있고 두꺼운거!!!!!!
난 갠적으로 멜젓인가?
그 쿰쿰한 냄새 나는거 팔팔 끓여가지구 잠가먹는거 좋아라하는데........
아 삼겹살 같이 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난 갠적으로 멜젓인가?
그 쿰쿰한 냄새 나는거 팔팔 끓여가지구 잠가먹는거 좋아라하는데........
아 삼겹살 같이 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멜젓 좋지.
난 삼겹살 먹을 때 혼자 먹는 걸 선호. 느긋하게 내 페이스대로 구워먹는 게 좋아.
난 삼겹살 먹을 때 혼자 먹는 걸 선호. 느긋하게 내 페이스대로 구워먹는 게 좋아.
집 앞에 이마트 있었을 때가 편했는데. 이제 삼겹살 사러 시장까지 가야되네.
시장 꾀기가 진또배기라는데!!!
두툼하게 썰어서 한잔하면 카아아아악
두툼하게 썰어서 한잔하면 카아아아악
하지만 평소에 다니질 않아서... 괜히 눈탱이 맞는 게 아닌가 몰라.
빠삐코, 폴라포, 더위사냥 사와야짐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까.
난와삭바
칸타타가 더위사냥이랑 맛 똑같을줄 알았는데 너무 진해서 불호
칸타타는 나름 제대로 된 커피 아닌가? 더위사냥은 맥심 같은 거잖아.
마자 안머거봐서 몰랐거등 (나는 커피를 전혀 안마심)
아하.
더위사냥 느낌의 달달이 쪽은 레스비랑 맥스웰이 꽉 잡고 있고 다른 커피브랜드들은 다 블랙커피 쪽 느낌일걸.
더위사냥 느낌의 달달이 쪽은 레스비랑 맥스웰이 꽉 잡고 있고 다른 커피브랜드들은 다 블랙커피 쪽 느낌일걸.
예전에는 더위사냥 아류작들 많았는데 다 없어졌지 걔네들은 맛 비슷했으려나
더위사냥 아류작이 있었나..?
커피가 얼마나 좋은데!!! (매일 아아 마시는 참치)
더위사냥이 인기가 있었기 때문인지 유사한 상품들(여름사냥, 알래스카, 스트라이크, 빙하시대 등)이 여럿 등장했는데, 역시 모두 망했다. 남은 거라곤 롯데 칸타타 정도였지만 빙하시대는 2021년 하반기에 부활했다.
이렇다네
이렇다네
여름인데 무서운거 보는거 조아해?
공포영화 잘보나
공포영화 잘보나
좋아하는데 솔직히 공포영화는 제대로 된 애들이 별로 없어서...
사~람이 죽는다고!!
오 징그러운거 잘바?
예전에는 예능에서 납량특집 같은거 해줘서 좋았는데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분명 애기땐 허~접한 귀신 분장만 봐도 기겁졸도난리빵구였는데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귀신도 무서어
그러니까 에나벨 인형보다 내가너조아하면안되냐?? 하는 장경철씨가 더 무섭다고..........!!!!!!!!
나 전에 곡성보고 일주일 넘게 악몽꿈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곡성 으시시하지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난 공포물 좋아하는데 영화는 잘 안보는듯. 원원래 영상물보다 텍스트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영상물은 뭔가 어쩔수 없이 비주얼로 승부보는 경향이 아예 없는걸 못봐서. 비주얼로 승부보는건 그냥 놀래키는거지 무서운게 아니다 파거든. 텍스트로 된 괴담을 많이 봐
나도 오트밀 먹어볼까
공포물... 나는 잘 안 보는데 겁이 많아서라기보단 흥미가 없음이 큰듯하다... 막상 보면 작정하고 놀래키는 점프스케어 정도 말고는 그렇군... 하고 감흥이 없단말이지.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치만 귀신의 집. 담력훈련. 이런건 괜찮긴 해. 별로 망가뜨릴 기계덩어리가 없잖아.
옛날엔 뀨신 영화가 왤캐 무서웠을까..
공포썰도
공포썰도
지피티 5.6 솔 써봤는데 똑똑한데? 괜찮은데? 맘에드네? 테라도 확실히 솔이 더 똑똑하지만 쓰기에 적당하게 똑똑한듯. 좋다 모델 잘만들었네
앜 배불렄
구글 계정...하나만 더 만들게 해다오...진짜 하나만 더...
일 때문에 피곤했는지 쉬는날에 선풍기바람 몇시간 쬐고 있으니 여름감기가...
>>254 너무 많이 만들었다고 제한 걸렸어...
엥.. 뭘로 동일 인물인지 구분하는 거야?
구글 계정 여러 개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파스타면 사는데, 500g짜리 하나 산다는 게 실수로 3개 묶음을 주문해버렸네.
>>256 전화번호!
>>259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구나. 국내 계정이라 그런가? 해외라면 요구 안 할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구나. 국내 계정이라 그런가? 해외라면 요구 안 할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티젠 애사비 맛있어!!!!!!
요새 흐미 노래에 꽂혔어
뭔가 신비로운 느낌 들어서 넋놓고 듣게돼
뭔가 신비로운 느낌 들어서 넋놓고 듣게돼
오후에도 비온다더니 안오는 걸로 바꼈네
그럼 다른날도 바뀔수 있겠군
그럼 다른날도 바뀔수 있겠군
머리아파 죽것다. 무슨 머리가 하루종일 아프네
>>264
올해는 유난히 예측이 안 되나봐.
올해는 유난히 예측이 안 되나봐.
간만에 KFC에서 치킨시켰다.
짜고 기름지긴한데 가끔씩 생각이 나.
짜고 기름지긴한데 가끔씩 생각이 나.
치킨나이트?
머먹는뎀
치킨나이트 지금도 있나? 배달로는 안 되지 않던가.
텐더랑 오리지널/크리스피 조금씩.
빅그레이비소스랑.
텐더랑 오리지널/크리스피 조금씩.
빅그레이비소스랑.
야식 먹으려고 했는데 소장 낼 일이 생겨서 이 시간 돼버렸네...(나쁜일X)
KFC 맛있겠다 🥺
KFC 맛있겠다 🥺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레이비 소스는 처음 먹어보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약간 하이라이스소스랑 비슷한데 좀 다른... 미묘한 느낌.
그레이비 소스는 처음 먹어보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약간 하이라이스소스랑 비슷한데 좀 다른... 미묘한 느낌.
>>263
응 근데 거기서 쫌더 사과맛 음료수 비슷한 느낌이야
나참치는 이것저것 시큼한거 다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
그치 나 이런거 좋아해
이게 진짜 인간이 낼 수 있는 소린가 싶은거
비타스(아쟁총각)처럼..
응 근데 거기서 쫌더 사과맛 음료수 비슷한 느낌이야
나참치는 이것저것 시큼한거 다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
그치 나 이런거 좋아해
이게 진짜 인간이 낼 수 있는 소린가 싶은거
비타스(아쟁총각)처럼..
>>272 그거 예전에 우리나라에선 안판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드디어 상륙인가!!!
궁금하다 궁금해...
궁금하다 궁금해...
>>273
신맛 자체는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식초 같은 느낌"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초밥만 예외야.
신맛 자체는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식초 같은 느낌"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초밥만 예외야.
맞아 그래서 나도 처음에 마셨을땐 진짜 엄청 희석해서 타도 혀 말리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마시다보니까 차차 신맛에 적응하게 되더라구??
아 갑자기 입에 침고이네 헥헥
계속 마시다보니까 차차 신맛에 적응하게 되더라구??
아 갑자기 입에 침고이네 헥헥
신맛이라는 게 적응하고 나면 입맛 돌게하는 데는 효과가 엄청나니까.
거촤암나라이더씨 쏸라탕이란 음식 들어봤어??
탕인데 뭔가 시큼한 맛 나거든??
나 그것도 좋아해
탕인데 뭔가 시큼한 맛 나거든??
나 그것도 좋아해
>>277 인정합니다- 신건다조아병걸림 🤗
처음들어보는 걸.
신맛나는 음식이라고 하면 레몬 느낌의 신맛 쪽 음식은 좋아하지.
쌀국수나 똠양꿍 같은 거.
신맛나는 음식이라고 하면 레몬 느낌의 신맛 쪽 음식은 좋아하지.
쌀국수나 똠양꿍 같은 거.
와 완전 좋아
쌀국수 먹을 때도 레몬껍질 넣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보통 넣는 곳 많지 않으니까 아쉽지.
아 그렇네 육수 뽑는데 레몬그라스였나?? 쌉쌀 시큼한거
국물 뽑을때 넣는건 몰라도 고명으로는 잘 못봤어
나 개인적으로 타바스코 같은 핫소스도 진짜 좋아해
국물 뽑을때 넣는건 몰라도 고명으로는 잘 못봤어
나 개인적으로 타바스코 같은 핫소스도 진짜 좋아해
쌀국수 잘 만드는 곳들 보면 레몬 껍질 자체를 감자칼 같은 걸로 얇게 썰어서, 혹은 길게 오이고명 같이 썰어서 주는 경우가 있어.
레몬그라스도 신맛은 내지만 레몬하고는 좀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핫소스도 좋은데, 난 타바스코 것만 좋아해.
동네 피자집에서 쓰는 타바스코는 맛이 좀 약해서 별로.
레몬그라스도 신맛은 내지만 레몬하고는 좀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핫소스도 좋은데, 난 타바스코 것만 좋아해.
동네 피자집에서 쓰는 타바스코는 맛이 좀 약해서 별로.
아
아아아아아
아 야식 땡기네.......................
그런데 내일 아침에 일 나가봐야하는데
요새 맨날 술이야여서 금주해야하는데
갈등이 크다..............
아아아아아
아 야식 땡기네.......................
그런데 내일 아침에 일 나가봐야하는데
요새 맨날 술이야여서 금주해야하는데
갈등이 크다..............
먹을 거 얘기 그만하고 오늘은 일찍 자자...
그래............ 그게 맞겠지............
살 안찌고 병 안걸리는 술은 없을까
습관되니까 괴롭네 물이나 마셔야지
아그런데 쌀국시맛나것네헥헥..
살 안찌고 병 안걸리는 술은 없을까
습관되니까 괴롭네 물이나 마셔야지
아그런데 쌀국시맛나것네헥헥..
술 줄여랏
결국 무알콜 맥주... 난 하이트나 테라를 좋아해.
난 다른거 안하는 대신 음료수를 즐겨마심
웬만하면 제로로 먹으려고 하는 편
펩제라는 GOAT야
무알콜 맥주 어때?? 탄산 드간 보리차 맛 날거 같은데
>>288 하핫 그래야쥐...
요새 제로음료가 많이 나와서 다행이야
콜라도 만만찮게 살찌던데
>>288 하핫 그래야쥐...
요새 제로음료가 많이 나와서 다행이야
콜라도 만만찮게 살찌던데
펩제라 기대 엄청하고 먹었는데 입맛에 안맞더랑
나는 그냥 제로콜라가 더 맛있는 거 같음
일반콜라 먹을까 하다가고 칼로리랑 당류보니까 못먹겠던뎅
야식메뉴추천받습니다!!!!!!!!
포기했냐고...
김밥+라면
보쌈도시락.
오므라이스
닭발
여러분
저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주십시오..
지갑에 삼처넌 있어요 힝잉이
그냥 집에 있는 라면이나 먹으려고...
저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주십시오..
지갑에 삼처넌 있어요 힝잉이
그냥 집에 있는 라면이나 먹으려고...
무신 라면
라면에다 밥말아머거
김치듬뿍 언저서
신라묜
바지입엇따.
갓따오겟다.
바지입엇따.
갓따오겟다.
신라면... 얘기 들으니까 나도 갑자기 먹고 싶어졌잖아.
신라면 어렸을 때 너무 자주 먹어서 좀 질리는데, 그래도 가끔씩 뭔가 이상하게 생각날 때가 있어.
그 특유의 칼칼하면서도 기름진 매운맛이.
신라면 어렸을 때 너무 자주 먹어서 좀 질리는데, 그래도 가끔씩 뭔가 이상하게 생각날 때가 있어.
그 특유의 칼칼하면서도 기름진 매운맛이.
라면에 계란 꼭 넣어머거랑
나는 신라면 블랙에 맛들이고 나서는 그거만 먹징
맞아요새 신라면 맛있러졌더라??
입맛이 바낀건가
입맛이 바낀건가
블랙먹고 그거 먹으면 좀 심심
신라면 블랙은 거의 안 먹어봤네.
약간 사골맛나는 거였나?
>>309 나 달걀 반숙으로 익혀서 국물에 안퍼지게 살살 떠먹는거 댕조아함 하하
ㅇㅇ 사골맛 조아하면 호불호 없을거임
나는 좀 간이 센거 조아하는듯 사천백짬뽕 이런거도 조아하고
난 짜파게릴
국물이 너무 시원해서 내 스타일
사골맛은 사리곰탕면으로 충분!
빨간국물에는 사골맛 없는 쪽을 좋아해. 삼양 우지라면도 그래서 좀 별로다 싶었고.
그리고 난 안정픽으로는 안성탕면을 제일 좋아해.
원래는 된장라면을 좋아했지만 단종된 이후로는 안성탕면으로 넘어갔어.
특이픽이라면 꼬꼬면. 나가사키는 별로 안 좋아한다.
원래는 된장라면을 좋아했지만 단종된 이후로는 안성탕면으로 넘어갔어.
특이픽이라면 꼬꼬면. 나가사키는 별로 안 좋아한다.
사리곰탕이라는 다른 매력이 잇서
둘은 좀 다름
둘은 좀 다름
300원이 부족해서
빨뚜룰 못샀어
앙엉앙ㅇ어앙
빨뚜룰 못샀어
앙엉앙ㅇ어앙
소주가 그렇게 비쌌던가...?
편의점은 중꼬리만 팔더라..(3300원)
켘...
도수가 높은 걸 좋아하면 한라산은?
난 개인적으로 한라산을 좋아하는 편이라.
도수가 높은 걸 좋아하면 한라산은?
난 개인적으로 한라산을 좋아하는 편이라.
깔끔한 느낌이라 좋아.
전 참이슬파입니다!!
한라산 어때? 한벙도 못마셔봤네
한라산 어때? 한벙도 못마셔봤네
시원하고 깔끔.
단맛이 적다. 전반적으로 그냥 깔끔하다가 특징. 정말 순수하게 알콜을 마시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느끼는 소주단맛강도: 처음처럼 > 참이슬 > 한라산
저도수랑 고도수로 나뉘어있는데 저도수는 맛이 없으니까 가급적 고도수를 마시도록.
단맛이 적다. 전반적으로 그냥 깔끔하다가 특징. 정말 순수하게 알콜을 마시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느끼는 소주단맛강도: 처음처럼 > 참이슬 > 한라산
저도수랑 고도수로 나뉘어있는데 저도수는 맛이 없으니까 가급적 고도수를 마시도록.
고도수가 21, 저도수가 16이네.
소주는 마트가 더 싸게파나
딱 빨뚜랑 프레시 차이잖아.
지금 시간이면 마트 보통 다 닫지 않나? 코로나 이후로 12시까지 하는 마트는 거의 못 본 것 같어.
그래서 너무 슬퍼.
그래도 편의점이라도 여는게 어디여
요즘에는 문닫는 편의점도 생기는 판국인데
아까 다녀올걸
그냥 담금주로 사다놓으면 겁나싼데
그냥 담금주로 사다놓으면 겁나싼데
코로나 전에는 밤산책하다가 적당히 24시간 하는 국밥집가서 국밥에 소주 마시는 걸 즐겼거든.
>>338
담금주는 그냥 마시기엔 좀 힘들지 않나.
담금주는 그냥 마시기엔 좀 힘들지 않나.
담금주를 그냥 마시느니 차라리 저렴한 보드카나 진을 사두고 조금씩 마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아니면 뭔가 좀 처리를 해서 마시는 거야?
아니면 뭔가 좀 처리를 해서 마시는 거야?
하... 좋다
담금주가 아니라 대꼬리!! 그 2L 패트병 같은거 있자나 그거 말한거야
>>339 너무 건전한 취미 좋다.. 돼지국밥 뼈국밥 이렇거 개조음
담금주가 아니라 대꼬리!! 그 2L 패트병 같은거 있자나 그거 말한거야
>>339 너무 건전한 취미 좋다.. 돼지국밥 뼈국밥 이렇거 개조음
대꼬리는 한 번도 사마셔본 적 없어.
아무래도 그 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아무래도 그 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사실 나도 액수 이슈 때문이니까 흑흑
나도 대꼬리가 아니라 탱커레이 같은거 사다놓고 싶다...
나도 대꼬리가 아니라 탱커레이 같은거 사다놓고 싶다...
대꼬리가 좀 더 싼가? 애시당초 살 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으니 가격을 몰라서.
아마 한 네다섯병 양 정도 돼서 쫌더 쌌던걸로 기억해
아
튀김 두어개 먹으니까 바로 물리네 역시 참을걸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김 두어개 먹으니까 바로 물리네 역시 참을걸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튀김이 어디서 나온거야.
내일은 나도 술이나 살 겸 외식이라도 할까...
냉동실에 만두랑 탕수육이랑 칠리새우 같은거 있어
주마다 큰집 갈때마다 받아와서 안주로 요긴하게 쓰고 있지요 😉
주마다 큰집 갈때마다 받아와서 안주로 요긴하게 쓰고 있지요 😉
참나씨 낼 뭐먹을거야??
글쎄, 고민되네.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장소 자체가 한정되어있으니까...
참나씨는 도시인이니까 그래도 혼밥 가능한 곳 꽤 있을거 같은데!!
이것저것 있지.
사실 1시간 이내에 이것저것 혼자 먹을 수 있는데, 서울 기준으로 이동에 한 시간이면 긴 시간으로 친다는 게 문제지.
사실 1시간 이내에 이것저것 혼자 먹을 수 있는데, 서울 기준으로 이동에 한 시간이면 긴 시간으로 친다는 게 문제지.
국밥머그셈

일단 나도 오늘은 한 잔 따랐다.
잔 머싯다
어디서 삿서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잔이야.
한자 머라고 써잇는겨
이쁘덩 캐릭터 이름이 홍운이야??
"홍련" 이었답니다.
장화홍련할 때 홍련이야.
얘 이름이 홍련이야?
그럼 얘네 언니도 잇는 건가
아하!! 잔은 술 살때 세트로 준거야?? 조은데??
스토리상 일단 죽긴 했음.
뭐, 장화홍련이니까...
뭐, 장화홍련이니까...
아니 코믹 행사 같은 곳에서 따로 산 거야.
거기 게임행사장 같은 곳이지?? 재밌을거같애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나도 당시에 처음 갔던 건데 뭔가 이것저것 있을까 싶었는데 그냥 아크릴 천지라 의외로 실망했어.
오홍홍 거기 가면 막 코스프레 한 사람들 그런거 있는건줄 알았어
참나씨 그런데 안주는 따로 없이 먹는거야??
진정한 술 사랑꾼이네..
참나씨 그런데 안주는 따로 없이 먹는거야??
진정한 술 사랑꾼이네..
그러게 안주 왜 안머거
속 배려
>>371
있긴 한데 나는 모르는 작품들이 많아서..
위스키는 원래 안주 잘 안 먹으니까.
있긴 한데 나는 모르는 작품들이 많아서..
위스키는 원래 안주 잘 안 먹으니까.
해봐야 땅콩이나 초콜릿 정도인데 그것도 다 마신 후에 입가심 정도지.
과자라도 집ㅇ너머거
그래도 머시기 머냐 그 부드러운 치즈 이름 머엿지 겉은 하얀거 리코타였나?
그거 아니면 안주로 프로슈토나 파인애플 그런거 같이 곁들이면 맛난데..
그거 아니면 안주로 프로슈토나 파인애플 그런거 같이 곁들이면 맛난데..
아쉽게도 먹을 게 없답니다.
양파링에 트러플 오일 쀼려머거
우리집 와서 탕슈 하나 가져가세요 참나씨 😉
왠지 양주 먹으면 안주도 고급져지는데
소주 마시면 안주도 쌈마이해져
기분탓일까
소주 마시면 안주도 쌈마이해져
기분탓일까
에프에 돌려먹나
그러면 너무 좋겠는데.. 기름용이라 튀겨야돼
이미 다 마셨소.
20-30미리 살짝 깐 거라 괜찮아.
20-30미리 살짝 깐 거라 괜찮아.
그래도 역시 위스키를 마시니 열이 확 오르는구만.
으하학~~ 거나하게 취한다
>>386
대체 얼마나 빨리 마시고 있는 건지 감도 안 옴.
대체 얼마나 빨리 마시고 있는 건지 감도 안 옴.
나도 편의점에서 과자나 사와서 한 잔만 더 할까.
마싯느거 사와
치즈과자 사오려고.
꿀꽈배기도
아냐 나 술맛도 모르고 그냥 취하는거 좋아해서..
참이슬 500짜리 하나 사서 홍초랑 레몬즙 타서 마시고 있어
참이슬 500짜리 하나 사서 홍초랑 레몬즙 타서 마시고 있어
치즈과자 예전에 어디 편의점에서 진짜 맛있는거 팔았는데 꼬릿하고 꾸덕하고
요즘에 황치즈 그런거 마니 나오지 안나
익참씨도 한자내 🤭
나 술 안마시늕뎀
술담커 다 안함
그대신 음료수 즐김
그대신 음료수 즐김
난다함❤ 음료수도 즐김
느끼한거 먹고 입가심으로 음료수 한잔 때려주면 끝내줌
익참씨 건전하게 사는구나 부러워
저런거 안해도 몸에 안조은거 마니먹고 살자늠
안해도 몸이 충분ㅎ;ㅣ 안조커튼
나는 몸에 안좋은거 많이 하니까 좋은거 많이 해서 상쇄시켜야돼...
으하하
으하하
라이더씨 진짜 까자사러갔네
까까는 마싯으니까
나 다요스 하라고 까까도 끄너짜늠
넘 슬퍼
익참씨는 어떤과자류젤ㅈ아하심??
초코까까가 체ㅐ고시다
팀탐이런거에환장하갯내😋
오예스, 초코하임, 에이스, 허니버터칩, 쿠쿠다스 기타 등등
치즈 프레첼 사러 갔는데, 안 팔 더라. 참 크래커 사왔어.
초코파이류 중에 머 제일 조아해
참나씨도 왜캐 건전한 까자먹어!!!!!!!!!!!!!!!!!!!!!!!!!!!
그리고 나도 허버칩좋아해~~
홈런볼도 존맛탱
그런 익참씨에게 이마트 홈런볼을 추천
>>417 참크래커는 그 머시냐 누가크래커 재료 만들때나 쓰는 핵밍밍 건전까자인데
밍...
밍...
오늘은 저녁에 치킨 먹어서 너무 기름진 건 먹고 싶지 않아서.
나도 평소에 굳이 찾아먹는 애는 아니야.
나도 평소에 굳이 찾아먹는 애는 아니야.
내일은 간만에 에이스+커피 조합이나...?
맨날 먹을 생각만 하는군.
맨날 먹을 생각만 하는군.
술을 치킨이랑 때렷어야 대는데 아깝군ㅇ
요새 에이스 더 마싯서졌더라 먼가 딥해맛이
대지들은 원래 다 그랭
에이스 다 좋은데 기름져서 좀 부담스러워.
우리 셋다 대지임ㅇ
살빼야되는데클났내흑흐
심지어 그 중 두명은 알콜성 대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비알콜성 대지
참고로 난 마운자로 시작했답니다.
나도 예전에 탄수돼지였어서 알콜 1도 안드갔는데 지방간 판정 받은적 있어...
레전드..
레전드..
마운자로 효과 n개월 뒤에 알려줘!! 궁금해..
일단 일주일 됐는데, 지금까지의 감상은 "겨우 이깟 호르몬 장난으로 내 식욕을 막을 셈이었나"
촴나씨 먼가 와장창 이윤창 자까님처럼 말랏슬거 같은데 은근 식욕 넘치는구나..
어렸을 때 깡말랐다가 "이거 너무 심한데요"해서 보약을 좀 지어먹었더니 어느 순간 (좌우로)커졌어.
지방간 지금은 갳차늠/
마자 거참시는 말하는거 보면 말라슬거 가튼 이미지임
왜지. 나 맨날 먹는 얘기만 했던 것 같은데.
올해만 해도 뷔페간다는 얘기를 세 번은 한 것 같다만.(실제로 가기도 했음.)
올해만 해도 뷔페간다는 얘기를 세 번은 한 것 같다만.(실제로 가기도 했음.)
뷔페 최애메뉴!!!!!!! 그리고 꿀팁 알려줘(많이먹는법)
폭식 되는게 행복한거여 나는 폭식 못하는 몸 되버림
될때 마니드셈
최애메뉴가 없어서 뷔페에 가는 건데..!
뭔가 "이걸 먹고싶다"라고 하면 전문점을 가지.
뭔가 "이걸 먹고싶다"라고 하면 전문점을 가지.
폭식도 습관이다.. 나 분명 고딩때까지 뼈말라였는데
어쩌구저쩌구하다가 30kg+ 돼갖구...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아..
어쩌구저쩌구하다가 30kg+ 돼갖구...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아..
>>443 일리가있네.. 참나씨 쿠우쿠우 같은곳 좋아할거같ㅇ
쿠우쿠우는 안 좋아해. 거기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위랑 식도가 멀쩡해야 폭식도 하는 거거덩
나는 좀만 과식해도 위액이 역류해서
그거 또 자꾸 역류하다 보면 염증생기고 그럼 또 개고생하고 무한 반복
나는 좀만 과식해도 위액이 역류해서
그거 또 자꾸 역류하다 보면 염증생기고 그럼 또 개고생하고 무한 반복
아 그러고보니 마운자로 맞고 나서 소화속도가 좀 늦어졌거든.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이 왔어.
지금 먹는 걸 생각하면 아마 내일 아침에도 또 올 예정이야.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이 왔어.
지금 먹는 걸 생각하면 아마 내일 아침에도 또 올 예정이야.
먹고 바로 눕지마 나는 항상 먹고 3~4시간 이후에 누움
이게 저녁 7시쯤에 적당히 먹고 끝내도 다음날 아침까지 소화가 안되더라고.
ㅈ전소화가됑요 이래서세자리찍었나
나는 전에 한번 식도염, 위염 크게 앓고 나서 요모양 요꼴 됐어
식도가 아프기 전으로 안돌아감
그때 입원한 적도 있었거덩 한 보름 가까이 못먹어서
식도가 아프기 전으로 안돌아감
그때 입원한 적도 있었거덩 한 보름 가까이 못먹어서
다들 역류성식도염 한번씩 앓았구나 나도 폭식 심하게 할때 앓았었어
폭식하는 사람들은 다들 겪는 문제인가봐.
괜히 7대죄가 아닌 것이다.
그때 물만 먹어도 죄다 토하고 이래서 진짜 나 죽나보다 싶었음
완전 만성으로 넘어가서 복구 불가능한 수준까지 갔나보네.
아침에 막 눈뜨는게 무서운 거야
병원 갔다가 집에 가는데 나 더 이상 못나올거 같았음
병원 갔다가 집에 가는데 나 더 이상 못나올거 같았음
아 귀차나 나 운동하고 올겜
나는 늦었으니 잔다.
잘쟈렴
이밤에 운동이라니 헬스장가니
참나씨 쫀밤~~!
참나씨 쫀밤~~!
집에서 열심히 운동해
1차운동 끗
참고로 평소에 운동 1도 안하던 운린이임
스트레칭만 제대로 해줘도 운동 되겠는걸??
나도 쉬는 날엔 집에서 배밀기나 해
나도 쉬는 날엔 집에서 배밀기나 해
운동하니까 더우서 선풍기 킴
1마일 걷기만 해줘도 뭔가 활력이 생기는 느낌이얌
여기에 가벼운 체조들 몇개 더 함
걷기좋지
그리고 훌라후프 1분 매일 돌림
운동 시작한지 보름정도 됐는데 아직까진 잘 하고 잇슴
그래 그러다 점점 기간 늘려가면서 습관되고 좋거든
근데 막 무리해서 몇시간씩 하고 그럴 생각은 업슴
그럼 나 귀차나서 바로 때려칠듯
맞아 운동시간 너무 늘리는건 선수부나 하는 일이고..
헬창들도 보통 1~2시간 내외로 끊더라
진짜 운동 잘하는 사람들은 1시간 안에 다하구
헬창들도 보통 1~2시간 내외로 끊더라
진짜 운동 잘하는 사람들은 1시간 안에 다하구
나같경 귀차나도 5분짜리니까 그래도 한번 해보자 요런 마음으로 시작하는 거거덩
참치시는 운동 몇시간햄
나는 주5일 1시간 반정도..
10분 스트레칭 10분 낙법 10분 익히기 10분 굳히기 20분 자유대련식으로 가져가
30분정도는 배밀기나 버피, 아령으로 바벨컬 같은거 하고
10분 스트레칭 10분 낙법 10분 익히기 10분 굳히기 20분 자유대련식으로 가져가
30분정도는 배밀기나 버피, 아령으로 바벨컬 같은거 하고
뭔가 전문적이네 운동선수엿서?
아니야 도장 운동하면 보통 다들 이정도해 내가 특별한거 아냐..
선수부는 풀타임으로 3시간 다 뛰더라구
선수부는 풀타임으로 3시간 다 뛰더라구
저번에 폐어씨였나? 그분이 진짜 운동광인거 같던데
기본 15km 러닝에 턱걸이 400개 한다는거 같았는데
나는 정자세로 10개가 전분데 세상엔 대단한 사람들 많구나..
기본 15km 러닝에 턱걸이 400개 한다는거 같았는데
나는 정자세로 10개가 전분데 세상엔 대단한 사람들 많구나..
턱걸이를 10개나 하는거도 대단한거징
그거 하나도 못하는 사람도 많앙
나도 된진 얼마 안됐어 세자리일때는 꿈도 못꿨고 몇년동안 운동 했다 접었다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되더라구..
나도 되는걸 보면 다들 열심히 운동한다면 되는게 아닐까 싶어
나도 되는걸 보면 다들 열심히 운동한다면 되는게 아닐까 싶어
아니야 참치시가 운동신경이 잇스니까 대는거임
아냐.. 나도 핵뚝딱이야 몸치에다가 유연성 제로라서.. 아직도 일자뻗기가 안돼
익참씨는 필테나 요가 폴댄스 같은거 생각 있어??
익참씨는 필테나 요가 폴댄스 같은거 생각 있어??
갠차나 나는 다리 90도도 안찢어짐 원랜 이정도는 아니엇는데 히히
팔이 정상이 아니라 팔굽혀펴기나 이런 운동은 못햄
혹시 급성장해서 팔이 살짝 휘었던가 그런 상황일까..
찢기는 안하다보면 굳어서 더 안되더라
찢기는 안하다보면 굳어서 더 안되더라
제작년에 팔 살짝 다쳤는데 안낫네 손가락도 좀 이상해지고
그래서 팔을 바닥을 못짚어
그래서 팔을 바닥을 못짚어
아니 그거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빨리 가야하는거 아닐까...
건에 염증 생기는거 고대로 납두면 나중에 석회 껴서 완전 굳어버린단말야
건에 염증 생기는거 고대로 납두면 나중에 석회 껴서 완전 굳어버린단말야
병원 다녀봤는데도 차도가 없어서
6개월넘게 여기저기 다니면서 치료받아봄
나도 경추 다쳐봐서
2년정도 갔는데
일단 차도 없어도 꾸준히 가다보면 어느샌사 좀 나아지더라구
겸사겸사 재활운동도 하면 좋고
2년정도 갔는데
일단 차도 없어도 꾸준히 가다보면 어느샌사 좀 나아지더라구
겸사겸사 재활운동도 하면 좋고
내가 새끼손가락이 똑바로 안펴지거든
바닥 짚을때도 그쪽이 많이 아픔
바닥 짚을때도 그쪽이 많이 아픔
익참씨 건초염 있을거 같은데 일단 치료 받자
안펴질정도면 염증 만성으로 심하게 가는거 같네
안펴질정도면 염증 만성으로 심하게 가는거 같네
마운자로 2주차 주사 완료.
이번엔 저번보다 좀 더 아프고 피가 좀 더 나왔다.
이번엔 저번보다 좀 더 아프고 피가 좀 더 나왔다.
내 동생은 또 두드러기로 고생하고, 나는 현장 일 부작용으로 가끔씩 가렵고..
다음달이면 위고비 최고 용량으로 넘어가는데 효과가 충분하지 않으면 마운자로 사용도 고민되네.
링피트 후속작 나오면 좋겠다. 스위치 2에 맞는걸로. 근데 하더라도 기존작 이식만 할 가능성이...
아무튼 운동은 뭐든 선수할거 아니면 1시간 정도로 충분한거 같다.
아무튼 운동은 뭐든 선수할거 아니면 1시간 정도로 충분한거 같다.
초밥 먹고 올게.
어제 술 마시지 말걸 죽겠다...
맛나겠다 초밥...
맛나겠다 초밥...
위고비 고용량으로 넘어가니까 뭘 먹어도 배가 쉽게 부른다...
정처산기 실기시험 보고옴
발표가 9월 11일이라니 너무 느리다고
개쫄리는내마음을헤아려줘어엇
발표가 9월 11일이라니 너무 느리다고
개쫄리는내마음을헤아려줘어엇
이미 적은 답안을 고심한 끝에 고쳤더니
사실 고치기 전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알고 지금 멘탈이 위태로움
사실 고치기 전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알고 지금 멘탈이 위태로움
>>508 위로 고마워어엇
뭐 합격점수도 널널한 편이고 만약 진짜 안 되어도 내년에 한번 더 치면 되니까
뭐 합격점수도 널널한 편이고 만약 진짜 안 되어도 내년에 한번 더 치면 되니까
아무튼 그래서 시험 끝난 기념으로 노래방 조질건데 신청곡 받겠음
윤도현 노래 어때??
아참 시험 고생 많았어 합격하길 바라 😇
오늘하루종일자다 몇시간전에깼는데
뭐먹거싶은데 일어니자마자 설사했더니 뭐 음직일기운이 안나
배달시킬까...그치만고작이런이유로..?
뭐먹거싶은데 일어니자마자 설사했더니 뭐 음직일기운이 안나
배달시킬까...그치만고작이런이유로..?
>>510 들국화1집
안경씨 쌀국수 먹자
앗.. 쌀국수인가. 내가 시켜먹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마운자로 때문인가 속이 더부룩해서 안 되겠다.
뭔가 먹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먹질 못할 것 같아.
뭔가 먹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먹질 못할 것 같아.
>>511 나는나비 #가보자고
>>517 굉장하잖아, 억제제의 힘
나는 아름다운 나붸이이이이이이!!!!!!
너를보내고, 사랑two, 흰수염고래랑 박하사탕도 좋아
>>517 뭔가 억지로 못먹게 만들어서 강제 다욧시키는거 같아 힘들겠다..
너를보내고, 사랑two, 흰수염고래랑 박하사탕도 좋아
>>517 뭔가 억지로 못먹게 만들어서 강제 다욧시키는거 같아 힘들겠다..
사랑했나봐, 잊을게를 빼먹지 말라구
날개를~ 활짝 펴고~~
넬 노래도 꼭 불러줭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아직도 노래방?
밥은 먹고 노니
사실 한시간만 부르고 돌아왔어
내일 또가려고
내일 또가려고
내일 부를 노래 리스트 미리 뽑아가
이왕이면 댄스곡도 좀 불러줘
내일 아니고 오늘이당
오늘은 몇시간 놀거얌
지금인났네쿨나따
코자
그래야하는데 크앗 일단 이나 닦아야지.. 익참씨는 왜안자
나 밥먹엇는뎀
일어난지 3~4시간 댓나
나랑 상황이 비슷한데 혹시 외국참치니
아니 여기 한쿡인데염
근데 진짜 피곤할 때 누어도 잠이 안온담.. 너무 고민이얌
오늘도 아까 자려고 누웠ㄴ느데 2시간 넘어도 잠이 안와 피곤해죽겟는데
심적으로 피로할때 그러더라 무슨 힘든 일 있니
참취시 미쿡 사라염/
나야말로 토토종 신토불이 참치란다 🤗
몰라 날씨가 개떡같아서 그런가
원래 자정쯤 잠드는세 국룰인데 오늘 피곤해서 9시에 잤더니 이사단이..
이불 안덮으면 춥지 덮으면 덥지
어쩌라공
더워서 긍가
에어컨 제습 켜놓는건 어때
비가 맨날 오면 제습기 돌릴까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뭔가 어정쩡해
뭔가 어정쩡해
습하기는 한데 돌리기엔 좀 애매함
여름에는 창문 닫으면 너무 답답하지 안닝
오늘 같은 날씨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나도 선풍기 안틀고 잤더니 습해서 깼어....
나도 선풍기 안틀고 잤더니 습해서 깼어....
선풍기 시간 맞춰놓고 자
계속 틀고자면 감기걸령
계속 틀고자면 감기걸령
안그래도 자는 동안 체온이 떨어지니까 감기 걸리기 딱 좋지
체온이 높은 편이라 그런지
예약 맞춰두면 선풍기 꺼지는 타이밍에 꼭 깨더라구..
오늘은 인간답게 위아래 옷 입고 잤다가 이 사단 났네
역시 잘땐 유인원처럼 팬티바람으로 하고 자야돼
예약 맞춰두면 선풍기 꺼지는 타이밍에 꼭 깨더라구..
오늘은 인간답게 위아래 옷 입고 잤다가 이 사단 났네
역시 잘땐 유인원처럼 팬티바람으로 하고 자야돼
팬티도 안입고 자면 시원하고 조앙
이왕 벗는거 화끈하게 벗고 자자
학!!!!!!
그건
최소한의 인간성을 위해 남겨둘래 😲
그건
최소한의 인간성을 위해 남겨둘래 😲
혼자사는데 머 어때!
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가라구
애석하게도 동생과 같이 거주중이야..
동생이 눈갱 당하고 말아
익참씨는 자취중이야??
동생이 눈갱 당하고 말아
익참씨는 자취중이야??
동생이 팬티만 입으면 갠찬데? 개방적이네
나는 10년 넘게 혼자 사는중 ✌️
우리집 가풍(?)이 그래 우하핫!!!!!!!!!!!!!!
익참씨 가족이랑 같이 살거 같았는데 의외네
>>563 이게모죠 내 목소리 직접 녹음하는거야??
익참씨 가족이랑 같이 살거 같았는데 의외네
>>563 이게모죠 내 목소리 직접 녹음하는거야??
뭘보고 그렇게 생각하셧죠/ 🤔
초반에는 혼자사는거 좀 외롭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것도 적응 완료
지금은 그것도 적응 완료
나는 호적메이트들사이에서 빤스 다 드러내고 지내다가 엄마에게혼나기를평생.이았지... 후후
솔직히지금도못고침
아니 편한걸어떡해
>>566 목소리가 남성적인지 여성적인지분석해주는 사이트~
솔직히지금도못고침
아니 편한걸어떡해
>>566 목소리가 남성적인지 여성적인지분석해주는 사이트~
근데 아주 어릴때는 진짜 외로운거 1도 모르는 애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더라고 내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더라고 내가
몰라 그냥 그랬어 뭔가 참나씨나 안경씨 같은 분들은 자취러 같은 느낌 빡오는데
익참씨는 그런 느낌이 업섰다고 해야하나..
그치 뭔가 첨 혼자 살면 뭔가 허한거 있는데 적응되면 은근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활패턴은 잘 가져가는 편이야?
난 혼자 방치되면 너무 생각이 미궁으로 빠져서 가족하고 지내야돼..
익참씨는 그런 느낌이 업섰다고 해야하나..
그치 뭔가 첨 혼자 살면 뭔가 허한거 있는데 적응되면 은근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활패턴은 잘 가져가는 편이야?
난 혼자 방치되면 너무 생각이 미궁으로 빠져서 가족하고 지내야돼..
그냥 외로움 자체를 받아들이기 시작한것 뿐
거참시랑 안경시랑 둘다 자취 아닐걸?
뭣 아니뭐지 자취러같은느낌이오는말을내가해왔던가기억이안나 숨긴적도없지만
참치시 촉ㅇ른 안조은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맞는데
나도 한 관종해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본투비노잼에 주인공병도 있어서 혼자 흥칫뿡하고 두더지굴로 숨어버리는 경우가 태반이거든..
그래서 익참씨랑은 다른 이유긴하지만 외로움에 익숙해지기로 했음..
아니 외로움이라기보다 그냥 적당선에서 타협하는걸로??
일터를 가도 도장 가도 NPC처럼 돌아댕기고 집에서 동생이랑 투닥거리는 재미로 살아
본투비노잼에 주인공병도 있어서 혼자 흥칫뿡하고 두더지굴로 숨어버리는 경우가 태반이거든..
그래서 익참씨랑은 다른 이유긴하지만 외로움에 익숙해지기로 했음..
아니 외로움이라기보다 그냥 적당선에서 타협하는걸로??
일터를 가도 도장 가도 NPC처럼 돌아댕기고 집에서 동생이랑 투닥거리는 재미로 살아
>>577 안경씨가 정답률 높여줬다 만세!!!!
익참씨 얘기 들으니까 뭔가 그런거 있는거 같아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어느정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줘야 그 뭔가 해소되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나도 사람들 만나는거 기빨리고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무 안만나면 병오더라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어느정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줘야 그 뭔가 해소되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나도 사람들 만나는거 기빨리고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무 안만나면 병오더라
약속 잡으면 만나러 가기 귀찮은데
막상 만나면 또 재밌게 잘 놀다옴
근데 집으로 오는 길이 그렇게 외로움
한동안 허전해져서 또 시름
막상 만나면 또 재밌게 잘 놀다옴
근데 집으로 오는 길이 그렇게 외로움
한동안 허전해져서 또 시름
어릴때 친척들 놀러올 때랑 비슷한 느낌
왔다가 한번에 다 빠지면 엄청 조용하자나
왔다가 한번에 다 빠지면 엄청 조용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같다...
가기 전까진 그렇게 애들이랑 엄청 티격태격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잘 놀다왔대.. 난 삔또 상하면 ㄲㅈㄲㅈ 안놀아 이러고 마는데 넘 신기함 그런거..
그런데 아쉬움에 방전이라도 되는걸까
익참씨 그정도면 노는거 좋아하는편 아닐까
나도 먼가 그런거 있어
놀러 가든 일하러 가든 운동하고 오든 집에 오는 길이면
아 오늘도 보람차게 보냈구나 집가서 한잔해야징 ❤
먼가 몸은 힘든데 내면의 에너지는 충전되는 그런거
가기 전까진 그렇게 애들이랑 엄청 티격태격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잘 놀다왔대.. 난 삔또 상하면 ㄲㅈㄲㅈ 안놀아 이러고 마는데 넘 신기함 그런거..
그런데 아쉬움에 방전이라도 되는걸까
익참씨 그정도면 노는거 좋아하는편 아닐까
나도 먼가 그런거 있어
놀러 가든 일하러 가든 운동하고 오든 집에 오는 길이면
아 오늘도 보람차게 보냈구나 집가서 한잔해야징 ❤
먼가 몸은 힘든데 내면의 에너지는 충전되는 그런거
근데 약간 저것도 어렸을 때 얘기고 지금은 또 다르지 않을까 싶음
일단 내가 저때보다 체력이 훨씬 더 쓰레기 됨
이젠 기빨려서 못놀앙
일단 내가 저때보다 체력이 훨씬 더 쓰레기 됨
이젠 기빨려서 못놀앙
마음만 그대로고 다 늘거가는구낭
확실히 나이 먹으면... 예전에는 밤새 놀던 체력이 귀신같이 없어지긴해
익참씨도 지금 애들이랑 놀면 하~ 피곤하긴한데 잼써따 그러려나
나도 지금이야 씐나씐나~ 이러지..
20대 초반때는 놀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가 뭐 말실수 한건 없는지 누가 나 싫어하는건 아닐까 이런거 막 생각하고..
애들 괜히 만나러 갔나 짜증나네 이런 부정찡찡이었거든
익참씨도 지금 애들이랑 놀면 하~ 피곤하긴한데 잼써따 그러려나
나도 지금이야 씐나씐나~ 이러지..
20대 초반때는 놀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가 뭐 말실수 한건 없는지 누가 나 싫어하는건 아닐까 이런거 막 생각하고..
애들 괜히 만나러 갔나 짜증나네 이런 부정찡찡이었거든
지금은 재미업고 힘드러 다신 안만나 이럴듯
그때의 내가 아냐 나이드는 건 어쩔수가 업서
참치시는 흰머리 마나?
나는 새치같은거 어릴때부터 있긴햇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엄청 많아짐
이젠 새치가 아니라 진짜 노화것지.. 우울..
그때의 내가 아냐 나이드는 건 어쩔수가 업서
참치시는 흰머리 마나?
나는 새치같은거 어릴때부터 있긴햇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엄청 많아짐
이젠 새치가 아니라 진짜 노화것지.. 우울..
가족내력이라 별로 없어
가끔 가다가 한올씩 나는거 같긴해
뿌염하면 되지 뭘 😁
가끔 가다가 한올씩 나는거 같긴해
뿌염하면 되지 뭘 😁
근데 염색약 같은거 되게 안좋다매 그래서 염색하기도 실코
근데 가위로 하나하나 자르기에는 흰머리가 너무 여기저기 골고루 분포되어 잇서
중요한건 내가 염색 한번도 안해봣는데
벌써 흰머리 염색해야 된다는 생각하니까 것도 우울한거야
근데 가위로 하나하나 자르기에는 흰머리가 너무 여기저기 골고루 분포되어 잇서
중요한건 내가 염색 한번도 안해봣는데
벌써 흰머리 염색해야 된다는 생각하니까 것도 우울한거야
우울할땐 우웅하자 😋
나도 낼 아침에 일가야되는데 지금 일어나서 우울(개짜증)해!!!!!!!
나도 낼 아침에 일가야되는데 지금 일어나서 우울(개짜증)해!!!!!!!
흰머리 업는 것도 복이당 부럽
여담이지만 익참씨가 흰머리에 서터레스 받는것처럼
나도 신체적인 콤플렉스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사람 사는거 다 매한가진가봐
나도 신체적인 콤플렉스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사람 사는거 다 매한가진가봐
참치시는 동안이야 노안이야?
나도 전에는 좀 어려보이는 편이엇는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다 동안이라
뭔가 애매해짐
뭔가 애매해짐
어렸을땐 확신의 노안이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얼굴이 같아서 지금은 노안까진 아닌거 같아
얼평 받아볼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암튼 이또한 가족력..
요새는 자기관리만 잘해도 -5살까지는 먹고 들어가는거 같더라
피부관리 꾸준히 하는 사람들 리스펙이야..
예나 지금이나 얼굴이 같아서 지금은 노안까진 아닌거 같아
얼평 받아볼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암튼 이또한 가족력..
요새는 자기관리만 잘해도 -5살까지는 먹고 들어가는거 같더라
피부관리 꾸준히 하는 사람들 리스펙이야..
성숙해보이는 얼굴이구나
어릴때 아줌마 소리 들으면 욱하고 그랫는데
요즘도 들으면 기분 구리지만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중
어릴때 아줌마 소리 들으면 욱하고 그랫는데
요즘도 들으면 기분 구리지만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자리 2x되면 다들 아저씨 이모 소리 한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그래도 어렸을때 그런 소리 들으면 확 긁히긴 하지..
나는 맞말이라 그냥 옹옹 그래 나 아조시 이모 😉 그러구 살아
뭔가 예전엔 남 시선 엄청 의식했는데 익참씨처럼 둔해지는거 같아 그런면이
앞자리 2x되면 다들 아저씨 이모 소리 한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그래도 어렸을때 그런 소리 들으면 확 긁히긴 하지..
나는 맞말이라 그냥 옹옹 그래 나 아조시 이모 😉 그러구 살아
뭔가 예전엔 남 시선 엄청 의식했는데 익참씨처럼 둔해지는거 같아 그런면이
나이 들어서 조은게 그런건가
옛날에는 안조은 소리 들으면 하루종일 고민하고 그랫는데
요즘엔 기억력이 안조아져서 그런가 금방 까먹어
옛날에는 안조은 소리 들으면 하루종일 고민하고 그랫는데
요즘엔 기억력이 안조아져서 그런가 금방 까먹어
뭔가 패턴이 비스무리하니까 좀더 둔해지는거 같기도하고.
예전에는 별것도 아닌걸로 하루종일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러면 내가 손해~ 이렇게 생각하니까 편해지는거 같아.
예전에는 별것도 아닌걸로 하루종일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러면 내가 손해~ 이렇게 생각하니까 편해지는거 같아.
누구 좋아할때도 그렇자나
어릴때는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거보다 중요한게 많이 생겨서 그런가
그딴게 대수임? 이러고 넘어가고
어릴때는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그거보다 중요한게 많이 생겨서 그런가
그딴게 대수임? 이러고 넘어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말하는거 같네...........
혼자 막 타로리딩 보고 그랬는데.....
익참씨는 연애 해본적 있어??
나도 짝사랑은 한 서너번 해본거 같은데
어쩌다보니까 연애세포 다 사망한채로 살고있네
아................. 나 말하는거 같네...........
혼자 막 타로리딩 보고 그랬는데.....
익참씨는 연애 해본적 있어??
나도 짝사랑은 한 서너번 해본거 같은데
어쩌다보니까 연애세포 다 사망한채로 살고있네
연애질 힘들어서 이젠 포기하고 사라염
그래도 짝사랑이 더 힘들엇던거 같네
다신 안하고 시픔
그래도 짝사랑이 더 힘들엇던거 같네
다신 안하고 시픔
감정소모 장난아님
지금은 돈도, 체력도, 마음의 여유도 업서서 말이지
지금은 돈도, 체력도, 마음의 여유도 업서서 말이지
연애든 뭐든 나말고 남 생각도 할수 있을 때 할수 있는거 같음
현생 사는것도 벅찬데 연애도 챙기는거 진짜 리스펙..
난 성격이 괴팍해서 나 하나도 챙기기 힘들거든
그래서 나랑 어울리는 사람이 너무 불행해질거 같아
익치씨도 환경 바뀌고 좋은 인연 만나면 생각지도 못한 기회 오겠지
파이팅 👊
난 성격이 괴팍해서 나 하나도 챙기기 힘들거든
그래서 나랑 어울리는 사람이 너무 불행해질거 같아
익치씨도 환경 바뀌고 좋은 인연 만나면 생각지도 못한 기회 오겠지
파이팅 👊
그걸 이길만큼 조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연애를 고려해볼수 있겠지만
앞으로 그럴일이 있을라나 몰라
앞으로 그럴일이 있을라나 몰라
근데 참치시 성격 조을거 같은데 사교성도 조을거 같고
돈만 잇으면 강아지 키우면서 살고십다
지금은 나 먹여살리기도 벅차서 못그러지만
랜선이모로 사는중
랜선이모로 사는중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사람 좋아하는건 맞는데 좀 성가신 성격이라
익명상에서도 여러번 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걸
술 조아하고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긴하는데 친구가 없어......
>>606 이거 😃 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구나
아냐..... 사람 좋아하는건 맞는데 좀 성가신 성격이라
익명상에서도 여러번 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걸
술 조아하고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긴하는데 친구가 없어......
>>606 이거 😃 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구나
챱츄들 진짜 귀여운데....
액수도 액수지만
털날림 어떻게 안될까.......
액수도 액수지만
털날림 어떻게 안될까.......
동호회 활동도 한번 생각해바
사람들도 사귀고 건전한 모임들도 있을듯
사람들도 사귀고 건전한 모임들도 있을듯
털은 포기해야대 그냥 먹고 살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해봤지..
동호회도 해보고 학교 다닐땐 학생회나 동아리 온갖 잡다한거 다 해봤는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안맞는 사람들 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는것도 너무 싫고
(목구멍까지 욕 올라오는데 승질내면 나만 미친인간 되니까 참아야됨)
반대로 내가 어떤 사람한테는 무슨 짓을 해도 비호감 살테니
여러모로 그냥 자연인처럼 살다가 가끔 어디 가서 노닥이는게 제일 편하더라구
아니면 익치씨 위시리스트처럼 댕댕이하고 노는것도 좋겠네..
말랑코 꾸깃하고싶다!!!!!!!!!!!!
동호회도 해보고 학교 다닐땐 학생회나 동아리 온갖 잡다한거 다 해봤는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안맞는 사람들 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는것도 너무 싫고
(목구멍까지 욕 올라오는데 승질내면 나만 미친인간 되니까 참아야됨)
반대로 내가 어떤 사람한테는 무슨 짓을 해도 비호감 살테니
여러모로 그냥 자연인처럼 살다가 가끔 어디 가서 노닥이는게 제일 편하더라구
아니면 익치씨 위시리스트처럼 댕댕이하고 노는것도 좋겠네..
말랑코 꾸깃하고싶다!!!!!!!!!!!!
마자 학교다닐 때 그런거 싫엇지
시른애들이랑도 잘지내야 하는..
어린나이부터 가면쓰고 다니느라 다들 고생들이 만타
시른애들이랑도 잘지내야 하는..
어린나이부터 가면쓰고 다니느라 다들 고생들이 만타
강아지 키워본적 잇서?
내가 귀찬케 굴어서 멍멍이가 나 시러할듯 ㅋㅋㅋㅋ
내가 귀찬케 굴어서 멍멍이가 나 시러할듯 ㅋㅋㅋㅋ
몇번 있었지!!
강아지도 성격 따라 다른거 같더라??
아무리 장난쳐도 다 받아주는 애도 있고 자기 내킬때만 오는 애도 있고..
가끔 보다보면 사람 성격처럼 다양해서 웃겨
강아지도 성격 따라 다른거 같더라??
아무리 장난쳐도 다 받아주는 애도 있고 자기 내킬때만 오는 애도 있고..
가끔 보다보면 사람 성격처럼 다양해서 웃겨
산책도 매일 시켜줘야 하지..
어거지로 다니다 보면 살도 많이 빠지겟다
어거지로 다니다 보면 살도 많이 빠지겟다
내가 귀차나서 청소같은거 잘 안하고 사는데
강아지 키우면 더 부지런해질거 같기도 함
바닥드러우면 애 위생에도 안조으니까
강아지 키우면 더 부지런해질거 같기도 함
바닥드러우면 애 위생에도 안조으니까
사춘기 댕댕이들 델꼬 나갈때가 제일 힘들어..
사방팔방 뛰어다니니까
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든데 다른 생명까지 데려와서 키운다??
이거 정말로 육아하는 기분으로다가 사는 느낌이야.. 귀엽긴해 근데
사방팔방 뛰어다니니까
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든데 다른 생명까지 데려와서 키운다??
이거 정말로 육아하는 기분으로다가 사는 느낌이야.. 귀엽긴해 근데
데리고 여행도 다녀보고 싶어
바닷가도 데려가고 싶고 맛있는 거도 먹여주고
바닷가도 데려가고 싶고 맛있는 거도 먹여주고
마당있는 집에서 살면 좋겠다 맘껏 뛰어놀게
바베큐도 굽고싶다 마당 있는 집에서!!!!!!
내가 마당있는 집에 살면 연락할게 놀러와
잼게따 😋 참게 전원 익참씨네 집합
바베큐는 목살 이런걸로 해야 좋다매?
또 먹고 시픈거 사와
애견 참게인들은 대환영임
쏘고기, 삽겹살, 목살, 장어 이것저것 숯불에 구워먹어봤는데
먼가 야외에서 구워먹으면 다 맛있는거 같아
익치씨가 말하는것처럼 완전 통바베큐도 해보고 싶다
브리스킷용 바베큐 기계?? 그런거 한번 사보고 싶어 압력기 달린거..
먼가 야외에서 구워먹으면 다 맛있는거 같아
익치씨가 말하는것처럼 완전 통바베큐도 해보고 싶다
브리스킷용 바베큐 기계?? 그런거 한번 사보고 싶어 압력기 달린거..
마당에서 직접 키운 쌈채소로 고기 싸먹으면 더 마싯겟지
맞아 상추나 케일 같은거 금방 자라니까
노는땅 있으면 거기에 심어먹으면 좋지!!
노는땅 있으면 거기에 심어먹으면 좋지!!
명이나물도 직접 키울거야
생각만해도 건강해지는 맛
생각만해도 건강해지는 맛
과일도 심어놔야지 와서 몰래 따먹어
그대신 나한테 들키면 안댐
다내꺼야 🤗 수박 마니 심어줘
난이제 자러갈게 익참씨도 쫀밤
난이제 자러갈게 익참씨도 쫀밤
난 성격장애 영향 때문에 사람 좋아하지도 않고, 사회적인 욕구도 거의 없던데. SNS마저도 너무 기빨리고.
그렇다고 억지로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
마음같아선 앵무새나 댕댕이를 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나 자신 챙기기도 힘들고, 집에서 싫어하네.
마음같아선 앵무새나 댕댕이를 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나 자신 챙기기도 힘들고, 집에서 싫어하네.
배가 고픈데 소화가 안 돼서 뭔가 먹을 수가 없다.
스파게티나 살짝 해서 먹어야지.
스파게릴맛나게따
>>637 햄슈타는어때??
>>637 햄슈타는어때??
활협전이 일본에서 유행중인 지금 진짜 막차탄다는 생각으로 구매를결정
오늘 점심도 스파게티.
맛이 좋긴한데... 좀 짜네.
맛이 좋긴한데... 좀 짜네.
어제 돌아가면서 메치기 찐하게 했는데
뭔가 한번 잘못 떨어져서
고관절쪽 진짜 너무 아프네 크아아악...
뭔가 한번 잘못 떨어져서
고관절쪽 진짜 너무 아프네 크아아악...
활협전5시간동안했다
현재까지의 요약: 조활을 유학보냈다
히로인과는 아무도 안맺어질것같다...
근데 이해한다
장애소녀도 첫회차때 아무루트도 못들어가고 주인공 죽였으니까
내가 연애욕구도 나카요쿠니나리타이욕구도 나대는욕구도 없어서 겜인거 알면서도 나처럼 고르고 꼴박하는게 이상하지않아
현재까지의 요약: 조활을 유학보냈다
히로인과는 아무도 안맺어질것같다...
근데 이해한다
장애소녀도 첫회차때 아무루트도 못들어가고 주인공 죽였으니까
내가 연애욕구도 나카요쿠니나리타이욕구도 나대는욕구도 없어서 겜인거 알면서도 나처럼 고르고 꼴박하는게 이상하지않아
>>643
병원은?
병원은?
크하학 치맥!!!
>>645 갠차너 갠차너 한숨 자고나면 회복될기야
그보다 테이핑한 손꾸럭이 더아파
그보다 테이핑한 손꾸럭이 더아파

내 목소리가 여성적이라는거야 남성적이라는거야 (정확히 이 소리가 나오게 되는 목소리가 추구미이긴 해서 솔직히 좀 기쁘다
이거 대체 어캐 녹음하는거야~!!
아무리 녹음해도 녹음 안되는데...
(아이폰 13프로)
아무리 녹음해도 녹음 안되는데...
(아이폰 13프로)
몰루 나도처음엔 안되다가 몇시간뒤에 리트하니까 되드라

난요거
>>142 신기능 기대
신기능은 아니지만 권한 구성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어.
"신 기능"을 위해 변경한 거긴 한데 아직 그 기능을 구현하거나 적용할 예정은 놀랍게도 없음.
"신 기능"을 위해 변경한 거긴 한데 아직 그 기능을 구현하거나 적용할 예정은 놀랍게도 없음.
장마 이제 좀 끝나랏
청소기 수리비 너무 비싸... 13만원이라니
그 정도면 좀 싼 청소기 하나 값 아닌가.
응.. 다음엔 그냥 싼거 써야겠어
근데 그렇다고 또 싼 거 막 사면 후회할지도... 청소기 열심히 돌렸는데도 먼지 안 빨리면 좀 짜증나.
오늘부터는 Fable 5를 사용할 거다. 어차피 Max5 구독 이후로 사용량은 남아도니까..
그리고 보쌈시켰어.
저녁 산책 나갔는데 막 나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하늘이 맑았거든.
그래서 별 생각없이 좀 멀리 있는 공원까지 갔는데, 공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더라고.
조금 내리나 싶었는데 앞을 보기가 힘들 정도로 본격적으로 쏟아졌다.
비 쫄딱 젖어서 집 도착하고, 바로 애 씻기고 나도 씻고... 나 혈압이 높은 편인데 100/60까지 떨어지는 거 보고 안 되겠다 싶어서 보쌈을 주문했다.
저녁 산책 나갔는데 막 나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하늘이 맑았거든.
그래서 별 생각없이 좀 멀리 있는 공원까지 갔는데, 공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더라고.
조금 내리나 싶었는데 앞을 보기가 힘들 정도로 본격적으로 쏟아졌다.
비 쫄딱 젖어서 집 도착하고, 바로 애 씻기고 나도 씻고... 나 혈압이 높은 편인데 100/60까지 떨어지는 거 보고 안 되겠다 싶어서 보쌈을 주문했다.
요새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하더라
어서 뜨끈한 보쌈으로 기력 보충해야겠네 몸살 조심하구..
어서 뜨끈한 보쌈으로 기력 보충해야겠네 몸살 조심하구..
퇴근하고 나면 하는 일 : 게임 숙제 좀 돌리고
2시간 자고 일어나서 다시 게임하다 자기
2시간 자고 일어나서 다시 게임하다 자기
요새 부쩍 술 들어가는 날이 많아졌어
자중해야겠다..
자중해야겠다..
활협전 초회차 플레이 끝
장문인은 이사형에 의해 시심단을 먹여졌고 대사형은 죽었고 이사형은 앞선일로 죽었고 소사매는 서생에게 시집을 가버리고 금향궁 온부인과 남궁원도 같이 죽었고 당문은 마교로 모함받아 정파들에게 다굴맞아 조활은 결국 서생하고 야차뜨다 죽었다
엄청 화려한 연출은 따로없었는데 그냥.. 그냥 눈물줄줄흘리는중
너무...너무슬퍼 초회차라지만 단 하나라도 내가 더 제대로햇으면 엔딩은 같아도 과정의 내용이 하나라도 달랏겟지?? 내가미안해..너무슬퍼
장문인은 이사형에 의해 시심단을 먹여졌고 대사형은 죽었고 이사형은 앞선일로 죽었고 소사매는 서생에게 시집을 가버리고 금향궁 온부인과 남궁원도 같이 죽었고 당문은 마교로 모함받아 정파들에게 다굴맞아 조활은 결국 서생하고 야차뜨다 죽었다
엄청 화려한 연출은 따로없었는데 그냥.. 그냥 눈물줄줄흘리는중
너무...너무슬퍼 초회차라지만 단 하나라도 내가 더 제대로햇으면 엔딩은 같아도 과정의 내용이 하나라도 달랏겟지?? 내가미안해..너무슬퍼
활협전 이거 누키게네
나키게;;
누키게랑나키게는전혀다른데이걸잘못쓰면얻득해
아니그리고>>664에 스포로 가린부분에 오타있네 근데 수정하면 스포고 대충대충 비슷하니까 넘어가야지
이런... 도배가 되어버렷다....
이런... 도배가 되어버렷다....
야근중 뽀글이 존 맛 탱
무슨 라면인고
야근 언제 끝나셈
오늘 세네시쯤?? 익참씨는 게임중?
라면은 신라묜😇
활협전 한국에서 유행중일때 드갈걸... 아... 이러다가영원히활협전이야기하는사람이되어버려욧
활협전이 무협지 일본 버전 같은거야??
먼가 이름만 들어선 점프버전 무협같아
먼가 이름만 들어선 점프버전 무협같아
대만산 무협 육성+비주얼노벨게임
꽤 정통무협이야
꽤 정통무협이야
역시 중화권은 어디든 무협 대유행이구나
대만쪽하면 청춘청춘한 영화밖엔 몰라서
나 그건 들어봤어 항룡십팔장인가 😃
막 그런 기술 이름 외치면서 싸우는건가!!
대만쪽하면 청춘청춘한 영화밖엔 몰라서
나 그건 들어봤어 항룡십팔장인가 😃
막 그런 기술 이름 외치면서 싸우는건가!!
기술을 익히기는 하지만 전투하면서 딱히 기술명을외치지는않아...
글쿤
필살기처럼 외쳐주는줄 알았어 🤗
참치여래장!!! 참치검법!!!
필살기처럼 외쳐주는줄 알았어 🤗
참치여래장!!! 참치검법!!!
나는 밥을 먹겟다
야식 메뉴를 읊거라!!!!!
오늘은 스팸 몇조각과 케찹 그리고 밥이닷!
농협카드로 편도사면 40%할인하는거 보이던데 앞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
당연히 머 시켜머글줄 알았는데
너무 인간미 넘치는 식사라서 의외..!
너무 인간미 넘치는 식사라서 의외..!
편도 하니까..... 식품공장에서 도시락 만드는 알바했던거 생각나네 크아악
feat. 김
그런 알바도 햇엇군
참고로 저는 배달을 시켜먹지 않습니당
익참씨가 애용하는 편도 밥은
이 참치가 손으로 정성스레 꾹꾹 눌러담은 밥이야
부디 맛있게 먹어줘 하핫
이 참치가 손으로 정성스레 꾹꾹 눌러담은 밥이야
부디 맛있게 먹어줘 하핫
>>688 돈 굳었네..
나는 돈 생기면 맨날 빵사먹거든
군것질 때문에 돈을 못모아..
나는 돈 생기면 맨날 빵사먹거든
군것질 때문에 돈을 못모아..
나도 군것질 대마왕인뎁
군것질 없이 무슨 재미로 살죵
군것질 없이 무슨 재미로 살죵
빵 뭐 스티커 모아?
졸린데 긴급하게 그림을 그려서 자체수혈해야해서 그리는중...
아~~ 잠봉뵈르 먹고 싶다
창억떡 먹고 싶다
이성당 먹고 싶다
함평 딸기 케이크 먹고 싶다
소금빵 마카롱 바게트 먹고 싶다
키에에에엑
창억떡 먹고 싶다
이성당 먹고 싶다
함평 딸기 케이크 먹고 싶다
소금빵 마카롱 바게트 먹고 싶다
키에에에엑
근데 무슨 편도 만들엇서 궁금
나는 gs 제일 마니가는뎁
찾아보니까 CU꺼네
CU도 많이 애용해줘~~
근데 GS에서도 알바 해보긴 햇슴
편의점 알바지만..
CU도 많이 애용해줘~~
근데 GS에서도 알바 해보긴 햇슴
편의점 알바지만..
왜캐 여름만 되면 생선류가 막 땡길까
먹으면 백퍼 배 아플텐데..
생새우회 한번 먹어보고 싶어
먹으면 백퍼 배 아플텐데..
생새우회 한번 먹어보고 싶어
편알할때 진상을 그렇게 많이 본다매
기억에 남는 진상 잇서?
기억에 남는 진상 잇서?
>>700 당장 생각나는건
앞에서 공사하다가 겨들어와서 맥주 까던 노가다 아재들이랑
맨날 몇십원 몇백원 부족하게 동전 투척하고 소주 요구하던 노숙자
건너편 핸드폰 가게에서 as안해준다고 떼쓰면서 나더러 충전 잘되는 충전기 뭐냐고 20분동안 실랑이 하던 할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감)
주기적으로 ㅋㄷ훔쳐가던 미자 등..
앞에서 공사하다가 겨들어와서 맥주 까던 노가다 아재들이랑
맨날 몇십원 몇백원 부족하게 동전 투척하고 소주 요구하던 노숙자
건너편 핸드폰 가게에서 as안해준다고 떼쓰면서 나더러 충전 잘되는 충전기 뭐냐고 20분동안 실랑이 하던 할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감)
주기적으로 ㅋㄷ훔쳐가던 미자 등..
저번에 편의점 밖에 파라솔 의자 앞에서 술먹고 토하고 잠든 사람도 밧는데
알바가 나와서 경찰에 저나하더라고 그거보고 극한직업이다 이랫는데
참치시도 경험잇나
알바가 나와서 경찰에 저나하더라고 그거보고 극한직업이다 이랫는데
참치시도 경험잇나
그 미자는 어떻게 댓서?
나중에 CCTV 돌려서 인상착의 파악하고 잡았지..
난 야간 안해봐서 모르겠어 오전 물류 빼는 타임에 해봐서
편의점 알바는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해..
공장이나 농사일, 석재 곰빵 같은게 진짜 힘들어...
난 야간 안해봐서 모르겠어 오전 물류 빼는 타임에 해봐서
편의점 알바는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해..
공장이나 농사일, 석재 곰빵 같은게 진짜 힘들어...
익참씨는 기억에 남는 알바 있어?
올영 이런데 엄청 빡세다던데
올영 이런데 엄청 빡세다던데
놀이공원알바 가을이라 축제시즌이라 단기로 햇엇는데 제일 조앗서
일은 그냥 그랫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아서 헤어지기 시럿음
내 첫 알바엿거덩
일은 그냥 그랫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아서 헤어지기 시럿음
내 첫 알바엿거덩
캐스트 알바 했었어??? 재밌었겠다.....
한번은 우리팀 과장님이 놀이기구 타라고 이용권 주셔서 알바 끝나고 놀다갔음
과장님 체고 ㅋㅋ
과장님 체고 ㅋㅋ
알바 끝나고 바로 놀러가다니 대다내
나도 캐스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핵소심이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났어 부럽다..
그리고 이제 야근 끝 만세!!!!!!!!
나도 캐스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핵소심이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났어 부럽다..
그리고 이제 야근 끝 만세!!!!!!!!
고생햇닷
이제 코자러가?
나는 후식으로 더위사냥 때리는중
그래 바로 이맛이야 싸구려 커피맛 그리웟다
그래 바로 이맛이야 싸구려 커피맛 그리웟다
응응 이제 가야지
역시 마무리는 홀가분해..
익참씨 아아보다 맥심 아이스커피가 더 취향일거 같아
역시 마무리는 홀가분해..
익참씨 아아보다 맥심 아이스커피가 더 취향일거 같아
그림그리려고했는데 디코에서 1시간동안 수다만 떨어버렸어...
근데 비오는 날 왜 자꾸 야금야금 늘어나 그지같네
25일까지라더니 26일로 늘어나고 오늘 또 27일로 늘어남
이제 좀 끝나라고
25일까지라더니 26일로 늘어나고 오늘 또 27일로 늘어남
이제 좀 끝나라고
맥심을 안먹어박서 모르겟는데 더위사냥이랑 비슷해?
근데 카페인이 이거보다 훨씬 세겟지?
근데 카페인이 이거보다 훨씬 세겟지?
맥심이랑 더위사냥이랑...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둘다 쓰기'만'한거 싫어하는 내입맛에 들어감
이제 난 가보께 다들 새벽 잘보내~~
새벽운전 풀집중 해야해....
새벽운전 풀집중 해야해....
내입맛에 들어감.. 이라고하니까 좀 오해스러운 문장인가.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717 친구는인터넷친구가... 씹덕망상토크를했다.
>>717 친구는인터넷친구가... 씹덕망상토크를했다.
와 10kg 감량했다
천천히 감량한거지만
천천히 감량한거지만
축하해 천천히 빠진게 오래 가더라
다이어트라
위고비 마운자로 시대에 살고 있는건 축복이 맞긴 한데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721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간만에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채끝살이랑 치마살을 주문했어.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부위구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729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응.. 손가락은 필연적으로 다치게 돼있어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소금이랑 후추, 올리브유랑 버터 살짝해서 구워먹을 거야.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
와 좋아!!! 촤암나씨 로즈마리나 이런것도 넣는편이야? 가니쉬는 뭘루할거야?
허브는 딱히 안 넣는다.
사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을 거라 애시당초 안 사.
통마늘 문지르는 정도만 몇 번 해봤는데, 이번엔 그냥 깔끔하게 구워먹을 거야.
가니쉬도 딱히 별 거 없음. 양송이버섯 남은 게 있으니까 굳이 넣는다면 그건 넣을 수 있겠지.
사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을 거라 애시당초 안 사.
통마늘 문지르는 정도만 몇 번 해봤는데, 이번엔 그냥 깔끔하게 구워먹을 거야.
가니쉬도 딱히 별 거 없음. 양송이버섯 남은 게 있으니까 굳이 넣는다면 그건 넣을 수 있겠지.
옥상 정리를 좀 해야 편하게 먹을 텐데.
고기 구운 팬에 버터 두르고 양송이버섯 구우면 가니쉬로 맛있겠다
요새 습해서 청소하기도 힘들겠네
하지만 낭만있죠..
맛있겠다
하지만 낭만있죠..
맛있겠다
오늘부터 차 한잔씩 마셔야지
이게 얼마만의 해냐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돼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돼
뭔가먹고싶은데뭐가먹고싶는지모르겠네
기름지고짠거 . .. 자극적인거... 까지는 감이 왔는데
기름지고짠거 . .. 자극적인거... 까지는 감이 왔는데
텐동이네.
아니면 중화면 같은 것도 기름지고 자극적이지.
찜닭 추천
어 가지튀김 먹고싶다. 집에 가지 남았나 봐야지
짜장면 드셈
오늘부터 녹차와 보이차를 번갈아가면서 마실 예정
민들레차도 추가해야지
민들레차도 추가해야지
위고비가 고용량이 되니까 밥을 다 못 먹고, 원래는 그만큼 물을 한번에 다 마셔도 배가 안 불렀는데 배부르다..
이걸 언제까지 할까
잠결에 온 문자 보고 꿈인줄 알았다
한땐 보이차를 보리차의 오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
이얏호 펀딩한 브러쉬세트 왔다 그림그려야지
근데 용량이 너무 커서 다운로드 남은시간이 20시간 찍힘... Aㅏ...
보이차 한때 꽂혀서 엄청 마셨는데
요샌 완전 커피쟁이가 됐어
참게엔 안경씨도 그렇고 익귀씨도 그렇고 그림러들이 많구나
요샌 완전 커피쟁이가 됐어
참게엔 안경씨도 그렇고 익귀씨도 그렇고 그림러들이 많구나
활협전 1회차 엔딩보고 난 뒤로 내가 디코서 한 말들 살펴보니까 뭔 nsfw 헛소리밖에 없냐
아니 스토리보고 울었으면 스토리얘기를 좀 해
아니 스토리보고 울었으면 스토리얘기를 좀 해
식후에 마셔주면 지방분해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한번 꾸준히 마셔보려고
보이차 맛이 어땠어? 같이 마시자
보이차 맛이 어땠어? 같이 마시자
근데 익귀라고 부르니까 무슨 악귀같은 느낌 어감이 별로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진거
게임 가격대비 플탐은 얼마가 적절하다고 생각해?
인디 AAA겜 분리해서 답해줘도됨
다회차 안하고, 100% 클리어 안하고
1회차 클리어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그거 다 하는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아니 그냥 치지직 보면서 (게임이름은 비밀)
"와 이겜 이 퀄리티에 이정도 플탐이면 혜잔데?"싶어졌는데
이거 내 기준에만 그럴까? 싶어져서 그냥
게임 가격대비 플탐은 얼마가 적절하다고 생각해?
인디 AAA겜 분리해서 답해줘도됨
다회차 안하고, 100% 클리어 안하고
1회차 클리어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그거 다 하는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아니 그냥 치지직 보면서 (게임이름은 비밀)
"와 이겜 이 퀄리티에 이정도 플탐이면 혜잔데?"싶어졌는데
이거 내 기준에만 그럴까? 싶어져서 그냥
다른 브라우저를 써볼까
크롬류 브라우저가 점유율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오류 확률이 낮지
그거 나도 그러던데 엣지 쓰는데
다른텝 눌렀다가 들어오면 마지막 글씨 지워져있어서 다시 써야되 너무 귀차나
다른텝 눌렀다가 들어오면 마지막 글씨 지워져있어서 다시 써야되 너무 귀차나
>>755 약간 호불호 갈릴 수 있는 맛이야
잘 맞으면 약간 떫고 찐한 우롱차 맛인데
불호라면 걸레 빤물처럼 느낄수도 있어서..
한번 저렴이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거같아.
잘 맞으면 약간 떫고 찐한 우롱차 맛인데
불호라면 걸레 빤물처럼 느낄수도 있어서..
한번 저렴이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거같아.
열린 스레드랑 닫힌 스레드를 따로 볼 수 있던 기능이 언제부턴가 사라져 버렸다.
나랑 정 반대네. 난 다회차, 파고들기 이런거 안하고 이게임 클리어하면 저게임 하고 그러는데.
게임패스 영향도 있고.
게임패스 영향도 있고.
방토는 맛있어

아침은 연어구이.
모습이 좀 별로긴 하지만 맛은 좋았어.
그리고 소고기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먹을 듯.
모습이 좀 별로긴 하지만 맛은 좋았어.
그리고 소고기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먹을 듯.
그리고 주문한 무쇠팬이 도착했다.
이따 저녁에 바로 쓰고 싶지만 아직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에 일단 평일에 계란이나 좀 구워보고 익숙해지면 쓸 거야.
이따 저녁에 바로 쓰고 싶지만 아직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에 일단 평일에 계란이나 좀 구워보고 익숙해지면 쓸 거야.
졸리다
무쇠팬 써봤다.
사실 코팅팬에 비해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
사실 코팅팬에 비해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
육즙가두기!!
난 과카몰리 만들어서 타코랑 나쵸랑 먹고있어. 맛있다
과카몰리 뭔가 종종 먹어봤는데 맛이 전혀 기억이 안나네. 맛 자체가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난 약속대로 채끝살을 구워먹었다.
꺼내고 보니까 스테이크용이 아니더라고. 너무 얇았어.
그래서 그냥 적당히 구워서 밥 반찬으로 먹었다.
무쇠팬으로 구웠는데 맛이 더 좋았는가...는 역시 잘 모르겠네.
꺼내고 보니까 스테이크용이 아니더라고. 너무 얇았어.
그래서 그냥 적당히 구워서 밥 반찬으로 먹었다.
무쇠팬으로 구웠는데 맛이 더 좋았는가...는 역시 잘 모르겠네.
과카몰리 그냥 고소한 아보카도맛에 양파랑 토마토 아삭하게 씹히고 소금후추 간되어있는 맛이니까 그렇게 강렬한 맛 아니라 기억 잘 안날만도
심지어 보통 타코 먹을 때 먹으니까, 타코 속에 이것저것 넣으면 더 알기 힘들어지겠군.
맛나개따 🥰🥰 나도 한잔하께 다들 즐건하루보내~!!
성심당 빵이 먹고싶은데 줄이 너무 길어서 가기가 쉽지 않단말이야
샌드위치 정거장인가 정류장 거긴 갠차나
여름철이라 줄서기 쉽지 않긴 하겠다..
그리고 떡볶이 좋아하면 바로그집이나 떡반집도 들러주자 🤭
여름철이라 줄서기 쉽지 않긴 하겠다..
그리고 떡볶이 좋아하면 바로그집이나 떡반집도 들러주자 🤭
줄서기 빠듯하면 롯데백화점 가도 은근 종류 많아
아보카도 한번도 안먹어밧네
나는 아포가토도 못먹어봄
예전에 먹어보려고 샀는데 들고 가다가 쏟아버려서 한입도 못먹음
예전에 먹어보려고 샀는데 들고 가다가 쏟아버려서 한입도 못먹음
롯백점 좀 버스타기 귀찮은 위치에 있어서... 본점이 버스경로가 편하거든. 종류는 롯백점도 괜찮은데말야. 마침 과카몰리 있으니까 식사빵종류 사와서 빵에 얹어먹으면 맛있겠다 싶은데 내일(오늘)은 주말이라 본점은 진짜 못들어갈줄이겠지다. 과카몰리 다먹기 전에 다녀오려면 내일이 어차피 외출해야해서 집밖에 나가는김에 성심당도 가버리는게 편한데
못들어갈줄이겠지다 이게 뭔소리야. 파폭오류땜에 '지' 를 지웠더니 띄어쓰기가 사라지고 지운 지가 다시 살아나있어
못 들어갈 줄이겠다.
>>781 아포가토 달달쌉싸름한게 맛있어
학생때는 어차피 커피로 버티니까 커피 들어간거 잘 먹었었는데 요즘은 커피 마실 필요가 없고 마시면 카페인 부담스러워서 아포가토같은 커피디저트는 못먹는게 아쉬움
학생때는 어차피 커피로 버티니까 커피 들어간거 잘 먹었었는데 요즘은 커피 마실 필요가 없고 마시면 카페인 부담스러워서 아포가토같은 커피디저트는 못먹는게 아쉬움
익귀씨 혹시 대전러..??
난 타지 살아서 빵지순례하려면 차타고 싸드락싸드락 해야하는데 부러워
난 타지 살아서 빵지순례하려면 차타고 싸드락싸드락 해야하는데 부러워
아침은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컨, 계란, 에멘탈 치즈.
소스는 케찹이 없어서 그냥 토마토 페이스트를 부었어.
토마토 페이스트는 이따 피자 만들어 먹을 때 또 쓸 거야.
베이컨, 계란, 에멘탈 치즈.
소스는 케찹이 없어서 그냥 토마토 페이스트를 부었어.
토마토 페이스트는 이따 피자 만들어 먹을 때 또 쓸 거야.

오늘의 요리 사진.
화구가 더러웠기 때문에 제미니로 그 부분만 걷어냈다.
화구가 더러웠기 때문에 제미니로 그 부분만 걷어냈다.
아쉽게도 불덩이가 계란 껍질을 먹어주진 않더라.
다들 집에서 켈시퍼 하나씩 키우는거 아니였어????
나중에 피자 맹근것도 보여조 맛있겠다..........
나중에 피자 맹근것도 보여조 맛있겠다..........
원래 소설만화애니영화게임 이런거가지고 잘 안 울었는데 왜이리 허접눈물샘이된거지
나이먹어서 그런가?
아니 활협전 1회차 끝내면서 스포일러 알고있으니까 스포일러 해서 2회차에선 안 울줄 알았는데 또 울고있고
전기 적혀있는 거 읽었다가 과몰입해서 지금 영혼이 공허해진상태로 지금은 게임을 진행하기위해 뇌를 쓸 부분의 에너지조차 나지않고있구나
멍하니 진작에 이정도로 키웠었다면. 같은 생각으로 의미없는 행동이나 반복하고 있다. 젠장
무슨의미냐
과몰입에의한
정신공백됨상태
아니왜나왜처우는거임근데진짜??
결국 텍스트잖아
활협전 2인따리 개하꼬인디팀(현재 4인이라네요)이라
연출도 보잘것없는데
브금이좋긴해
브금때문인가
그치만 그렇다기엔
애니랑 영화는 잘 안울었는데
진짜왜우는건데
왜~!!
나이먹엇나봐
나이먹어서 그런가?
아니 활협전 1회차 끝내면서 스포일러 알고있으니까 스포일러 해서 2회차에선 안 울줄 알았는데 또 울고있고
전기 적혀있는 거 읽었다가 과몰입해서 지금 영혼이 공허해진상태로 지금은 게임을 진행하기위해 뇌를 쓸 부분의 에너지조차 나지않고있구나
멍하니 진작에 이정도로 키웠었다면. 같은 생각으로 의미없는 행동이나 반복하고 있다. 젠장
무슨의미냐
과몰입에의한
정신공백됨상태
아니왜나왜처우는거임근데진짜??
결국 텍스트잖아
활협전 2인따리 개하꼬인디팀(현재 4인이라네요)이라
연출도 보잘것없는데
브금이좋긴해
브금때문인가
그치만 그렇다기엔
애니랑 영화는 잘 안울었는데
진짜왜우는건데
왜~!!
나이먹엇나봐
>>786 예스 성세권. 익귀 어색하다ㅋㅋㅋ 처음 들어보는 줄임말이라. 예전에는 줄이면 다들 귀찮씨로 줄였던것 같은데
>>791
아쉽게도 첫번째 시도는 실패했어.
다음에 성공하면 올릴게.
아쉽게도 첫번째 시도는 실패했어.
다음에 성공하면 올릴게.
아 롯백점 진짜 가볼까 했는데 왤케 환승을 해 귀찮네
활협전하자
두번하자
세번하자
n...+1번하자
그리고 저렴하게 만든 활협전 첫인상표 해볼참치 9함
두번하자
세번하자
n...+1번하자
그리고 저렴하게 만든 활협전 첫인상표 해볼참치 9함
활협전 재밌다고는 하던데 게임을 늘리기엔 나는 너무 그지색기라 살 돈이 없어...
무협 나름 재밌어하는 편이라 나중에 여유로울때 해볼듯?
더웡..
근데 다들 식사텀이 어떻게 됨?
4~5시간이 제일 좋다고 해서 그거 지키려고 노력은 하는뎀
4~5시간이 제일 좋다고 해서 그거 지키려고 노력은 하는뎀
하루에 한끼 내지 두끼만 먹는데 생활이 규칙적이지도 않아서 그냥 배고프다 싶으면 먹는듯
아침 왜 안머겅..
>>802 자는 시간 고려 안하고 먹는편?
>>804 아침 일찍 현장 나갈때 빼곤 배가 안고파서 굳이 먹을 생각이 안들어
내가 참치 살찌워줄수 있는데 😈
단기간에 10kg 이상
단기간에 10kg 이상
그렇잖아도 요새 빵이랑 야식 너무 많이 먹어서 배나오기 시작했어 클났내..
지금도 크리스피도넛 챙겨가는중
그렇다면 뚱땡이에서 슈뚱으로 가자
더 먹어랏
술부터끈어야갯다😇
도넛에 아아 때리고 혈스 낮잠 때려야지
안끊을거면서 나는 다 알지롱
돼지가 되는 최상의 조건을 갖췄네
먹자마자 자기
먹자마자 자기
훌륭하다
건돼 vs 안건돼
뭐가 더 조음?
뭐가 더 조음?
전자 😊
키빼몸 90까진 괜찮을거 같아
안건돼인적 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 맨날 왔어...
키빼몸 90까진 괜찮을거 같아
안건돼인적 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 맨날 왔어...
>>799 자자 그렇다면 지금이 기회야 첫인상표는 사전지식0 깨끗뇌일때 해야하는거라구 우후후...
기립성 저혈압 내가 맨날 달고사는 건뎁 반갑다
키빼몸 90이면 70키로대넹
조은데?
계속 습하고 더우니까 기력이 쭉쭉 빠지네
물 많이 안마시면 쓰러지겟는데
물 많이 안마시면 쓰러지겟는데
빼고 찌고 하다보면 가장 컨디션 좋은 체중 찾아지더라
나도 하루에 삼다수 한통은 마시는거 같아
나도 하루에 삼다수 한통은 마시는거 같아
컨디션 좋은건 40kg대가 좋긴 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
지금은 돼지지만 예전엔 50kg 넘기 시러서 잘 안먹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음
나는 80초반대가 제일 컨디션 좋은거 같아
60후반일때는 저혈압이었고 120 가까울땐 심장이 아팠어
예전에 한끼에 밥 한통씩 먹었었는데
굶다보면 위도 줄어드는거 같더라??
60후반일때는 저혈압이었고 120 가까울땐 심장이 아팠어
예전에 한끼에 밥 한통씩 먹었었는데
굶다보면 위도 줄어드는거 같더라??
50키로 간당간당해서 안넘는게 내 자존심이었는데
그깟게 뭐라고 성장기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지
그깟게 뭐라고 성장기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지
밥 한통 그거 몇인분이더라
참치는 키 큰편일거 같다
암튼 뚱뚱하면 저혈압 없을거 같지만 의외로 있다능
정확히 어느정도인진 모르겠는데
양푼에 카레 왕창 넣고 비벼댔어
서터레스 받았던거 이해 돼
내 동생도 죽어도 가족한테 몸무게 공개 안하더라
양푼에 카레 왕창 넣고 비벼댔어
서터레스 받았던거 이해 돼
내 동생도 죽어도 가족한테 몸무게 공개 안하더라
성심당 롯백점은 입장줄은 없는데 결제줄은 여기도 아주 미쳤네
>>833 입구까지 줄세웠나보네 ㅋㅋㅋㅋㅋ 엄청 길지.. 뭐뭐샀어??
본점은 공간이 없어서 밖에 줄서는데 여긴 실내라 덥진 않다는게 나은점임
>>834 아몬드 크루아상, 말차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치아바타, 호밀 사워브레드
일케샀어
일케샀어
그래서 밥양 줄이려면 밥그릇부터 줄여라 그러자나
씅에는 안차지만
씅에는 안차지만
동생이 혹시 마른 편?
말랐으면 최소 110~120일듯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응 100되니까 퐁퐁부인 됐었어 본인도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아예 놔버리면 편한데 히히
스트레스 받으면 살도 더 안빠짐
알바한다고 하루종일 움직이니까 살 바로 빠지더라구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어 롯백에서 지나가다가 함 써보라고 손에 발라준 바디로션 향이 너무 좋아. 근데 매장이나 제품을 안보고 지나와서 뭔향인지 모르겠음
밥 똑같이 먹는데 쭉쭉 빠졋서?

앞으로 피자는 그냥 사서 먹는 걸로.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남은 토마토 페이스트는 적당히 베이글 먹을 때 먹을 예정.
보기에는 맛있어보이는데 밍밍했나보네
토핑을 넣어보고 싶어지네
생각보다 많이 밍밍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역시 페페로니네
생각해보니까 올리브유도 안 넣었고, 진짜 아무것도 안 넣었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한번더 시도 ok?
한동안은 됐어.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오늘 두판먹음? 잘했다
한 판 실패하고 오기가ㅡ생겨서
다음엔 꼭 성공하시오
아 진짜 집구석 개스트레스받네. 엄마가 그 '항상 까이는 기독교인의 표본'같은 타입이라. 예배 억지로 드릴거면 뭐하러 드리냐? 억지로 시키니까 억지로 드리지!! 이게 애매한게 일단 나도 기독교인인건 맞긴 해서 애매함. 아예 무교나 종교가 다르면 엿엿 하고 마는데 종교는 같은데 그걸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른거니까 또 명분도 없음
음... 극성 기독교인이니까 막상 종교 달랐어도 다르다고 난리났을것같긴 하다
보통 그런 경우는 독립하고 연 끝는 거 외에는 방법 없어.
역시 경제력이 있어야해

오늘의 저녁밥. 연어 아보카도 명란 오픈샌드위치
한입만 🥺
우리집 오면 만들어줄수 있어
문따고들어갈개생둬치다내꺼야

👀
2개씩 올리면, 서버에 쌓이는 데이터양이 복사될텐데
핫서머 아 핫핫서머 핫서머 아 핫핫 너무 더워~🎶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는 나 레전드
더자고싶다..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레드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