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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인데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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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지.
>>131
중지가 젓가락 사이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맞고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는 건 아닌지...?
방금어쩌다 요즘애들은 토렌트를 쓸줄모른다 라는말을봤는데 진짜그럴거같아
아니근데 적어도 딴나라는몰라도 한국은 토렌트쓸줄알게된 경로가좀불미인 사람리 많긴할거같아서 정말그럴거같아
까놓고 프루나 p2p 포지션이잖
의외로 팀프로젝트 할 때 용량 큰 파일 전송하는 용도로 괜찮았다.
요즘엔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용량을 막 퍼주지만 그 당시에는 제한이 좀 있었기 때문에 P2P 방식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토렌트가 꽤 쓸만했어.
핸드폰 요금제 가장 저렴한 걸로 바꿨다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걸!
>11485>772
돌아온 요구의 시간
>>139
요즘 안정적으로 돌고 있어서 뭔가 하기 귀찮은 걸.
그리고 난 오늘 마운자로를 사러 간다.
참치js는 일단 지금까지 작업한 거 릴리즈나 한 번 해야지.
덥다는 핑계로 나가기 시른..
으악 모기 너무 많아
우리집 고물 선풍기를 소개하겠다

1. 2008년 산-2012년에 강풍 고장남, 다음해에 약풍 고장남, 미풍은 버튼 누르고 손으로 날개를 돌려야 돌아감.
안버리고 쓰는 이유: 2번이 애가 쌩쌩해서 미풍만 틀어도 추울때 얘 틀고 있으면 좋음.
바람이 약한데 계속 틀고 있으면 은근 썰렁함.
한 여름엔 틀었는지 전혀 티가 안나서 못씀. 그 외에 좀 애매하게 더울 때 쓰면 적당.
2. 2015년 산-아직 쌩쌩함. 미, 약, 강 모두 멀쩡.

선풍기를 돌리기 위해 이제야 2대 모두 청소함. 날개 닦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음
비 예보 없었는데 갑자기 비오네
어우 진짜 습하네. 이게 사람사는 습도냐 내가 금붕어냐 96% 대체 무슨일이냐
무슨일이냐기엔 매년 보던 익숙한 습도긴 한데 매년 새롭게 그지같아
귀차시네 곰팡이는 안녕하니
나도 요즘 습해서 잠을 못자겟슴
일단 내방은 다행히 곰팡이 이슈는 없는데 다른방은 잘 모르겠네. 잘 안들어가서
타투 받았다. 처음 하는거 치고는 스케일이 크긴 하네.
근데 포켓몬, 디즈니, 산리오 이런 캐릭터타투 하는건 후회 안할 자신 있어서 그런건가..
무슨 타투햇섬
실루엣 타투인데 처음 한거 치고는 스케일이...
어느부위에 했는뎅?
곧 초복인데 시원한 여름별미 먹고싶당
밤마다 습도에 대한 원한이 차오른다... 습도 싫어잇
나무위키로 유입된 남자 급식입니다 뭐하는 곳인가요
그냥 소소하게 잡담하는 익명 게시판이야.
시시콜콜한 이야기 이런거저런거
낮밤없는 더위로 실내온도 무섭게 상승중
뭔가 애매한 부위지만 뭐 괜찮아. 다음에 더 받을지 말지는 모르겠다. 근데 한다면 다음엔 막대사탕 물고 악력운동기 쥐고 있으면서 아픈거 버티면 더 좋겠다.
땀이랑 데오도란트티슈 향이랑 섞여서 기묘한 냄새가 나...
아픈걸 버틸만한 가치가 있었음?
나는 눈썹문신은 생각 있는뎀
아파도 버틸만했어. 막대사탕이 도움 되더라. 2개 가져간거 하나만 먹었지만.
더운데 운동하는게 쉽지 안쿤 흠흠
AI 구독, 비싼 걸 하자니 평소에 노는 시간이 아깝고, 싼 걸 하자니 순간적으로 많이 쓰려고 할 때 아쉽네.
쉬고 있는데도 쉬고 싶고 자고 있는데도 자고 싶은 요즘
>>170
그것은 충분히 쉬거나 자고 있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카레우동마시게따
인생살기힘들다
방학때까지만 최대한 버텨야지
내가 망할 확율
[dice 0.01 100]
4
망하지는 않겠다
준비할거 많나보구나 힘내
혹시 여기서 방송해본 참치 있어?
취미로 방송중인데 하는겸에 좀 전문적으로 할까 생각중이거든
어떤창작BL구경하다가
나이로 2009년생 적혀있는거보고 눈을피함
내가 이 포지션이 될줄이야..

"이 캐릭터는 만16~17살 고등학생이야"
→글쿤

"이 캐릭터는 2026년 현재 2009년생 고등학생이야"
→09년생이 고딩...? 말도안돼...
전에 누구 하나 있긴 했는데
방송? 라디오처럼 목소리만 나오는 방송 말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