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0
#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픽시브 북마크는 딱히 관심없는데(애초에 받을만한그림도아니고) 댓글은 너무너무원해서 문제다
근데북마크보다 댓글이 더 귀찮은행위잖아
안될거야아마.
근데북마크보다 댓글이 더 귀찮은행위잖아
안될거야아마.
픽시브는 잘 모르지만 보통 사람들이 댓글을 잘 안써주더라고 아쉬비
gpt 5.6이 루나 -> 테라 -> 솔 순서로 점점 비싸지고 성능 좋아진다더라
허리둘레가 약 1인치정도 줄었다
잘하고 있는 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내일은 휴일이니까 어딘가에 가서 맛있는 걸 먹어야지.
뭘 먹어야 하나...
뭘 먹어야 하나...
오늘 오랜만에 하얗게 불태웠어...........
이웃관 사범님이랑 란도리 하다가 탈진올뻔
여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야
이웃관 사범님이랑 란도리 하다가 탈진올뻔
여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야
난 사시사철 운동하고 싶지 않은데...
콩국수 좋아하긴 하지.
근데 뭔가 더 푸짐한 게 좋겠는데. 콩국수는 뭔가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잖아.
근데 뭔가 더 푸짐한 게 좋겠는데. 콩국수는 뭔가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잖아.
대신 개쩌는 사이트를 만들어줬자나 좋아좋아~
흠흠흠 푸짐한거라????? 난 이런 날씨는 초계국수랑 연탄불고기 땡기더라
한잔하고싶네..
흠흠흠 푸짐한거라????? 난 이런 날씨는 초계국수랑 연탄불고기 땡기더라
한잔하고싶네..
나 초계국수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몰라.
연탄 불고기는 좋지. 갈비 같은 거 먹고 싶긴 하다.
연탄 불고기는 좋지. 갈비 같은 거 먹고 싶긴 하다.
갈비를 먹을까...
아니면 삼겹살도..
초계국수 머랄까 막국수 비슷한데 난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해서
양갈비도 맛있겠다
초계국수 머랄까 막국수 비슷한데 난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해서
양갈비도 맛있겠다
능이백숙 어땜
삼겹살 좋지.
음, 옥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양갈비도 좋아하긴 한데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
혼자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고 회식 때나 먹을 텐데, 항상 못먹는 사람들 한 명씩 있어서.
음, 옥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양갈비도 좋아하긴 한데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
혼자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고 회식 때나 먹을 텐데, 항상 못먹는 사람들 한 명씩 있어서.
능이백숙은 먹어본 적 없네. 아마도 좋아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삼겹살이나 구워먹어야겠다.
나 며칠 전에 옻나무랑 엄나무 넣고 백숙 먹었는데!!!
능이버섯은 무슨 맛이야?? 쌉쌀하다는데
능이버섯은 무슨 맛이야?? 쌉쌀하다는데
>>212 옥상 있는 집 부~러워
나도 집에서 구워먹어파긴한데
진짜 잘하는 집은 돈이 안아까운 느낌 들더라??
거차암~나 기수씨는 껍질 있는거 좋아하는파? 아니면 박피된거?
나도 집에서 구워먹어파긴한데
진짜 잘하는 집은 돈이 안아까운 느낌 들더라??
거차암~나 기수씨는 껍질 있는거 좋아하는파? 아니면 박피된거?
난 오히려 밖에서 먹는 걸 좋아해. 가능하면 숙성된 걸로.
차라리 비싸고 제대로 숙성시킨 고기를 원해.
껍질은 있는 쪽을 더 좋아해.
차라리 비싸고 제대로 숙성시킨 고기를 원해.
껍질은 있는 쪽을 더 좋아해.
좋다!!! 껍질 있고 두꺼운거!!!!!!
난 갠적으로 멜젓인가?
그 쿰쿰한 냄새 나는거 팔팔 끓여가지구 잠가먹는거 좋아라하는데........
아 삼겹살 같이 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난 갠적으로 멜젓인가?
그 쿰쿰한 냄새 나는거 팔팔 끓여가지구 잠가먹는거 좋아라하는데........
아 삼겹살 같이 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멜젓 좋지.
난 삼겹살 먹을 때 혼자 먹는 걸 선호. 느긋하게 내 페이스대로 구워먹는 게 좋아.
난 삼겹살 먹을 때 혼자 먹는 걸 선호. 느긋하게 내 페이스대로 구워먹는 게 좋아.
집 앞에 이마트 있었을 때가 편했는데. 이제 삼겹살 사러 시장까지 가야되네.
시장 꾀기가 진또배기라는데!!!
두툼하게 썰어서 한잔하면 카아아아악
두툼하게 썰어서 한잔하면 카아아아악
하지만 평소에 다니질 않아서... 괜히 눈탱이 맞는 게 아닌가 몰라.
빠삐코, 폴라포, 더위사냥 사와야짐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까.
난와삭바
칸타타가 더위사냥이랑 맛 똑같을줄 알았는데 너무 진해서 불호
칸타타는 나름 제대로 된 커피 아닌가? 더위사냥은 맥심 같은 거잖아.
마자 안머거봐서 몰랐거등 (나는 커피를 전혀 안마심)
아하.
더위사냥 느낌의 달달이 쪽은 레스비랑 맥스웰이 꽉 잡고 있고 다른 커피브랜드들은 다 블랙커피 쪽 느낌일걸.
더위사냥 느낌의 달달이 쪽은 레스비랑 맥스웰이 꽉 잡고 있고 다른 커피브랜드들은 다 블랙커피 쪽 느낌일걸.
예전에는 더위사냥 아류작들 많았는데 다 없어졌지 걔네들은 맛 비슷했으려나
더위사냥 아류작이 있었나..?
커피가 얼마나 좋은데!!! (매일 아아 마시는 참치)
더위사냥이 인기가 있었기 때문인지 유사한 상품들(여름사냥, 알래스카, 스트라이크, 빙하시대 등)이 여럿 등장했는데, 역시 모두 망했다. 남은 거라곤 롯데 칸타타 정도였지만 빙하시대는 2021년 하반기에 부활했다.
이렇다네
이렇다네
여름인데 무서운거 보는거 조아해?
공포영화 잘보나
공포영화 잘보나
좋아하는데 솔직히 공포영화는 제대로 된 애들이 별로 없어서...
사~람이 죽는다고!!
오 징그러운거 잘바?
예전에는 예능에서 납량특집 같은거 해줘서 좋았는데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분명 애기땐 허~접한 귀신 분장만 봐도 기겁졸도난리빵구였는데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귀신도 무서어
그러니까 에나벨 인형보다 내가너조아하면안되냐?? 하는 장경철씨가 더 무섭다고..........!!!!!!!!
나 전에 곡성보고 일주일 넘게 악몽꿈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곡성 으시시하지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난 공포물 좋아하는데 영화는 잘 안보는듯. 원원래 영상물보다 텍스트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영상물은 뭔가 어쩔수 없이 비주얼로 승부보는 경향이 아예 없는걸 못봐서. 비주얼로 승부보는건 그냥 놀래키는거지 무서운게 아니다 파거든. 텍스트로 된 괴담을 많이 봐
나도 오트밀 먹어볼까
공포물... 나는 잘 안 보는데 겁이 많아서라기보단 흥미가 없음이 큰듯하다... 막상 보면 작정하고 놀래키는 점프스케어 정도 말고는 그렇군... 하고 감흥이 없단말이지.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