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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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오 징그러운거 잘바?
예전에는 예능에서 납량특집 같은거 해줘서 좋았는데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요즘엔 그런거 잘 안하지
분명 애기땐 허~접한 귀신 분장만 봐도 기겁졸도난리빵구였는데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너무 사회에 물들어서 그런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귀신도 무서어
그러니까 에나벨 인형보다 내가너조아하면안되냐?? 하는 장경철씨가 더 무섭다고..........!!!!!!!!
나 전에 곡성보고 일주일 넘게 악몽꿈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정말 기분나쁜 영화야
곡성 으시시하지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검은사제들도 재밌게 봤어
난 공포물 좋아하는데 영화는 잘 안보는듯. 원원래 영상물보다 텍스트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영상물은 뭔가 어쩔수 없이 비주얼로 승부보는 경향이 아예 없는걸 못봐서. 비주얼로 승부보는건 그냥 놀래키는거지 무서운게 아니다 파거든. 텍스트로 된 괴담을 많이 봐
나도 오트밀 먹어볼까
공포물... 나는 잘 안 보는데 겁이 많아서라기보단 흥미가 없음이 큰듯하다... 막상 보면 작정하고 놀래키는 점프스케어 정도 말고는 그렇군... 하고 감흥이 없단말이지.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리고 공포겜은 다른 이유. 직접 조작하고 참여하다보니 점프스케어로 깜짝 놀랄 때 그냥 보기만 하는 컨텐츠에 비해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치만 귀신의 집. 담력훈련. 이런건 괜찮긴 해. 별로 망가뜨릴 기계덩어리가 없잖아.
옛날엔 뀨신 영화가 왤캐 무서웠을까..
공포썰도
공포썰도
지피티 5.6 솔 써봤는데 똑똑한데? 괜찮은데? 맘에드네? 테라도 확실히 솔이 더 똑똑하지만 쓰기에 적당하게 똑똑한듯. 좋다 모델 잘만들었네
앜 배불렄
구글 계정...하나만 더 만들게 해다오...진짜 하나만 더...
일 때문에 피곤했는지 쉬는날에 선풍기바람 몇시간 쬐고 있으니 여름감기가...
>>254 너무 많이 만들었다고 제한 걸렸어...
엥.. 뭘로 동일 인물인지 구분하는 거야?
구글 계정 여러 개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파스타면 사는데, 500g짜리 하나 산다는 게 실수로 3개 묶음을 주문해버렸네.
>>256 전화번호!
>>259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구나. 국내 계정이라 그런가? 해외라면 요구 안 할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구나. 국내 계정이라 그런가? 해외라면 요구 안 할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티젠 애사비 맛있어!!!!!!
요새 흐미 노래에 꽂혔어
뭔가 신비로운 느낌 들어서 넋놓고 듣게돼
뭔가 신비로운 느낌 들어서 넋놓고 듣게돼
오후에도 비온다더니 안오는 걸로 바꼈네
그럼 다른날도 바뀔수 있겠군
그럼 다른날도 바뀔수 있겠군
머리아파 죽것다. 무슨 머리가 하루종일 아프네
>>264
올해는 유난히 예측이 안 되나봐.
올해는 유난히 예측이 안 되나봐.
간만에 KFC에서 치킨시켰다.
짜고 기름지긴한데 가끔씩 생각이 나.
짜고 기름지긴한데 가끔씩 생각이 나.
치킨나이트?
머먹는뎀
치킨나이트 지금도 있나? 배달로는 안 되지 않던가.
텐더랑 오리지널/크리스피 조금씩.
빅그레이비소스랑.
텐더랑 오리지널/크리스피 조금씩.
빅그레이비소스랑.
야식 먹으려고 했는데 소장 낼 일이 생겨서 이 시간 돼버렸네...(나쁜일X)
KFC 맛있겠다 🥺
KFC 맛있겠다 🥺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레이비 소스는 처음 먹어보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약간 하이라이스소스랑 비슷한데 좀 다른... 미묘한 느낌.
그레이비 소스는 처음 먹어보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약간 하이라이스소스랑 비슷한데 좀 다른... 미묘한 느낌.
>>263
응 근데 거기서 쫌더 사과맛 음료수 비슷한 느낌이야
나참치는 이것저것 시큼한거 다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
그치 나 이런거 좋아해
이게 진짜 인간이 낼 수 있는 소린가 싶은거
비타스(아쟁총각)처럼..
응 근데 거기서 쫌더 사과맛 음료수 비슷한 느낌이야
나참치는 이것저것 시큼한거 다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
그치 나 이런거 좋아해
이게 진짜 인간이 낼 수 있는 소린가 싶은거
비타스(아쟁총각)처럼..
>>272 그거 예전에 우리나라에선 안판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드디어 상륙인가!!!
궁금하다 궁금해...
궁금하다 궁금해...
>>273
신맛 자체는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식초 같은 느낌"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초밥만 예외야.
신맛 자체는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식초 같은 느낌"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초밥만 예외야.
맞아 그래서 나도 처음에 마셨을땐 진짜 엄청 희석해서 타도 혀 말리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마시다보니까 차차 신맛에 적응하게 되더라구??
아 갑자기 입에 침고이네 헥헥
계속 마시다보니까 차차 신맛에 적응하게 되더라구??
아 갑자기 입에 침고이네 헥헥
신맛이라는 게 적응하고 나면 입맛 돌게하는 데는 효과가 엄청나니까.
거촤암나라이더씨 쏸라탕이란 음식 들어봤어??
탕인데 뭔가 시큼한 맛 나거든??
나 그것도 좋아해
탕인데 뭔가 시큼한 맛 나거든??
나 그것도 좋아해
>>277 인정합니다- 신건다조아병걸림 🤗
처음들어보는 걸.
신맛나는 음식이라고 하면 레몬 느낌의 신맛 쪽 음식은 좋아하지.
쌀국수나 똠양꿍 같은 거.
신맛나는 음식이라고 하면 레몬 느낌의 신맛 쪽 음식은 좋아하지.
쌀국수나 똠양꿍 같은 거.
와 완전 좋아
쌀국수 먹을 때도 레몬껍질 넣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보통 넣는 곳 많지 않으니까 아쉽지.
아 그렇네 육수 뽑는데 레몬그라스였나?? 쌉쌀 시큼한거
국물 뽑을때 넣는건 몰라도 고명으로는 잘 못봤어
나 개인적으로 타바스코 같은 핫소스도 진짜 좋아해
국물 뽑을때 넣는건 몰라도 고명으로는 잘 못봤어
나 개인적으로 타바스코 같은 핫소스도 진짜 좋아해
쌀국수 잘 만드는 곳들 보면 레몬 껍질 자체를 감자칼 같은 걸로 얇게 썰어서, 혹은 길게 오이고명 같이 썰어서 주는 경우가 있어.
레몬그라스도 신맛은 내지만 레몬하고는 좀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핫소스도 좋은데, 난 타바스코 것만 좋아해.
동네 피자집에서 쓰는 타바스코는 맛이 좀 약해서 별로.
레몬그라스도 신맛은 내지만 레몬하고는 좀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핫소스도 좋은데, 난 타바스코 것만 좋아해.
동네 피자집에서 쓰는 타바스코는 맛이 좀 약해서 별로.
아
아아아아아
아 야식 땡기네.......................
그런데 내일 아침에 일 나가봐야하는데
요새 맨날 술이야여서 금주해야하는데
갈등이 크다..............
아아아아아
아 야식 땡기네.......................
그런데 내일 아침에 일 나가봐야하는데
요새 맨날 술이야여서 금주해야하는데
갈등이 크다..............
먹을 거 얘기 그만하고 오늘은 일찍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