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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인데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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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지.
구글 계정 여러 개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파스타면 사는데, 500g짜리 하나 산다는 게 실수로 3개 묶음을 주문해버렸네.
>>256 전화번호!
>>259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구나. 국내 계정이라 그런가? 해외라면 요구 안 할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티젠 애사비 맛있어!!!!!!
요새 흐미 노래에 꽂혔어
뭔가 신비로운 느낌 들어서 넋놓고 듣게돼
>>261
홍초 같은 느낌이려나. 신맛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뭔가 마시는 걸로 "식초"는 나랑 잘 안 맞더라...

>>262
혀를 무슨 악기처럼 쓰네.
오후에도 비온다더니 안오는 걸로 바꼈네
그럼 다른날도 바뀔수 있겠군
머리아파 죽것다. 무슨 머리가 하루종일 아프네
>>264
올해는 유난히 예측이 안 되나봐.
간만에 KFC에서 치킨시켰다.
짜고 기름지긴한데 가끔씩 생각이 나.
치킨나이트?
머먹는뎀
치킨나이트 지금도 있나? 배달로는 안 되지 않던가.
텐더랑 오리지널/크리스피 조금씩.
빅그레이비소스랑.
야식 먹으려고 했는데 소장 낼 일이 생겨서 이 시간 돼버렸네...(나쁜일X)
KFC 맛있겠다 🥺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레이비 소스는 처음 먹어보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약간 하이라이스소스랑 비슷한데 좀 다른... 미묘한 느낌.
>>263
응 근데 거기서 쫌더 사과맛 음료수 비슷한 느낌이야
나참치는 이것저것 시큼한거 다 좋아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어

그치 나 이런거 좋아해
이게 진짜 인간이 낼 수 있는 소린가 싶은거
비타스(아쟁총각)처럼..
>>272 그거 예전에 우리나라에선 안판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드디어 상륙인가!!!
궁금하다 궁금해...
>>273
신맛 자체는 나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식초 같은 느낌"에 부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초밥만 예외야.
맞아 그래서 나도 처음에 마셨을땐 진짜 엄청 희석해서 타도 혀 말리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마시다보니까 차차 신맛에 적응하게 되더라구??
아 갑자기 입에 침고이네 헥헥
신맛이라는 게 적응하고 나면 입맛 돌게하는 데는 효과가 엄청나니까.
거촤암나라이더씨 쏸라탕이란 음식 들어봤어??
탕인데 뭔가 시큼한 맛 나거든??
나 그것도 좋아해
>>277 인정합니다- 신건다조아병걸림 🤗
처음들어보는 걸.
신맛나는 음식이라고 하면 레몬 느낌의 신맛 쪽 음식은 좋아하지.
쌀국수나 똠양꿍 같은 거.
와 완전 좋아
쌀국수 먹을 때도 레몬껍질 넣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보통 넣는 곳 많지 않으니까 아쉽지.
아 그렇네 육수 뽑는데 레몬그라스였나?? 쌉쌀 시큼한거
국물 뽑을때 넣는건 몰라도 고명으로는 잘 못봤어

나 개인적으로 타바스코 같은 핫소스도 진짜 좋아해
쌀국수 잘 만드는 곳들 보면 레몬 껍질 자체를 감자칼 같은 걸로 얇게 썰어서, 혹은 길게 오이고명 같이 썰어서 주는 경우가 있어.
레몬그라스도 신맛은 내지만 레몬하고는 좀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핫소스도 좋은데, 난 타바스코 것만 좋아해.
동네 피자집에서 쓰는 타바스코는 맛이 좀 약해서 별로.
아
아아아아아
아 야식 땡기네.......................

그런데 내일 아침에 일 나가봐야하는데
요새 맨날 술이야여서 금주해야하는데
갈등이 크다..............
먹을 거 얘기 그만하고 오늘은 일찍 자자...
그래............ 그게 맞겠지............
살 안찌고 병 안걸리는 술은 없을까
습관되니까 괴롭네 물이나 마셔야지
아그런데 쌀국시맛나것네헥헥..
술 줄여랏
결국 무알콜 맥주... 난 하이트나 테라를 좋아해.
난 다른거 안하는 대신 음료수를 즐겨마심
웬만하면 제로로 먹으려고 하는 편
펩제라는 GOAT야
무알콜 맥주 어때?? 탄산 드간 보리차 맛 날거 같은데

>>288 하핫 그래야쥐...

요새 제로음료가 많이 나와서 다행이야
콜라도 만만찮게 살찌던데
펩제라 기대 엄청하고 먹었는데 입맛에 안맞더랑
나는 그냥 제로콜라가 더 맛있는 거 같음
일반콜라 먹을까 하다가고 칼로리랑 당류보니까 못먹겠던뎅
야식메뉴추천받습니다!!!!!!!!
포기했냐고...
김밥+라면
보쌈도시락.
오므라이스
닭발
여러분
저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주십시오..
지갑에 삼처넌 있어요 힝잉이

그냥 집에 있는 라면이나 먹으려고...
무신 라면
라면에다 밥말아머거
김치듬뿍 언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