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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인데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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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지.
>>28
그것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직은 리눅스 100% 지원이 안되기도하고 성능상 손해보는 부분이 확실하게 있어서 일단은 보류.
오늘 열대야다
진짜 알바라도 해야겠어. 그림그리는데 노트북이 너무 버벅거린다. 화질 낮으면 그림을 못그리는 병이 있어서 캔버스를 늘 크게 쓰는데... 그러다보니 뭐 하나 조작할때마다 한세월 걸리네. 데탑사고싶다 데탑
간만에 사무실 출근이다. 비가 와서 그렇게 덥진 않은데.
장마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차라리 더운게 낫지
welcome to the mold world. hahaha~
이 놈의 집구석은 어떠냐면 여름에 식기에 자꾸 곰팡이가 펴 (설거지 한 그릇임)
그래서 식기고 그릇이고 매번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 하거든 귀찮아 죽겠어
옛날 자막들은 왜 하나같이 싱크가 엉망인거야...
자잘한 오타에 이상한 번역명에 어디는 빠르고 어디는 느린 싱크고 크아악
집이 습하면 좋은점
바닥에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뭉쳐서 덩어리가 짐 버리기가 편함
아무거나 "내가 그거 해봤는데 이렇더라"하는 농담 치기를 좋아하는데, 대체로 터무니없는 것만 말하는데

방금 (딴데서) 슬라임 내가 먹어봤는데 맛없더라, 를 썼다가 이거 터무니없다기엔 있을법한 일이네... 를 깨닫다
>>34
생각보다 찔끔찔끔 내리는 느낌...

>>36
식기에 생길 정도면 많이 심하긴 하네.

>>37-38
OTT 같은 곳에 정식으로 올라오면 참 좋겠지만...
옛날 자막은 어쩔 수밖에 없이 본인이 좀 수정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39
그건 너무 습한데.

>>40
슬라임 정도면 실제로 먹어본 애들 많을 것 같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불안하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불안하네.
요즘 귀에서 이명 자주 들리네
그 정도면 병원에 가야지.
야식 참기 크아아아아아아!!!!!!!!!!!!!!
난 안 참았어. 치킨 먹었다.
하루 몇끼 먹엉
똑같은 음식 하루종일 먹기 가능 vs 불가능
>>46 진짜너무부럽다.. 맥주도 마셔줘
>>47 두끼로 충분해요
>>48 나는 그렇게 n개월 지내본적이 있어 은근 할만해
n개월동안 같은거 어떻게 먹어..
생각만해도 우울
그럼 10년동안 떡볶이만 먹고 살라고 하면 할수 잇서
>>50 오오옹 라인댄스가 저런거구나 나 얘기만 들어봤어
라인댄스 하면 살 금방 빠진다면서

>>51 돼지 뒷다리 카레나 돼지 뒷다리 김찌 같은걸로 존버했어
찌개로 오래 끓이면 은근 감자탕 같아서 먹을만해
>>53 크악 너무 달아!!!!! 이건 어렵네...
근데 왜 두끼만 머거
두끼먹는대신 많이 먹는건가
요새 일이 많아져서.. 아침은 잘 안먹는 편이고
오늘 머근거 (아침: 아아 / 점심: 감셀 / 저녁: 빅맥 단품)
참치씨는 뭐먹었어??
다이어트해? 식단이 너무 부실한걸
그러니까 배고프지
나는 오늘 월남쌈을 싸서 먹었다네 히히
아냐 모닝빵에 감샐 넣어먹었어 은근 이거 칼로리 폭탄이야!!! (탄+탄)
그리고 감튀는.. 맛있긴한데 바로 뱃살 직빵이라 웬만하면 안시켜

맛있겠다........... 아 나도 오랜만에 월남쌈 먹고싶네
그 쿰쿰하고 녹진하고 쫠깃한거
콜라도 안마셧서
월남쌈 소스 뭐 조아해
나는 피넛소스보다 피쉬소스가 더 조음
근데 감튀 맨날 먹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인데 머 어때
다음엔 감튀 때리자
나는 칠리소스랑 피넛소스 좋아해 꾸덕하고 신거 좋아해서!!

사실 저녁 운동하는데 넘 배부르게 채우고 가면 속 뒤집힐거 같아서 적당히 먹었어 히히
나도 미니 운동 꾸준히 하는중
내가 저번에 훌라후프 30초만 돌려도 아프다고 한거 개뻥임
사실 10초만 돌려도 배 찢어질거 같음
그 안쪽에 지압? 그거 있는거 맞지??
난 그거 두세번 돌리기만 해도 악소리 나던데
줌바댄스하는 이모님들은 그거 10분씩 해도 멀쩡하더라??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그거
훌라후프만 하는 건 아니고 체조같은거도 같이 하는중
아니 일반훌라후프 돌리는 중 그거도 충분히 아파
스프링 훌라후픈가 그런거도 있는데 되게 아프게 생겼더라
근데 익치시는 격한 운동하는 거야
킥복싱, 주짓수 이런거도 해밧서
게시판이랑 어장 접속자 수가 따로 잡히는구나
아냐냐 그냥 도복 입는 운동을 좋아해
그냥 뭔가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아님 꼰대라서 그런걸까
성인되고 나서도 가끔 관장님 윽박지르는거 듣는거나 관원들끼리 폴더폰으로 인사하는것도 그냥 재밌어

참치씨도 도구 쓰는거 좋아하면 필라테스 같은 운동 어때? 요샌 헬스보다 필테나 폴댄스 발레 같은것도 많이 하는거 같더라
나는 해보고 싶은거는 아쿠아로빅이나 걷기레인에서 걷는거 하고시퍼
여름이라 수영장 가서 놀고 싶네
성인이라 때리지는 않나 우리는 어릴때 때리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