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0
#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보쌈도시락.
오므라이스
닭발
여러분
저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주십시오..
지갑에 삼처넌 있어요 힝잉이
그냥 집에 있는 라면이나 먹으려고...
저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주십시오..
지갑에 삼처넌 있어요 힝잉이
그냥 집에 있는 라면이나 먹으려고...
무신 라면
라면에다 밥말아머거
김치듬뿍 언저서
신라묜
바지입엇따.
갓따오겟다.
바지입엇따.
갓따오겟다.
신라면... 얘기 들으니까 나도 갑자기 먹고 싶어졌잖아.
신라면 어렸을 때 너무 자주 먹어서 좀 질리는데, 그래도 가끔씩 뭔가 이상하게 생각날 때가 있어.
그 특유의 칼칼하면서도 기름진 매운맛이.
신라면 어렸을 때 너무 자주 먹어서 좀 질리는데, 그래도 가끔씩 뭔가 이상하게 생각날 때가 있어.
그 특유의 칼칼하면서도 기름진 매운맛이.
라면에 계란 꼭 넣어머거랑
나는 신라면 블랙에 맛들이고 나서는 그거만 먹징
맞아요새 신라면 맛있러졌더라??
입맛이 바낀건가
입맛이 바낀건가
블랙먹고 그거 먹으면 좀 심심
신라면 블랙은 거의 안 먹어봤네.
약간 사골맛나는 거였나?
>>309 나 달걀 반숙으로 익혀서 국물에 안퍼지게 살살 떠먹는거 댕조아함 하하
ㅇㅇ 사골맛 조아하면 호불호 없을거임
나는 좀 간이 센거 조아하는듯 사천백짬뽕 이런거도 조아하고
난 짜파게릴
국물이 너무 시원해서 내 스타일
사골맛은 사리곰탕면으로 충분!
빨간국물에는 사골맛 없는 쪽을 좋아해. 삼양 우지라면도 그래서 좀 별로다 싶었고.
그리고 난 안정픽으로는 안성탕면을 제일 좋아해.
원래는 된장라면을 좋아했지만 단종된 이후로는 안성탕면으로 넘어갔어.
특이픽이라면 꼬꼬면. 나가사키는 별로 안 좋아한다.
원래는 된장라면을 좋아했지만 단종된 이후로는 안성탕면으로 넘어갔어.
특이픽이라면 꼬꼬면. 나가사키는 별로 안 좋아한다.
사리곰탕이라는 다른 매력이 잇서
둘은 좀 다름
둘은 좀 다름
300원이 부족해서
빨뚜룰 못샀어
앙엉앙ㅇ어앙
빨뚜룰 못샀어
앙엉앙ㅇ어앙
소주가 그렇게 비쌌던가...?
편의점은 중꼬리만 팔더라..(3300원)
켘...
도수가 높은 걸 좋아하면 한라산은?
난 개인적으로 한라산을 좋아하는 편이라.
도수가 높은 걸 좋아하면 한라산은?
난 개인적으로 한라산을 좋아하는 편이라.
깔끔한 느낌이라 좋아.
전 참이슬파입니다!!
한라산 어때? 한벙도 못마셔봤네
한라산 어때? 한벙도 못마셔봤네
시원하고 깔끔.
단맛이 적다. 전반적으로 그냥 깔끔하다가 특징. 정말 순수하게 알콜을 마시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느끼는 소주단맛강도: 처음처럼 > 참이슬 > 한라산
저도수랑 고도수로 나뉘어있는데 저도수는 맛이 없으니까 가급적 고도수를 마시도록.
단맛이 적다. 전반적으로 그냥 깔끔하다가 특징. 정말 순수하게 알콜을 마시는 느낌이야.
개인적으로 느끼는 소주단맛강도: 처음처럼 > 참이슬 > 한라산
저도수랑 고도수로 나뉘어있는데 저도수는 맛이 없으니까 가급적 고도수를 마시도록.
고도수가 21, 저도수가 16이네.
소주는 마트가 더 싸게파나
딱 빨뚜랑 프레시 차이잖아.
지금 시간이면 마트 보통 다 닫지 않나? 코로나 이후로 12시까지 하는 마트는 거의 못 본 것 같어.
그래서 너무 슬퍼.
그래도 편의점이라도 여는게 어디여
요즘에는 문닫는 편의점도 생기는 판국인데
아까 다녀올걸
그냥 담금주로 사다놓으면 겁나싼데
그냥 담금주로 사다놓으면 겁나싼데
코로나 전에는 밤산책하다가 적당히 24시간 하는 국밥집가서 국밥에 소주 마시는 걸 즐겼거든.
>>338
담금주는 그냥 마시기엔 좀 힘들지 않나.
담금주는 그냥 마시기엔 좀 힘들지 않나.
담금주를 그냥 마시느니 차라리 저렴한 보드카나 진을 사두고 조금씩 마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아니면 뭔가 좀 처리를 해서 마시는 거야?
아니면 뭔가 좀 처리를 해서 마시는 거야?
하... 좋다
담금주가 아니라 대꼬리!! 그 2L 패트병 같은거 있자나 그거 말한거야
>>339 너무 건전한 취미 좋다.. 돼지국밥 뼈국밥 이렇거 개조음
담금주가 아니라 대꼬리!! 그 2L 패트병 같은거 있자나 그거 말한거야
>>339 너무 건전한 취미 좋다.. 돼지국밥 뼈국밥 이렇거 개조음
대꼬리는 한 번도 사마셔본 적 없어.
아무래도 그 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아무래도 그 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사실 나도 액수 이슈 때문이니까 흑흑
나도 대꼬리가 아니라 탱커레이 같은거 사다놓고 싶다...
나도 대꼬리가 아니라 탱커레이 같은거 사다놓고 싶다...
대꼬리가 좀 더 싼가? 애시당초 살 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으니 가격을 몰라서.
아마 한 네다섯병 양 정도 돼서 쫌더 쌌던걸로 기억해
아
튀김 두어개 먹으니까 바로 물리네 역시 참을걸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김 두어개 먹으니까 바로 물리네 역시 참을걸 그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튀김이 어디서 나온거야.
내일은 나도 술이나 살 겸 외식이라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