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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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나랑 상황이 비슷한데 혹시 외국참치니
아니 여기 한쿡인데염
근데 진짜 피곤할 때 누어도 잠이 안온담.. 너무 고민이얌
오늘도 아까 자려고 누웠ㄴ느데 2시간 넘어도 잠이 안와 피곤해죽겟는데
심적으로 피로할때 그러더라 무슨 힘든 일 있니
참취시 미쿡 사라염/
나야말로 토토종 신토불이 참치란다 🤗
몰라 날씨가 개떡같아서 그런가
원래 자정쯤 잠드는세 국룰인데 오늘 피곤해서 9시에 잤더니 이사단이..
이불 안덮으면 춥지 덮으면 덥지
어쩌라공
더워서 긍가
에어컨 제습 켜놓는건 어때
비가 맨날 오면 제습기 돌릴까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뭔가 어정쩡해
뭔가 어정쩡해
습하기는 한데 돌리기엔 좀 애매함
여름에는 창문 닫으면 너무 답답하지 안닝
오늘 같은 날씨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나도 선풍기 안틀고 잤더니 습해서 깼어....
나도 선풍기 안틀고 잤더니 습해서 깼어....
선풍기 시간 맞춰놓고 자
계속 틀고자면 감기걸령
계속 틀고자면 감기걸령
안그래도 자는 동안 체온이 떨어지니까 감기 걸리기 딱 좋지
체온이 높은 편이라 그런지
예약 맞춰두면 선풍기 꺼지는 타이밍에 꼭 깨더라구..
오늘은 인간답게 위아래 옷 입고 잤다가 이 사단 났네
역시 잘땐 유인원처럼 팬티바람으로 하고 자야돼
예약 맞춰두면 선풍기 꺼지는 타이밍에 꼭 깨더라구..
오늘은 인간답게 위아래 옷 입고 잤다가 이 사단 났네
역시 잘땐 유인원처럼 팬티바람으로 하고 자야돼
팬티도 안입고 자면 시원하고 조앙
이왕 벗는거 화끈하게 벗고 자자
학!!!!!!
그건
최소한의 인간성을 위해 남겨둘래 😲
그건
최소한의 인간성을 위해 남겨둘래 😲
혼자사는데 머 어때!
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가라구
애석하게도 동생과 같이 거주중이야..
동생이 눈갱 당하고 말아
익참씨는 자취중이야??
동생이 눈갱 당하고 말아
익참씨는 자취중이야??
동생이 팬티만 입으면 갠찬데? 개방적이네
나는 10년 넘게 혼자 사는중 ✌️
우리집 가풍(?)이 그래 우하핫!!!!!!!!!!!!!!
익참씨 가족이랑 같이 살거 같았는데 의외네
>>563 이게모죠 내 목소리 직접 녹음하는거야??
익참씨 가족이랑 같이 살거 같았는데 의외네
>>563 이게모죠 내 목소리 직접 녹음하는거야??
뭘보고 그렇게 생각하셧죠/ 🤔
초반에는 혼자사는거 좀 외롭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것도 적응 완료
지금은 그것도 적응 완료
나는 호적메이트들사이에서 빤스 다 드러내고 지내다가 엄마에게혼나기를평생.이았지... 후후
솔직히지금도못고침
아니 편한걸어떡해
>>566 목소리가 남성적인지 여성적인지분석해주는 사이트~
솔직히지금도못고침
아니 편한걸어떡해
>>566 목소리가 남성적인지 여성적인지분석해주는 사이트~
근데 아주 어릴때는 진짜 외로운거 1도 모르는 애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더라고 내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이더라고 내가
몰라 그냥 그랬어 뭔가 참나씨나 안경씨 같은 분들은 자취러 같은 느낌 빡오는데
익참씨는 그런 느낌이 업섰다고 해야하나..
그치 뭔가 첨 혼자 살면 뭔가 허한거 있는데 적응되면 은근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활패턴은 잘 가져가는 편이야?
난 혼자 방치되면 너무 생각이 미궁으로 빠져서 가족하고 지내야돼..
익참씨는 그런 느낌이 업섰다고 해야하나..
그치 뭔가 첨 혼자 살면 뭔가 허한거 있는데 적응되면 은근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활패턴은 잘 가져가는 편이야?
난 혼자 방치되면 너무 생각이 미궁으로 빠져서 가족하고 지내야돼..
그냥 외로움 자체를 받아들이기 시작한것 뿐
거참시랑 안경시랑 둘다 자취 아닐걸?
뭣 아니뭐지 자취러같은느낌이오는말을내가해왔던가기억이안나 숨긴적도없지만
참치시 촉ㅇ른 안조은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맞는데
나도 한 관종해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본투비노잼에 주인공병도 있어서 혼자 흥칫뿡하고 두더지굴로 숨어버리는 경우가 태반이거든..
그래서 익참씨랑은 다른 이유긴하지만 외로움에 익숙해지기로 했음..
아니 외로움이라기보다 그냥 적당선에서 타협하는걸로??
일터를 가도 도장 가도 NPC처럼 돌아댕기고 집에서 동생이랑 투닥거리는 재미로 살아
본투비노잼에 주인공병도 있어서 혼자 흥칫뿡하고 두더지굴로 숨어버리는 경우가 태반이거든..
그래서 익참씨랑은 다른 이유긴하지만 외로움에 익숙해지기로 했음..
아니 외로움이라기보다 그냥 적당선에서 타협하는걸로??
일터를 가도 도장 가도 NPC처럼 돌아댕기고 집에서 동생이랑 투닥거리는 재미로 살아
>>577 안경씨가 정답률 높여줬다 만세!!!!
익참씨 얘기 들으니까 뭔가 그런거 있는거 같아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어느정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줘야 그 뭔가 해소되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나도 사람들 만나는거 기빨리고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무 안만나면 병오더라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어느정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줘야 그 뭔가 해소되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나도 사람들 만나는거 기빨리고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너무 안만나면 병오더라
약속 잡으면 만나러 가기 귀찮은데
막상 만나면 또 재밌게 잘 놀다옴
근데 집으로 오는 길이 그렇게 외로움
한동안 허전해져서 또 시름
막상 만나면 또 재밌게 잘 놀다옴
근데 집으로 오는 길이 그렇게 외로움
한동안 허전해져서 또 시름
어릴때 친척들 놀러올 때랑 비슷한 느낌
왔다가 한번에 다 빠지면 엄청 조용하자나
왔다가 한번에 다 빠지면 엄청 조용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같다...
가기 전까진 그렇게 애들이랑 엄청 티격태격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잘 놀다왔대.. 난 삔또 상하면 ㄲㅈㄲㅈ 안놀아 이러고 마는데 넘 신기함 그런거..
그런데 아쉬움에 방전이라도 되는걸까
익참씨 그정도면 노는거 좋아하는편 아닐까
나도 먼가 그런거 있어
놀러 가든 일하러 가든 운동하고 오든 집에 오는 길이면
아 오늘도 보람차게 보냈구나 집가서 한잔해야징 ❤
먼가 몸은 힘든데 내면의 에너지는 충전되는 그런거
가기 전까진 그렇게 애들이랑 엄청 티격태격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잘 놀다왔대.. 난 삔또 상하면 ㄲㅈㄲㅈ 안놀아 이러고 마는데 넘 신기함 그런거..
그런데 아쉬움에 방전이라도 되는걸까
익참씨 그정도면 노는거 좋아하는편 아닐까
나도 먼가 그런거 있어
놀러 가든 일하러 가든 운동하고 오든 집에 오는 길이면
아 오늘도 보람차게 보냈구나 집가서 한잔해야징 ❤
먼가 몸은 힘든데 내면의 에너지는 충전되는 그런거
근데 약간 저것도 어렸을 때 얘기고 지금은 또 다르지 않을까 싶음
일단 내가 저때보다 체력이 훨씬 더 쓰레기 됨
이젠 기빨려서 못놀앙
일단 내가 저때보다 체력이 훨씬 더 쓰레기 됨
이젠 기빨려서 못놀앙
마음만 그대로고 다 늘거가는구낭
확실히 나이 먹으면... 예전에는 밤새 놀던 체력이 귀신같이 없어지긴해
익참씨도 지금 애들이랑 놀면 하~ 피곤하긴한데 잼써따 그러려나
나도 지금이야 씐나씐나~ 이러지..
20대 초반때는 놀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가 뭐 말실수 한건 없는지 누가 나 싫어하는건 아닐까 이런거 막 생각하고..
애들 괜히 만나러 갔나 짜증나네 이런 부정찡찡이었거든
익참씨도 지금 애들이랑 놀면 하~ 피곤하긴한데 잼써따 그러려나
나도 지금이야 씐나씐나~ 이러지..
20대 초반때는 놀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가 뭐 말실수 한건 없는지 누가 나 싫어하는건 아닐까 이런거 막 생각하고..
애들 괜히 만나러 갔나 짜증나네 이런 부정찡찡이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