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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인데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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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지.
농협카드로 편도사면 40%할인하는거 보이던데 앞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
당연히 머 시켜머글줄 알았는데
너무 인간미 넘치는 식사라서 의외..!
편도 하니까..... 식품공장에서 도시락 만드는 알바했던거 생각나네 크아악
feat. 김
그런 알바도 햇엇군
참고로 저는 배달을 시켜먹지 않습니당
익참씨가 애용하는 편도 밥은
이 참치가 손으로 정성스레 꾹꾹 눌러담은 밥이야
부디 맛있게 먹어줘 하핫
>>688 돈 굳었네..
나는 돈 생기면 맨날 빵사먹거든
군것질 때문에 돈을 못모아..
나도 군것질 대마왕인뎁
군것질 없이 무슨 재미로 살죵
빵 뭐 스티커 모아?
졸린데 긴급하게 그림을 그려서 자체수혈해야해서 그리는중...
아~~ 잠봉뵈르 먹고 싶다
창억떡 먹고 싶다
이성당 먹고 싶다
함평 딸기 케이크 먹고 싶다
소금빵 마카롱 바게트 먹고 싶다
키에에에엑
>>692 비슷해 😊
네이버 지도에 나만의 빵집 랜드마크 콕콕 즐찾해두는중야

>>693 이 야밤에 어딜 그리 급히 필요로 하시나이까
근데 무슨 편도 만들엇서 궁금
나는 gs 제일 마니가는뎁
찾아보니까 CU꺼네
CU도 많이 애용해줘~~

근데 GS에서도 알바 해보긴 햇슴
편의점 알바지만..
왜캐 여름만 되면 생선류가 막 땡길까
먹으면 백퍼 배 아플텐데..

생새우회 한번 먹어보고 싶어
편알할때 진상을 그렇게 많이 본다매
기억에 남는 진상 잇서?
>>700 당장 생각나는건

앞에서 공사하다가 겨들어와서 맥주 까던 노가다 아재들이랑

맨날 몇십원 몇백원 부족하게 동전 투척하고 소주 요구하던 노숙자

건너편 핸드폰 가게에서 as안해준다고 떼쓰면서 나더러 충전 잘되는 충전기 뭐냐고 20분동안 실랑이 하던 할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감)

주기적으로 ㅋㄷ훔쳐가던 미자 등..
저번에 편의점 밖에 파라솔 의자 앞에서 술먹고 토하고 잠든 사람도 밧는데
알바가 나와서 경찰에 저나하더라고 그거보고 극한직업이다 이랫는데
참치시도 경험잇나
그 미자는 어떻게 댓서?
나중에 CCTV 돌려서 인상착의 파악하고 잡았지..
난 야간 안해봐서 모르겠어 오전 물류 빼는 타임에 해봐서

편의점 알바는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해..
공장이나 농사일, 석재 곰빵 같은게 진짜 힘들어...
익참씨는 기억에 남는 알바 있어?
올영 이런데 엄청 빡세다던데
놀이공원알바 가을이라 축제시즌이라 단기로 햇엇는데 제일 조앗서
일은 그냥 그랫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아서 헤어지기 시럿음
내 첫 알바엿거덩
캐스트 알바 했었어??? 재밌었겠다.....
한번은 우리팀 과장님이 놀이기구 타라고 이용권 주셔서 알바 끝나고 놀다갔음
과장님 체고 ㅋㅋ
알바 끝나고 바로 놀러가다니 대다내
나도 캐스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핵소심이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났어 부럽다..

그리고 이제 야근 끝 만세!!!!!!!!
고생햇닷
이제 코자러가?
나는 후식으로 더위사냥 때리는중
그래 바로 이맛이야 싸구려 커피맛 그리웟다
응응 이제 가야지
역시 마무리는 홀가분해..

익참씨 아아보다 맥심 아이스커피가 더 취향일거 같아
그림그리려고했는데 디코에서 1시간동안 수다만 떨어버렸어...
근데 비오는 날 왜 자꾸 야금야금 늘어나 그지같네
25일까지라더니 26일로 늘어나고 오늘 또 27일로 늘어남
이제 좀 끝나라고
맥심을 안먹어박서 모르겟는데 더위사냥이랑 비슷해?
근데 카페인이 이거보다 훨씬 세겟지?
>>714 칭구 많은 안경씨 부러워
먼가 야밤꿀잼토론 하고 왔구나

>>715 곧 태풍 온다던데 파이팅..
맥심 아이스커피 은근 맛있어 달달하구
먼가 은근히 비슷하긴 한거같아
더위사냥 먹어본지 넘 오래 돼사 까무것내
맥심이랑 더위사냥이랑...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둘다 쓰기'만'한거 싫어하는 내입맛에 들어감
이제 난 가보께 다들 새벽 잘보내~~
새벽운전 풀집중 해야해....
내입맛에 들어감.. 이라고하니까 좀 오해스러운 문장인가.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717 친구는인터넷친구가... 씹덕망상토크를했다.
와 10kg 감량했다
천천히 감량한거지만
축하해 천천히 빠진게 오래 가더라
다이어트라
위고비 마운자로 시대에 살고 있는건 축복이 맞긴 한데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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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오 신기해

근데 나 목소리 줜내낮대 아... 나는 창창한 20대의 청년이라구요!!
>>721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간만에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채끝살이랑 치마살을 주문했어.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부위구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낙법 타이밍 놓쳐서 손가락 꺾였어..
너무 아프다

>>725 중저음 참치!
>>726 동의합니다..
>>727 마시게따 스테키 해먹는거야??
>>729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응.. 손가락은 필연적으로 다치게 돼있어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소금이랑 후추, 올리브유랑 버터 살짝해서 구워먹을 거야.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