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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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700 당장 생각나는건
앞에서 공사하다가 겨들어와서 맥주 까던 노가다 아재들이랑
맨날 몇십원 몇백원 부족하게 동전 투척하고 소주 요구하던 노숙자
건너편 핸드폰 가게에서 as안해준다고 떼쓰면서 나더러 충전 잘되는 충전기 뭐냐고 20분동안 실랑이 하던 할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감)
주기적으로 ㅋㄷ훔쳐가던 미자 등..
앞에서 공사하다가 겨들어와서 맥주 까던 노가다 아재들이랑
맨날 몇십원 몇백원 부족하게 동전 투척하고 소주 요구하던 노숙자
건너편 핸드폰 가게에서 as안해준다고 떼쓰면서 나더러 충전 잘되는 충전기 뭐냐고 20분동안 실랑이 하던 할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체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감)
주기적으로 ㅋㄷ훔쳐가던 미자 등..
저번에 편의점 밖에 파라솔 의자 앞에서 술먹고 토하고 잠든 사람도 밧는데
알바가 나와서 경찰에 저나하더라고 그거보고 극한직업이다 이랫는데
참치시도 경험잇나
알바가 나와서 경찰에 저나하더라고 그거보고 극한직업이다 이랫는데
참치시도 경험잇나
그 미자는 어떻게 댓서?
나중에 CCTV 돌려서 인상착의 파악하고 잡았지..
난 야간 안해봐서 모르겠어 오전 물류 빼는 타임에 해봐서
편의점 알바는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해..
공장이나 농사일, 석재 곰빵 같은게 진짜 힘들어...
난 야간 안해봐서 모르겠어 오전 물류 빼는 타임에 해봐서
편의점 알바는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해..
공장이나 농사일, 석재 곰빵 같은게 진짜 힘들어...
익참씨는 기억에 남는 알바 있어?
올영 이런데 엄청 빡세다던데
올영 이런데 엄청 빡세다던데
놀이공원알바 가을이라 축제시즌이라 단기로 햇엇는데 제일 조앗서
일은 그냥 그랫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아서 헤어지기 시럿음
내 첫 알바엿거덩
일은 그냥 그랫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아서 헤어지기 시럿음
내 첫 알바엿거덩
캐스트 알바 했었어??? 재밌었겠다.....
한번은 우리팀 과장님이 놀이기구 타라고 이용권 주셔서 알바 끝나고 놀다갔음
과장님 체고 ㅋㅋ
과장님 체고 ㅋㅋ
알바 끝나고 바로 놀러가다니 대다내
나도 캐스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핵소심이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났어 부럽다..
그리고 이제 야근 끝 만세!!!!!!!!
나도 캐스트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핵소심이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났어 부럽다..
그리고 이제 야근 끝 만세!!!!!!!!
고생햇닷
이제 코자러가?
나는 후식으로 더위사냥 때리는중
그래 바로 이맛이야 싸구려 커피맛 그리웟다
그래 바로 이맛이야 싸구려 커피맛 그리웟다
응응 이제 가야지
역시 마무리는 홀가분해..
익참씨 아아보다 맥심 아이스커피가 더 취향일거 같아
역시 마무리는 홀가분해..
익참씨 아아보다 맥심 아이스커피가 더 취향일거 같아
그림그리려고했는데 디코에서 1시간동안 수다만 떨어버렸어...
근데 비오는 날 왜 자꾸 야금야금 늘어나 그지같네
25일까지라더니 26일로 늘어나고 오늘 또 27일로 늘어남
이제 좀 끝나라고
25일까지라더니 26일로 늘어나고 오늘 또 27일로 늘어남
이제 좀 끝나라고
맥심을 안먹어박서 모르겟는데 더위사냥이랑 비슷해?
근데 카페인이 이거보다 훨씬 세겟지?
근데 카페인이 이거보다 훨씬 세겟지?
맥심이랑 더위사냥이랑...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둘다 쓰기'만'한거 싫어하는 내입맛에 들어감
이제 난 가보께 다들 새벽 잘보내~~
새벽운전 풀집중 해야해....
새벽운전 풀집중 해야해....
내입맛에 들어감.. 이라고하니까 좀 오해스러운 문장인가. 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717 친구는인터넷친구가... 씹덕망상토크를했다.
>>717 친구는인터넷친구가... 씹덕망상토크를했다.
와 10kg 감량했다
천천히 감량한거지만
천천히 감량한거지만
축하해 천천히 빠진게 오래 가더라
다이어트라
위고비 마운자로 시대에 살고 있는건 축복이 맞긴 한데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721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간만에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채끝살이랑 치마살을 주문했어.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부위구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729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응.. 손가락은 필연적으로 다치게 돼있어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소금이랑 후추, 올리브유랑 버터 살짝해서 구워먹을 거야.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
와 좋아!!! 촤암나씨 로즈마리나 이런것도 넣는편이야? 가니쉬는 뭘루할거야?
허브는 딱히 안 넣는다.
사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을 거라 애시당초 안 사.
통마늘 문지르는 정도만 몇 번 해봤는데, 이번엔 그냥 깔끔하게 구워먹을 거야.
가니쉬도 딱히 별 거 없음. 양송이버섯 남은 게 있으니까 굳이 넣는다면 그건 넣을 수 있겠지.
사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을 거라 애시당초 안 사.
통마늘 문지르는 정도만 몇 번 해봤는데, 이번엔 그냥 깔끔하게 구워먹을 거야.
가니쉬도 딱히 별 거 없음. 양송이버섯 남은 게 있으니까 굳이 넣는다면 그건 넣을 수 있겠지.
옥상 정리를 좀 해야 편하게 먹을 텐데.
고기 구운 팬에 버터 두르고 양송이버섯 구우면 가니쉬로 맛있겠다
요새 습해서 청소하기도 힘들겠네
하지만 낭만있죠..
맛있겠다
하지만 낭만있죠..
맛있겠다
오늘부터 차 한잔씩 마셔야지
이게 얼마만의 해냐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돼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돼
뭔가먹고싶은데뭐가먹고싶는지모르겠네
기름지고짠거 . .. 자극적인거... 까지는 감이 왔는데
기름지고짠거 . .. 자극적인거... 까지는 감이 왔는데
텐동이네.
아니면 중화면 같은 것도 기름지고 자극적이지.
찜닭 추천
어 가지튀김 먹고싶다. 집에 가지 남았나 봐야지
짜장면 드셈
오늘부터 녹차와 보이차를 번갈아가면서 마실 예정
민들레차도 추가해야지
민들레차도 추가해야지
위고비가 고용량이 되니까 밥을 다 못 먹고, 원래는 그만큼 물을 한번에 다 마셔도 배가 안 불렀는데 배부르다..
이걸 언제까지 할까
잠결에 온 문자 보고 꿈인줄 알았다
한땐 보이차를 보리차의 오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