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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인데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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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지.
축하해 천천히 빠진게 오래 가더라
다이어트라
위고비 마운자로 시대에 살고 있는건 축복이 맞긴 한데

그정도 맞을 정도로 비만은 아닌데 그래도 뱃살이 조금 나와있는 애매한 사람은

쉽사리 시도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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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오 신기해

근데 나 목소리 줜내낮대 아... 나는 창창한 20대의 청년이라구요!!
>>721
오히려 천천히 감량한 게 더 대단한 거야.
간만에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채끝살이랑 치마살을 주문했어.
먹어보고 괜찮으면 업진살도 먹어봐야지.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부위구나

먹어보고 후기 알려줘
낙법 타이밍 놓쳐서 손가락 꺾였어..
너무 아프다

>>725 중저음 참치!
>>726 동의합니다..
>>727 마시게따 스테키 해먹는거야??
>>729
자주 다치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냐고...

스테이크 해먹을 듯.
응.. 손가락은 필연적으로 다치게 돼있어
근데 다치는 날은 뭔가 메치기 너무 세게 하는 고등부 애랑 할때가 많은거 같아

채끝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겠다..
양주랑 한잔하면 진짜 끝내주겠는걸
소금이랑 후추, 올리브유랑 버터 살짝해서 구워먹을 거야.

이번에 사각얼음틀도 샀으니 고기랑 같이 사진 찍어서 공유할게.
와 좋아!!! 촤암나씨 로즈마리나 이런것도 넣는편이야? 가니쉬는 뭘루할거야?
허브는 딱히 안 넣는다.
사도 넣을 기회가 별로 없을 거라 애시당초 안 사.
통마늘 문지르는 정도만 몇 번 해봤는데, 이번엔 그냥 깔끔하게 구워먹을 거야.

가니쉬도 딱히 별 거 없음. 양송이버섯 남은 게 있으니까 굳이 넣는다면 그건 넣을 수 있겠지.
옥상 정리를 좀 해야 편하게 먹을 텐데.
고기 구운 팬에 버터 두르고 양송이버섯 구우면 가니쉬로 맛있겠다
요새 습해서 청소하기도 힘들겠네
하지만 낭만있죠..

맛있겠다
오늘부터 차 한잔씩 마셔야지
이게 얼마만의 해냐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돼
뭔가먹고싶은데뭐가먹고싶는지모르겠네
기름지고짠거 . .. 자극적인거... 까지는 감이 왔는데
텐동이네.
아니면 중화면 같은 것도 기름지고 자극적이지.
찜닭 추천
어 가지튀김 먹고싶다. 집에 가지 남았나 봐야지
짜장면 드셈
오늘부터 녹차와 보이차를 번갈아가면서 마실 예정
민들레차도 추가해야지
위고비가 고용량이 되니까 밥을 다 못 먹고, 원래는 그만큼 물을 한번에 다 마셔도 배가 안 불렀는데 배부르다..
이걸 언제까지 할까
잠결에 온 문자 보고 꿈인줄 알았다
한땐 보이차를 보리차의 오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
이얏호 펀딩한 브러쉬세트 왔다 그림그려야지
근데 용량이 너무 커서 다운로드 남은시간이 20시간 찍힘... Aㅏ...
보이차 한때 꽂혀서 엄청 마셨는데
요샌 완전 커피쟁이가 됐어

참게엔 안경씨도 그렇고 익귀씨도 그렇고 그림러들이 많구나
활협전 1회차 엔딩보고 난 뒤로 내가 디코서 한 말들 살펴보니까 뭔 nsfw 헛소리밖에 없냐
아니 스토리보고 울었으면 스토리얘기를 좀 해
식후에 마셔주면 지방분해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한번 꾸준히 마셔보려고
보이차 맛이 어땠어? 같이 마시자
근데 익귀라고 부르니까 무슨 악귀같은 느낌 어감이 별로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진거

게임 가격대비 플탐은 얼마가 적절하다고 생각해?
인디 AAA겜 분리해서 답해줘도됨

다회차 안하고, 100% 클리어 안하고
1회차 클리어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그거 다 하는 기준으로 답해도 되고...

아니 그냥 치지직 보면서 (게임이름은 비밀)
"와 이겜 이 퀄리티에 이정도 플탐이면 혜잔데?"싶어졌는데
이거 내 기준에만 그럴까? 싶어져서 그냥
>>756 익귀 어감 웃기네 했는데 진짜 악귀랑 비슷하잖아

>>757 내가 워낙 하는 게임만 겁나 우려먹고 다양하게 하지를 않아서 가격 감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할로우나이트 실크송 뭐 이런 게임 하다보니 가격대비 플탐이 긴게 당연한 장르라서. 근데 할나시리즈가 가격대비 가성비가 타겜보다 좋은 편이니까 그보다 좀 비싸도 되겠다 싶긴 함

참게를 보통 파이어폭스로 들어오는데 파이어폭스가 글씨가 증식하는 버그가 있어서 항상 글쓰기 불편하단말이지. 타자를 좀 빨리 치면 랜덤한 확률로 글씨 증식 이벤트가 터져

이이런식이런식이런식으로
다른 브라우저를 써볼까
크롬류 브라우저가 점유율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오류 확률이 낮지
그거 나도 그러던데 엣지 쓰는데
다른텝 눌렀다가 들어오면 마지막 글씨 지워져있어서 다시 써야되 너무 귀차나
>>755 약간 호불호 갈릴 수 있는 맛이야
잘 맞으면 약간 떫고 찐한 우롱차 맛인데
불호라면 걸레 빤물처럼 느낄수도 있어서..

한번 저렴이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거같아.
열린 스레드랑 닫힌 스레드를 따로 볼 수 있던 기능이 언제부턴가 사라져 버렸다.
나랑 정 반대네. 난 다회차, 파고들기 이런거 안하고 이게임 클리어하면 저게임 하고 그러는데.
게임패스 영향도 있고.
방토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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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연어구이.
모습이 좀 별로긴 하지만 맛은 좋았어.

그리고 소고기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먹을 듯.
그리고 주문한 무쇠팬이 도착했다.
이따 저녁에 바로 쓰고 싶지만 아직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에 일단 평일에 계란이나 좀 구워보고 익숙해지면 쓸 거야.
졸리다
무쇠팬 써봤다.
사실 코팅팬에 비해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
육즙가두기!!
난 과카몰리 만들어서 타코랑 나쵸랑 먹고있어.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