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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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그렇잖아도 요새 빵이랑 야식 너무 많이 먹어서 배나오기 시작했어 클났내..
지금도 크리스피도넛 챙겨가는중
그렇다면 뚱땡이에서 슈뚱으로 가자
더 먹어랏
술부터끈어야갯다😇
도넛에 아아 때리고 혈스 낮잠 때려야지
안끊을거면서 나는 다 알지롱
돼지가 되는 최상의 조건을 갖췄네
먹자마자 자기
먹자마자 자기
훌륭하다
건돼 vs 안건돼
뭐가 더 조음?
뭐가 더 조음?
전자 😊
키빼몸 90까진 괜찮을거 같아
안건돼인적 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 맨날 왔어...
키빼몸 90까진 괜찮을거 같아
안건돼인적 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 맨날 왔어...
>>799 자자 그렇다면 지금이 기회야 첫인상표는 사전지식0 깨끗뇌일때 해야하는거라구 우후후...
기립성 저혈압 내가 맨날 달고사는 건뎁 반갑다
키빼몸 90이면 70키로대넹
조은데?
계속 습하고 더우니까 기력이 쭉쭉 빠지네
물 많이 안마시면 쓰러지겟는데
물 많이 안마시면 쓰러지겟는데
빼고 찌고 하다보면 가장 컨디션 좋은 체중 찾아지더라
나도 하루에 삼다수 한통은 마시는거 같아
나도 하루에 삼다수 한통은 마시는거 같아
컨디션 좋은건 40kg대가 좋긴 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남 😁
지금은 돼지지만 예전엔 50kg 넘기 시러서 잘 안먹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음
나는 80초반대가 제일 컨디션 좋은거 같아
60후반일때는 저혈압이었고 120 가까울땐 심장이 아팠어
예전에 한끼에 밥 한통씩 먹었었는데
굶다보면 위도 줄어드는거 같더라??
60후반일때는 저혈압이었고 120 가까울땐 심장이 아팠어
예전에 한끼에 밥 한통씩 먹었었는데
굶다보면 위도 줄어드는거 같더라??
50키로 간당간당해서 안넘는게 내 자존심이었는데
그깟게 뭐라고 성장기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지
그깟게 뭐라고 성장기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지
밥 한통 그거 몇인분이더라
참치는 키 큰편일거 같다
암튼 뚱뚱하면 저혈압 없을거 같지만 의외로 있다능
정확히 어느정도인진 모르겠는데
양푼에 카레 왕창 넣고 비벼댔어
서터레스 받았던거 이해 돼
내 동생도 죽어도 가족한테 몸무게 공개 안하더라
양푼에 카레 왕창 넣고 비벼댔어
서터레스 받았던거 이해 돼
내 동생도 죽어도 가족한테 몸무게 공개 안하더라
성심당 롯백점은 입장줄은 없는데 결제줄은 여기도 아주 미쳤네
>>833 입구까지 줄세웠나보네 ㅋㅋㅋㅋㅋ 엄청 길지.. 뭐뭐샀어??
본점은 공간이 없어서 밖에 줄서는데 여긴 실내라 덥진 않다는게 나은점임
>>834 아몬드 크루아상, 말차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치아바타, 호밀 사워브레드
일케샀어
일케샀어
그래서 밥양 줄이려면 밥그릇부터 줄여라 그러자나
씅에는 안차지만
씅에는 안차지만
동생이 혹시 마른 편?
말랐으면 최소 110~120일듯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응 100되니까 퐁퐁부인 됐었어 본인도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아예 놔버리면 편한데 히히
스트레스 받으면 살도 더 안빠짐
알바한다고 하루종일 움직이니까 살 바로 빠지더라구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어 롯백에서 지나가다가 함 써보라고 손에 발라준 바디로션 향이 너무 좋아. 근데 매장이나 제품을 안보고 지나와서 뭔향인지 모르겠음
밥 똑같이 먹는데 쭉쭉 빠졋서?

앞으로 피자는 그냥 사서 먹는 걸로.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남은 토마토 페이스트는 적당히 베이글 먹을 때 먹을 예정.
보기에는 맛있어보이는데 밍밍했나보네
토핑을 넣어보고 싶어지네
생각보다 많이 밍밍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역시 페페로니네
생각해보니까 올리브유도 안 넣었고, 진짜 아무것도 안 넣었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한번더 시도 ok?
한동안은 됐어.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오늘 두판먹음?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