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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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8잡담어장인데요? (12)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05 (일) 20:19:19갱신일 2026-07-26 (일) 23:16:44
본점은 공간이 없어서 밖에 줄서는데 여긴 실내라 덥진 않다는게 나은점임
>>834 아몬드 크루아상, 말차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치아바타, 호밀 사워브레드
일케샀어
일케샀어
그래서 밥양 줄이려면 밥그릇부터 줄여라 그러자나
씅에는 안차지만
씅에는 안차지만
동생이 혹시 마른 편?
말랐으면 최소 110~120일듯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100이면 안말라 보이거덩
응 100되니까 퐁퐁부인 됐었어 본인도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아예 놔버리면 편한데 히히
스트레스 받으면 살도 더 안빠짐
알바한다고 하루종일 움직이니까 살 바로 빠지더라구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걷기인가봐
어 롯백에서 지나가다가 함 써보라고 손에 발라준 바디로션 향이 너무 좋아. 근데 매장이나 제품을 안보고 지나와서 뭔향인지 모르겠음
밥 똑같이 먹는데 쭉쭉 빠졋서?

앞으로 피자는 그냥 사서 먹는 걸로.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베이컨을 넣을까 했는데 왠지 낭비가 될 것 같아서 안 넣었고, 안 넣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중.
토마토페이스트보다 차라리 간이 다 되어있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았을까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음.
생모짜렐라 치즈는 아주 맘에 들었음.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듯.
남은 토마토 페이스트는 적당히 베이글 먹을 때 먹을 예정.
보기에는 맛있어보이는데 밍밍했나보네
토핑을 넣어보고 싶어지네
생각보다 많이 밍밍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루꼴라는 주문하는 걸 깜빡해서 못 넣었고.
아무튼 뭔가 짠맛을 낼만한 걸 더 넣었어야 했음.
역시 페페로니네
생각해보니까 올리브유도 안 넣었고, 진짜 아무것도 안 넣었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한번더 시도 ok?
한동안은 됐어.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이미 두번이나 먹어서 대충 욕구는 충족됨
오늘 두판먹음? 잘했다
한 판 실패하고 오기가ㅡ생겨서
다음엔 꼭 성공하시오
아 진짜 집구석 개스트레스받네. 엄마가 그 '항상 까이는 기독교인의 표본'같은 타입이라. 예배 억지로 드릴거면 뭐하러 드리냐? 억지로 시키니까 억지로 드리지!! 이게 애매한게 일단 나도 기독교인인건 맞긴 해서 애매함. 아예 무교나 종교가 다르면 엿엿 하고 마는데 종교는 같은데 그걸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른거니까 또 명분도 없음
음... 극성 기독교인이니까 막상 종교 달랐어도 다르다고 난리났을것같긴 하다
보통 그런 경우는 독립하고 연 끝는 거 외에는 방법 없어.
역시 경제력이 있어야해

오늘의 저녁밥. 연어 아보카도 명란 오픈샌드위치
한입만 🥺
우리집 오면 만들어줄수 있어
문따고들어갈개생둬치다내꺼야

👀
2개씩 올리면, 서버에 쌓이는 데이터양이 복사될텐데
핫서머 아 핫핫서머 핫서머 아 핫핫 너무 더워~🎶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는 나 레전드
더자고싶다..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레드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