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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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금방 갈렸네... 아무튼 현생 일이 안풀려서 답답하다.
>>9
태블릿용으로 안 나오려나.
태블릿용으로 안 나오려나.
어제 샌드위치가 생연어가 아니라 훈제였던게 아쉬웠는데 오늘이야말로 연어를 사러 나갈까 싶기도. 근데 이날씨에 나가면 역시 나가자마자 타죽을테지만. 어제도 너무 더웠어
활협전 그냥 유행 막차탄다는 생각으로 시작한건데 이렇게 내 일상생활을 방해할줄은 몰랐다...
아니...
활협전의 활 자와
일상생활의 활 자는 같다
지금의 나한테는 활협전이 일상생활이야
일상생활혈접
활협전하자
아니...
활협전의 활 자와
일상생활의 활 자는 같다
지금의 나한테는 활협전이 일상생활이야
일상생활혈접
활협전하자
일단 활주酒전하고 오께 😇
근데 해장은 멀로해?
맥날 브렉퍼스트 세트🥴
아니면 물 엄청 마셔
아니면 물 엄청 마셔
활협전 한다면 무조건 취향일것같긴 해. 선캐를 무지하게 좋아해서. 좀더 구체적으로는 그러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자의적으로 선하기를 선택한 캐릭터가 좋음. 활협전 주인공 이름이 조활이었나. 딱 그런 캐릭터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역시 게임을 살 돈이 생겨야만
활협전 게임이라니 예전에 아타호였나 그거 생각나네

빵이 있는김에 빵이랑 먹으면 맛있을 치킨수프를 끓이고있어
다끓였어. 먹고있어 맛있다. 근데 아빠가 밥파라서 빵이 아니라 밥이랑 먹는중ㅋㅋㅋ
마쉬게따 치킨누들수프
>>21
저거 맛이 궁금하면서도 뭔가 나랑은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저거 맛이 궁금하면서도 뭔가 나랑은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모랄까 뜨끈한 닭국물이긴 한데 한국맛이 안나고 서양맛이 나는 그런 맛? 닭국물이긴 한데 삼계탕만큼 진한 느낌은 아닌 맑은 닭국물맛이고
원래 진한 국물은 사골이 그렇듯이 뼈에서 나오는건데 뼈있는 닭을 안쓰고 닭다리살 정육을 쓴거라 좀더 그럴지도
마녀수프 비주얼이기도 한거 같구
뭔가 건강하면서 꼬소한 맛 날거같아
뭔가 건강하면서 꼬소한 맛 날거같아
마녀수프를 안먹어보고 지나가다가 조리법만 본게 다지만 아마 토마토 페이스트같은게 좀 들어가면 비슷할지도?
익귀씨 맹근거 보니까.......... 스튜 먹고 싶어졌다
아직 여름이지만
아직 여름이지만
그나저나 담금주가 30도였구나.. 왠지 빨리 취하더라
오늘 술안주는 딱복이랑 라면이야
오늘 술안주는 딱복이랑 라면이야
안경씨가 말해준 활협전이 작품 이름이었구나 나는 장르 이름인줄 알았어
주인공 조활? 카오게이 엄청나
주인공 조활? 카오게이 엄청나
졸령
크아아아
미야오오오오옹
활협전 1회차 끝내고 그렸던 팬아트에 유통사 공식계정이 하트박아서 머리달달떨리는중 왜?! 왜?!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 요방형근 왜캐 아프지?? 더위 먹었나
며칠전 고관절 좀 땡기던게 슬슬 위로 올라가네 모지 이거
며칠전 고관절 좀 땡기던게 슬슬 위로 올라가네 모지 이거
일단 가자...
어딜
>>39 운동하고왔어
의외로 삘받아서 두타임 뛰고왔네
의외로 삘받아서 두타임 뛰고왔네
오늘의 이슈: 변비..
심각하다
심각하다
심각할정도라니 어서 병원으로...!!!
다행히 오늘 해결됨
변비약이나 사다둬야지
컨디션이 안좋았나보네 파이팅..
오늘비움인지 뭔지 다음에 그거 먹어바야지
12일만에 간건데 엄청 큰일이지
오늘은 가지튀김을 만들었음. 가지다보니 색깔이 보라색이라 맛있게 생기진 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외모와 다르게 맛있음!
가지는 마싯서
나 가지밥도 조아함
근데 볶음은 좀 비려서 별로
>>48 가지는 구워도 튀겨도 맛있어!!!!!!!! 요새 가지 엄청 싸더라 어향가지 해먹고 싶다
어향가지 맛있겠다ㅏ 집근처 마트에서 가지 싸던데 나중에 재료 보고 만들어볼까
응 한번 해먹어봐 꽤 갠차나
현재상태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레깅스같은걸로 의상을 바꿔서 그린다던가
연애란 증말 너무 어렵다... 몬가 남친한테 뭐하냐고 연락이 오는게 너무 불편한데. 이게 내가 프라이버시 집착 강박이 있어서 내가 뭘 하고 뭘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에게 비자발적으로 노출하는것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단말이지. 내가 이거 하고있어 라고 말하고싶어서 먼저 말하는건 괜찮은데 뭐하냐는 연락은 그냥 개인적으로 아무거나 하고있을때 그걸 노출하라고 남이 말하는거잖아. 그게 그의미가 아니라 그냥 대화하려고 말문 여는거라는걸 알아도 본능적인 거부감이 먼저 들어... 그치만 난 무성애자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면 자주 이야기하고싶고 만나고싶고 말걸고싶은게 당연한거란걸 아니까 뭐라고 하기에도 쪼매 그런 느낌. 내가 무성애자라서 그런 느낌이 안든다고 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건 너무 일방적인 배려와 희생을 받으면서 지내는거잖아 상대한테 그런걸 요구하긴 싫은거임! 에이로맨틱이지만 상대방이 속상해하는걸 보는게 싫을만큼은 좋아하니까
현재상태: 당문졸개
아... 활협전에서 누구에 꽂혔는지 말 안한 상태에서 내가 누구에게 꽂혔는지 추측하면 누가나올지 궁금한데......
물어볼상대가없네
물어볼상대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