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게시판/
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876
0

#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나랑 같이 차마실래?
난 이미 마심
아아마실테야..
무슨 차 마셨어??
오늘은 녹차!
녹차는 현미녹차만 마셔보고 녹차 100%는 처음 마셔보는거라
쓴맛 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마실만함
보이차는 어제 처음 마셔봤는데 이거도 마실만 해
녹차 마시고 나서 조금 속쓰려서 걱정했는데 괜찮것지
나는 위가 왜 이렇게 안조음
두통올 때 아세트 아미노펜이 너무 안들어서 이부프로펜 먹었는데
속이 너무 쓰려서 못먹겠음
잘됐네 맛나게 마셔 😊

그런데 이부프로펜이 머야?? 아스피린쪽인감
게보린이나 타이레놀 같은건 아예 안받아??
부루펜 시럽 있지? 그게 이부프로펜 계열임
소염진통제야 아세트아미노펜이 타이레놀 계열인데
그건 해열진통은 해주지만 염증에는 효과가 없거등
생리통엔 소염진통제가 더 잘듣는다 해서 함 머거밧지

아세트아미노펜은 빈속에 먹어도 되지만 이건 빈속에 먹으면 안댐
그래서 갑자기 머리아플땐 못머거
요즘 햇살 너무 세던데 썬구리 끼고 다닐까
모자쓰는데도 너무 눈부셔
활협전하자는 이번 어장에서도 이어진다
금방 갈렸네... 아무튼 현생 일이 안풀려서 답답하다.
>>7 그런 통증이면 게보린이 제일 좋을거 같은데 어때??
>>9 활어회 먹고십다...~~
>>10 막히는 일 있니
>>9
태블릿용으로 안 나오려나.
어제 샌드위치가 생연어가 아니라 훈제였던게 아쉬웠는데 오늘이야말로 연어를 사러 나갈까 싶기도. 근데 이날씨에 나가면 역시 나가자마자 타죽을테지만. 어제도 너무 더웠어
활협전 그냥 유행 막차탄다는 생각으로 시작한건데 이렇게 내 일상생활을 방해할줄은 몰랐다...
아니...
활협전의 활 자와
일상생활의 활 자는 같다

지금의 나한테는 활협전이 일상생활이야
일상생활혈접

활협전하자・・・・・
일단 활주酒전하고 오께 😇
근데 해장은 멀로해?
맥날 브렉퍼스트 세트🥴
아니면 물 엄청 마셔
활협전 한다면 무조건 취향일것같긴 해. 선캐를 무지하게 좋아해서. 좀더 구체적으로는 그러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자의적으로 선하기를 선택한 캐릭터가 좋음. 활협전 주인공 이름이 조활이었나. 딱 그런 캐릭터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역시 게임을 살 돈이 생겨야만
활협전 게임이라니 예전에 아타호였나 그거 생각나네
Attachment
빵이 있는김에 빵이랑 먹으면 맛있을 치킨수프를 끓이고있어
다끓였어. 먹고있어 맛있다. 근데 아빠가 밥파라서 빵이 아니라 밥이랑 먹는중ㅋㅋㅋ
마쉬게따 치킨누들수프
>>21
저거 맛이 궁금하면서도 뭔가 나랑은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모랄까 뜨끈한 닭국물이긴 한데 한국맛이 안나고 서양맛이 나는 그런 맛? 닭국물이긴 한데 삼계탕만큼 진한 느낌은 아닌 맑은 닭국물맛이고
원래 진한 국물은 사골이 그렇듯이 뼈에서 나오는건데 뼈있는 닭을 안쓰고 닭다리살 정육을 쓴거라 좀더 그럴지도
마녀수프 비주얼이기도 한거 같구
뭔가 건강하면서 꼬소한 맛 날거같아
마녀수프를 안먹어보고 지나가다가 조리법만 본게 다지만 아마 토마토 페이스트같은게 좀 들어가면 비슷할지도?
익귀씨 맹근거 보니까.......... 스튜 먹고 싶어졌다
아직 여름이지만
그나저나 담금주가 30도였구나.. 왠지 빨리 취하더라
오늘 술안주는 딱복이랑 라면이야
안경씨가 말해준 활협전이 작품 이름이었구나 나는 장르 이름인줄 알았어
주인공 조활? 카오게이 엄청나
졸령
크아아아
미야오오오오옹
활협전 1회차 끝내고 그렸던 팬아트에 유통사 공식계정이 하트박아서 머리달달떨리는중 왜?! 왜?!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 요방형근 왜캐 아프지?? 더위 먹었나
며칠전 고관절 좀 땡기던게 슬슬 위로 올라가네 모지 이거
일단 가자...
어딜
>>39 운동하고왔어
의외로 삘받아서 두타임 뛰고왔네
오늘의 이슈: 변비..

심각하다
심각할정도라니 어서 병원으로...!!!
다행히 오늘 해결됨
변비약이나 사다둬야지
컨디션이 안좋았나보네 파이팅..
오늘비움인지 뭔지 다음에 그거 먹어바야지
12일만에 간건데 엄청 큰일이지
오늘은 가지튀김을 만들었음. 가지다보니 색깔이 보라색이라 맛있게 생기진 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외모와 다르게 맛있음!
가지는 마싯서
나 가지밥도 조아함
근데 볶음은 좀 비려서 별로
>>48 가지는 구워도 튀겨도 맛있어!!!!!!!! 요새 가지 엄청 싸더라 어향가지 해먹고 싶다
어향가지 맛있겠다ㅏ 집근처 마트에서 가지 싸던데 나중에 재료 보고 만들어볼까
응 한번 해먹어봐 꽤 갠차나
현재상태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레깅스같은걸로 의상을 바꿔서 그린다던가
연애란 증말 너무 어렵다... 몬가 남친한테 뭐하냐고 연락이 오는게 너무 불편한데. 이게 내가 프라이버시 집착 강박이 있어서 내가 뭘 하고 뭘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에게 비자발적으로 노출하는것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단말이지. 내가 이거 하고있어 라고 말하고싶어서 먼저 말하는건 괜찮은데 뭐하냐는 연락은 그냥 개인적으로 아무거나 하고있을때 그걸 노출하라고 남이 말하는거잖아. 그게 그의미가 아니라 그냥 대화하려고 말문 여는거라는걸 알아도 본능적인 거부감이 먼저 들어... 그치만 난 무성애자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면 자주 이야기하고싶고 만나고싶고 말걸고싶은게 당연한거란걸 아니까 뭐라고 하기에도 쪼매 그런 느낌. 내가 무성애자라서 그런 느낌이 안든다고 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건 너무 일방적인 배려와 희생을 받으면서 지내는거잖아 상대한테 그런걸 요구하긴 싫은거임! 에이로맨틱이지만 상대방이 속상해하는걸 보는게 싫을만큼은 좋아하니까
현재상태: 당문졸개
아... 활협전에서 누구에 꽂혔는지 말 안한 상태에서 내가 누구에게 꽂혔는지 추측하면 누가나올지 궁금한데......

물어볼상대가없네
이쪽 활협전 3회차 해봄
허르헉 당문졸개다
누구에게 꽂혔냐라
또 뭔가 시작하려다가 게임으로 새버렸다.
알고리즘한테 스포당하기 전에 엔딩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 하려던건 미뤄지네.
일단 냉동갈비 안 뜯어봤다고 가정하고

남은 히로인이 총 4명인데, 거기서 선한 캐 좋아하면 소사매 아녀?
진엔딩 조건이 매운맛 빼고(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매운맛이라고 적혀있음)다 클리어하기던가..?
위고비 1.7mg에서 밥 제대로 먹기 힘들어져서 그냥 최고용량까지 올리지 말까 고민중이다 흠...
>>65 스포를 위해서 많이 말은 못하지만

그런거 아님
근데 이제 이런 회차류 게임을 보면 알다시피

1회차에선 특히 공략을 안보면 무슨 짓을 해도, 보기 어려울거임.
공략가능히로인중에서만 캐릭터가 꽂히라는 법은 없잖아?
...
그치만 소사매에 꽂힌 건 사실이야. 하지만 동시에 이사형에 꽂혔지...

그리고 나는 조활을 유기하고 성동애씨피에 꽂힌 글러먹은 부腐무빙을...
Attachment
그치만 개국공신(?)이 있다면 ts삼사형이겠군.. 활협전에 이런애가 있다고?! 하면서 스트리밍 틀어두고 딴짓하다 살짝보고 딴짓하다 하는수준에서 오 내가직접 드-가-보-자 하게 된 계기는 (유행막차타자-! 라는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여기에 있으니...

근데 모드엿어. 아놔.
그래서 1회차때 아 모드적용하고 할걸그랬나? 싶었지만 막상 1회차 끝내고 든 생각은: 아니다 당분간은 모드 꺼낼 생각도 하지말자
였다고 한다
근데 그냥 물어볼사람 없다는 얘기엿는데 이걸 답변해주다니. 착한참치로구나 금도끼은도끼쇠도끼뢴트게늄도끼 다주마
아으.... 내 현생 요즘 그냥 혐생이잖아...
나 꿈속에서 요 어장 제목이 바뀌는 꿈을 꿨다
그래서 어 이제 제목도 바꿀수 있나? 이러면서 신기해했음..
크아아아 엽떡 상상이상으로 맵잖아
마싯겟다 나 한입만
매운거 잘 못먹으면 착한맛 시키지
초보맛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그냥 물 조금+설탕 붓는 에겐이 되어버림
양이 너무 많아서 불닭마냥 한번 먹고 해치우는 것도 불가능하고 크아아
초보맛 원래 매어
바부 히히
치즈를 더 부어 머거바
어향가지 소스를 아예 팔더라고? 한번 먹어보려고 사봤어
검정고시 공부 힘드렁...
힘내삼..
Attachment
오늘의 저녁밥
이것이 무엇인고
토마토 비프스튜...를 만들고싶었으나 집에 있는 고기라곤 삼겹살과 닭고기뿐이라 닭고기 소진을 위해 만든 토마토치킨스튜야
맛은 어땟서
빵 찍어먹으면 더 맛나나
빵은 든든해지는 용도고 그냥 먹는거랑 빵이 더해지는거랑 맛에서 별 차이는 안나는듯. 맛은 닭에서 오는 감칠맛도 물론 좋지만 역시 토마토는 소고기랑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맛이야. 딱히 맛에서 아쉬운점은 없거든. 맛있고 잘만들었는데... 더 맛있을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음
총평은, 토마토의 산미가 있고, 닭기름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녹아있고, 채소에서 나오는 채수의 맛이 어우러져서 맛난 국물요리다~ 그치만 소고기가 들어가는걸 원한다
오늘 거지같은 일이 너무 많았어 그치만 힘내야지...
>>85 와 완전 겨울에 먹고 싶은 든든한 식사
그림을 올리는 SNS가 여러곳 있거든. 한곳에는 내 전용 그림해시태그를 달고(그림만 올리지 않아서) 한곳은 그림만 올리니까 그림해시태그를 안 단단 말이지. 근데 방금 전자에 먼저올린뒤 후자에 올리면서 복붙실수로 후자에 그림태그를 달았었다는 걸 발견함. 근데 문제가 있다면 수정불가능한 SNS고, 현재 나는 그래서 지금 부끄러워서 죽을것같다는 것임
삭제후재업하기엔......... 이미 며칠이나 지났어.... 늦었어....
나는 진짜 막입인가봐 사람들이 이거 제로 맛없다 뒷맛이 텁텁하다
오리지널이랑 맛이 다르다 별로다 그러는데 전혀 모르겠고 다 너무 맛있음..ㅇㅅㅇ
예전에 교촌에서 허니스파클링 줄때도 나는 맛있게 잘먹었는데
안주길래 사장님한테 물어밧더니 손님들이 너~~~~~~~~~~~무 싫어해서 안들여온대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맛없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호불호 엄청 갈릴정도의 맛은 아니지 않나
어제 도장에서 대형사고 엄청 났네..
한명은 쇄골에 철심 박은거 끊어지고 나도 목부터 떨어져서 아침부터 물리치료 받고옴..
>>96 뒷맛 깔끔한 음료가 취향인 참치구나
헉 괜찮아?
운동할 때마다 뭔가 어딘가 고장나는 참치가 하나...
조심하셈..
안넘어가고 버티면 뿌러지는 경우가 많아
나는 운 좋아서 손가락 염좌나 목 가끔 접히는걸로 그쳤지만..
살짝 시큰하긴한데 괜찮은거 같아
그래도 재밌어 이 운동
산책나왔는데 도어락이 고장났다.
일단 가족 집으로 피신..
공주만 보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생각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
습도때문에 돌아버리겠네
다른 게시판은 몰라도 참치게시판엔 실시간 채팅 느낌의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실시간 채팅이 이루어지지 않자나
기능상으로는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고,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 쪽? 아니면 특정 시간에 같이 만나기로 약속을 하거나?
졸리다 몇시에 자지
>>102 ㅋㅋㅋㅋㅋㅋㅋ 시트콤같은 상황
>>110
열쇠공 불러서 도어락 박살내고 강제 개문. 새 걸로 교체했다. 39만원.
지금은 괜찮지만 아침에는 날도 덥고 해서 힘들었어.
나도 몇년전에 그랬는데.. 장보러 나갔다오니까 밤 12시 됐는데 문 안열려서 아침까지 밖에서 방랑함
여름이었으니 망정이지 겨울이었으면..
겨울이 더 힘들었으려나...
나는 그나마 가족이 가까이 살아서 거기로 도망칠 수 있었어.
여름이니까 돌아다녔지 겨울이면 그 시간에 어디 가있을 데도 없고. 돈도 하나도 없었거든
나는 오늘부터 센 선풍기로 바꿧다 앞으로 한 보름이상은 이거만 쓰지 않을까
겨울이었으면 좀 서러웠을 것 같은데.

>>116
얼마나 세길레 굳이 '센 선풍기'라고 하는 거야.
그냥 평범한 선풍기야 우리집에 약선풍기랑 얘랑 2대있음 지금까지 약한애 썼다는거 바람 개약해서 트나마나한거
그러면 약한 선풍기는 그냥 버리는 게 낫지않아?
한여름만 지나가면 걔 틀어도 괜찮거덩
바람이 약한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씀
선풍기 틀고 있기엔 좀 추운데 안틀기는 덥고 애매할때 있자나
그럴때 쓰기 딱임
걔만 틀어도 의외로 좀 추울때도 있어 (지금처럼 더울때 말고)
약한 애 쟤는 다 망가지고 미풍만 되는데 그것도 버튼 누르고 손으로 돌려야 돌아가는 고물중의 고물임 2008년산 할아버지
약풍 강풍은 2012년 2013년 연이어서 사망하심
선풍기가 의외로 또 한 번 사면 엄청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둘째가 2015년산인데 얘는 아직 다 멀쩡하고 지금은 미풍쓰는데 온도 더 올라가면 강풍도 쓸듯
일찍 사망한거 치고 명줄이 오래붙어있지?
첫째 살때 우리집에 드라이버 없었거든 시장에 선풍기 사러갔는데
거기서 조립해달라고 해서 걔를 짊어지고 언덕길 우리집을 올라갔던 기억이 남 그게 7월 초였지
선풍기도 꽤 무거운데.
오늘도 매미 때문에 강제기상
며칠째 못자고 깨는지 모르겠다
요즘 내 운동 패턴이 틀어졌어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 이유가 사실 혹사당한 선풍기의 원혼이 찾아와서 그런 거였나
ㅇㅇ 잘때 목조름
영혼 없는 걸로 잘 골라사야겠네
영혼없는 애는 없어 더 나쁜애와 덜 나쁜애가 있을뿐
어향가지 시판소스 먹어본 후기: 맛은 있었다. 시판소스 저렴해서 건더기가 거의 없는게 아쉬웠다. 다진고기랑 두반장 직접 볶아서 만들면 고기도 더 씹히고 좋을듯. 소스에 적힌 간편조리법대로 가지를 안튀기고 만들었더니 가지가 다 부서져서 비주얼은 별로였다. 역시 요리는 귀찮을수록 맛있는것 같다
외부습도 50%대까지 내려가는데 100만년만이다.. 그래봤자 58%지만
그동안 내려가봤자 60%대, 낮에도 계속 70%대
이래서 집습도가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너무 힘들었다
앞으론 좀 내려가라.. 집습도가 떨어져야 곰팡이가 안피지
>>135
혹시 차오차이?

>>136
그렇게 곰팡이가 잘 생기면 제습기 외에는 방법 없을 걸?
진짜 집습도 계속 90%넘고 떨어져도 83%밑으론 안떨어짐
비도 안오는데 측정불가 뜰때도 있어 (95%넘으면 측정불가임)
개노답..
곰팡이 최적조건이 25도이상 습도 70%이상인데 완전 살판난거지
>>137 맞아 집앞마트 갔는데 있길래
요즘 상태: 당문졸개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이미 쓴적있는거같은데...
하고 검색해보니 >>58다.
에휴 더웡..
기력이 쭉쭉 빠져나가
스파이더맨 보러간당
혼자 러브콤보 시켜서..
재밌게 보고왕
올때 오징어
>>138
큰 어항이라도 있는 집 같네.

>>140
차오차이 다른 애들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좀 아쉬운 점이 있어...
난 마파두부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사천식은 가끔가다 한 번씩 먹을만 하더라.

>>145
요즘 마블은 전혀 안 보지만 스파이더맨은 언제 한 번 볼까 생각 중.
그림은 신기한게 디지털로 그리는게 훨씬 잘그려지고 여러 기능이 편리한데 손그림으로 그릴때가 시간과 정신의 방에 들어간 느낌이 덜드는듯
>>147 오 사천식 나중에 보이면 한번 먹어봐야겠다
기온이 이제 꽤 본격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버틸 수 있을라나.
비가 한 번 오면 기온이 또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맨날 온다고 하고 안 오니까.
오늘 진짜 레전드로 덥더라??? 죽는줄...
온갖 부심이 의미없긴 하네.
여기는 온다는 소리도 없음 전부다 맑음
오늘부터 더 더워지긴 하는데 40도 넘는 지역에 비하면 그냥 무난한듯
일단은 집안에서 최대한 버틴다...
거긴 몇도야? 여기는 앞으로 며칠간 37도래는데 그정도야 뭐 껌이지
근데 나 과일깎는거 진짜 안느는거 같다
사과 4개 깎는데 1시간씩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들면 이런거 저절로 잘하게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야
보통 과일 깎을때 엄지로 껍질부분 잡으면서 하자나
난 손가락 짜를까봐 무서워서 그렇게 못하거든 거기 손을 안대고 깎음
낮에는 에어컨 트니까 상관 없는 편.
밤이 문제지.
아직까지는 좀 덥긴한테 선풍기로 버틸만한 수준이긴 해.(26-27도 정도 되는듯?)
>>159
과일 깎을 때는 그냥 대고 미는 방식이라 어지간해서는 베일 일 없긴 한데. 진짜 날 엄청 잘 선 칼 아니면...
>>160 실내온도 말하는거지? 거참시네 집 되게 시원하네 부럽당
집이 시원하다기보단 밖에도 그 정도 온도니까.
더운 지역에 사는 모양이지?
서울이얌
외부온도가 26~7도라고? 어디가 그렇게 시원함
여긴 지금 33돈데?
서울이면 보통 그 정도잖아.
낮 말고 밤.
낮에는 에어컨 틀어서 의미가 없어.
지금도 24도로 맞춰두고 시원하게 있는 걸.
그럼 지금음 에어컨 트는중?
밤에만 선풍기 튼다는거지?
그렇지. 낮에는 에어컨 틀어두고 밤에는 에어컨 끄고 선풍기로.
선풍기 미약강 어떤거?
우리집은 아침에는 약선 틀고 낮부터는 센서ㅏㄴ으로 바꾸는중 아직 약선이야
난 거의 무조건 강으로만 트는데.
밤에도 강틀고자? 그러니까 감기걸리징
나는 아직 강 안틀었어 센선도 그냥 미풍
그리고 잘때는 선풍기 x
>>117
그런 것 같긴 해. 가끔 좀 기온 떨어진 날에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춥더라.

난 이 날씨면 선풍기 없이는 못 자.
아씨 나 미쳤나봐 밥 전자렌지에 돌려놓은거 깜빡하고 안뺐네 10분이나 돌림
밥 돌덩이 됐겠는데
허허...
전자렌지 시간 안맞춰뒀어?
우리집 전자렌지가 다른버튼이 잘 안눌러지거든 10분버ㅏ튼만 잘눌러져
그래서 중간에 일시정지 누르고 빼야되는데
내가 지금 전자렌지 돌리고 있다ㅡ는 사실을 까먹고 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는 미풍으로 그리고 1시간 조정해두는거 잊지마세용
고생이네.

>>184
사실 그래도 잠은 잘 수 있을텐데 아침에 너무 더울 것 같기도.
더우면 깰테니까 그때 다시 틀어
나 맨날 못자고 깬다 매미때문에 깨던지 어디 아파서 깨던지
근데 참기시는 기억력 안녕하니
나이드니까 깜빡깜빡하는거 장난 아닌데
난 어렸을 때부터 깜빡하는 게 심했어서.
그럼 암기력은 좋은 편이었어?
사소한 기억이나 그런것들은?
누가 옛날 얘기하면 잘 기억나나
암기력도 안 좋았고 사소한 것들 잘 까먹고 옛날에 있었던 일들은 조금씩 틀리게 기억하는 경우가 많음.
내 영혼이 오늘 죽었다... (안경이 부러졌다는 뜻)
이 온도에 안경 맞추러 나가야된다고??? 미친거아냐
서랍을 뒤져서 옛날안경을 발굴해왔는데 앞은 보이지만 쓰던거랑 도수가 달라서 어지러븜
양산쓰고 손풍기랑 이온음료 들고 나갔다와
늘 가던 중국집이 키오스크를 도입해서 뭔가 굉장히 낯선 이 기분
되게 오래된 중국집이라서 오히려 키오스크없이 쌩 메뉴판으로 주문하는 맛이 있었는데..
진짜 요즘 키오스크 없는데가 없지 셀프계산대만 있고 직원계산 안해주면 시러
에혀.. 덥다 선풍기 바까야지
맨날 번갈아가면서 바꾸는거도 일이네
>>199
이젠 안 쓰는 가게가 더 적은 것 같어.

>>201
난 키오스크파.
입맛이 좋은거 같으면서 은근히 떨어지는거 같기도
이상하군.
근데 다이어트는 잘 되나고 있닝
나는 운동 거의 반 파업중
운동 살살하면서 머글거 줄이면 금방 빠질거야 갠차나
머글거를 안줄이는중 히힣 🐷
오늘은 빵지순례를 가기로 했어
아침 일찍 출발!!!
>>210 익명대지씨는 알콜은 안하니까 금방 빠질거야
마자 나는 온알콜 대지 꿀꿀 🐽
빵지순레 어디가 택시투어하낭
놉 갠적으로 돌아다니는 중야
성심당 찍고 여기저기 보고 있어 🤗
점심으로 떡반집 갔네
온김에 동창 얼굴도 보려고
원래 거기 살다가 이사갓서?
성심당 인터넷에서 못사나 직접가기 힘들지 않음?
한번 가면 얼마나 사와
냉동실에다 쟁여두고 먹는건강
오늘의 메뉴는 롤유부초밥이양
내가 조아하는 메뉴임
요즘 저당제품도 나와서 조앙
동창이 이쪽으로 이사온거야
보통은 당일 챙겨와서 얼려놔
오늘 날 더워서 쉴까봐 아이스박스 챙겨왔어

그거 풀무원꺼 맛나던데
흑백요리사 저당 타르타르 소스도 마싯더라 😋
나 지금 차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 알앙?
보이차를 우렸는데 금방 안빼서 너무 진한거야
그래서 그 우린물 그대로 놔두고
새물 데워서 추가한 다음 3일째 마시는중 ㅋㅋㅋㅋ
피자두 사러가고 싶은데 왜 우리동네는 안팔아
맨날 옆동네 시장까지 가야대

옆동네 가서 사오면 꼭 동네에서 파는거 눈에 띄고
평소에는 구경도 못해봄
이런 날씨에는 밥먹고 남은거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겠지? 하아..
본인 감기걸림
내가 바보 이하라니
잘때 이불 안덮고 잤지
안쟈있는데 잠이 솔솔온닷 😪
>>218 날씨 더운데 그래도 괜찮나?!!
임실치즈피자 맛있어 나중에 꼭 먹어봐
>>221 에어컨 맛있게 쐤나보네 😁
피자-x 피자두-o 겉이랑 속 다 시뻘건 자두 있엉
그냥자두보다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
씨 빼기도 편하고 뭉개지지 않아서 자르기도 편행
그거 맛있음 한여름에만 팔거덩 지금 아니면 못먹음
그 차우렸던 물은 식혀서 바로 냉장고 ㄱㄱ했징
그래서 상하진 않은듯 ㅇㅅㅇ
임실치즈피자로 유명한 데가 이재모 피자랬나
근데 거기 치즈 바꼈대매
웃고 싶은데 재밌는 거도 없고 심심해
뭐 누가 대전을 왔다고. 여기 맛난거 많아 잘 놀다 가
대전 안가봄
노잼도시라는 말에 동의 하시나여
도파민은 없는데 편의시설은 있을건 주변에 다 있어서 조용한거 좋아하면 여기가 최고에여 근데 주로 발달한 요리가 밀가루음식이라 살찜
전국구급으로 유명한 관광지의 부재, 옅은 지역색으로 인해 외부에 특별히 드러낼 만한 특산물이나 지역 음식도 딱히 없다.

나무위키 발췌
아니 지역 음식은 칼국수 개맛있어 여기. 길가다가 아무 칼국수집이나 들어가도 높은 확률로 평타는 치고, 타지에 비해 아무데나 막 들어갔을때 자가제면일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았음
국수쪽이 강세야? 다른 면요리들은 어땜
잔치국수, 비빔국수 이런 것도 맛나나
더우니까 비빔면이나 먹어야징
요즘엔 배홍동 자주 먹는중
귀차시는 성심당 자주가는지 그거도 궁금하당
칼국수 말고 다른 면요리는 아무래도 시판면 쓰니까 그닥 특별할건 없었던것 같음

성심당 주변은 자주 가는데 성심당은 잘 안가. 맛은 있고 가끔 먹고싶은데 그 겁나긴 줄을 서기는 싫어서. 케이크부띠끄는 줄이 비교적 짧아서 가끔 가기도 하는듯? 대전 한정으로 성심당이 배달도 하기는 하는데 매장보다 종류가 적어서 어쩔수 없이 진짜 먹고싶은거 있으면 매장 가지만. 성심당이 별로인건 아닌데 들어가는게 쉽지않음... 롯데백화점같은 다른 지점은 내 위치에서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튀소 이런건 부띠끄에서는 안파는 거얌?
두부두루치기, 얼큰이칼국수, 구즉도토리묵, 숯골냉면 요런거 뜨네 가장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찌개에 밥말아먹는거 조아하는데 나트륨 생각하면 살짝 꺼려지지만 그래도 마싯서
부띠끄는 케잌이나 타르트 이런종류 팔아서 튀소는 안팔음. 근데 난 부띠끄 디저트류도 좋지만 성심당 명란바게트가 최애라...

추천하는 음식은 얼큰이칼국수. 그냥 매운칼국수라고도 부르는데 다른지역 장칼국수랑은 다른 맛이래. 난 장칼국수쪽을 안먹어봤지만. 두부두루치기 대전에서 맛있지만 타지역에서도 흔하잖음? 근데 얼큰이칼국수는 지역음식이니까. 아니면 물총칼국수라고 동죽 들어간 칼국수 ㄱㅊ음. 인원이 여럿이라면 칼국수집에서 두부두루치기 같이 하는 집도 많으니까 둘다 시켜서 같이 먹으면 좋은듯? 구즉도토리묵이나 숯골냉면은 안먹어봤음. 그냥 평범한 냉면집은 자주 가봤어도
난 혼자갈거얌 대지니까 여러개 시켜먹어야징
명란바게트는 그거만 먹어? 아님 뭐 얹어서 먹는건강
고구마맛탕 먹고싶다 소스 흥건한거 푹푹 찍어서
명란바게트는 바게트 반갈해서 안에 명란 넣은건데 딱히 뭘 곁들여먹지 않아도 명란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빵은 고소하고 명란은 짭조름하고 감찰맛나고 맛있어
계란 올려먹어라 마요네즈 뿔겨먹어라 이런거 써있던게 그건 비추야?
귀차시는 날씬한 편이야? 먹는 양이 많아보이지는 않던뎁
명란바게트 나는 순정파야. 냉장고에 넣어서 딱딱해지면 잘라서 팬에 구워먹는 정도

나는 딱 표중체형임. 먹는 양이 엄청 많지는 않은데 체질때문에 살이 잘찌고 안빠져서... 말라도 되는 식사라고 생각하는데. 예전 입시때 밥먹을 시간 없어서 하루에 한끼 먹을락말락 0.5끼로 반년을 살아도 표준체형 아래로는 안빠졌음
슬픈 얘기군.. 그거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그런거 아냐? (잘은 모름)
단백질 잘 챙겨먹고 운동하고 이래야 될듯
물은 자주ㅏ 마시는 편이야?
기초대사량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제일 큰 이유는 다낭성난소증후군때문이긴 한듯. 근데 또 근수저라 운동하면 근육은 꽤 쉽게 붙거든? 문제는 운동을 안좋아하는 집인간이라는거. 근수저임에도 근력이 부족하여 악력을 한자리수까지 찍어본적 있는 운동부족인간이 상상이 가십니까. 그게 접니다. 가장 최근에 재본 악력이 9였다고 하면 다들 그딴게 사람 근력...? 하드라. 재보진 않았지만 그때보단 쎄진것같으니 지금은 12쯤 되지 않을까. 이렇게 살지 맙쉬다 건강에 안좋아용~

물은 많이 마시는것도 아니고 안마시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마시는것같음. 아마?
나도 귀차시랑 악력 비슷할거 같은뎁 나 물병뚜껑도 못따고 잼뚜껑도 못따서 맨날 씨름함 (얘는 뚜껑을 아예 칼로 찍어서 벌집 만들어서 겨우 딴적도 있음) 심지어 오프너가 여러개 있는데도 안따지는게 있다는거.. 얼마전에는 파워에이드 뚜껑을 여는데 이 xx가 고무장갑을 꼈는데도 안따지는거.. 그래서 결국 칼로 그 병뚜껑 밑부분 조진다음에 겨우 엶.. 선풍기 청소해야 되서 뚜껑 열어야 되는데 그거 못열어서 막 뭘로 쑤셔서 겨우 열었는데 뚜껑님 사망하셨구요 그래서 그 이후에ㅐ 산 선풍기는 뚜껑을 아예 안끼고 씀.. 집에 모기장 설치하려고 사왔는데 그 캡 하나를 못열어서 몇시간씩 씨름해서 겨우 열고요..
보건소 가서 인바디 한번 해바 근데 이거도 정확한거는 아니라더라 달라질 수있는 요소가 많다고 함 물 마시냐 안마시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머 그렇대
그래도 귀차시는 근수저라 운동하면 가능성이 있자늠 운동하면 벌크업이 잘되는 건 부러운뎅
나는 벌크업은 못하고 살크업은 잘함 히히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은 뒤 30초쯤 들고 있으면 손에 힘풀려서 반찬을 떨어뜨린다는거임~~ 계단으로 평범계단 3층 or 높은계단 2층 올라가면 다음날 근육통으로 몸져눕는다는거임~~ 진짜 운동 좀 해야하는데
30초씩 들고있을일이 머가 이씀 그전에 먹어치워야징
계단은 좀 심각한데 젊은 사람ㅇ ㅣ벌써부터 그럼 어떠캄 ㅇㅅㅇ
그러다 늙어서 고생한당
내가 생각해도 이건 문제가 있어서 요즘은 엄빠가 조깅하자고 끌고가면 얌전히 따라가고 있어
학ㄹ교다닐때 계단 올라다녀야 됐을텥데 그럼 매일 근육통에 시달렷어?
집에서 스쿼트 런지 이런거 해바
더위먹은거같아~!!
다들 여름엔 운동 어떻게 하니
나는 임시 파업해써 쓰러질거 같아서 못하게씀 가만히 있어도 기력이 쭉쭉 빠져나가서 힘들엉
한달이나 열심히 운동햇는데 8월 되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것어
나 학교 꽤 넓어서 학년마다 다 건물이 달랐거든. 그래서 항상 교실이 2층 정도라 그렇게 안힘들었어
부럽네.. 나는 막 5층에 우리반 있고 그래서 개힘들었는뎅..
학교 대부분 언덕에 있지 아늠/ 귀차시네 학교는 평지엿나
언덕이긴 했는데 많이 높진 않았고 카풀로 차타고 들어갔었음!
맨날 아이스크림 먹다 안먹으려니 뭔가 허전한..
크아아악 갸아아악

실시간으로 말싸움을 말려야하는 입장이란
오케이 수습완료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백마탄 왕자님을 역헌팅하러 떠납니다~
격투게임 1도 못해서 오토로 돌리고 비주얼노벨 보고있네
집이 한증막이 따로 없구만
와 오늘 라면죽됐다 입에서 살살녹네
>>277
격겜을 어떻게 오토로 돌려?
거참시 점심 먹었닝
나같은 대지도 입맛떨어지게 하는 여름은 정말 어메이징한 계절
난 불벅하고 피자리오 먹었어.
음료수는?
2개나 먹은걸 보니 입맛 이상무군
근데 다이어트 시작했었자나 잘되감?
음료수는 트레비.
마운자로는 4주차 끝. 이번주 일요일에는 용량 높여서 새로 맞아야지.
몸은 괜찮아? 효과는 어때
별로 효과 없음. 그래서 용량 높이는 거야.
운동 병행하고 잇서?
안하고있는데.
운동하고 다이어트해서 뺄 거면 굳이 주사 안 맞았지.
근육도 같이 빠져서 하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체지방만 빠지는게 아니래
거참시 동네는 맛집 잇서? 그런데는 다 우리동네 아니더랑..
먹을거 앞에다 놓고 1시간째 깨작거리는 중
동스장 관장님은 좀 안좋게 말하시던데
아마 매출 떨어져서 그런거 같기도 해

나도 돈만 있으면 다욧약 찔렀을거 같아.......
나둥.. 그지라서 못맞앙
난 지흡도 해보고 시픔..
>>293
그다지. 저렴한 동네라 그런가 가게들도 다 식자재마트 맛만도 못해.
맛있는 걸 먹을 거면 오래 장사한 집을 알아서 잘 찾아가야한다.
거참시 휴가 언제야
올해 가고 시픈데 잇서
여름여름여름여름 여름여름여름여름 아아~ 여름이다!!!!!!!!!!!!!!!!
어제 먹던거나 마저 먹어야징
휴가야 쓰고 싶을 때 쓰지.
우린 따로 여름휴가 개념은 없어.
이번엔 쓸 계획 업슴?
올해는 이미 많이 써서 안 쓸 것 같네.
엄마야 갑자기 강풍불고 비오고 난리남 태풍수준인데 바람이
여긴 조용...
거긴 비 안왔어?
전혀. 주말에나 올 예정인데
활협전에 푹빠진 이래로 하루종일 중얼거리다가 내 아는 사람이 찍먹을 드갔는데
원래 게임...이라는 것 자체를 잘 안하시는 분이라 그런가. 시작하자마자 있는 사실상의 단체전 연습에서 죽어서 놀랐다.
나는 진짜 거기서 죽는 사람이 있을줄 몰랐어..
실컷 잤는데 아직도 졸리다
나둥..
요즘 계속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지네
바람부니까 더운 공기가 확 들어오는데 불쾌지수 급상숭 😡
새 안경이 왔는데 너무 잘보여서 어색해... 근데 원래 도수를 높이면 작아보이는거 아닌가 더 커보이네. 디자인도 원래거랑 되게 다르고
유기농 시리얼이 맹맛이네
맞어 닭 그림 그러져 있는거 건강한 맛나
아이스크림 다 떨어졌는데 더 사러가야겠담
오늘 엽기닭발 땡기네..
운동 가기 vs 한잔 하기

>>318 요새 하드 많이 세일하더라??
이참에 이것저것 쟁여놓자
운동가세여
오늘은 술 금지!
운동 다녀와서 마시는건????? 😋
안댐
사실 오늘 쉬려고.. 어제 자유대련 잘못해서 고관절이랑 발목 좀 나간거 같은데 오늘 길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안가기로햇서 엽기닭발이나 먹어야지 으학하
무뼈닭발 품절이래...
운동이나 갈래
운동가라는 하늘의 뜻이당
무리하지 말공
근데 운동보다 한의원 가야대는거 아니냐능
오늘 굳히기 했는데 두번인가 기절할뻔했어
그리고 맥주 마시고 있지롱~~!!

안그래도 내 익히기 파트너 발목 시큰하다구 발목에 뭐 차고 왔더라
난 지금 근이완제랑 진통제 먹고 있어서 꽤 나아졌어
다 나을때까지 운동 쉬는게 나을거 같은데
아픈데 약도 먹고 있으면서 술마시면 어떠캄
술마실땐 약 안먹지
그리고 난 양호한 편이야
어떤 사람들은 뼈 깨지고 발목 돌아가고 이런게 일상이라..
입추라고 분명 햇볕은 뜨거운데 그래도 바람은 시원해짐 절기라는거 신기하네
드디어 엽기닭발 먹었어
무려 국물무뼈닭발로!!!

>>333 그러게 아까 비오더라
방금 잠깐 나갔다 왔는데 확실히 시원해졌네.
바람은 많이 부는거 같은데 아까 나갔을땐 개더움
나 들어오고 나니까 바람불기 시작
맞아 바람도 많이 불더라.
축) 드디어 습도가 60%대로 떨어졌다
이대로 유지한다면 곰팡이 걱정 덜해도 될듯
담주에 비 오는 것 같던데 비 오면 다시 좀 오르지 않을까
또 도망가기
날씨는 더운데 살이 찌네 자꾸
다음주에 비온대? 여기는 다 쨍쨍이라고 뜨는데
근데 비올거면 확 오는게 낫지 찔끔찔끔 오면 습도만 올리고 더 안조아
암튼 어제 센 바람이 몇시간 동안 계속 불어오니까 집안도 공기 순환이 되서 습도가 내려가는데 도움이 된듯
너
무
아
프
다
(생리통임)
약
먹
자
탁센 잘들엉
배고프다 머먹지
난 마운자로 5ml 시작.
약을 사왔어야하는데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싫었어. 이제 좀 덜더우니까 내일쯤은 나가볼까
집에 약 업ㄱ성/
여기는 어제보다 허ㅜㄹ씬 덜 더운뎅 거기는 아닌가봄
근데 약 빈속에 먹으면 안좋으니까 꼭 밥먹고 먹엉
타이레놀 (아세트 아미노펜)만 빈속에 괜찮고 다른건 위장장애가 부작용이라
다른약 사둬도 제때 못먹는게 아플땐 꼭 공복상태라 지금 뭐먹기도 애매하고 근데 아프고 이러니까
당장 먹을수 있는약이 타이레놀류밖에 없어
손 쓸일이 많아서 약 먹어도 또 아프고 약 먹어도 또 아프고 반복이네...
이러다 진짜 나중에 주사 맞아야할지도
난 주사 맞아도 안나아서 포기상태
침맞아도 소용없고
Attachment
여기는 어제까진 35도였는데 오늘 30도야. 객관적으로 시원한 날씨가 아닌데 워낙 더웠어서 어라 시원하네 싶은게 아무래도 이거인듯
아 인터넷에서 주운 짤인데 올리고 다시보니 짤에 누군가의 계정이 그대로 찍혀있구나. 누구 보면 하이드부탁. 계정 안나오는 짤로 찾아와야지
Attachment
이거다
이중열돔이 해체됐대 그래서 시원한거임
나도 선풍기 약선으로 어제 밤부터 바꿈
Attachment
.
이거 진짠뎅
뇌손상 아님
사실 약선으로는 지금 쪼금 덥긴 함 바람이 너무 약해
근데 센거 틀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참는중
쨌든 결론은 나는 올 여름 아직까지 미풍으로 버텼다 이런 말임
거의 불의 일족
더웡..
결국 못참고 선풍기 바꿈 기절할 뻔했넹
우리 동네는 오늘은 시원한 편.
에어컨을 틀어두긴 했는데 안 틀어도 버틸만 하겠어.
에어컨은 안틀어두 갠차늠
선풍ㄱ디 없인 힘듦
아직은 그렇지. 밤 되면 좀 추워질 수도 있겠는데.
나한텐 약선이 잇서서 갠찬치롱 부럽지 히히
지금이야 쪄죽을거 같지만 좀만 지나도 쟤가 큰역할함
대체 왜 그걸 부러워해야하는 거야...
크윽 제기랄 너무 부럽다
부러워하는 참치가 있었네.
고민이넹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겼는데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드림러들밖에 없단말이지. 근데 내가 드림은 좀...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닌 나랑은 상관없는 무언가정도로 느끼는 편이라 드림러들과는 덕질의 감성이 다를것같아서 고민. 맨날 자급자족만 하다가 타인의 창작물을 좋아하게 된게 오랜만이라 다른사람이랑 어떤점이 좋은지 이야기하고싶긴 한데. 역시 좋아하는 핀트가 다르면 교류해도 서로 할말이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드림이 뭐냐면 캐릭터A가 있으면 자신의 자캐 B를 만들어서 캐릭터 A와 자신의 B의 관계성을 창작하고 즐기는 덕질 장르임. 나는 드림을 파는게 아니라 그냥 A가 좋은거고, A가 좋은 타인들은 거의 드림러인거고
Attachment
어장에 추가되어야 할 기능
필요할까? 거참시는 알거 같긴한뎅
>>382 드림얘로 교류해본 적은 없고 그사람들 그림(사실 그사람들 그림보다 커미션이 많지만)은 받아먹는 정도............... 밖에 안 해봤지. 음.
>>383
저거 통계 내는 거 생각보다 비싸다.
날짜 칼럼에 대해서 인덱스를 걸던지 풀스캔을 걸던지 해야돼.
아니면 별도의 통계 테이블을 만들어야한다.
>>385 대강 혼자 주저리나 하기로 했어. 맘에드는 사람은 오고 아님 안오겠지(?
스벅 원두가 너무 비싸져서 이디야걸로 사봤는데
비싸도 그냥 평소 먹던거 써야겠네...
난 스타벅스는 너무 써서 먹기 힘들더라.

내가 먹는 건 루비아 피렌체.
https://naver.me/GuCKNvWM
산책갔다 와야지.
왜 밤이 더 힘들지 밤이 더 덥다
12시 넘어가면 그래도 또 시원해지는 것 같더라.
검정고시 합격하자...!
망했다...!
>>386 비용을 줄여줘 /goal
>>395
아무리 LLM이라도 물리적인 한계를 뒤집을 수는 없으니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코딩을 해야겠다
만들고싶은게 생겼어. AI를 자주 쓰는게 아니라 한번에 많이 쓰는 편이라 API로 쓰는데 이게 한 대화를 쭉 이어가는 방별 관리가 안돼서... 히스토리가 응답별로 남아서 다른 대화 하다가 이전 대화 찾으려면 한세월 찾아야한단말이지. 이거 방별로 저장해주는 프론트엔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이리와라 짚솔. 나와 바이브코딩을 하자
열대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덥지
>>339
뭣... 오늘밤은 특히나 더 시원했는데.
아침에 산책 1시간 정도 했는데도 땀이 거의 안 날 정도였어.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샐러드는 맛없고, 파리바게트 샐러드가 마음에 드는데...
인터넷에서는 도시락이나 주문하는게 낫겠다.
어제 운동하다가 목부터 떨어졌는데
예전부터 다쳤던 곳이라 진짜 뭔가 망가진 느낌이야
이번주는 쉬어야지..
아니 그건 진짜 위험하잖아
일단 테이핑 하고... 약 먹고 있어
운동 자체가 받아주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둘 다 잘해야 안다치니까......
이래서 다들 잡아줄때 눈치 보는구나 싶기도 하고..
요새뭐 뇌속에 활협전밖에없네
으악-
얼마 전 앵커판에 200 이상의 숫자가 찍힌 것을 봤다
난 마니 봤는뎅 ㅎㅅㅎ
Attachment
어제 기본적인 웹앱은 만들었으니 이제 오늘은 집가면 기능 추가를 해야겠다
아 아니다 API 크레딧이 얼마 없네. 작업하다가 중간에 바닥나서 킹받을것같으니까 며칠 미뤘다가 결제하고 해야지...
흔적 남겨두면 찾아간다는 트친소에 맘찍해놨는데 며칠째 안찾아오는거면 알림같은게 안떠서 모르신걸까 스루당한걸까
별 생각 없이 트친소에 올려놨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트친이 필요했던 것도 아니고 어쨌든 상관 없어져서 그냥 확인 안 함-이 아닐까.
그럴지도??
지금 날씨 이상함
기본적으로 더운데 바람은 나름 선선해서
분명 시원한데 땀이 나는 이상한 상태가 됨
습도가 높아서 그랭
우리나라가 하나의 거대한 찜질방이다
태풍덕분에 빠갈라졌던 열돔xx가 다시 온다는 소식이..
오늘은 기온은 낮은데 좀 습하네.
광고 클릭당 단가가 엄청 올라갔다.
어제 하루만 9달러 벌었어.
어디서 비싼 광고를 올린 듯.
>>418 거부기수
문뜩 든 생각

참치어장 광고를 자동으로 누르고 끄는 매크로를 틀면

광고수익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까
마치 보이지 않는 도네이션 같은거지
딱히 안 됨... 대부분 무효처리 될 거고 단순 클릭뿐만 아니라 클릭 후 행동 같은 것도 중요하거든.
어차피 정말 서버비 모금이 필요한 수준이면 모금 플랫폼 이용하게 될 거라.
>>420 광고 플랫폼/광고주는 호구가 아니라구…
Attachment
내 수명 하루가 너무 싼데
배고팡..
어제 능소화를 처음봤어 그래서 바닥에 떨어진거 하나 주워왔는데 벌써 시들었군.. (슬픔)
크윽...내가 서양고전이 아니라 동양고전도 열심히 팠어야 했는데... 도덕경 찍먹에서 멈추었으면 안됐는데...!!
(활협전때문에 이럼
>>426 서버비를 2배로 늘리면 해결
>>430
뭔가 순서가 이상한데.
티알 마스터링을 위해 개인용 VTT까지 만들어볼 생각까지 했으나 지피티 크레딧이 떨어져 실행을 못하는중
나도 프로로 플랜 떨궜더니 좀 부족하구만.
요즘도 코덱스랑 클로드가 엎치락뒤치락 하는건가
현업에선 클로드 우세.
근데 비싸서 코덱스 쓰라고 하니까 쓰는 경우는 있음.
개인적으로 코덱스는 아직 클라이언트 수준부터 클로드를 못 이김.
어제 아이스크림 머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일기 봤는데도 내가 저걸 먹었다고? 이러고 있음..
나 치매인가봄
올여름 끝이군. 별것도 아닌게 까불고 있어
Attachment
안돼!!!!!
해치웠나?? 금지 크아아악
패턴 다 틀어졌는데 어떻게 돌리지
포켓몬은 그냥 산리오같은거라고 보는게 속 편하겠다.
안자고 모해
Attachment
맛있당. 야채가 없는건 아쉽지만
우왓 맛있겠다
난 야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서 저것도 감지덕지일듯
못자는 거 진짜 역대급이다 장마때보다도 더 못자는 느낌
멜라토닌 먹어도 잠 안오고 테아닌 같이 먹었더니 몸이 계속 늘어지는 거 같음
내가 원래 하품왕인데 하품도 한번도 안나고
깬지 20시간 넘었으면 잠이 와야지 어제 잘 잔것도 아닌데
자기 전엔 더운데 자다보면 추워져서 이불 덮고자다 걷어차면 추워서 또 깸
그렇다고 내가 벌써부터 바지 입고 자야겠니..
겨우 잠들었는데 2시간만에 깨서 기분이 너무 구리다
8시에 잠들어서 새벽 1시쯤에 깬거는 양반인가
ㅇㅇ 그정도면 괜찮은디
난 계속 눈감고 있다가 조각잠 자고 옴
우등버스가 좋긴 좋다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444
밥 엄청 쪼금 먹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싶다
>>455 오키 한잔하러 가자
가던 식당이 폐업했다
어쩌다가..
모기가 기어들어왔다
gs에서 스무디도 파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CU에서도 팔더라.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이마트24에도 있던데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곧 개학이다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차라리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
내일은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빼서 일단 수납함에 넣고 불필요한 가구들을 제거할 거야.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463-464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아으...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465 미니멀기수
줄여서 미기
기왕이면 필요 없는 것들은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되더라.
이번 기회에 한번 버려보는 것도 좋을듯
버리고 나면 의외로 속이 후련한 경우도 많음
>>466 흑흑
우리 존재 파이팅
>>471-472
일단 선반 2개랑 작은 서랍 하나 버렸어.
내용물은 불필요한 건 버리고 애매한 것들은 일단 수납함에 압축.
서랍 사서 거기다가 정리하려고.

>>473
파이팅.
이것저것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방이 워낙 좁아서 크게 바뀐 느낌이 없네.
아 남친이 너무 귀여워
자주 이뻐해줘야지 진짜
나이들면 쌍커풀 생긴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왜 전혀 생길 기미가 안보이지 (시무룩)
어장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지 951일이 지난 것 같다.
>>478 짙어지긴 하는거 같더라
이 시간에 풀벌레 울음소리 장난아니다
물론 쟤네 얼굴 보고싶진 않음
아침부터 치킨이 땡기는군
>>479
ChamchiJS도 그거보단 젊겠다.
채칼에 손베임
>>484
으악..
사정이 좀 생겨서 코덱스 쓰고 있는데 너무 속터진다... 의도 파악을 정말 못하는 것 같다.
지피티가 쫌 그런듯. 의도파악을 하려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의도를 더 빗나가는게 있어. 시킨것만 알잘딱을 하는게 아니라 자꾸 뭘 더 덧붙여서 한달까... 나는 코딩보다 창작을 하니까 그게 아이디어 발견하기 좋아서 장점인데 코딩할때는 골치아프겠다 싶더라. 원래 지피티가 더 시키는것만 하는 경향이 컸던것 같았는데 5.6에서 좀 경향성이 변했나 싶기도
백합이 먹고싶은데 (not GL, yes 식품) 장보러 가기가 너무 덥고 귀찮고 집에 먹을게 남아있어서 그거나 먹는 엔딩
5.3 코덱스라 더 그런 걸지도. 5.6을 쓸 수 있나모르겠네.
클로드에 빠진 사람들
>>488 당연히 괄호도 yes GL로 읽어버렸다...

서브컬쳐뇌란.
수박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너무 과숙됐군. 그냥 다 버려야겠어.
나한테 버려줘
새벽감성인가 문득 처음 커밍아웃 했을때 지인들한테 무지에 의한 퀴혐발언을 너무 들은게 문득 생각나서 기분이 꼬름해짐. 몰라서 그런거지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고 지금도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뭐 지금도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땐 꼬왔단말이지. 딱히 말을 안했지만. 몰라서 그런거를 막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지금은 잔존하지 않는 문제를 굳이 끌어올 생각도 없지만 생각날때마다 음... 음... 싶긴 하네
내가 아까 분명 새글 작성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작성된 글이 없네
귀신이 곡할노릇이다
귀신이 글 먹었나보다
에휴 자꾸 과수면 하게되네
결국 매니저한테 내가 신경다양인인거 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근데 법적으로 장애인 등록 불가능한건 서럽네.
오랜만에 본진 돌아가니 엄청 친숙하고 그리웠다
>>494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그랬다 정도로 말했는데 친구가 미안하다고 멘헤라가 왔어

아니 그러라고 말한게 아니거든
전신뻐근, 피부가죽벗기고싶어
가끔 좀 많이 피곤하거나 어디 아프거나 하면 내 몸인데도 내던지고 싶어지곤 하니까.
난 배탈이 자주 나는 편이라 어렸을 때는 위랑 장을 꺼내서 물로 세척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어.
키보드에 물쏟물쏟
참치들 요즘 왜이렇게 고난이 많나.
에비앙과 피지워터를 마시면서 물 소믈리에가 되어보자
쉬는날이 되면 너무 잠이 쏟아져서 과수면 하게 된다... 힝... 더 하고싶었는데..
텐텐 있자나 내가 저번에 사서 딱 정량만 먹어봤단 말이지 (한번에 두알)
근데 속이 막 울렁거리고 이상하던데
그거 한번에 10개씩 먹는다는 사람은 어떻게 먹는거지 싶었다
난 텐텐 안 먹어봐서 전혀 몰라. 노마랑 비슷하려나?
멀티 이미지의 시대가 도래했다!!!!!!
>>479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
https://i3.ruliweb.com/img/23/10/10/18b17bafba94f871b.jpg
이미지 굳이 다운로드 안 받고 걸 수 있는 건 편하긴하군.
물론 원본 이미지가 사라지만 내용이 깨지겠지만...
❗❗❗❗❗❗❗❗❗❗❗❗❗❗❗❗❗❗❗❗❗❗❗
또다시 트깅점을 만들어 내셨군요...
특이점
뭘 트깅점까지야.
>>517 은 지워주면 되는 거지?
https://i3.ruliweb.com/img/25/12/06/19af39496965589ac.png
움짤은 안나오는구나
그래도 신세계다
이미지를 그대로 박아넣는 거라 움짤도 돼.
https://lh3.googleusercontent.com/proxy/dQbc_K9QCM8T0E-Je9vDbfVIhe95yfjTNRP-qmPc_duaiQQEzz1Gx9p7vTDNV9OSv6EubIsoJA1VFrHiCQHgG_gSRVBdZ7kmbvfBpJqLWOoWh-QrwZjQByjgWIHGQrQp5og5ntRSUsHuf3liGLCrpbqF
뭣
실수를 안 했다는 가정하에 이미지가 안 보이는 경우는 보통 딱 하나임.
해당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버에서 "우리 사이트에서만 보여줄 것" 같이 막혀있는 경우.

서버에서 요청을 받았을 때, "tunaground.net에서 이 이미지 달라고 요청했어요" 같은 정보가 같이 넘어가는데, 그걸 보고 "우리 사이트가 아닌데? 거부." 이런 식으로 막아둠.
우리 쪽에선 그냥 원본 이미지 주소를 그대로 박아넣는 거라서 진짜 개인의 실수나 TOM 쪽에 버그가 있는 게 아니라면 안 보일 이유가 없어.
아, 주소 왼쪽에 노란색 삼각형으로 느낌표 뜨는 게 그건가.
노란색 삼각형은 어떤 식으로든 이미지를 못 불러온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돼.
이미지 서버 쪽에서 막혔든지, 아니면 진짜 img 태그에 버그가 있던지.
실제로 글을 올려봐야 내가 확인해볼 수 있어.
URL 경로에 괄호가 있다던지.. 같은 경우면 그럴 수도 있을듯? 괄호 자체가 TOM에서는 일반 문자열이 아니라 특수한 문자로 인식하거든.
만약 정말 그런 경우라면
[img (괄호가 포함된 이미지 주소)][/img] 같이 미리 괄호를 걸면 될 수도 있긴 해.
https://ac.arca.live/20241120sac/7023102b678f3bd7e30a97900aabecc7a603fc02f090d065ad882ebda72971c7.png?expires=1788224400&key=_PvYDCEdLm7LyXjjuucKBQ

https://ac.arca.live/20250723sac/c71624fb3e40d0ac21b97cc7532cca9dd9e6ef0b74b87f0c843fbdf5f74d89ee.mp4?expires=1788224400&key=iZHIzYBt7j_sRHmsjrVIwQ

별 건 아니고 아카라이브에서 움짤 아카콘 한 번 시도해봤음
움짤 아닌 건 잘 나오는데 움짤은 안되드라
되는걸..?
엥나만안보이나
크롬에서는 안되나?
그렇네. 크롬에서는 안되네. 사파리에서는 보여.

근데 이건 안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mp4니까.
흑흑 크롬 네가 나를
아냐, 이건 진짜로 사파리가 이상한 거긴 해.
진짜냐 사파리 대단해
아무튼 이게 어디야

감사히 사용하겠DORO
요즘 ..콘 같은 경우는 보통 mp4라고 하네. 그냥 mp4도 지원하도록 스펙을 확장하는 게 맞긴 할 듯. 주말에 고쳐줄게.
젠장 이제 그만해 캡틴

더 이상 갈아입을 바지도 없단 말이야
앞으로 참치게시판은 화장실에서 접속하도록.
아아

오늘 참치어장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카페가 열린 건 아니구요

그냥 캡틴인 상태입니다.
그럼 이제 바지 갈아입고 와.
그럼 이제 바지 갈아입고 와.

동영상도 재생되는데 태그 이름이 img 인게 좀 웃기는 상황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요즘 움짤이 mp4로 되어있는지 몰랐으니까.
어

뭐지

이거 왜 30분만에 나와요
클로드가 하룻밤 새에 만들었습니다.
클로드가 하룻밤 새에 만들었습니다.
Attachment
대 캡 틴
참치콘과 어장 트래픽 저감이라는 두 마리 참치를 잡으려는 모습에 질타
오, 짐깐.. 이 기능이 생겼다는 건

잠깐 그림을 올렸다 내리고싶으나
내가 어장주가 아닌 상태에서

외부사이트에 그림을 올린뒤
내리고싶어질때쯤 원본이미지를 폭파하면...?!
그것도 가능하긴 하지.
본인이 경로를 알아서 잘 관리할 수 있다면 매일 바뀌는 이미지 같은 것도 가능하고.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진짜 주사위 굴리기도 가능하지.
심심행..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이 다이스는 5가 나올 거야
날 치 당 당
저건 좀 신기한데.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3개 합으로 승부다.
이걸로 친치로 같이 할 수 있을지도.
요트 다이스도 완전 가능
흠. AA로 요트 표를 만들어볼까.
헉
아 공백 때문에 에디터를 켜야겠군.
카와이를 여기서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캡틴이 직접 만들어주는 요트 다이스표라니 많이 귀하군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00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00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가볍게 한 번 해볼까.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12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3  |
 | Deuces     |  00  |  00  |
 | Threes     |  12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음. 수동으로 하기 좀 빡센 걸. 그냥 단발 친치로가 나을 듯?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일반투 포함)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2.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허어어어어
조로메네. 날치씨한테 3배 징수...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친은 참가 순서대로 한 판씩 돌아가며 맡음.
- 친이 삔조로/조로메/시고로를 띄운 경우 다음 판도 친 유지.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일반투 포함)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
친 교체 룰까지 포함해서 이게 최종.
이번엔 3끗이군.
화투패도 다 업로드하면 섯다도 되겠군... 온라인 도박장이 되어버려...
잡담게시판에서 하면 너무 번잡할 것 같으니 주제글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tuna>14311>2

덤벼라.
다이스 굴리기 소스가 너무 복잡한 것이 에러인 것
>>581 꺄아아악
확실히 스니펫 같은 게 있지 않은 이상 일상적으로 쓰긴 좀 힘든 느낌이긴 해.
그냥 외부이미지 첨부 기능이 생긴 걸로 만족하자...
뭔가 더 하기는 귀찮아.
며칠동안 기분이 왜 이렇게 안좋은가 했는데 진짜 멜라토닌 때문인가
멜라토닌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네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6떠라얍
오
요즘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다 싫어
비오면 신발 젖는거 싫고
눈 오면 미끄럽고 치워야 되어서 싫어
난 요즘 집 밖에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보니 비오는 건 싫어하진 않아. 일단 시원해져서.
눈 오는 건 동일한 이유로 싫어함.
너무 습해서 힘들다
습도가 높긴 한데 비가 와서 그런가 공기가 차서 꽤 괜찮음.
어제 오늘은 에어컨 안 틀었는데도 좀 서늘한 느낌이야.

다음 주쯤부터는 확실하게 시원해지는 것 같던데.
난 이미 10일 전부터 선풍기도 안켜는 중이라
빠르네...
애매하게 더워서 선풍기좀 틀었더니 감기기운 오길래
그때부터 더워도 그냥 참고 안틀었음
잘때는 긴옷이랑 바지 안입으면 추워서 잠도 안옴
말하는 거 보면 로그인이 생긴거같긴한데~ 라고는 생각했지만 대체 로그인을 어디서 할 수 있는지 몰랐다가 방금 알게되어서 헐. 함
뭐 로그인할생각은없지만..
요즘 너무 컨디션 난조다 몸이 계속 축축처짐.
>>600
요즘 좀 미묘하긴 해. 밤에는 잘못하면 감기 걸릴만 하겠더라.

>>601
OpenChamchiJS부터 추가됨. 몇 달 됐지. 지금 당장은 외국 사용자용이고, 게시판 어드민 관련한 부분도 구현 자체는 되어있어.

>>602
환절기라 그런 걸까...
10개월동안 두통이 28번이나 있었네
지금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두통의 날도 있음 1월 23일이래

1주일에 2일 이상" 두통이 있다면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웃긴다.. (사실은 안웃김)
> 1주일에 2일 이상" 두통이 있다면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통은 그 전에 본인이 힘들어서 병원에 갈 것 같은데...
요즘 3D모델 AI 신기하네... 토폴로지도 꽤 괜찮고 아니메 모델의 얼굴 구조도 재현해내는게 신기하네...

만들다가 잠시 유기한 (바이브코딩) 대본 편집기 이어서 완성해야하는데.
초중고시절의 억울함이 만든 쓸모없는 에디터.
아직도이름을못정한 대본편집기.

기능상특징: 대사길이와 지문길이로 공연올리면 나올 예상분량재기 기능이 있음… 약 10분 이렇게 나옴… 이것만을위해만든것임…

테마설정 폰트설정 넣다가 귀찮아서잠시유기했더니 다시만지기귀찮네...
습도가 낮아지니까 아침에도 더 상쾌하네
아침부터 새 수십마리가 단체로 울어대서 강제기상
난 저녁에 일찍 자고 6시쯤 일어나서 산책.
지금은 무쇠팬 시즈닝 중.
매미의 마지막 발악시즌인가 가열차게 울어대네
아토피때문에 오래앉아있기도 힘들때마다(앉아있으면 영원히 자극이 오는 부위=사타구니부근에 아토피가 올라와있음) 삶이 억울해짐
피부과… 가서 뭐 보여줄수있는 위치도 아니고.ㅜㅜ
여름에는 덥고 습하다고 잠 안오지
환절기엔 애매해서 잠 안오지
겨울에는 춥다고 잠 안오지

언제 편하게 잘 수 있는거임?
>>612
아토피 있으면 힘들지. 약 잘 챙겨먹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613
수면방 같은 곳이라도 한 번 가봐.
새우 알레르기 있는데 새우 버거를 먹어버렸다

죽을게
못참았던 거야?
동생이랑 햄버거가 바뀌었어!
Attachment
시원한 날씨
Attachment
오늘이 본인의 채-신채-애의 생일이라고한다 와 쨖쨖쨖
아직 9월 초인데 너무 쌀쌀
Attachment
오늘의 아침밥.
사워도우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나게 시더라.
하루에 한 조각이 최대일 듯...
소시지 하나만 가져갈게요
소시지에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없는 것은 중대사항
>>622
버섯도 조금 줄게.

>>623
쟌슨빌이라 그 자체로 많이 짜거든. 밥이 없기 때문에 케첩은 좀 그래. 핫도그로 만들어 먹는 경우라면 나도 넣겠지만.
Attachment
주민등록 사실조사 하러다닌다
다들 했니
주민등록은 얼마전에 했는뎅
https://file.tunaground.net/anctalk/06489f94-da3b-42f7-9861-01381341ec1c.jpg
올해는 몇월까지 찬물로 손을 씻을수 있을까
습윤밴드는 연고 안바르는 거구나 처음 알았네
심연의 영화 검열된 리뷰 영상 보니까 댓글이 웃기네
밥 친구 잘못 골랐고 위고비, 마운자로 영상이래
원본을 봤으면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났을지도
이번 유행은 피자설기구나 마시께딱
양이 줄었나 왜 이렇게 배가 금방 부르지
볼일 보고 닦는데 하나도 안묻어나옴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네
럭키비키자너
나도 초딩때 한동안 그랬는데
왜 안닦여나오지? 내 몸 문제있나??? 하고 걱정하면서
인터넷에 왜이럴까요.ㅜㅜ 하고 질문했다가 드럽다고 욕먹어서 마음에 상처입고 그 커뮤니티를 떠나간 기억이 나네...

근데 초딩이 할 커뮤니티는 아니었긴한듯
방금 누가 내 뒷담하는거 들음 기분더럽
언제부터인가 자살성 사고가 없어졌어
잘됐네 좋은 소식이다
난 어릴땐 그런 생각안해본거 같음 죽음이 뭔지도 잘 모르니까
4~5살때 엄마랑 외할머니가 소복입고 울던 거 보고 왜 울지?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이었나봄
모기이스어게인

키에엑
앞으로 세달간 이어질지어다
지금 관심있는 것들도 언젠가는 시들시들해지겠지?
옥토버페스티벌을 벌써 하는구나
지금이 옥토버인줄 착각함
벌써 8월이라니 일 년 참 빠르다
9월인뎀 바부
2001 오디세이, 2012, 2020 원더키디 모두 지나가 버리고 말았어
이제 남은건 메트로 2033이나 블레이드 러너 2049뿐이야
33은 그렇다치고 49면.. 너무멀군
과연 나는 그때 살아있을까 ㅇㅅㅇ
Attachment
콜라서리범 떡나무
떡나무래.... 콜라서리범 새싹...
Attachment
간식 강탈범
괴도그잡채
나는지금…잘못살고있다
밥이 잘 안먹힌다
그러니까 더 기운도 없고
신나는 노래 추천좀 해줘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면 더 좋겠음
며칠전부터 오예스 먹고 싶어서 사러갔더니 마트에 없네
뭐든지 꼭 사러갈땐 안보이더라
초코파이 VS 몽쉘 VS 오예스
무조건 오예스 파임 다른건 입맛에 안맞아
옛날에 가나파이라고 나왔었는데 그거 맛있었는데 단종됨
몽쉘이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좋아해

비싸지만
가끔 후레쉬베리 카스타드도 땡기긴함
날치시는 매운거 조아함?
사실 매운거 잘 못머거
느끼한 거는?
느끼한 거는 조금 잘 먹음
스프에 밥비벼먹기 가능 vs 불가능
어제 먹은 피자가 너무 느끼해서 핫소스로도 커버 불가능
그래서 내 만능소스 불닭소스와 함께 먹음
>>672 스프가 soup라면 불가능
당연히 크리미한 스프 말한건데 그거 말고 다른 스프 생각한거? ㅇㅅㅇ
양식 나올 때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스프말이야!
그렇다면 가장 좋아하는 soup은?
라면스프 생각했어

아무래도 고기 들어간 걸 좋아함
라면스프에 생라면 부숴먹는건 어땜
날치시는 라최몇?
>>678 해봤지

내가 그래서 뿌셔뿌셔를 좋아해

라면은 2개에 무리하면 3개까진 가능
대만겜을 빠니까 한자지식+번역기로는 본토커뮤니티 염탐이 완전히 안되네 주음부호를 배워야겠다
젠장 내가 예비군을 가는 날이 오다니
>>682 신인 밴드 예날치 씨
젠장 군복 다시 입기 시러어엇
너무 ㅇ취향인 그림을 그린사람이 있길래 계정을 보니까 뭔 하루에 같은시간에 그림을 몇장씩 완전 다른 그림을 올려대는거야
아 AI인가하고 그림을 확대해봤는데 사람이 그린거같아
그래서 미디어를 쭉 살펴봤어

그냥 영원히 그림을 재탕하는 사람이었어
>>682
빨리 민방위의 세계로 와라.
Attachment
>>682 오늘 갔다와써?
엊그제 3시간도 못자고 깨서 어제는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2시간 있다가 또 깸
다시 잘려고 했는데 3~4시간 지나도록 잠이 안옴.. 힘들다
>>689
약 받아서 먹어야 되는 거 아녀...?
아침 10시에 돌린 클로드 작업이 아직까지도 돌고 있네.
이렇게 빡세게 돌려보는 것도 오랫만인듯.
에휴 이 고인물만 남은 게임..
Attachment
>>692
그런 게임을 계속 하고 있는 거면 본인도 고인물인 게 아닌지...
클로드가 "우리 앱에서는"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순간 이걸 내 앱이라고 봐야할지 클로드의 앱이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정말 우리 앱이라고 해야할지 혼란이 왔다.
거참시 연휴 잘 보내고 있냐능
맛있는 음식 먹었냐능
마운자로 효과가 좀 뒤늦게 세게 와서 지금은 뭔가 많이 먹기는 좀 힘든편.
오늘은 샌드위치만 2개 먹었다.

의외로 잘 먹은 것 같기도하고...?
아, 내일은 아마 가족들끼리 모이니까 뭔가 더 먹게 되긴 할 것 같네.
참치 씨는 연휴 계획이 어찌 되시는가?
나도 요즘 잘 못먹엉 소화력이 절반으로 떨어진듯
나는 마운자로도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의문임
내일 나 대신 많이 먹고왕
나는 연휴내내 펑펑 즐겁게 놀 생각이야
(근데 1도 안즐겁다는게 함정)
즐겁게 집콕집콕 해야징
나도 뭔가 놀고 싶기는 한데, 이제는 게임도 질리고(피지컬이 떨어짐), 아마 그냥 집에서 바이브 코딩이나 적당히 하면서 보낼 것 같네.
딱히 연휴라고 달라지는 것도 없구만.
밥먹어도 기운이 1도 안나서 뭐 어째야 할지 모르겠는 1인
나는 돈 있으면 여행갈거 같은데 그지라 ㅋㅋ
난 원래 여행 잘 안 다니는 편인데, 최근에 좀 재미를 붙여서 11월쯤에 친구들이랑 부산에 가려고 계획 중이야.
사실 여행이 재밌다기보단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는 거긴 하지만.
아직 여행 같이 갈 친구들이 있다는게 어디얌
여행가면 먹는거? 쇼핑? 관광지? 어디에 집중하는 편?
우리집 또 물새서 공사해야될거 같음
몇년전에 했는데 거기 또 번져 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별로 안심하다면서 교체 안하고 대충해놨나봄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봐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음
난 먹는 거 위주.
관광지나 쇼핑은 크게 관심 없음.
물론 계속 먹기만 할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하지.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
누수 공사 짜증나지. 업체들도 이상하게 하는 놈들 많아서... 우리도 한 번 당했어.
지금 명절이랑 겹쳐가지고 점점 더 옆으로 번지는데 더 기다려야돼 아 빡친다
아, 그렇네. 명절이라 일을 안 할테니...
여행스타일은 어릴때랑 비슷해? 아님 좀 달라졌나
방은 하나만 잡아?
거참시는 제일 좋아하는 전 종류가 머얌
보통은 대강 '어디쯤으로 가자. 가서 아무튼 어떻게든 놀자.' 이런 느낌으로 시작해서 대충 돌아다녀. 지금까지는 에어비엔비로 독채를 빌려서 썼고.(3-4명 그룹)

전이라고 하면 동태전을 제일 좋아하고, 그냥 명절 때 먹는 거라고하면 산적.
그럼 그 친구들끼리 단톡방도 있고 그러나 다들 미혼이야? 다들 P구나
P들끼리 여행가면 편하지 뭐뭐 해야되고 이런거 없이 물흐르듯이 가니까 ㅋㅋ
또 명절에만 먹을 수 있는게 뭐뭐 있더라.. 갈비찜?
나는 명절마다 전같은거 사서 대충 먹는데 이번엔 못먹는 중
4명 다 미혼, 그러다 한 명이 최근에 결혼해서 3명으로 줄었어.
다들 P라서 뭔가 내가 J처럼 행동하게 돼.

난 명절 때는 거의 전만 먹었어. 갈비찜은 명절음식보다는 생일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네.
ㅋㅋㅋ 그럼 거참시는 완전 100% P성향은 아닌가봄
약간 리더느낌으로 가는 건가
근데 거참시는 반장 이런거 마니 해봄?
생일상으로 갈비찜도 먹는구나 와우 그러고보니 들어본적은 있는듯?
그러고보니 나는 미역을 안좋아해서 생일날 미역국도 안먹네
아니, 나는 그런 거 전혀 해본 적도 없고 계획 같은 것도 절대 안짜는 편인데, 이 그룹에서 그나마 내가 계획을 짜는 편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길치는 여행갈 때도 많은 것을 찾아보고 가야만 한다능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미역국에 조개 필수다 vs 필요없다

어느쪽?
소고기가 안 들어있다면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지.
소고기가 들어있다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둘 다 들어있는 건 먹어본 적 없는데.
근데 거참시 반장 한번도 안해본건 의외다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후보로 나가본적은 잇서?
초딩땐가 누가 나 추천해서 어거지로 후보에 든적이 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후보 같은 것도 없어. 난 기본적으로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었으니까.
근데 참기시는 제일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가 어디얌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혹시 수제버거 이런거도 조아하나
수제버거는 별로 안 좋아하고, 맛은 쉑쉑이 가장 좋았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새벽에 재활용 버리러 나가야 되는데 기차나..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연휴에는 주로 늦게 자는 편인가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저녁에. 산책 나갈 때 같이 가져가지.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쉑쉑은 가게도 별로 없어서..거기서 즐겨먹는 메뉴 머야?
거기 쉐이크 감튀인가 그거 맛있다던데 머거밧어?
일찍 자는구나 난 몇시에 자지
나도 두 번 밖에 안 먹어봐서 잘은 몰라.
내가 먹었던 건 아마 버섯 들어간 거랑 스모크쉑 두 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버섯은 잘 모르겠고 스모크쉑은 좋았어.
감튀는 그냥 평범하게 맛있었어. 맥도날드랑 비슷한 정도였던 것 같고 롯데리아나 KFC 같은 곳보다는 맛있었다.
감튀 쉐이크 vs 케찹

누가 더 승자?
쉐이크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그래도 궁금해서 먹어봤지만 영 별로였어.
치즈 페티 베이컨 조합의 버거군
상당히 느끼하겠는데
양상추나 양파 들어간 건 별로야?
괜찮아. 좋아하는 편이지. 일부러 피해서 먹은 건 아냐.
난 이제 자러가겠음.
참치 씨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있지 말고 일찍 자도록 해봐.
만두국 먹고 싶어 소화 안되는데 왜 먹고 시픈건 많지
내일 잘 놀다오고 맛있는거 먹고 자랑해줘 잘자
>>688 그냥 오늘 통지서가 날아옴

학생예비군 신청을 넣긴 했는데, 아니제적증명서하나떼는데3500원이나떼어가날강도들아니야
학생예비군 따로 신청을 해야되던가? 그냥 되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리고 제적증명서 종종 쓰이니까 기간 명시 안되어있거나 충분히 길면 스캔해둬.
내 대학교에는 편성된 예비군이 없어서 따로 신청을 해야된다나봄.

그리고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받았으니 놔두면 유효기간까진 계속 쓸 수 있을듯.
아하, 그런 식인가.
닭도리탕 양념에 감자만 잔뜩 넣어서 먹고 시퍼
오늘부터 다시 기타 연습이다.
본 조비, It's my life 연습 중이야.
전 세계를 호령하는 참나기수밴드는 이 레스 하나가 시작되었다...
사이트 만들기 어려워...반쯤 AI 딸깍인데도 어려워...
>>754
나도 이제 무도관 노리면 되는 건가.

>>755
전체를 AI 딸깍으로 해버려...
>>756 오
0.2.0 때랑 비교해서 변경사항이 100건이 넘었으므로 이번에 버그 하나 고치면서 슬슬 릴리즈를 좀 낼까 싶었기 때문에 OpenChamchiJS는 0.3.0으로 버전이 올라갔답니다.
이 모든 것이 클로드의 은혜입니다.
클로드 굉장해!
귀 함부로 후비지 마라 손가락 끝이 축축해졌으면 단념해라 - 현재 귓구멍에서 진물을 흘리며 지끈거리는 상태로
학생예비군 성공

끼얏호
클로드 굉장해!
클로드
작을세이브
ㅋㅋㅋ
냠냠
7년 사귄 남자친구 바람피다 걸렸어
인스타그램 도파민릴스가 내 얘기라니
신라면 로제 별로라길래 기대 1도 안하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넹
벌써부터 점심 뭐먹지
가츠동
졸려
이따가 시끄러울 예정인데 귀마개 하고 잘까
학과 졸업사진 찍음

단체사진에 우리 과 절반만 왔음

개인사진은 나 혼자 왔음


이 레전드 I들을 어쩌면 좋지
그런거 자유구나 안찍고 싶으면 안찍어도 되는거?
나도 사진 찍는거 되게 시러하는데.. 졸업사진 찍는게 너무너무 시렀음
>>774 그런듯

온 사람들만 따로 명단 쓰더라
그나저나 사진은 잘 나왔냐능 맘에 드러?
그럼 날치시도 단체사진은 안찍은거?
오늘 찍은게 그 학사모 쓰고 찍는 그 사진이야?
>>777 이따 졸업사진 봐야할듯

>>778 단체사진도 찍었으

>>779 그러하다

그 까만 망토 입고 넥타이 매고 학사모도 쓰고 그랬어
졸업을 앞둔 소감 한말씀 해주시져 (마이크를 들이밀며)
>>781 졸업하면 뭐해먹고살지
전공 살려서 취업할 거야? 아니면 상관 없는 일?
사실 그 부분을 아직 모르겠달까요...
급할거 있나 천천히 생각해바 알바하면서
졸업하면 알바해야게따
솔직히 전공 살리는 경우 많지 않으니까.
반팔 반바지 세트 잠옷 더 사려다가

아차 이제 10월이지....
이제 겨울옷 입어야것서
나도 겨울이불꺼냄
날치시는 어떤 계절 좋아하냐능
조아하는 순서대로 알려줭
겨울-가을-봄-여름

땀이 많은 체질이라
나랑 완전 정반대네
그럼 에어컨 지금고 틀어?
ㄴㄴ

요즘 정오만 아니면 춥더라
그럼 9월까지는 틀었삼?
창문 닫으면 아직 겨울 이불 쓰기엔 좀 덥지 않나.
난 여름에도 겨울이불 덮는뎅
그리고 잘때는 원래 창문 닫고 잠
가을쯤이면 사람마다 좀 다르다 쳐도 여름에는 어떻게 버티는 거야.
한여름엗고
옷 다 벗고있어도 더운데.
그래도 배는 덮어야징
얇은 거면 모를까 겨울 이불은 힘들지 않아?
난 여름엔 얇은 이불도 안 덮어.
>>795 9월... 초까지는 틀었던 것 같은데.

>>796 적당히 창문을 열던가 배만 덮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조절중
이불 안덮으면 배아퍼
이거바 날치시도 배 덮는다자나
>>807
여름에는 안 덮었을 것 같은데...

나도 이제 창문 열고 겨울 이불 쓰고 싶기도 한데, 이게 몸이 따뜻해도 공기가 차면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파서 힘들어.
여름엔 안 덮긴 했지...
자고 일어나면 목이 말도 안 되게 건조해지는 그런 건 좀 있더라
예전에는 젊음으로 버텼다만 이젠 안 돼.
창문은 밖에 벌레 울음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2중창문 다 닫아버림
2개 다 닫을 생각은 없었는데 하나만 닫았더니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더라
난 요즘엔 일부러라도 그런 소리를 좀 듣고 싶은데.

그러나 들려오는 건 모기의 날개짓 소리 뿐이겠지.
벌레소리가 안들려? 좋은집에 사는구나
이거 들어보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
그리고 모기 소리는 기본이징
어제 눈앞에서 깔짝대서 잡을라고 불을 3~4번인가 켰는데 계속 숨어버려서 못잡았다능
난 이제 포기했어. 요즘 모기는 예전 모기보다 더 작고 잡기 힘들더라.
작은놈도 있고 큰 놈도 잇서 큰놈도 잘 안잡혀
요즘 내가 보는 건 다 작은 애들이야.
근데 보통 불키면 천장에 붙던데 왜 안보이냐고
우리집은 거미도 너무 많아서 자꾸 여기저기 줄쳐놔서 미치것음
치우면 또 치고 또 치고
그 정도면 구멍을 막지 않는 이상 힘들 걸.
살다살다 창문 절밙을 거미줄 처논거 보고 기겁했자나
내가 ㄹ창ㅂ문에 블라인드 쳐놔서 몰랏거덩
정 심하다 싶으면 사실 이사 말고는 답이 없지.
밥먿고 있는ㅇ데 위에 서 거미가 줄 타고 내려오고 있음
눈치 없는 거미구만.
저런애들이 제일 짜증남
저녁 머드셧삼
안 먹었음.
점심은 탕짜면 먹었어.
나도 탕짜면 ㅓㄱ고싶다
맛집잇서?
아니, 우리 동네에 배달로 맛있는 집은 하나도 없어.
저녁 안먹으면 배 안고프냐능
나 지금 마운자로 맞고 있어서 괜찮아.
그럼 1일 1식해?
이 시간에 참게에 5명이나 있네
1일 1식까지는 아니고.
아침에 간단하게 연두부 같은 거 먹고,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중간중간 요거트나 닭가슴살 같은 거 좀 먹음.
완전 다이어트 식이네
여ㅑㄴ두부는드레시;ㅇ 업시 머거?
참기름 + 간장. 언제나 이거야.
오리엔탈 드레싱이랑ㄹ 맛이 달라/.
ㅇㅇㅇ요즘엔 술 앙마셔//
늦긴했는데, 깜빡해서. 10월 1일이 생일이었어. 오늘은… 아무것도 아닌 날. 음. 뒤늦게 축하받고싶냐고?

에사크타정답!

그리고 그거알아?
10월 1일은 안경의 날이기도 해
벌써 두번째 타투도 했다. 근데 나중에 할거 계획 더 있네.
처음에 갔던데보다 더 비싸긴 해도 이상한 소리는 안해서 좋네.
>>846
생일 축하.

>>847
타투했구나.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한데, 되돌릴 수가 없다보니 실제로 하지는 않을 예정.
만약에 문신에 전혀 거부감이 없었다면 얼굴이랑 목 전체를 덮는 수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무슨 모양으로 한 거야?
>>846 축하축하-
표범 실루엣으로 했어.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지울 수 있으니까 그 방법도 생각해봐.
Attachment
사실 이런 문신도 있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힘드니까 2D나 바디페인팅으로만.
>>851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이미 해봤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지워지더라고.
그것도 무조건 몇 주 가는 게 아니라 잘 안 건드려야 되는 모양인데, 생활 습관상 마찰이 여기저기 많아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편이거든.

한 일주일 정도만 버티는 정도면 가끔 재미로 해볼 것 같은데, 이게 한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 사이에 중간중간 벗겨지다보니까 좀 애매했어.
졸려
오늘ㅈ ㅓ녁은 따듯한 비빔면에 계란 2개
나는 비빔면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자주 두 개씩 끓여먹다 지금은 질려서 잘 안 먹는 상태가 됐음...
2개씩 먹으면 배부르다 vs 안부르다

더먹 가능?
뜨빔 조아함?
거참시는 놀이공원 가본지 몇년 됐어?
난 12년전에 간게 마지막
예전에는 충분히 먹었는데 지금은 약간 더부룩한 정도?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아 간만에 롤러코스터 타고싶다
난 롤러코스터 무서워함...
나도 옛날엔 무서워했었지...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바이킹은 잘 타삼?
이 글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리자
>>865 첫체험을 월미도로 끊었다가 지옥을 맛봄
ai가 너무 빠르당
뭐가 빨랑
인천 월미도의 상징인 바이킹은 현재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 등이 운영 중이며, 과거 유명했던 원조 바이킹은 2024년 8월에 철거되었습니다.
>>870 뭐라고
그럼 얘는 안무서운 앤가?
안돼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국내의 가장 무서운 바이킹 타이틀은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이 넘겨 받게되었다.
얮도 무서운가본데
월미도 바이킹이 철거되고, 그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바이킹의 칭호를 넘겨받은 것은

월미도 바이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