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지튀김을 만들었음. 가지다보니 색깔이 보라색이라 맛있게 생기진 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외모와 다르게 맛있음!
가지는 마싯서
나 가지밥도 조아함
근데 볶음은 좀 비려서 별로
>>48 가지는 구워도 튀겨도 맛있어!!!!!!!! 요새 가지 엄청 싸더라 어향가지 해먹고 싶다
어향가지 맛있겠다ㅏ 집근처 마트에서 가지 싸던데 나중에 재료 보고 만들어볼까
응 한번 해먹어봐 꽤 갠차나
현재상태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레깅스같은걸로 의상을 바꿔서 그린다던가
연애란 증말 너무 어렵다... 몬가 남친한테 뭐하냐고 연락이 오는게 너무 불편한데. 이게 내가 프라이버시 집착 강박이 있어서 내가 뭘 하고 뭘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에게 비자발적으로 노출하는것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단말이지. 내가 이거 하고있어 라고 말하고싶어서 먼저 말하는건 괜찮은데 뭐하냐는 연락은 그냥 개인적으로 아무거나 하고있을때 그걸 노출하라고 남이 말하는거잖아. 그게 그의미가 아니라 그냥 대화하려고 말문 여는거라는걸 알아도 본능적인 거부감이 먼저 들어... 그치만 난 무성애자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면 자주 이야기하고싶고 만나고싶고 말걸고싶은게 당연한거란걸 아니까 뭐라고 하기에도 쪼매 그런 느낌. 내가 무성애자라서 그런 느낌이 안든다고 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건 너무 일방적인 배려와 희생을 받으면서 지내는거잖아 상대한테 그런걸 요구하긴 싫은거임! 에이로맨틱이지만 상대방이 속상해하는걸 보는게 싫을만큼은 좋아하니까
현재상태: 당문졸개
아... 활협전에서 누구에 꽂혔는지 말 안한 상태에서 내가 누구에게 꽂혔는지 추측하면 누가나올지 궁금한데......
물어볼상대가없네
이쪽 활협전 3회차 해봄
허르헉 당문졸개다
누구에게 꽂혔냐라
또 뭔가 시작하려다가 게임으로 새버렸다. 알고리즘한테 스포당하기 전에 엔딩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 하려던건 미뤄지네.
일단 냉동갈비 안 뜯어봤다고 가정하고
남은 히로인이 총 4명인데, 거기서 선한 캐 좋아하면 소사매 아녀?
진엔딩 조건이 매운맛 빼고(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매운맛이라고 적혀있음)다 클리어하기던가..?
위고비 1.7mg에서 밥 제대로 먹기 힘들어져서 그냥 최고용량까지 올리지 말까 고민중이다 흠...
공략가능히로인중에서만 캐릭터가 꽂히라는 법은 없잖아? ... 그치만 소사매에 꽂힌 건 사실이야. 하지만 동시에 이사형에 꽂혔지...
그치만 개국공신(?)이 있다면 ts삼사형이겠군.. 활협전에 이런애가 있다고?! 하면서 스트리밍 틀어두고 딴짓하다 살짝보고 딴짓하다 하는수준에서 오 내가직접 드-가-보-자 하게 된 계기는 (유행막차타자-! 라는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여기에 있으니...
근데 모드엿어. 아놔. 그래서 1회차때 아 모드적용하고 할걸그랬나? 싶었지만 막상 1회차 끝내고 든 생각은: 아니다 당분간은 모드 꺼낼 생각도 하지말자 였다고 한다
근데 그냥 물어볼사람 없다는 얘기엿는데 이걸 답변해주다니. 착한참치로구나 금도끼은도끼쇠도끼뢴트게늄도끼 다주마
아으.... 내 현생 요즘 그냥 혐생이잖아...
나 꿈속에서 요 어장 제목이 바뀌는 꿈을 꿨다 그래서 어 이제 제목도 바꿀수 있나? 이러면서 신기해했음..
크아아아 엽떡 상상이상으로 맵잖아
마싯겟다 나 한입만
매운거 잘 못먹으면 착한맛 시키지
초보맛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그냥 물 조금+설탕 붓는 에겐이 되어버림
양이 너무 많아서 불닭마냥 한번 먹고 해치우는 것도 불가능하고 크아아
초보맛 원래 매어
바부 히히
치즈를 더 부어 머거바
어향가지 소스를 아예 팔더라고? 한번 먹어보려고 사봤어
검정고시 공부 힘드렁...
힘내삼..
오늘의 저녁밥
이것이 무엇인고
토마토 비프스튜...를 만들고싶었으나 집에 있는 고기라곤 삼겹살과 닭고기뿐이라 닭고기 소진을 위해 만든 토마토치킨스튜야
맛은 어땟서
빵 찍어먹으면 더 맛나나
빵은 든든해지는 용도고 그냥 먹는거랑 빵이 더해지는거랑 맛에서 별 차이는 안나는듯. 맛은 닭에서 오는 감칠맛도 물론 좋지만 역시 토마토는 소고기랑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맛이야. 딱히 맛에서 아쉬운점은 없거든. 맛있고 잘만들었는데... 더 맛있을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음
총평은, 토마토의 산미가 있고, 닭기름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녹아있고, 채소에서 나오는 채수의 맛이 어우러져서 맛난 국물요리다~ 그치만 소고기가 들어가는걸 원한다
오늘 거지같은 일이 너무 많았어 그치만 힘내야지... >>85 와 완전 겨울에 먹고 싶은 든든한 식사
그림을 올리는 SNS가 여러곳 있거든. 한곳에는 내 전용 그림해시태그를 달고(그림만 올리지 않아서) 한곳은 그림만 올리니까 그림해시태그를 안 단단 말이지. 근데 방금 전자에 먼저올린뒤 후자에 올리면서 복붙실수로 후자에 그림태그를 달았었다는 걸 발견함. 근데 문제가 있다면 수정불가능한 SNS고, 현재 나는 그래서 지금 부끄러워서 죽을것같다는 것임
삭제후재업하기엔......... 이미 며칠이나 지났어.... 늦었어....
나는 진짜 막입인가봐 사람들이 이거 제로 맛없다 뒷맛이 텁텁하다 오리지널이랑 맛이 다르다 별로다 그러는데 전혀 모르겠고 다 너무 맛있음..ㅇㅅㅇ
예전에 교촌에서 허니스파클링 줄때도 나는 맛있게 잘먹었는데 안주길래 사장님한테 물어밧더니 손님들이 너~~~~~~~~~~~무 싫어해서 안들여온대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그냥 평범한 선풍기야 우리집에 약선풍기랑 얘랑 2대있음 지금까지 약한애 썼다는거 바람 개약해서 트나마나한거
그러면 약한 선풍기는 그냥 버리는 게 낫지않아?
한여름만 지나가면 걔 틀어도 괜찮거덩 바람이 약한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씀 선풍기 틀고 있기엔 좀 추운데 안틀기는 덥고 애매할때 있자나 그럴때 쓰기 딱임 걔만 틀어도 의외로 좀 추울때도 있어 (지금처럼 더울때 말고)
약한 애 쟤는 다 망가지고 미풍만 되는데 그것도 버튼 누르고 손으로 돌려야 돌아가는 고물중의 고물임 2008년산 할아버지
약풍 강풍은 2012년 2013년 연이어서 사망하심
선풍기가 의외로 또 한 번 사면 엄청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둘째가 2015년산인데 얘는 아직 다 멀쩡하고 지금은 미풍쓰는데 온도 더 올라가면 강풍도 쓸듯
일찍 사망한거 치고 명줄이 오래붙어있지?
첫째 살때 우리집에 드라이버 없었거든 시장에 선풍기 사러갔는데 거기서 조립해달라고 해서 걔를 짊어지고 언덕길 우리집을 올라갔던 기억이 남 그게 7월 초였지
선풍기도 꽤 무거운데.
오늘도 매미 때문에 강제기상
며칠째 못자고 깨는지 모르겠다
요즘 내 운동 패턴이 틀어졌어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 이유가 사실 혹사당한 선풍기의 원혼이 찾아와서 그런 거였나
ㅇㅇ 잘때 목조름
영혼 없는 걸로 잘 골라사야겠네
영혼없는 애는 없어 더 나쁜애와 덜 나쁜애가 있을뿐
어향가지 시판소스 먹어본 후기: 맛은 있었다. 시판소스 저렴해서 건더기가 거의 없는게 아쉬웠다. 다진고기랑 두반장 직접 볶아서 만들면 고기도 더 씹히고 좋을듯. 소스에 적힌 간편조리법대로 가지를 안튀기고 만들었더니 가지가 다 부서져서 비주얼은 별로였다. 역시 요리는 귀찮을수록 맛있는것 같다
외부습도 50%대까지 내려가는데 100만년만이다.. 그래봤자 58%지만 그동안 내려가봤자 60%대, 낮에도 계속 70%대 이래서 집습도가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너무 힘들었다 앞으론 좀 내려가라.. 집습도가 떨어져야 곰팡이가 안피지
오늘은 빵지순례를 가기로 했어 아침 일찍 출발!!! >>210 익명대지씨는 알콜은 안하니까 금방 빠질거야
마자 나는 온알콜 대지 꿀꿀 🐽
빵지순레 어디가 택시투어하낭
놉 갠적으로 돌아다니는 중야 성심당 찍고 여기저기 보고 있어 🤗 점심으로 떡반집 갔네 온김에 동창 얼굴도 보려고
원래 거기 살다가 이사갓서? 성심당 인터넷에서 못사나 직접가기 힘들지 않음? 한번 가면 얼마나 사와 냉동실에다 쟁여두고 먹는건강
오늘의 메뉴는 롤유부초밥이양 내가 조아하는 메뉴임 요즘 저당제품도 나와서 조앙
동창이 이쪽으로 이사온거야 보통은 당일 챙겨와서 얼려놔 오늘 날 더워서 쉴까봐 아이스박스 챙겨왔어
그거 풀무원꺼 맛나던데 흑백요리사 저당 타르타르 소스도 마싯더라 😋
나 지금 차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 알앙? 보이차를 우렸는데 금방 안빼서 너무 진한거야 그래서 그 우린물 그대로 놔두고 새물 데워서 추가한 다음 3일째 마시는중 ㅋㅋㅋㅋ
피자두 사러가고 싶은데 왜 우리동네는 안팔아 맨날 옆동네 시장까지 가야대
옆동네 가서 사오면 꼭 동네에서 파는거 눈에 띄고 평소에는 구경도 못해봄
이런 날씨에는 밥먹고 남은거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겠지? 하아..
본인 감기걸림 내가 바보 이하라니
잘때 이불 안덮고 잤지
안쟈있는데 잠이 솔솔온닷 😪
>>218 날씨 더운데 그래도 괜찮나?!! 임실치즈피자 맛있어 나중에 꼭 먹어봐 >>221 에어컨 맛있게 쐤나보네 😁
피자-x 피자두-o 겉이랑 속 다 시뻘건 자두 있엉 그냥자두보다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 씨 빼기도 편하고 뭉개지지 않아서 자르기도 편행 그거 맛있음 한여름에만 팔거덩 지금 아니면 못먹음
그 차우렸던 물은 식혀서 바로 냉장고 ㄱㄱ했징 그래서 상하진 않은듯 ㅇㅅㅇ
임실치즈피자로 유명한 데가 이재모 피자랬나 근데 거기 치즈 바꼈대매
웃고 싶은데 재밌는 거도 없고 심심해
뭐 누가 대전을 왔다고. 여기 맛난거 많아 잘 놀다 가
대전 안가봄
노잼도시라는 말에 동의 하시나여
도파민은 없는데 편의시설은 있을건 주변에 다 있어서 조용한거 좋아하면 여기가 최고에여 근데 주로 발달한 요리가 밀가루음식이라 살찜
전국구급으로 유명한 관광지의 부재, 옅은 지역색으로 인해 외부에 특별히 드러낼 만한 특산물이나 지역 음식도 딱히 없다.
나무위키 발췌
아니 지역 음식은 칼국수 개맛있어 여기. 길가다가 아무 칼국수집이나 들어가도 높은 확률로 평타는 치고, 타지에 비해 아무데나 막 들어갔을때 자가제면일 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았음
국수쪽이 강세야? 다른 면요리들은 어땜
잔치국수, 비빔국수 이런 것도 맛나나
더우니까 비빔면이나 먹어야징
요즘엔 배홍동 자주 먹는중
귀차시는 성심당 자주가는지 그거도 궁금하당
칼국수 말고 다른 면요리는 아무래도 시판면 쓰니까 그닥 특별할건 없었던것 같음
성심당 주변은 자주 가는데 성심당은 잘 안가. 맛은 있고 가끔 먹고싶은데 그 겁나긴 줄을 서기는 싫어서. 케이크부띠끄는 줄이 비교적 짧아서 가끔 가기도 하는듯? 대전 한정으로 성심당이 배달도 하기는 하는데 매장보다 종류가 적어서 어쩔수 없이 진짜 먹고싶은거 있으면 매장 가지만. 성심당이 별로인건 아닌데 들어가는게 쉽지않음... 롯데백화점같은 다른 지점은 내 위치에서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튀소 이런건 부띠끄에서는 안파는 거얌?
두부두루치기, 얼큰이칼국수, 구즉도토리묵, 숯골냉면 요런거 뜨네 가장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추천하는 음식은 얼큰이칼국수. 그냥 매운칼국수라고도 부르는데 다른지역 장칼국수랑은 다른 맛이래. 난 장칼국수쪽을 안먹어봤지만. 두부두루치기 대전에서 맛있지만 타지역에서도 흔하잖음? 근데 얼큰이칼국수는 지역음식이니까. 아니면 물총칼국수라고 동죽 들어간 칼국수 ㄱㅊ음. 인원이 여럿이라면 칼국수집에서 두부두루치기 같이 하는 집도 많으니까 둘다 시켜서 같이 먹으면 좋은듯? 구즉도토리묵이나 숯골냉면은 안먹어봤음. 그냥 평범한 냉면집은 자주 가봤어도
난 혼자갈거얌 대지니까 여러개 시켜먹어야징
명란바게트는 그거만 먹어? 아님 뭐 얹어서 먹는건강
고구마맛탕 먹고싶다 소스 흥건한거 푹푹 찍어서
명란바게트는 바게트 반갈해서 안에 명란 넣은건데 딱히 뭘 곁들여먹지 않아도 명란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빵은 고소하고 명란은 짭조름하고 감찰맛나고 맛있어
계란 올려먹어라 마요네즈 뿔겨먹어라 이런거 써있던게 그건 비추야?
귀차시는 날씬한 편이야? 먹는 양이 많아보이지는 않던뎁
명란바게트 나는 순정파야. 냉장고에 넣어서 딱딱해지면 잘라서 팬에 구워먹는 정도
나는 딱 표중체형임. 먹는 양이 엄청 많지는 않은데 체질때문에 살이 잘찌고 안빠져서... 말라도 되는 식사라고 생각하는데. 예전 입시때 밥먹을 시간 없어서 하루에 한끼 먹을락말락 0.5끼로 반년을 살아도 표준체형 아래로는 안빠졌음
슬픈 얘기군.. 그거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그런거 아냐? (잘은 모름) 단백질 잘 챙겨먹고 운동하고 이래야 될듯
물은 자주ㅏ 마시는 편이야?
기초대사량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제일 큰 이유는 다낭성난소증후군때문이긴 한듯. 근데 또 근수저라 운동하면 근육은 꽤 쉽게 붙거든? 문제는 운동을 안좋아하는 집인간이라는거. 근수저임에도 근력이 부족하여 악력을 한자리수까지 찍어본적 있는 운동부족인간이 상상이 가십니까. 그게 접니다. 가장 최근에 재본 악력이 9였다고 하면 다들 그딴게 사람 근력...? 하드라. 재보진 않았지만 그때보단 쎄진것같으니 지금은 12쯤 되지 않을까. 이렇게 살지 맙쉬다 건강에 안좋아용~
물은 많이 마시는것도 아니고 안마시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마시는것같음. 아마?
나도 귀차시랑 악력 비슷할거 같은뎁 나 물병뚜껑도 못따고 잼뚜껑도 못따서 맨날 씨름함 (얘는 뚜껑을 아예 칼로 찍어서 벌집 만들어서 겨우 딴적도 있음) 심지어 오프너가 여러개 있는데도 안따지는게 있다는거.. 얼마전에는 파워에이드 뚜껑을 여는데 이 xx가 고무장갑을 꼈는데도 안따지는거.. 그래서 결국 칼로 그 병뚜껑 밑부분 조진다음에 겨우 엶.. 선풍기 청소해야 되서 뚜껑 열어야 되는데 그거 못열어서 막 뭘로 쑤셔서 겨우 열었는데 뚜껑님 사망하셨구요 그래서 그 이후에ㅐ 산 선풍기는 뚜껑을 아예 안끼고 씀.. 집에 모기장 설치하려고 사왔는데 그 캡 하나를 못열어서 몇시간씩 씨름해서 겨우 열고요..
보건소 가서 인바디 한번 해바 근데 이거도 정확한거는 아니라더라 달라질 수있는 요소가 많다고 함 물 마시냐 안마시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머 그렇대
그래도 귀차시는 근수저라 운동하면 가능성이 있자늠 운동하면 벌크업이 잘되는 건 부러운뎅
나는 벌크업은 못하고 살크업은 잘함 히히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은 뒤 30초쯤 들고 있으면 손에 힘풀려서 반찬을 떨어뜨린다는거임~~ 계단으로 평범계단 3층 or 높은계단 2층 올라가면 다음날 근육통으로 몸져눕는다는거임~~ 진짜 운동 좀 해야하는데
30초씩 들고있을일이 머가 이씀 그전에 먹어치워야징
계단은 좀 심각한데 젊은 사람ㅇ ㅣ벌써부터 그럼 어떠캄 ㅇㅅㅇ
그러다 늙어서 고생한당
내가 생각해도 이건 문제가 있어서 요즘은 엄빠가 조깅하자고 끌고가면 얌전히 따라가고 있어
학ㄹ교다닐때 계단 올라다녀야 됐을텥데 그럼 매일 근육통에 시달렷어?
집에서 스쿼트 런지 이런거 해바
더위먹은거같아~!! 다들 여름엔 운동 어떻게 하니
나는 임시 파업해써 쓰러질거 같아서 못하게씀 가만히 있어도 기력이 쭉쭉 빠져나가서 힘들엉
한달이나 열심히 운동햇는데 8월 되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것어
나 학교 꽤 넓어서 학년마다 다 건물이 달랐거든. 그래서 항상 교실이 2층 정도라 그렇게 안힘들었어
암튼 어제 센 바람이 몇시간 동안 계속 불어오니까 집안도 공기 순환이 되서 습도가 내려가는데 도움이 된듯
너 무 아 프 다 (생리통임)
약 먹 자
탁센 잘들엉
배고프다 머먹지
난 마운자로 5ml 시작.
약을 사왔어야하는데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싫었어. 이제 좀 덜더우니까 내일쯤은 나가볼까
집에 약 업ㄱ성/
여기는 어제보다 허ㅜㄹ씬 덜 더운뎅 거기는 아닌가봄
근데 약 빈속에 먹으면 안좋으니까 꼭 밥먹고 먹엉 타이레놀 (아세트 아미노펜)만 빈속에 괜찮고 다른건 위장장애가 부작용이라
다른약 사둬도 제때 못먹는게 아플땐 꼭 공복상태라 지금 뭐먹기도 애매하고 근데 아프고 이러니까 당장 먹을수 있는약이 타이레놀류밖에 없어
손 쓸일이 많아서 약 먹어도 또 아프고 약 먹어도 또 아프고 반복이네... 이러다 진짜 나중에 주사 맞아야할지도
난 주사 맞아도 안나아서 포기상태
침맞아도 소용없고
여기는 어제까진 35도였는데 오늘 30도야. 객관적으로 시원한 날씨가 아닌데 워낙 더웠어서 어라 시원하네 싶은게 아무래도 이거인듯
아 인터넷에서 주운 짤인데 올리고 다시보니 짤에 누군가의 계정이 그대로 찍혀있구나. 누구 보면 하이드부탁. 계정 안나오는 짤로 찾아와야지
이거다
이중열돔이 해체됐대 그래서 시원한거임
나도 선풍기 약선으로 어제 밤부터 바꿈
.
이거 진짠뎅
뇌손상 아님
사실 약선으로는 지금 쪼금 덥긴 함 바람이 너무 약해 근데 센거 틀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참는중
쨌든 결론은 나는 올 여름 아직까지 미풍으로 버텼다 이런 말임
거의 불의 일족
더웡..
결국 못참고 선풍기 바꿈 기절할 뻔했넹
우리 동네는 오늘은 시원한 편. 에어컨을 틀어두긴 했는데 안 틀어도 버틸만 하겠어.
에어컨은 안틀어두 갠차늠
선풍ㄱ디 없인 힘듦
아직은 그렇지. 밤 되면 좀 추워질 수도 있겠는데.
나한텐 약선이 잇서서 갠찬치롱 부럽지 히히
지금이야 쪄죽을거 같지만 좀만 지나도 쟤가 큰역할함
대체 왜 그걸 부러워해야하는 거야...
크윽 제기랄 너무 부럽다
부러워하는 참치가 있었네.
고민이넹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겼는데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드림러들밖에 없단말이지. 근데 내가 드림은 좀...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닌 나랑은 상관없는 무언가정도로 느끼는 편이라 드림러들과는 덕질의 감성이 다를것같아서 고민. 맨날 자급자족만 하다가 타인의 창작물을 좋아하게 된게 오랜만이라 다른사람이랑 어떤점이 좋은지 이야기하고싶긴 한데. 역시 좋아하는 핀트가 다르면 교류해도 서로 할말이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드림이 뭐냐면 캐릭터A가 있으면 자신의 자캐 B를 만들어서 캐릭터 A와 자신의 B의 관계성을 창작하고 즐기는 덕질 장르임. 나는 드림을 파는게 아니라 그냥 A가 좋은거고, A가 좋은 타인들은 거의 드림러인거고
어장에 추가되어야 할 기능
필요할까? 거참시는 알거 같긴한뎅
>>382 드림얘로 교류해본 적은 없고 그사람들 그림(사실 그사람들 그림보다 커미션이 많지만)은 받아먹는 정도............... 밖에 안 해봤지. 음.
>>383 저거 통계 내는 거 생각보다 비싸다. 날짜 칼럼에 대해서 인덱스를 걸던지 풀스캔을 걸던지 해야돼. 아니면 별도의 통계 테이블을 만들어야한다.
만들고싶은게 생겼어. AI를 자주 쓰는게 아니라 한번에 많이 쓰는 편이라 API로 쓰는데 이게 한 대화를 쭉 이어가는 방별 관리가 안돼서... 히스토리가 응답별로 남아서 다른 대화 하다가 이전 대화 찾으려면 한세월 찾아야한단말이지. 이거 방별로 저장해주는 프론트엔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이리와라 짚솔. 나와 바이브코딩을 하자
열대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덥지
>>339 뭣... 오늘밤은 특히나 더 시원했는데. 아침에 산책 1시간 정도 했는데도 땀이 거의 안 날 정도였어.
사정이 좀 생겨서 코덱스 쓰고 있는데 너무 속터진다... 의도 파악을 정말 못하는 것 같다.
지피티가 쫌 그런듯. 의도파악을 하려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의도를 더 빗나가는게 있어. 시킨것만 알잘딱을 하는게 아니라 자꾸 뭘 더 덧붙여서 한달까... 나는 코딩보다 창작을 하니까 그게 아이디어 발견하기 좋아서 장점인데 코딩할때는 골치아프겠다 싶더라. 원래 지피티가 더 시키는것만 하는 경향이 컸던것 같았는데 5.6에서 좀 경향성이 변했나 싶기도
백합이 먹고싶은데 (not GL, yes 식품) 장보러 가기가 너무 덥고 귀찮고 집에 먹을게 남아있어서 그거나 먹는 엔딩
새벽감성인가 문득 처음 커밍아웃 했을때 지인들한테 무지에 의한 퀴혐발언을 너무 들은게 문득 생각나서 기분이 꼬름해짐. 몰라서 그런거지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고 지금도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뭐 지금도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땐 꼬왔단말이지. 딱히 말을 안했지만. 몰라서 그런거를 막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지금은 잔존하지 않는 문제를 굳이 끌어올 생각도 없지만 생각날때마다 음... 음... 싶긴 하네
내가 아까 분명 새글 작성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작성된 글이 없네 귀신이 곡할노릇이다
귀신이 글 먹었나보다
에휴 자꾸 과수면 하게되네
결국 매니저한테 내가 신경다양인인거 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근데 법적으로 장애인 등록 불가능한건 서럽네.
실수를 안 했다는 가정하에 이미지가 안 보이는 경우는 보통 딱 하나임. 해당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버에서 "우리 사이트에서만 보여줄 것" 같이 막혀있는 경우.
서버에서 요청을 받았을 때, "tunaground.net에서 이 이미지 달라고 요청했어요" 같은 정보가 같이 넘어가는데, 그걸 보고 "우리 사이트가 아닌데? 거부." 이런 식으로 막아둠.
우리 쪽에선 그냥 원본 이미지 주소를 그대로 박아넣는 거라서 진짜 개인의 실수나 TOM 쪽에 버그가 있는 게 아니라면 안 보일 이유가 없어.
아, 주소 왼쪽에 노란색 삼각형으로 느낌표 뜨는 게 그건가.
노란색 삼각형은 어떤 식으로든 이미지를 못 불러온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돼. 이미지 서버 쪽에서 막혔든지, 아니면 진짜 img 태그에 버그가 있던지. 실제로 글을 올려봐야 내가 확인해볼 수 있어.
URL 경로에 괄호가 있다던지.. 같은 경우면 그럴 수도 있을듯? 괄호 자체가 TOM에서는 일반 문자열이 아니라 특수한 문자로 인식하거든. 만약 정말 그런 경우라면 [img (괄호가 포함된 이미지 주소)][/img] 같이 미리 괄호를 걸면 될 수도 있긴 해.
별 건 아니고 아카라이브에서 움짤 아카콘 한 번 시도해봤음 움짤 아닌 건 잘 나오는데 움짤은 안되드라
되는걸..?
엥나만안보이나
크롬에서는 안되나?
그렇네. 크롬에서는 안되네. 사파리에서는 보여.
근데 이건 안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mp4니까.
흑흑 크롬 네가 나를
아냐, 이건 진짜로 사파리가 이상한 거긴 해.
진짜냐 사파리 대단해
아무튼 이게 어디야
감사히 사용하겠DORO
요즘 ..콘 같은 경우는 보통 mp4라고 하네. 그냥 mp4도 지원하도록 스펙을 확장하는 게 맞긴 할 듯. 주말에 고쳐줄게.
젠장 이제 그만해 캡틴
더 이상 갈아입을 바지도 없단 말이야
앞으로 참치게시판은 화장실에서 접속하도록.
아아
오늘 참치어장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카페가 열린 건 아니구요
그냥 캡틴인 상태입니다.
그럼 이제 바지 갈아입고 와. 동영상도 재생되는데 태그 이름이 img 인게 좀 웃기는 상황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요즘 움짤이 mp4로 되어있는지 몰랐으니까.
어
뭐지
이거 왜 30분만에 나와요
클로드가 하룻밤 새에 만들었습니다.
대 캡 틴
참치콘과 어장 트래픽 저감이라는 두 마리 참치를 잡으려는 모습에 질타
오, 짐깐.. 이 기능이 생겼다는 건
잠깐 그림을 올렸다 내리고싶으나 내가 어장주가 아닌 상태에서
외부사이트에 그림을 올린뒤 내리고싶어질때쯤 원본이미지를 폭파하면...?!
그것도 가능하긴 하지.
본인이 경로를 알아서 잘 관리할 수 있다면 매일 바뀌는 이미지 같은 것도 가능하고.
진짜 주사위 굴리기도 가능하지.
심심행..
이 다이스는 5가 나올 거야
날 치 당 당
저건 좀 신기한데.
3개 합으로 승부다.
이걸로 친치로 같이 할 수 있을지도.
요트 다이스도 완전 가능
흠. AA로 요트 표를 만들어볼까.
헉
아 공백 때문에 에디터를 켜야겠군. 카와이를 여기서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캡틴이 직접 만들어주는 요트 다이스표라니 많이 귀하군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00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00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가볍게 한 번 해볼까.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0 | | Deuces | 00 | 00 | | Threes | 12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 | CATEGORY | P1 | P2 | +-------------+---+---+ | Aces | 00 | 03 | | Deuces | 00 | 00 | | Threes | 12 | 00 | | Fours | 00 | 00 | | Fives | 00 | 00 | | Sixes | 00 | 00 | +-------------+---+---+ | Subtotal | 00 | 00 | | Bonus (35) | 00 | 00 | +-------------+---+---+ | Choice | 00 | 00 | | 4 of a Kind | 00 | 00 | | Full House | 00 | 00 | | S.Straight (15) | 00 | 00 | | L.Straight (30) | 00 | 00 | | Yacht (50) | 00 | 00 | +-------------+---+---+ | TOTAL | 00 | 00 | +-------------+---+---+ Aces .. Sixes : 해당 눈의 합 (예: 3이 4개 -> 12) Subtotal : 상단 6칸의 합 Bonus : Subtotal >= 63 이면 35 Choice : 주사위 5개의 합 4 of a Kind : 같은 눈 4개 이상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Full House : 3개 + 2개일 때 주사위 5개의 합 TOTAL : 상단(보너스 포함) + 하단 전체 합
음. 수동으로 하기 좀 빡센 걸. 그냥 단발 친치로가 나을 듯?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일반투 포함)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허어어어어
조로메네. 날치씨한테 3배 징수...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친은 참가 순서대로 한 판씩 돌아가며 맡음. - 친이 삔조로/조로메/시고로를 띄운 경우 다음 판도 친 유지.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일반투 포함)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아니, 나는 그런 거 전혀 해본 적도 없고 계획 같은 것도 절대 안짜는 편인데, 이 그룹에서 그나마 내가 계획을 짜는 편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길치는 여행갈 때도 많은 것을 찾아보고 가야만 한다능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미역국에 조개 필수다 vs 필요없다
어느쪽?
소고기가 안 들어있다면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지.
소고기가 들어있다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둘 다 들어있는 건 먹어본 적 없는데.
근데 거참시 반장 한번도 안해본건 의외다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후보로 나가본적은 잇서?
초딩땐가 누가 나 추천해서 어거지로 후보에 든적이 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후보 같은 것도 없어. 난 기본적으로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었으니까.
근데 참기시는 제일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가 어디얌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혹시 수제버거 이런거도 조아하나
수제버거는 별로 안 좋아하고, 맛은 쉑쉑이 가장 좋았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새벽에 재활용 버리러 나가야 되는데 기차나..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연휴에는 주로 늦게 자는 편인가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저녁에. 산책 나갈 때 같이 가져가지.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쉑쉑은 가게도 별로 없어서..거기서 즐겨먹는 메뉴 머야?
거기 쉐이크 감튀인가 그거 맛있다던데 머거밧어?
일찍 자는구나 난 몇시에 자지
나도 두 번 밖에 안 먹어봐서 잘은 몰라. 내가 먹었던 건 아마 버섯 들어간 거랑 스모크쉑 두 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버섯은 잘 모르겠고 스모크쉑은 좋았어. 감튀는 그냥 평범하게 맛있었어. 맥도날드랑 비슷한 정도였던 것 같고 롯데리아나 KFC 같은 곳보다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