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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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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산책나왔는데 도어락이 고장났다.
일단 가족 집으로 피신..
공주만 보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생각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
습도때문에 돌아버리겠네
다른 게시판은 몰라도 참치게시판엔 실시간 채팅 느낌의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실시간 채팅이 이루어지지 않자나
기능상으로는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고,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 쪽? 아니면 특정 시간에 같이 만나기로 약속을 하거나?
졸리다 몇시에 자지
>>102 ㅋㅋㅋㅋㅋㅋㅋ 시트콤같은 상황
>>110
열쇠공 불러서 도어락 박살내고 강제 개문. 새 걸로 교체했다. 39만원.
지금은 괜찮지만 아침에는 날도 덥고 해서 힘들었어.
나도 몇년전에 그랬는데.. 장보러 나갔다오니까 밤 12시 됐는데 문 안열려서 아침까지 밖에서 방랑함
여름이었으니 망정이지 겨울이었으면..
겨울이 더 힘들었으려나...
나는 그나마 가족이 가까이 살아서 거기로 도망칠 수 있었어.
여름이니까 돌아다녔지 겨울이면 그 시간에 어디 가있을 데도 없고. 돈도 하나도 없었거든
나는 오늘부터 센 선풍기로 바꿧다 앞으로 한 보름이상은 이거만 쓰지 않을까
겨울이었으면 좀 서러웠을 것 같은데.

>>116
얼마나 세길레 굳이 '센 선풍기'라고 하는 거야.
그냥 평범한 선풍기야 우리집에 약선풍기랑 얘랑 2대있음 지금까지 약한애 썼다는거 바람 개약해서 트나마나한거
그러면 약한 선풍기는 그냥 버리는 게 낫지않아?
한여름만 지나가면 걔 틀어도 괜찮거덩
바람이 약한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씀
선풍기 틀고 있기엔 좀 추운데 안틀기는 덥고 애매할때 있자나
그럴때 쓰기 딱임
걔만 틀어도 의외로 좀 추울때도 있어 (지금처럼 더울때 말고)
약한 애 쟤는 다 망가지고 미풍만 되는데 그것도 버튼 누르고 손으로 돌려야 돌아가는 고물중의 고물임 2008년산 할아버지
약풍 강풍은 2012년 2013년 연이어서 사망하심
선풍기가 의외로 또 한 번 사면 엄청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둘째가 2015년산인데 얘는 아직 다 멀쩡하고 지금은 미풍쓰는데 온도 더 올라가면 강풍도 쓸듯
일찍 사망한거 치고 명줄이 오래붙어있지?
첫째 살때 우리집에 드라이버 없었거든 시장에 선풍기 사러갔는데
거기서 조립해달라고 해서 걔를 짊어지고 언덕길 우리집을 올라갔던 기억이 남 그게 7월 초였지
선풍기도 꽤 무거운데.
오늘도 매미 때문에 강제기상
며칠째 못자고 깨는지 모르겠다
요즘 내 운동 패턴이 틀어졌어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 이유가 사실 혹사당한 선풍기의 원혼이 찾아와서 그런 거였나
ㅇㅇ 잘때 목조름
영혼 없는 걸로 잘 골라사야겠네
영혼없는 애는 없어 더 나쁜애와 덜 나쁜애가 있을뿐
어향가지 시판소스 먹어본 후기: 맛은 있었다. 시판소스 저렴해서 건더기가 거의 없는게 아쉬웠다. 다진고기랑 두반장 직접 볶아서 만들면 고기도 더 씹히고 좋을듯. 소스에 적힌 간편조리법대로 가지를 안튀기고 만들었더니 가지가 다 부서져서 비주얼은 별로였다. 역시 요리는 귀찮을수록 맛있는것 같다
외부습도 50%대까지 내려가는데 100만년만이다.. 그래봤자 58%지만
그동안 내려가봤자 60%대, 낮에도 계속 70%대
이래서 집습도가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너무 힘들었다
앞으론 좀 내려가라.. 집습도가 떨어져야 곰팡이가 안피지
>>135
혹시 차오차이?

>>136
그렇게 곰팡이가 잘 생기면 제습기 외에는 방법 없을 걸?
진짜 집습도 계속 90%넘고 떨어져도 83%밑으론 안떨어짐
비도 안오는데 측정불가 뜰때도 있어 (95%넘으면 측정불가임)
개노답..
곰팡이 최적조건이 25도이상 습도 70%이상인데 완전 살판난거지
>>137 맞아 집앞마트 갔는데 있길래
요즘 상태: 당문졸개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이미 쓴적있는거같은데...
하고 검색해보니 >>58다.
에휴 더웡..
기력이 쭉쭉 빠져나가
스파이더맨 보러간당
혼자 러브콤보 시켜서..
재밌게 보고왕
올때 오징어
>>138
큰 어항이라도 있는 집 같네.

>>140
차오차이 다른 애들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좀 아쉬운 점이 있어...
난 마파두부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사천식은 가끔가다 한 번씩 먹을만 하더라.

>>145
요즘 마블은 전혀 안 보지만 스파이더맨은 언제 한 번 볼까 생각 중.
그림은 신기한게 디지털로 그리는게 훨씬 잘그려지고 여러 기능이 편리한데 손그림으로 그릴때가 시간과 정신의 방에 들어간 느낌이 덜드는듯
>>147 오 사천식 나중에 보이면 한번 먹어봐야겠다
기온이 이제 꽤 본격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버틸 수 있을라나.
비가 한 번 오면 기온이 또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맨날 온다고 하고 안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