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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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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그냥 평범한 선풍기야 우리집에 약선풍기랑 얘랑 2대있음 지금까지 약한애 썼다는거 바람 개약해서 트나마나한거
그러면 약한 선풍기는 그냥 버리는 게 낫지않아?
한여름만 지나가면 걔 틀어도 괜찮거덩
바람이 약한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씀
선풍기 틀고 있기엔 좀 추운데 안틀기는 덥고 애매할때 있자나
그럴때 쓰기 딱임
걔만 틀어도 의외로 좀 추울때도 있어 (지금처럼 더울때 말고)
약한 애 쟤는 다 망가지고 미풍만 되는데 그것도 버튼 누르고 손으로 돌려야 돌아가는 고물중의 고물임 2008년산 할아버지
약풍 강풍은 2012년 2013년 연이어서 사망하심
선풍기가 의외로 또 한 번 사면 엄청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둘째가 2015년산인데 얘는 아직 다 멀쩡하고 지금은 미풍쓰는데 온도 더 올라가면 강풍도 쓸듯
일찍 사망한거 치고 명줄이 오래붙어있지?
첫째 살때 우리집에 드라이버 없었거든 시장에 선풍기 사러갔는데
거기서 조립해달라고 해서 걔를 짊어지고 언덕길 우리집을 올라갔던 기억이 남 그게 7월 초였지
선풍기도 꽤 무거운데.
오늘도 매미 때문에 강제기상
며칠째 못자고 깨는지 모르겠다
요즘 내 운동 패턴이 틀어졌어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 이유가 사실 혹사당한 선풍기의 원혼이 찾아와서 그런 거였나
ㅇㅇ 잘때 목조름
영혼 없는 걸로 잘 골라사야겠네
영혼없는 애는 없어 더 나쁜애와 덜 나쁜애가 있을뿐
어향가지 시판소스 먹어본 후기: 맛은 있었다. 시판소스 저렴해서 건더기가 거의 없는게 아쉬웠다. 다진고기랑 두반장 직접 볶아서 만들면 고기도 더 씹히고 좋을듯. 소스에 적힌 간편조리법대로 가지를 안튀기고 만들었더니 가지가 다 부서져서 비주얼은 별로였다. 역시 요리는 귀찮을수록 맛있는것 같다
외부습도 50%대까지 내려가는데 100만년만이다.. 그래봤자 58%지만
그동안 내려가봤자 60%대, 낮에도 계속 70%대
이래서 집습도가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너무 힘들었다
앞으론 좀 내려가라.. 집습도가 떨어져야 곰팡이가 안피지
>>135
혹시 차오차이?

>>136
그렇게 곰팡이가 잘 생기면 제습기 외에는 방법 없을 걸?
진짜 집습도 계속 90%넘고 떨어져도 83%밑으론 안떨어짐
비도 안오는데 측정불가 뜰때도 있어 (95%넘으면 측정불가임)
개노답..
곰팡이 최적조건이 25도이상 습도 70%이상인데 완전 살판난거지
>>137 맞아 집앞마트 갔는데 있길래
요즘 상태: 당문졸개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이미 쓴적있는거같은데...
하고 검색해보니 >>58다.
에휴 더웡..
기력이 쭉쭉 빠져나가
스파이더맨 보러간당
혼자 러브콤보 시켜서..
재밌게 보고왕
올때 오징어
>>138
큰 어항이라도 있는 집 같네.

>>140
차오차이 다른 애들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좀 아쉬운 점이 있어...
난 마파두부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사천식은 가끔가다 한 번씩 먹을만 하더라.

>>145
요즘 마블은 전혀 안 보지만 스파이더맨은 언제 한 번 볼까 생각 중.
그림은 신기한게 디지털로 그리는게 훨씬 잘그려지고 여러 기능이 편리한데 손그림으로 그릴때가 시간과 정신의 방에 들어간 느낌이 덜드는듯
>>147 오 사천식 나중에 보이면 한번 먹어봐야겠다
기온이 이제 꽤 본격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버틸 수 있을라나.
비가 한 번 오면 기온이 또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맨날 온다고 하고 안 오니까.
오늘 진짜 레전드로 덥더라??? 죽는줄...
온갖 부심이 의미없긴 하네.
여기는 온다는 소리도 없음 전부다 맑음
오늘부터 더 더워지긴 하는데 40도 넘는 지역에 비하면 그냥 무난한듯
일단은 집안에서 최대한 버틴다...
거긴 몇도야? 여기는 앞으로 며칠간 37도래는데 그정도야 뭐 껌이지
근데 나 과일깎는거 진짜 안느는거 같다
사과 4개 깎는데 1시간씩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들면 이런거 저절로 잘하게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야
보통 과일 깎을때 엄지로 껍질부분 잡으면서 하자나
난 손가락 짜를까봐 무서워서 그렇게 못하거든 거기 손을 안대고 깎음
낮에는 에어컨 트니까 상관 없는 편.
밤이 문제지.
아직까지는 좀 덥긴한테 선풍기로 버틸만한 수준이긴 해.(26-27도 정도 되는듯?)
>>159
과일 깎을 때는 그냥 대고 미는 방식이라 어지간해서는 베일 일 없긴 한데. 진짜 날 엄청 잘 선 칼 아니면...
>>160 실내온도 말하는거지? 거참시네 집 되게 시원하네 부럽당
집이 시원하다기보단 밖에도 그 정도 온도니까.
더운 지역에 사는 모양이지?
서울이얌
외부온도가 26~7도라고? 어디가 그렇게 시원함
여긴 지금 33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