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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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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무리하지 말공
근데 운동보다 한의원 가야대는거 아니냐능
오늘 굳히기 했는데 두번인가 기절할뻔했어
그리고 맥주 마시고 있지롱~~!!

안그래도 내 익히기 파트너 발목 시큰하다구 발목에 뭐 차고 왔더라
난 지금 근이완제랑 진통제 먹고 있어서 꽤 나아졌어
다 나을때까지 운동 쉬는게 나을거 같은데
아픈데 약도 먹고 있으면서 술마시면 어떠캄
술마실땐 약 안먹지
그리고 난 양호한 편이야
어떤 사람들은 뼈 깨지고 발목 돌아가고 이런게 일상이라..
입추라고 분명 햇볕은 뜨거운데 그래도 바람은 시원해짐 절기라는거 신기하네
드디어 엽기닭발 먹었어
무려 국물무뼈닭발로!!!

>>333 그러게 아까 비오더라
방금 잠깐 나갔다 왔는데 확실히 시원해졌네.
바람은 많이 부는거 같은데 아까 나갔을땐 개더움
나 들어오고 나니까 바람불기 시작
맞아 바람도 많이 불더라.
축) 드디어 습도가 60%대로 떨어졌다
이대로 유지한다면 곰팡이 걱정 덜해도 될듯
담주에 비 오는 것 같던데 비 오면 다시 좀 오르지 않을까
또 도망가기
날씨는 더운데 살이 찌네 자꾸
다음주에 비온대? 여기는 다 쨍쨍이라고 뜨는데
근데 비올거면 확 오는게 낫지 찔끔찔끔 오면 습도만 올리고 더 안조아
암튼 어제 센 바람이 몇시간 동안 계속 불어오니까 집안도 공기 순환이 되서 습도가 내려가는데 도움이 된듯
너
무
아
프
다
(생리통임)
약
먹
자
탁센 잘들엉
배고프다 머먹지
난 마운자로 5ml 시작.
약을 사왔어야하는데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싫었어. 이제 좀 덜더우니까 내일쯤은 나가볼까
집에 약 업ㄱ성/
여기는 어제보다 허ㅜㄹ씬 덜 더운뎅 거기는 아닌가봄
근데 약 빈속에 먹으면 안좋으니까 꼭 밥먹고 먹엉
타이레놀 (아세트 아미노펜)만 빈속에 괜찮고 다른건 위장장애가 부작용이라
다른약 사둬도 제때 못먹는게 아플땐 꼭 공복상태라 지금 뭐먹기도 애매하고 근데 아프고 이러니까
당장 먹을수 있는약이 타이레놀류밖에 없어
손 쓸일이 많아서 약 먹어도 또 아프고 약 먹어도 또 아프고 반복이네...
이러다 진짜 나중에 주사 맞아야할지도
난 주사 맞아도 안나아서 포기상태
침맞아도 소용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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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제까진 35도였는데 오늘 30도야. 객관적으로 시원한 날씨가 아닌데 워낙 더웠어서 어라 시원하네 싶은게 아무래도 이거인듯
아 인터넷에서 주운 짤인데 올리고 다시보니 짤에 누군가의 계정이 그대로 찍혀있구나. 누구 보면 하이드부탁. 계정 안나오는 짤로 찾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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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이중열돔이 해체됐대 그래서 시원한거임
나도 선풍기 약선으로 어제 밤부터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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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진짠뎅
뇌손상 아님
사실 약선으로는 지금 쪼금 덥긴 함 바람이 너무 약해
근데 센거 틀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참는중
쨌든 결론은 나는 올 여름 아직까지 미풍으로 버텼다 이런 말임
거의 불의 일족
더웡..
결국 못참고 선풍기 바꿈 기절할 뻔했넹
우리 동네는 오늘은 시원한 편.
에어컨을 틀어두긴 했는데 안 틀어도 버틸만 하겠어.
에어컨은 안틀어두 갠차늠
선풍ㄱ디 없인 힘듦
아직은 그렇지. 밤 되면 좀 추워질 수도 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