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0
#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여기는 어제까진 35도였는데 오늘 30도야. 객관적으로 시원한 날씨가 아닌데 워낙 더웠어서 어라 시원하네 싶은게 아무래도 이거인듯
아 인터넷에서 주운 짤인데 올리고 다시보니 짤에 누군가의 계정이 그대로 찍혀있구나. 누구 보면 하이드부탁. 계정 안나오는 짤로 찾아와야지

이거다
이중열돔이 해체됐대 그래서 시원한거임
나도 선풍기 약선으로 어제 밤부터 바꿈

.
이거 진짠뎅
뇌손상 아님
사실 약선으로는 지금 쪼금 덥긴 함 바람이 너무 약해
근데 센거 틀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참는중
근데 센거 틀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참는중
쨌든 결론은 나는 올 여름 아직까지 미풍으로 버텼다 이런 말임
거의 불의 일족
더웡..
결국 못참고 선풍기 바꿈 기절할 뻔했넹
우리 동네는 오늘은 시원한 편.
에어컨을 틀어두긴 했는데 안 틀어도 버틸만 하겠어.
에어컨을 틀어두긴 했는데 안 틀어도 버틸만 하겠어.
에어컨은 안틀어두 갠차늠
선풍ㄱ디 없인 힘듦
아직은 그렇지. 밤 되면 좀 추워질 수도 있겠는데.
나한텐 약선이 잇서서 갠찬치롱 부럽지 히히
지금이야 쪄죽을거 같지만 좀만 지나도 쟤가 큰역할함
대체 왜 그걸 부러워해야하는 거야...
크윽 제기랄 너무 부럽다
부러워하는 참치가 있었네.
고민이넹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겼는데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드림러들밖에 없단말이지. 근데 내가 드림은 좀...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닌 나랑은 상관없는 무언가정도로 느끼는 편이라 드림러들과는 덕질의 감성이 다를것같아서 고민. 맨날 자급자족만 하다가 타인의 창작물을 좋아하게 된게 오랜만이라 다른사람이랑 어떤점이 좋은지 이야기하고싶긴 한데. 역시 좋아하는 핀트가 다르면 교류해도 서로 할말이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드림이 뭐냐면 캐릭터A가 있으면 자신의 자캐 B를 만들어서 캐릭터 A와 자신의 B의 관계성을 창작하고 즐기는 덕질 장르임. 나는 드림을 파는게 아니라 그냥 A가 좋은거고, A가 좋은 타인들은 거의 드림러인거고
드림이 뭐냐면 캐릭터A가 있으면 자신의 자캐 B를 만들어서 캐릭터 A와 자신의 B의 관계성을 창작하고 즐기는 덕질 장르임. 나는 드림을 파는게 아니라 그냥 A가 좋은거고, A가 좋은 타인들은 거의 드림러인거고

어장에 추가되어야 할 기능
필요할까? 거참시는 알거 같긴한뎅
>>382 드림얘로 교류해본 적은 없고 그사람들 그림(사실 그사람들 그림보다 커미션이 많지만)은 받아먹는 정도............... 밖에 안 해봤지. 음.
>>383
저거 통계 내는 거 생각보다 비싸다.
날짜 칼럼에 대해서 인덱스를 걸던지 풀스캔을 걸던지 해야돼.
아니면 별도의 통계 테이블을 만들어야한다.
저거 통계 내는 거 생각보다 비싸다.
날짜 칼럼에 대해서 인덱스를 걸던지 풀스캔을 걸던지 해야돼.
아니면 별도의 통계 테이블을 만들어야한다.
>>385 대강 혼자 주저리나 하기로 했어. 맘에드는 사람은 오고 아님 안오겠지(?
스벅 원두가 너무 비싸져서 이디야걸로 사봤는데
비싸도 그냥 평소 먹던거 써야겠네...
비싸도 그냥 평소 먹던거 써야겠네...
난 스타벅스는 너무 써서 먹기 힘들더라.
내가 먹는 건 루비아 피렌체.
https://naver.me/GuCKNvWM
내가 먹는 건 루비아 피렌체.
https://naver.me/GuCKNvWM
산책갔다 와야지.
왜 밤이 더 힘들지 밤이 더 덥다
12시 넘어가면 그래도 또 시원해지는 것 같더라.
검정고시 합격하자...!
망했다...!
>>386 비용을 줄여줘 /goal
>>395
아무리 LLM이라도 물리적인 한계를 뒤집을 수는 없으니까.
아무리 LLM이라도 물리적인 한계를 뒤집을 수는 없으니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코딩을 해야겠다
만들고싶은게 생겼어. AI를 자주 쓰는게 아니라 한번에 많이 쓰는 편이라 API로 쓰는데 이게 한 대화를 쭉 이어가는 방별 관리가 안돼서... 히스토리가 응답별로 남아서 다른 대화 하다가 이전 대화 찾으려면 한세월 찾아야한단말이지. 이거 방별로 저장해주는 프론트엔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함. 이리와라 짚솔. 나와 바이브코딩을 하자
열대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덥지
>>339
뭣... 오늘밤은 특히나 더 시원했는데.
아침에 산책 1시간 정도 했는데도 땀이 거의 안 날 정도였어.
뭣... 오늘밤은 특히나 더 시원했는데.
아침에 산책 1시간 정도 했는데도 땀이 거의 안 날 정도였어.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샐러드는 맛없고, 파리바게트 샐러드가 마음에 드는데...
인터넷에서는 도시락이나 주문하는게 낫겠다.
인터넷에서는 도시락이나 주문하는게 낫겠다.
어제 운동하다가 목부터 떨어졌는데
예전부터 다쳤던 곳이라 진짜 뭔가 망가진 느낌이야
이번주는 쉬어야지..
예전부터 다쳤던 곳이라 진짜 뭔가 망가진 느낌이야
이번주는 쉬어야지..
아니 그건 진짜 위험하잖아
일단 테이핑 하고... 약 먹고 있어
운동 자체가 받아주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둘 다 잘해야 안다치니까......
이래서 다들 잡아줄때 눈치 보는구나 싶기도 하고..
운동 자체가 받아주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둘 다 잘해야 안다치니까......
이래서 다들 잡아줄때 눈치 보는구나 싶기도 하고..
요새뭐 뇌속에 활협전밖에없네
으악-
으악-
얼마 전 앵커판에 200 이상의 숫자가 찍힌 것을 봤다
난 마니 봤는뎅 ㅎㅅㅎ

어제 기본적인 웹앱은 만들었으니 이제 오늘은 집가면 기능 추가를 해야겠다
아 아니다 API 크레딧이 얼마 없네. 작업하다가 중간에 바닥나서 킹받을것같으니까 며칠 미뤘다가 결제하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