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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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어제 능소화를 처음봤어 그래서 바닥에 떨어진거 하나 주워왔는데 벌써 시들었군.. (슬픔)
크윽...내가 서양고전이 아니라 동양고전도 열심히 팠어야 했는데... 도덕경 찍먹에서 멈추었으면 안됐는데...!!
(활협전때문에 이럼
(활협전때문에 이럼
>>426 서버비를 2배로 늘리면 해결
>>430
뭔가 순서가 이상한데.
뭔가 순서가 이상한데.
티알 마스터링을 위해 개인용 VTT까지 만들어볼 생각까지 했으나 지피티 크레딧이 떨어져 실행을 못하는중
나도 프로로 플랜 떨궜더니 좀 부족하구만.
요즘도 코덱스랑 클로드가 엎치락뒤치락 하는건가
현업에선 클로드 우세.
근데 비싸서 코덱스 쓰라고 하니까 쓰는 경우는 있음.
근데 비싸서 코덱스 쓰라고 하니까 쓰는 경우는 있음.
개인적으로 코덱스는 아직 클라이언트 수준부터 클로드를 못 이김.
어제 아이스크림 머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일기 봤는데도 내가 저걸 먹었다고? 이러고 있음..
나 치매인가봄
일기 봤는데도 내가 저걸 먹었다고? 이러고 있음..
나 치매인가봄
올여름 끝이군. 별것도 아닌게 까불고 있어
안돼!!!!!
해치웠나?? 금지 크아아악
해치웠나?? 금지 크아아악
패턴 다 틀어졌는데 어떻게 돌리지
포켓몬은 그냥 산리오같은거라고 보는게 속 편하겠다.
안자고 모해

맛있당. 야채가 없는건 아쉽지만
우왓 맛있겠다
난 야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서 저것도 감지덕지일듯
못자는 거 진짜 역대급이다 장마때보다도 더 못자는 느낌
멜라토닌 먹어도 잠 안오고 테아닌 같이 먹었더니 몸이 계속 늘어지는 거 같음
내가 원래 하품왕인데 하품도 한번도 안나고
깬지 20시간 넘었으면 잠이 와야지 어제 잘 잔것도 아닌데
멜라토닌 먹어도 잠 안오고 테아닌 같이 먹었더니 몸이 계속 늘어지는 거 같음
내가 원래 하품왕인데 하품도 한번도 안나고
깬지 20시간 넘었으면 잠이 와야지 어제 잘 잔것도 아닌데
자기 전엔 더운데 자다보면 추워져서 이불 덮고자다 걷어차면 추워서 또 깸
그렇다고 내가 벌써부터 바지 입고 자야겠니..
그렇다고 내가 벌써부터 바지 입고 자야겠니..
겨우 잠들었는데 2시간만에 깨서 기분이 너무 구리다
8시에 잠들어서 새벽 1시쯤에 깬거는 양반인가
ㅇㅇ 그정도면 괜찮은디
난 계속 눈감고 있다가 조각잠 자고 옴
우등버스가 좋긴 좋다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444
밥 엄청 쪼금 먹네.
밥 엄청 쪼금 먹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싶다
>>455 오키 한잔하러 가자
가던 식당이 폐업했다
어쩌다가..
모기가 기어들어왔다
gs에서 스무디도 파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CU에서도 팔더라.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이마트24에도 있던데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곧 개학이다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차라리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
내일은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빼서 일단 수납함에 넣고 불필요한 가구들을 제거할 거야.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463-464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아으...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465 미니멀기수
줄여서 미기
기왕이면 필요 없는 것들은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되더라.
이번 기회에 한번 버려보는 것도 좋을듯
버리고 나면 의외로 속이 후련한 경우도 많음
>>466 흑흑
우리 존재 파이팅
우리 존재 파이팅
이것저것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방이 워낙 좁아서 크게 바뀐 느낌이 없네.
아 남친이 너무 귀여워
자주 이뻐해줘야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