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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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안돼!!!!!
해치웠나?? 금지 크아아악
해치웠나?? 금지 크아아악
패턴 다 틀어졌는데 어떻게 돌리지
포켓몬은 그냥 산리오같은거라고 보는게 속 편하겠다.
안자고 모해

맛있당. 야채가 없는건 아쉽지만
우왓 맛있겠다
난 야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서 저것도 감지덕지일듯
못자는 거 진짜 역대급이다 장마때보다도 더 못자는 느낌
멜라토닌 먹어도 잠 안오고 테아닌 같이 먹었더니 몸이 계속 늘어지는 거 같음
내가 원래 하품왕인데 하품도 한번도 안나고
깬지 20시간 넘었으면 잠이 와야지 어제 잘 잔것도 아닌데
멜라토닌 먹어도 잠 안오고 테아닌 같이 먹었더니 몸이 계속 늘어지는 거 같음
내가 원래 하품왕인데 하품도 한번도 안나고
깬지 20시간 넘었으면 잠이 와야지 어제 잘 잔것도 아닌데
자기 전엔 더운데 자다보면 추워져서 이불 덮고자다 걷어차면 추워서 또 깸
그렇다고 내가 벌써부터 바지 입고 자야겠니..
그렇다고 내가 벌써부터 바지 입고 자야겠니..
겨우 잠들었는데 2시간만에 깨서 기분이 너무 구리다
8시에 잠들어서 새벽 1시쯤에 깬거는 양반인가
ㅇㅇ 그정도면 괜찮은디
난 계속 눈감고 있다가 조각잠 자고 옴
우등버스가 좋긴 좋다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444
밥 엄청 쪼금 먹네.
밥 엄청 쪼금 먹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싶다
>>455 오키 한잔하러 가자
가던 식당이 폐업했다
어쩌다가..
모기가 기어들어왔다
gs에서 스무디도 파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CU에서도 팔더라.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이마트24에도 있던데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곧 개학이다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차라리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
내일은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빼서 일단 수납함에 넣고 불필요한 가구들을 제거할 거야.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463-464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아으...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465 미니멀기수
줄여서 미기
기왕이면 필요 없는 것들은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되더라.
이번 기회에 한번 버려보는 것도 좋을듯
버리고 나면 의외로 속이 후련한 경우도 많음
>>466 흑흑
우리 존재 파이팅
우리 존재 파이팅
이것저것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방이 워낙 좁아서 크게 바뀐 느낌이 없네.
아 남친이 너무 귀여워
자주 이뻐해줘야지 진짜
나이들면 쌍커풀 생긴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왜 전혀 생길 기미가 안보이지 (시무룩)
어장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지 951일이 지난 것 같다.
>>478 짙어지긴 하는거 같더라
이 시간에 풀벌레 울음소리 장난아니다
물론 쟤네 얼굴 보고싶진 않음
물론 쟤네 얼굴 보고싶진 않음
아침부터 치킨이 땡기는군
>>479
ChamchiJS도 그거보단 젊겠다.
ChamchiJS도 그거보단 젊겠다.
채칼에 손베임
>>484
으악..
으악..
사정이 좀 생겨서 코덱스 쓰고 있는데 너무 속터진다... 의도 파악을 정말 못하는 것 같다.
지피티가 쫌 그런듯. 의도파악을 하려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의도를 더 빗나가는게 있어. 시킨것만 알잘딱을 하는게 아니라 자꾸 뭘 더 덧붙여서 한달까... 나는 코딩보다 창작을 하니까 그게 아이디어 발견하기 좋아서 장점인데 코딩할때는 골치아프겠다 싶더라. 원래 지피티가 더 시키는것만 하는 경향이 컸던것 같았는데 5.6에서 좀 경향성이 변했나 싶기도
백합이 먹고싶은데 (not GL, yes 식품) 장보러 가기가 너무 덥고 귀찮고 집에 먹을게 남아있어서 그거나 먹는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