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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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12일만에 간건데 엄청 큰일이지
오늘은 가지튀김을 만들었음. 가지다보니 색깔이 보라색이라 맛있게 생기진 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외모와 다르게 맛있음!
가지는 마싯서
나 가지밥도 조아함
근데 볶음은 좀 비려서 별로
>>48 가지는 구워도 튀겨도 맛있어!!!!!!!! 요새 가지 엄청 싸더라 어향가지 해먹고 싶다
어향가지 맛있겠다ㅏ 집근처 마트에서 가지 싸던데 나중에 재료 보고 만들어볼까
응 한번 해먹어봐 꽤 갠차나
현재상태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옷벗기고싶진않음
그러나 가랑이 사이의 절대공역을 그리고싶음
그러나 옷을 입히면 치마라서 보이지 않음
아..
레깅스같은걸로 의상을 바꿔서 그린다던가
연애란 증말 너무 어렵다... 몬가 남친한테 뭐하냐고 연락이 오는게 너무 불편한데. 이게 내가 프라이버시 집착 강박이 있어서 내가 뭘 하고 뭘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에게 비자발적으로 노출하는것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단말이지. 내가 이거 하고있어 라고 말하고싶어서 먼저 말하는건 괜찮은데 뭐하냐는 연락은 그냥 개인적으로 아무거나 하고있을때 그걸 노출하라고 남이 말하는거잖아. 그게 그의미가 아니라 그냥 대화하려고 말문 여는거라는걸 알아도 본능적인 거부감이 먼저 들어... 그치만 난 무성애자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면 자주 이야기하고싶고 만나고싶고 말걸고싶은게 당연한거란걸 아니까 뭐라고 하기에도 쪼매 그런 느낌. 내가 무성애자라서 그런 느낌이 안든다고 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건 너무 일방적인 배려와 희생을 받으면서 지내는거잖아 상대한테 그런걸 요구하긴 싫은거임! 에이로맨틱이지만 상대방이 속상해하는걸 보는게 싫을만큼은 좋아하니까
현재상태: 당문졸개
아... 활협전에서 누구에 꽂혔는지 말 안한 상태에서 내가 누구에게 꽂혔는지 추측하면 누가나올지 궁금한데......
물어볼상대가없네
물어볼상대가없네
이쪽 활협전 3회차 해봄
허르헉 당문졸개다
누구에게 꽂혔냐라
또 뭔가 시작하려다가 게임으로 새버렸다.
알고리즘한테 스포당하기 전에 엔딩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 하려던건 미뤄지네.
알고리즘한테 스포당하기 전에 엔딩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 하려던건 미뤄지네.
일단 냉동갈비 안 뜯어봤다고 가정하고
남은 히로인이 총 4명인데, 거기서 선한 캐 좋아하면 소사매 아녀?
남은 히로인이 총 4명인데, 거기서 선한 캐 좋아하면 소사매 아녀?
진엔딩 조건이 매운맛 빼고(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매운맛이라고 적혀있음)다 클리어하기던가..?
위고비 1.7mg에서 밥 제대로 먹기 힘들어져서 그냥 최고용량까지 올리지 말까 고민중이다 흠...
>>65 스포를 위해서 많이 말은 못하지만
그런거 아님
그런거 아님
근데 이제 이런 회차류 게임을 보면 알다시피
1회차에선 특히 공략을 안보면 무슨 짓을 해도, 보기 어려울거임.
1회차에선 특히 공략을 안보면 무슨 짓을 해도, 보기 어려울거임.
공략가능히로인중에서만 캐릭터가 꽂히라는 법은 없잖아?
...
그치만 소사매에 꽂힌 건 사실이야. 하지만 동시에 이사형에 꽂혔지...
...
그치만 소사매에 꽂힌 건 사실이야. 하지만 동시에 이사형에 꽂혔지...

그치만 개국공신(?)이 있다면 ts삼사형이겠군.. 활협전에 이런애가 있다고?! 하면서 스트리밍 틀어두고 딴짓하다 살짝보고 딴짓하다 하는수준에서 오 내가직접 드-가-보-자 하게 된 계기는 (유행막차타자-! 라는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여기에 있으니...
근데 모드엿어. 아놔.
그래서 1회차때 아 모드적용하고 할걸그랬나? 싶었지만 막상 1회차 끝내고 든 생각은: 아니다 당분간은 모드 꺼낼 생각도 하지말자
였다고 한다
근데 모드엿어. 아놔.
그래서 1회차때 아 모드적용하고 할걸그랬나? 싶었지만 막상 1회차 끝내고 든 생각은: 아니다 당분간은 모드 꺼낼 생각도 하지말자
였다고 한다
근데 그냥 물어볼사람 없다는 얘기엿는데 이걸 답변해주다니. 착한참치로구나 금도끼은도끼쇠도끼뢴트게늄도끼 다주마
아으.... 내 현생 요즘 그냥 혐생이잖아...
나 꿈속에서 요 어장 제목이 바뀌는 꿈을 꿨다
그래서 어 이제 제목도 바꿀수 있나? 이러면서 신기해했음..
그래서 어 이제 제목도 바꿀수 있나? 이러면서 신기해했음..
크아아아 엽떡 상상이상으로 맵잖아
마싯겟다 나 한입만
매운거 잘 못먹으면 착한맛 시키지
초보맛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그냥 물 조금+설탕 붓는 에겐이 되어버림
양이 너무 많아서 불닭마냥 한번 먹고 해치우는 것도 불가능하고 크아아
초보맛 원래 매어
바부 히히
치즈를 더 부어 머거바
어향가지 소스를 아예 팔더라고? 한번 먹어보려고 사봤어
검정고시 공부 힘드렁...
힘내삼..

오늘의 저녁밥
이것이 무엇인고
토마토 비프스튜...를 만들고싶었으나 집에 있는 고기라곤 삼겹살과 닭고기뿐이라 닭고기 소진을 위해 만든 토마토치킨스튜야
맛은 어땟서
빵 찍어먹으면 더 맛나나
빵은 든든해지는 용도고 그냥 먹는거랑 빵이 더해지는거랑 맛에서 별 차이는 안나는듯. 맛은 닭에서 오는 감칠맛도 물론 좋지만 역시 토마토는 소고기랑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맛이야. 딱히 맛에서 아쉬운점은 없거든. 맛있고 잘만들었는데... 더 맛있을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음
총평은, 토마토의 산미가 있고, 닭기름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녹아있고, 채소에서 나오는 채수의 맛이 어우러져서 맛난 국물요리다~ 그치만 소고기가 들어가는걸 원한다
오늘 거지같은 일이 너무 많았어 그치만 힘내야지...
>>85 와 완전 겨울에 먹고 싶은 든든한 식사
>>85 와 완전 겨울에 먹고 싶은 든든한 식사
그림을 올리는 SNS가 여러곳 있거든. 한곳에는 내 전용 그림해시태그를 달고(그림만 올리지 않아서) 한곳은 그림만 올리니까 그림해시태그를 안 단단 말이지. 근데 방금 전자에 먼저올린뒤 후자에 올리면서 복붙실수로 후자에 그림태그를 달았었다는 걸 발견함. 근데 문제가 있다면 수정불가능한 SNS고, 현재 나는 그래서 지금 부끄러워서 죽을것같다는 것임
삭제후재업하기엔......... 이미 며칠이나 지났어.... 늦었어....
나는 진짜 막입인가봐 사람들이 이거 제로 맛없다 뒷맛이 텁텁하다
오리지널이랑 맛이 다르다 별로다 그러는데 전혀 모르겠고 다 너무 맛있음..ㅇㅅㅇ
오리지널이랑 맛이 다르다 별로다 그러는데 전혀 모르겠고 다 너무 맛있음..ㅇㅅㅇ
예전에 교촌에서 허니스파클링 줄때도 나는 맛있게 잘먹었는데
안주길래 사장님한테 물어밧더니 손님들이 너~~~~~~~~~~~무 싫어해서 안들여온대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맛없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호불호 엄청 갈릴정도의 맛은 아니지 않나
안주길래 사장님한테 물어밧더니 손님들이 너~~~~~~~~~~~무 싫어해서 안들여온대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맛없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호불호 엄청 갈릴정도의 맛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