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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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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새벽감성인가 문득 처음 커밍아웃 했을때 지인들한테 무지에 의한 퀴혐발언을 너무 들은게 문득 생각나서 기분이 꼬름해짐. 몰라서 그런거지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고 지금도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뭐 지금도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땐 꼬왔단말이지. 딱히 말을 안했지만. 몰라서 그런거를 막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지금은 잔존하지 않는 문제를 굳이 끌어올 생각도 없지만 생각날때마다 음... 음... 싶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