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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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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친치로

- 친(親)은 판을 여는 사람, 코(子)는 친에게 도전하는 나머지 참가자.
- 정산은 친 vs 코 1:1로, 코마다 따로 이루어짐.
- 친은 참가 순서대로 한 판씩 돌아가며 맡음.
- 친이 삔조로/조로메/시고로를 띄운 경우 다음 판도 친 유지.
- 위에서부터 처음 족보가 성립한 투가 결과. (일반투 포함)
- 친이 특수 족보(삔조로/조로메/시고로/히후미/메나시)일 경우 코 굴림 생략, 전원 일괄 정산
- 친이 일반눈일 경우 코들이 각자 굴려서 개별 정산
- 친이 일반눈인 경우 친과 비교해 끗수가 높은 쪽 승, 동점은 무승부.
- 단 코가 특수 족보를 띄운 경우 끗수 비교 없이 해당 배율 적용.

삔조로(1-1-1) .................... 5배 징수
조로메(같은 숫자 3개) ......... 3배 징수
시고로(4-5-6) .................... 2배 징수
일반눈(x-x-y, y가 끗수) ....... 1배
메나시(3투 전부 눈 없음) ..... 1배 지불
히후미(1-2-3) .................... 2배 지불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3.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4.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1.png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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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교체 룰까지 포함해서 이게 최종.
이번엔 3끗이군.
화투패도 다 업로드하면 섯다도 되겠군... 온라인 도박장이 되어버려...
잡담게시판에서 하면 너무 번잡할 것 같으니 주제글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tuna>14311>2

덤벼라.
다이스 굴리기 소스가 너무 복잡한 것이 에러인 것
>>581 꺄아아악
확실히 스니펫 같은 게 있지 않은 이상 일상적으로 쓰긴 좀 힘든 느낌이긴 해.
그냥 외부이미지 첨부 기능이 생긴 걸로 만족하자...
뭔가 더 하기는 귀찮아.
며칠동안 기분이 왜 이렇게 안좋은가 했는데 진짜 멜라토닌 때문인가
멜라토닌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네
https://assets.tunaground.net/dice/dice-six-faces/6.png


6떠라얍
오
요즘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다 싫어
비오면 신발 젖는거 싫고
눈 오면 미끄럽고 치워야 되어서 싫어
난 요즘 집 밖에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보니 비오는 건 싫어하진 않아. 일단 시원해져서.
눈 오는 건 동일한 이유로 싫어함.
너무 습해서 힘들다
습도가 높긴 한데 비가 와서 그런가 공기가 차서 꽤 괜찮음.
어제 오늘은 에어컨 안 틀었는데도 좀 서늘한 느낌이야.

다음 주쯤부터는 확실하게 시원해지는 것 같던데.
난 이미 10일 전부터 선풍기도 안켜는 중이라
빠르네...
애매하게 더워서 선풍기좀 틀었더니 감기기운 오길래
그때부터 더워도 그냥 참고 안틀었음
잘때는 긴옷이랑 바지 안입으면 추워서 잠도 안옴
말하는 거 보면 로그인이 생긴거같긴한데~ 라고는 생각했지만 대체 로그인을 어디서 할 수 있는지 몰랐다가 방금 알게되어서 헐. 함
뭐 로그인할생각은없지만..
요즘 너무 컨디션 난조다 몸이 계속 축축처짐.
>>600
요즘 좀 미묘하긴 해. 밤에는 잘못하면 감기 걸릴만 하겠더라.

>>601
OpenChamchiJS부터 추가됨. 몇 달 됐지. 지금 당장은 외국 사용자용이고, 게시판 어드민 관련한 부분도 구현 자체는 되어있어.

>>602
환절기라 그런 걸까...
10개월동안 두통이 28번이나 있었네
지금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두통의 날도 있음 1월 23일이래

1주일에 2일 이상" 두통이 있다면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웃긴다.. (사실은 안웃김)
> 1주일에 2일 이상" 두통이 있다면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통은 그 전에 본인이 힘들어서 병원에 갈 것 같은데...
요즘 3D모델 AI 신기하네... 토폴로지도 꽤 괜찮고 아니메 모델의 얼굴 구조도 재현해내는게 신기하네...

만들다가 잠시 유기한 (바이브코딩) 대본 편집기 이어서 완성해야하는데.
초중고시절의 억울함이 만든 쓸모없는 에디터.
아직도이름을못정한 대본편집기.

기능상특징: 대사길이와 지문길이로 공연올리면 나올 예상분량재기 기능이 있음… 약 10분 이렇게 나옴… 이것만을위해만든것임…

테마설정 폰트설정 넣다가 귀찮아서잠시유기했더니 다시만지기귀찮네...
습도가 낮아지니까 아침에도 더 상쾌하네
아침부터 새 수십마리가 단체로 울어대서 강제기상
난 저녁에 일찍 자고 6시쯤 일어나서 산책.
지금은 무쇠팬 시즈닝 중.
매미의 마지막 발악시즌인가 가열차게 울어대네
아토피때문에 오래앉아있기도 힘들때마다(앉아있으면 영원히 자극이 오는 부위=사타구니부근에 아토피가 올라와있음) 삶이 억울해짐
피부과… 가서 뭐 보여줄수있는 위치도 아니고.ㅜㅜ
여름에는 덥고 습하다고 잠 안오지
환절기엔 애매해서 잠 안오지
겨울에는 춥다고 잠 안오지

언제 편하게 잘 수 있는거임?
>>612
아토피 있으면 힘들지. 약 잘 챙겨먹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613
수면방 같은 곳이라도 한 번 가봐.
새우 알레르기 있는데 새우 버거를 먹어버렸다

죽을게
못참았던 거야?
동생이랑 햄버거가 바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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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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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본인의 채-신채-애의 생일이라고한다 와 쨖쨖쨖
아직 9월 초인데 너무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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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사워도우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나게 시더라.
하루에 한 조각이 최대일 듯...
소시지 하나만 가져갈게요
소시지에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없는 것은 중대사항
>>622
버섯도 조금 줄게.

>>623
쟌슨빌이라 그 자체로 많이 짜거든. 밥이 없기 때문에 케첩은 좀 그래. 핫도그로 만들어 먹는 경우라면 나도 넣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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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사실조사 하러다닌다
다들 했니
주민등록은 얼마전에 했는뎅
https://file.tunaground.net/anctalk/06489f94-da3b-42f7-9861-01381341ec1c.jpg
올해는 몇월까지 찬물로 손을 씻을수 있을까
습윤밴드는 연고 안바르는 거구나 처음 알았네
심연의 영화 검열된 리뷰 영상 보니까 댓글이 웃기네
밥 친구 잘못 골랐고 위고비, 마운자로 영상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