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게시판/
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876
0

#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아... 활협전에서 누구에 꽂혔는지 말 안한 상태에서 내가 누구에게 꽂혔는지 추측하면 누가나올지 궁금한데......

물어볼상대가없네
이쪽 활협전 3회차 해봄
허르헉 당문졸개다
누구에게 꽂혔냐라
또 뭔가 시작하려다가 게임으로 새버렸다.
알고리즘한테 스포당하기 전에 엔딩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 하려던건 미뤄지네.
일단 냉동갈비 안 뜯어봤다고 가정하고

남은 히로인이 총 4명인데, 거기서 선한 캐 좋아하면 소사매 아녀?
진엔딩 조건이 매운맛 빼고(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매운맛이라고 적혀있음)다 클리어하기던가..?
위고비 1.7mg에서 밥 제대로 먹기 힘들어져서 그냥 최고용량까지 올리지 말까 고민중이다 흠...
>>65 스포를 위해서 많이 말은 못하지만

그런거 아님
근데 이제 이런 회차류 게임을 보면 알다시피

1회차에선 특히 공략을 안보면 무슨 짓을 해도, 보기 어려울거임.
공략가능히로인중에서만 캐릭터가 꽂히라는 법은 없잖아?
...
그치만 소사매에 꽂힌 건 사실이야. 하지만 동시에 이사형에 꽂혔지...

그리고 나는 조활을 유기하고 성동애씨피에 꽂힌 글러먹은 부腐무빙을...
Attachment
그치만 개국공신(?)이 있다면 ts삼사형이겠군.. 활협전에 이런애가 있다고?! 하면서 스트리밍 틀어두고 딴짓하다 살짝보고 딴짓하다 하는수준에서 오 내가직접 드-가-보-자 하게 된 계기는 (유행막차타자-! 라는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여기에 있으니...

근데 모드엿어. 아놔.
그래서 1회차때 아 모드적용하고 할걸그랬나? 싶었지만 막상 1회차 끝내고 든 생각은: 아니다 당분간은 모드 꺼낼 생각도 하지말자
였다고 한다
근데 그냥 물어볼사람 없다는 얘기엿는데 이걸 답변해주다니. 착한참치로구나 금도끼은도끼쇠도끼뢴트게늄도끼 다주마
아으.... 내 현생 요즘 그냥 혐생이잖아...
나 꿈속에서 요 어장 제목이 바뀌는 꿈을 꿨다
그래서 어 이제 제목도 바꿀수 있나? 이러면서 신기해했음..
크아아아 엽떡 상상이상으로 맵잖아
마싯겟다 나 한입만
매운거 잘 못먹으면 착한맛 시키지
초보맛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그냥 물 조금+설탕 붓는 에겐이 되어버림
양이 너무 많아서 불닭마냥 한번 먹고 해치우는 것도 불가능하고 크아아
초보맛 원래 매어
바부 히히
치즈를 더 부어 머거바
어향가지 소스를 아예 팔더라고? 한번 먹어보려고 사봤어
검정고시 공부 힘드렁...
힘내삼..
Attachment
오늘의 저녁밥
이것이 무엇인고
토마토 비프스튜...를 만들고싶었으나 집에 있는 고기라곤 삼겹살과 닭고기뿐이라 닭고기 소진을 위해 만든 토마토치킨스튜야
맛은 어땟서
빵 찍어먹으면 더 맛나나
빵은 든든해지는 용도고 그냥 먹는거랑 빵이 더해지는거랑 맛에서 별 차이는 안나는듯. 맛은 닭에서 오는 감칠맛도 물론 좋지만 역시 토마토는 소고기랑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맛이야. 딱히 맛에서 아쉬운점은 없거든. 맛있고 잘만들었는데... 더 맛있을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음
총평은, 토마토의 산미가 있고, 닭기름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녹아있고, 채소에서 나오는 채수의 맛이 어우러져서 맛난 국물요리다~ 그치만 소고기가 들어가는걸 원한다
오늘 거지같은 일이 너무 많았어 그치만 힘내야지...
>>85 와 완전 겨울에 먹고 싶은 든든한 식사
그림을 올리는 SNS가 여러곳 있거든. 한곳에는 내 전용 그림해시태그를 달고(그림만 올리지 않아서) 한곳은 그림만 올리니까 그림해시태그를 안 단단 말이지. 근데 방금 전자에 먼저올린뒤 후자에 올리면서 복붙실수로 후자에 그림태그를 달았었다는 걸 발견함. 근데 문제가 있다면 수정불가능한 SNS고, 현재 나는 그래서 지금 부끄러워서 죽을것같다는 것임
삭제후재업하기엔......... 이미 며칠이나 지났어.... 늦었어....
나는 진짜 막입인가봐 사람들이 이거 제로 맛없다 뒷맛이 텁텁하다
오리지널이랑 맛이 다르다 별로다 그러는데 전혀 모르겠고 다 너무 맛있음..ㅇㅅㅇ
예전에 교촌에서 허니스파클링 줄때도 나는 맛있게 잘먹었는데
안주길래 사장님한테 물어밧더니 손님들이 너~~~~~~~~~~~무 싫어해서 안들여온대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이..

맛없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호불호 엄청 갈릴정도의 맛은 아니지 않나
어제 도장에서 대형사고 엄청 났네..
한명은 쇄골에 철심 박은거 끊어지고 나도 목부터 떨어져서 아침부터 물리치료 받고옴..
>>96 뒷맛 깔끔한 음료가 취향인 참치구나
헉 괜찮아?
운동할 때마다 뭔가 어딘가 고장나는 참치가 하나...
조심하셈..
안넘어가고 버티면 뿌러지는 경우가 많아
나는 운 좋아서 손가락 염좌나 목 가끔 접히는걸로 그쳤지만..
살짝 시큰하긴한데 괜찮은거 같아
그래도 재밌어 이 운동
산책나왔는데 도어락이 고장났다.
일단 가족 집으로 피신..
공주만 보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생각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
습도때문에 돌아버리겠네
다른 게시판은 몰라도 참치게시판엔 실시간 채팅 느낌의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실시간 채팅이 이루어지지 않자나
기능상으로는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고,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 쪽? 아니면 특정 시간에 같이 만나기로 약속을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