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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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시원한 날씨

오늘이 본인의 채-신채-애의 생일이라고한다 와 쨖쨖쨖
아직 9월 초인데 너무 쌀쌀

오늘의 아침밥.
사워도우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나게 시더라.
하루에 한 조각이 최대일 듯...
사워도우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나게 시더라.
하루에 한 조각이 최대일 듯...
소시지 하나만 가져갈게요
소시지에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없는 것은 중대사항
주민등록 사실조사 하러다닌다
다들 했니
다들 했니
주민등록은 얼마전에 했는뎅
올해는 몇월까지 찬물로 손을 씻을수 있을까
습윤밴드는 연고 안바르는 거구나 처음 알았네
심연의 영화 검열된 리뷰 영상 보니까 댓글이 웃기네
밥 친구 잘못 골랐고 위고비, 마운자로 영상이래
밥 친구 잘못 골랐고 위고비, 마운자로 영상이래
원본을 봤으면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났을지도
이번 유행은 피자설기구나 마시께딱
양이 줄었나 왜 이렇게 배가 금방 부르지
볼일 보고 닦는데 하나도 안묻어나옴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네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네
럭키비키자너
나도 초딩때 한동안 그랬는데
왜 안닦여나오지? 내 몸 문제있나??? 하고 걱정하면서
인터넷에 왜이럴까요.ㅜㅜ 하고 질문했다가 드럽다고 욕먹어서 마음에 상처입고 그 커뮤니티를 떠나간 기억이 나네...
근데 초딩이 할 커뮤니티는 아니었긴한듯
왜 안닦여나오지? 내 몸 문제있나??? 하고 걱정하면서
인터넷에 왜이럴까요.ㅜㅜ 하고 질문했다가 드럽다고 욕먹어서 마음에 상처입고 그 커뮤니티를 떠나간 기억이 나네...
근데 초딩이 할 커뮤니티는 아니었긴한듯
방금 누가 내 뒷담하는거 들음 기분더럽
언제부터인가 자살성 사고가 없어졌어
잘됐네 좋은 소식이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500332
옛날 기사지만 충격적이다 애들이 벌써부터 그런 생각한다는게
옛날 기사지만 충격적이다 애들이 벌써부터 그런 생각한다는게
난 어릴땐 그런 생각안해본거 같음 죽음이 뭔지도 잘 모르니까
4~5살때 엄마랑 외할머니가 소복입고 울던 거 보고 왜 울지?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이었나봄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이었나봄
모기이스어게인
키에엑
키에엑
앞으로 세달간 이어질지어다
지금 관심있는 것들도 언젠가는 시들시들해지겠지?
옥토버페스티벌을 벌써 하는구나
지금이 옥토버인줄 착각함
지금이 옥토버인줄 착각함
벌써 8월이라니 일 년 참 빠르다
9월인뎀 바부
2001 오디세이, 2012, 2020 원더키디 모두 지나가 버리고 말았어
이제 남은건 메트로 2033이나 블레이드 러너 2049뿐이야
이제 남은건 메트로 2033이나 블레이드 러너 2049뿐이야
33은 그렇다치고 49면.. 너무멀군
과연 나는 그때 살아있을까 ㅇㅅㅇ

콜라서리범 떡나무
떡나무래.... 콜라서리범 새싹...

간식 강탈범
괴도그잡채
나는지금…잘못살고있다
밥이 잘 안먹힌다
그러니까 더 기운도 없고
그러니까 더 기운도 없고
신나는 노래 추천좀 해줘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면 더 좋겠음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면 더 좋겠음
며칠전부터 오예스 먹고 싶어서 사러갔더니 마트에 없네
뭐든지 꼭 사러갈땐 안보이더라
뭐든지 꼭 사러갈땐 안보이더라
초코파이 VS 몽쉘 VS 오예스
무조건 오예스 파임 다른건 입맛에 안맞아
옛날에 가나파이라고 나왔었는데 그거 맛있었는데 단종됨
몽쉘이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좋아해
비싸지만
비싸지만
가끔 후레쉬베리 카스타드도 땡기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