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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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682
빨리 민방위의 세계로 와라.
빨리 민방위의 세계로 와라.
>>682 오늘 갔다와써?
엊그제 3시간도 못자고 깨서 어제는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2시간 있다가 또 깸
다시 잘려고 했는데 3~4시간 지나도록 잠이 안옴.. 힘들다
다시 잘려고 했는데 3~4시간 지나도록 잠이 안옴.. 힘들다
>>689
약 받아서 먹어야 되는 거 아녀...?
약 받아서 먹어야 되는 거 아녀...?
아침 10시에 돌린 클로드 작업이 아직까지도 돌고 있네.
이렇게 빡세게 돌려보는 것도 오랫만인듯.
이렇게 빡세게 돌려보는 것도 오랫만인듯.
에휴 이 고인물만 남은 게임..
클로드가 "우리 앱에서는"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순간 이걸 내 앱이라고 봐야할지 클로드의 앱이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정말 우리 앱이라고 해야할지 혼란이 왔다.
거참시 연휴 잘 보내고 있냐능
맛있는 음식 먹었냐능
맛있는 음식 먹었냐능
마운자로 효과가 좀 뒤늦게 세게 와서 지금은 뭔가 많이 먹기는 좀 힘든편.
오늘은 샌드위치만 2개 먹었다.
의외로 잘 먹은 것 같기도하고...?
오늘은 샌드위치만 2개 먹었다.
의외로 잘 먹은 것 같기도하고...?
아, 내일은 아마 가족들끼리 모이니까 뭔가 더 먹게 되긴 할 것 같네.
참치 씨는 연휴 계획이 어찌 되시는가?
참치 씨는 연휴 계획이 어찌 되시는가?
나도 요즘 잘 못먹엉 소화력이 절반으로 떨어진듯
나는 마운자로도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의문임
내일 나 대신 많이 먹고왕
나는 마운자로도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의문임
내일 나 대신 많이 먹고왕
나는 연휴내내 펑펑 즐겁게 놀 생각이야
(근데 1도 안즐겁다는게 함정)
(근데 1도 안즐겁다는게 함정)
즐겁게 집콕집콕 해야징
나도 뭔가 놀고 싶기는 한데, 이제는 게임도 질리고(피지컬이 떨어짐), 아마 그냥 집에서 바이브 코딩이나 적당히 하면서 보낼 것 같네.
딱히 연휴라고 달라지는 것도 없구만.
딱히 연휴라고 달라지는 것도 없구만.
밥먹어도 기운이 1도 안나서 뭐 어째야 할지 모르겠는 1인
나는 돈 있으면 여행갈거 같은데 그지라 ㅋㅋ
난 원래 여행 잘 안 다니는 편인데, 최근에 좀 재미를 붙여서 11월쯤에 친구들이랑 부산에 가려고 계획 중이야.
사실 여행이 재밌다기보단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는 거긴 하지만.
사실 여행이 재밌다기보단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는 거긴 하지만.
아직 여행 같이 갈 친구들이 있다는게 어디얌
여행가면 먹는거? 쇼핑? 관광지? 어디에 집중하는 편?
여행가면 먹는거? 쇼핑? 관광지? 어디에 집중하는 편?
우리집 또 물새서 공사해야될거 같음
몇년전에 했는데 거기 또 번져 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별로 안심하다면서 교체 안하고 대충해놨나봄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봐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음
몇년전에 했는데 거기 또 번져 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별로 안심하다면서 교체 안하고 대충해놨나봄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봐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음
난 먹는 거 위주.
관광지나 쇼핑은 크게 관심 없음.
물론 계속 먹기만 할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하지.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
관광지나 쇼핑은 크게 관심 없음.
물론 계속 먹기만 할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하지.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
누수 공사 짜증나지. 업체들도 이상하게 하는 놈들 많아서... 우리도 한 번 당했어.
지금 명절이랑 겹쳐가지고 점점 더 옆으로 번지는데 더 기다려야돼 아 빡친다
아, 그렇네. 명절이라 일을 안 할테니...
여행스타일은 어릴때랑 비슷해? 아님 좀 달라졌나
방은 하나만 잡아?
방은 하나만 잡아?
거참시는 제일 좋아하는 전 종류가 머얌
보통은 대강 '어디쯤으로 가자. 가서 아무튼 어떻게든 놀자.' 이런 느낌으로 시작해서 대충 돌아다녀. 지금까지는 에어비엔비로 독채를 빌려서 썼고.(3-4명 그룹)
전이라고 하면 동태전을 제일 좋아하고, 그냥 명절 때 먹는 거라고하면 산적.
전이라고 하면 동태전을 제일 좋아하고, 그냥 명절 때 먹는 거라고하면 산적.
그럼 그 친구들끼리 단톡방도 있고 그러나 다들 미혼이야? 다들 P구나
P들끼리 여행가면 편하지 뭐뭐 해야되고 이런거 없이 물흐르듯이 가니까 ㅋㅋ
P들끼리 여행가면 편하지 뭐뭐 해야되고 이런거 없이 물흐르듯이 가니까 ㅋㅋ
또 명절에만 먹을 수 있는게 뭐뭐 있더라.. 갈비찜?
나는 명절마다 전같은거 사서 대충 먹는데 이번엔 못먹는 중
나는 명절마다 전같은거 사서 대충 먹는데 이번엔 못먹는 중
4명 다 미혼, 그러다 한 명이 최근에 결혼해서 3명으로 줄었어.
다들 P라서 뭔가 내가 J처럼 행동하게 돼.
난 명절 때는 거의 전만 먹었어. 갈비찜은 명절음식보다는 생일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네.
다들 P라서 뭔가 내가 J처럼 행동하게 돼.
난 명절 때는 거의 전만 먹었어. 갈비찜은 명절음식보다는 생일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네.
ㅋㅋㅋ 그럼 거참시는 완전 100% P성향은 아닌가봄
약간 리더느낌으로 가는 건가
근데 거참시는 반장 이런거 마니 해봄?
약간 리더느낌으로 가는 건가
근데 거참시는 반장 이런거 마니 해봄?
생일상으로 갈비찜도 먹는구나 와우 그러고보니 들어본적은 있는듯?
그러고보니 나는 미역을 안좋아해서 생일날 미역국도 안먹네
그러고보니 나는 미역을 안좋아해서 생일날 미역국도 안먹네
아니, 나는 그런 거 전혀 해본 적도 없고 계획 같은 것도 절대 안짜는 편인데, 이 그룹에서 그나마 내가 계획을 짜는 편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길치는 여행갈 때도 많은 것을 찾아보고 가야만 한다능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미역국에 조개 필수다 vs 필요없다
어느쪽?
어느쪽?
소고기가 안 들어있다면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지.
소고기가 들어있다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둘 다 들어있는 건 먹어본 적 없는데.
근데 거참시 반장 한번도 안해본건 의외다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후보로 나가본적은 잇서?
초딩땐가 누가 나 추천해서 어거지로 후보에 든적이 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후보 같은 것도 없어. 난 기본적으로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었으니까.
근데 참기시는 제일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가 어디얌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혹시 수제버거 이런거도 조아하나
수제버거는 별로 안 좋아하고, 맛은 쉑쉑이 가장 좋았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새벽에 재활용 버리러 나가야 되는데 기차나..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연휴에는 주로 늦게 자는 편인가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저녁에. 산책 나갈 때 같이 가져가지.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