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0
#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아직 여행 같이 갈 친구들이 있다는게 어디얌
여행가면 먹는거? 쇼핑? 관광지? 어디에 집중하는 편?
여행가면 먹는거? 쇼핑? 관광지? 어디에 집중하는 편?
우리집 또 물새서 공사해야될거 같음
몇년전에 했는데 거기 또 번져 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별로 안심하다면서 교체 안하고 대충해놨나봄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봐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음
몇년전에 했는데 거기 또 번져 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그때 별로 안심하다면서 교체 안하고 대충해놨나봄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봐
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음
난 먹는 거 위주.
관광지나 쇼핑은 크게 관심 없음.
물론 계속 먹기만 할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하지.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
관광지나 쇼핑은 크게 관심 없음.
물론 계속 먹기만 할 수도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긴 하지.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
누수 공사 짜증나지. 업체들도 이상하게 하는 놈들 많아서... 우리도 한 번 당했어.
지금 명절이랑 겹쳐가지고 점점 더 옆으로 번지는데 더 기다려야돼 아 빡친다
아, 그렇네. 명절이라 일을 안 할테니...
여행스타일은 어릴때랑 비슷해? 아님 좀 달라졌나
방은 하나만 잡아?
방은 하나만 잡아?
거참시는 제일 좋아하는 전 종류가 머얌
보통은 대강 '어디쯤으로 가자. 가서 아무튼 어떻게든 놀자.' 이런 느낌으로 시작해서 대충 돌아다녀. 지금까지는 에어비엔비로 독채를 빌려서 썼고.(3-4명 그룹)
전이라고 하면 동태전을 제일 좋아하고, 그냥 명절 때 먹는 거라고하면 산적.
전이라고 하면 동태전을 제일 좋아하고, 그냥 명절 때 먹는 거라고하면 산적.
그럼 그 친구들끼리 단톡방도 있고 그러나 다들 미혼이야? 다들 P구나
P들끼리 여행가면 편하지 뭐뭐 해야되고 이런거 없이 물흐르듯이 가니까 ㅋㅋ
P들끼리 여행가면 편하지 뭐뭐 해야되고 이런거 없이 물흐르듯이 가니까 ㅋㅋ
또 명절에만 먹을 수 있는게 뭐뭐 있더라.. 갈비찜?
나는 명절마다 전같은거 사서 대충 먹는데 이번엔 못먹는 중
나는 명절마다 전같은거 사서 대충 먹는데 이번엔 못먹는 중
4명 다 미혼, 그러다 한 명이 최근에 결혼해서 3명으로 줄었어.
다들 P라서 뭔가 내가 J처럼 행동하게 돼.
난 명절 때는 거의 전만 먹었어. 갈비찜은 명절음식보다는 생일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네.
다들 P라서 뭔가 내가 J처럼 행동하게 돼.
난 명절 때는 거의 전만 먹었어. 갈비찜은 명절음식보다는 생일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네.
ㅋㅋㅋ 그럼 거참시는 완전 100% P성향은 아닌가봄
약간 리더느낌으로 가는 건가
근데 거참시는 반장 이런거 마니 해봄?
약간 리더느낌으로 가는 건가
근데 거참시는 반장 이런거 마니 해봄?
생일상으로 갈비찜도 먹는구나 와우 그러고보니 들어본적은 있는듯?
그러고보니 나는 미역을 안좋아해서 생일날 미역국도 안먹네
그러고보니 나는 미역을 안좋아해서 생일날 미역국도 안먹네
아니, 나는 그런 거 전혀 해본 적도 없고 계획 같은 것도 절대 안짜는 편인데, 이 그룹에서 그나마 내가 계획을 짜는 편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모르는 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닐 수는 없는 거니까.
난 미역국 좋아해. 고기 느낌 듬뿍나는 애가 좋아. 맑은 것보단.
길치는 여행갈 때도 많은 것을 찾아보고 가야만 한다능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솔직히 지도 봐도 잘 모르겠어서..
바로 앞에다 두고 헤맬때도 많고
미역국에 조개 필수다 vs 필요없다
어느쪽?
어느쪽?
소고기가 안 들어있다면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지.
소고기가 들어있다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둘 다 들어있는 건 먹어본 적 없는데.
근데 거참시 반장 한번도 안해본건 의외다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리더십 있어보이는데
후보로 나가본적은 잇서?
초딩땐가 누가 나 추천해서 어거지로 후보에 든적이 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그때 안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래
그래서 손들었더니 왜 그러냐고 해보래는 거야
난 어차피 나 안될거 알아서 손든건데 그럼 왜 손들래는건지 노이해..
암튼 그래서 4푠가 받았는데
애들이 다 저거중에 하나 내가 투표했을 거라고 수근대더라
기분더러웠음 난 나 안찍었거든
후보 같은 것도 없어. 난 기본적으로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었으니까.
근데 참기시는 제일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가 어디얌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 쉐이크쉑 기타 등등
혹시 수제버거 이런거도 조아하나
수제버거는 별로 안 좋아하고, 맛은 쉑쉑이 가장 좋았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가장 자주 먹는 건 맥도날드고, KFC랑 롯데리아는 가끔, 맘스터치랑 버거킹은 별로 안 좋아해.
새벽에 재활용 버리러 나가야 되는데 기차나..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거참시는 주로 언제 버리는 편이야?
연휴에는 주로 늦게 자는 편인가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오늘은 몇시에 잘 예정?
저녁에. 산책 나갈 때 같이 가져가지.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오늘은 이제 곧 잘 거야. 내일 점심 약속이 있으니까.
쉑쉑은 가게도 별로 없어서..거기서 즐겨먹는 메뉴 머야?
거기 쉐이크 감튀인가 그거 맛있다던데 머거밧어?
일찍 자는구나 난 몇시에 자지
나도 두 번 밖에 안 먹어봐서 잘은 몰라.
내가 먹었던 건 아마 버섯 들어간 거랑 스모크쉑 두 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버섯은 잘 모르겠고 스모크쉑은 좋았어.
감튀는 그냥 평범하게 맛있었어. 맥도날드랑 비슷한 정도였던 것 같고 롯데리아나 KFC 같은 곳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었던 건 아마 버섯 들어간 거랑 스모크쉑 두 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버섯은 잘 모르겠고 스모크쉑은 좋았어.
감튀는 그냥 평범하게 맛있었어. 맥도날드랑 비슷한 정도였던 것 같고 롯데리아나 KFC 같은 곳보다는 맛있었다.
감튀 쉐이크 vs 케찹
누가 더 승자?
누가 더 승자?
쉐이크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그래도 궁금해서 먹어봤지만 영 별로였어.
치즈 페티 베이컨 조합의 버거군
상당히 느끼하겠는데
상당히 느끼하겠는데
양상추나 양파 들어간 건 별로야?
괜찮아. 좋아하는 편이지. 일부러 피해서 먹은 건 아냐.
난 이제 자러가겠음.
참치 씨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있지 말고 일찍 자도록 해봐.
참치 씨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있지 말고 일찍 자도록 해봐.
만두국 먹고 싶어 소화 안되는데 왜 먹고 시픈건 많지
내일 잘 놀다오고 맛있는거 먹고 자랑해줘 잘자
>>688 그냥 오늘 통지서가 날아옴
학생예비군 신청을 넣긴 했는데, 아니제적증명서하나떼는데3500원이나떼어가날강도들아니야
학생예비군 신청을 넣긴 했는데, 아니제적증명서하나떼는데3500원이나떼어가날강도들아니야
학생예비군 따로 신청을 해야되던가? 그냥 되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리고 제적증명서 종종 쓰이니까 기간 명시 안되어있거나 충분히 길면 스캔해둬.
그리고 제적증명서 종종 쓰이니까 기간 명시 안되어있거나 충분히 길면 스캔해둬.
내 대학교에는 편성된 예비군이 없어서 따로 신청을 해야된다나봄.
그리고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받았으니 놔두면 유효기간까진 계속 쓸 수 있을듯.
그리고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받았으니 놔두면 유효기간까진 계속 쓸 수 있을듯.
아하, 그런 식인가.
닭도리탕 양념에 감자만 잔뜩 넣어서 먹고 시퍼
오늘부터 다시 기타 연습이다.
본 조비, It's my life 연습 중이야.
본 조비, It's my life 연습 중이야.
전 세계를 호령하는 참나기수밴드는 이 레스 하나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