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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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반팔 반바지 세트 잠옷 더 사려다가
아차 이제 10월이지....
아차 이제 10월이지....
이제 겨울옷 입어야것서
나도 겨울이불꺼냄
날치시는 어떤 계절 좋아하냐능
조아하는 순서대로 알려줭
조아하는 순서대로 알려줭
겨울-가을-봄-여름
땀이 많은 체질이라
땀이 많은 체질이라
나랑 완전 정반대네
그럼 에어컨 지금고 틀어?
그럼 에어컨 지금고 틀어?
ㄴㄴ
요즘 정오만 아니면 춥더라
요즘 정오만 아니면 춥더라
그럼 9월까지는 틀었삼?
창문 닫으면 아직 겨울 이불 쓰기엔 좀 덥지 않나.
난 여름에도 겨울이불 덮는뎅
그리고 잘때는 원래 창문 닫고 잠
가을쯤이면 사람마다 좀 다르다 쳐도 여름에는 어떻게 버티는 거야.
한여름엗고
옷 다 벗고있어도 더운데.
그래도 배는 덮어야징
얇은 거면 모를까 겨울 이불은 힘들지 않아?
난 여름엔 얇은 이불도 안 덮어.
이불 안덮으면 배아퍼
이거바 날치시도 배 덮는다자나
>>807
여름에는 안 덮었을 것 같은데...
나도 이제 창문 열고 겨울 이불 쓰고 싶기도 한데, 이게 몸이 따뜻해도 공기가 차면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파서 힘들어.
여름에는 안 덮었을 것 같은데...
나도 이제 창문 열고 겨울 이불 쓰고 싶기도 한데, 이게 몸이 따뜻해도 공기가 차면 일어났을 때 목이 아파서 힘들어.
여름엔 안 덮긴 했지...
자고 일어나면 목이 말도 안 되게 건조해지는 그런 건 좀 있더라
예전에는 젊음으로 버텼다만 이젠 안 돼.
창문은 밖에 벌레 울음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2중창문 다 닫아버림
2개 다 닫을 생각은 없었는데 하나만 닫았더니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더라
2개 다 닫을 생각은 없었는데 하나만 닫았더니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더라
난 요즘엔 일부러라도 그런 소리를 좀 듣고 싶은데.
그러나 들려오는 건 모기의 날개짓 소리 뿐이겠지.
그러나 들려오는 건 모기의 날개짓 소리 뿐이겠지.
벌레소리가 안들려? 좋은집에 사는구나
이거 들어보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
그리고 모기 소리는 기본이징
어제 눈앞에서 깔짝대서 잡을라고 불을 3~4번인가 켰는데 계속 숨어버려서 못잡았다능
난 이제 포기했어. 요즘 모기는 예전 모기보다 더 작고 잡기 힘들더라.
작은놈도 있고 큰 놈도 잇서 큰놈도 잘 안잡혀
요즘 내가 보는 건 다 작은 애들이야.
근데 보통 불키면 천장에 붙던데 왜 안보이냐고
우리집은 거미도 너무 많아서 자꾸 여기저기 줄쳐놔서 미치것음
치우면 또 치고 또 치고
그 정도면 구멍을 막지 않는 이상 힘들 걸.
살다살다 창문 절밙을 거미줄 처논거 보고 기겁했자나
내가 ㄹ창ㅂ문에 블라인드 쳐놔서 몰랏거덩
내가 ㄹ창ㅂ문에 블라인드 쳐놔서 몰랏거덩
정 심하다 싶으면 사실 이사 말고는 답이 없지.
밥먿고 있는ㅇ데 위에 서 거미가 줄 타고 내려오고 있음
눈치 없는 거미구만.
저런애들이 제일 짜증남
저녁 머드셧삼
안 먹었음.
점심은 탕짜면 먹었어.
나도 탕짜면 ㅓㄱ고싶다
맛집잇서?
아니, 우리 동네에 배달로 맛있는 집은 하나도 없어.
저녁 안먹으면 배 안고프냐능
나 지금 마운자로 맞고 있어서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