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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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나도 탕짜면 ㅓㄱ고싶다
맛집잇서?
아니, 우리 동네에 배달로 맛있는 집은 하나도 없어.
저녁 안먹으면 배 안고프냐능
나 지금 마운자로 맞고 있어서 괜찮아.
그럼 1일 1식해?
이 시간에 참게에 5명이나 있네
1일 1식까지는 아니고.
아침에 간단하게 연두부 같은 거 먹고,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중간중간 요거트나 닭가슴살 같은 거 좀 먹음.
아침에 간단하게 연두부 같은 거 먹고,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중간중간 요거트나 닭가슴살 같은 거 좀 먹음.
완전 다이어트 식이네
여ㅑㄴ두부는드레시;ㅇ 업시 머거?
참기름 + 간장. 언제나 이거야.
오리엔탈 드레싱이랑ㄹ 맛이 달라/.
ㅇㅇㅇ요즘엔 술 앙마셔//
늦긴했는데, 깜빡해서. 10월 1일이 생일이었어. 오늘은… 아무것도 아닌 날. 음. 뒤늦게 축하받고싶냐고?
에사크타!
그리고 그거알아?
10월 1일은 안경의 날이기도 해
에사크타!
그리고 그거알아?
10월 1일은 안경의 날이기도 해
벌써 두번째 타투도 했다. 근데 나중에 할거 계획 더 있네.
처음에 갔던데보다 더 비싸긴 해도 이상한 소리는 안해서 좋네.
>>846 축하축하-
표범 실루엣으로 했어.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지울 수 있으니까 그 방법도 생각해봐.

사실 이런 문신도 있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힘드니까 2D나 바디페인팅으로만.
>>851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이미 해봤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지워지더라고.
그것도 무조건 몇 주 가는 게 아니라 잘 안 건드려야 되는 모양인데, 생활 습관상 마찰이 여기저기 많아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편이거든.
한 일주일 정도만 버티는 정도면 가끔 재미로 해볼 것 같은데, 이게 한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 사이에 중간중간 벗겨지다보니까 좀 애매했어.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이미 해봤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지워지더라고.
그것도 무조건 몇 주 가는 게 아니라 잘 안 건드려야 되는 모양인데, 생활 습관상 마찰이 여기저기 많아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편이거든.
한 일주일 정도만 버티는 정도면 가끔 재미로 해볼 것 같은데, 이게 한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 사이에 중간중간 벗겨지다보니까 좀 애매했어.
졸려
오늘ㅈ ㅓ녁은 따듯한 비빔면에 계란 2개
나는 비빔면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자주 두 개씩 끓여먹다 지금은 질려서 잘 안 먹는 상태가 됐음...
2개씩 먹으면 배부르다 vs 안부르다
더먹 가능?
더먹 가능?
뜨빔 조아함?
거참시는 놀이공원 가본지 몇년 됐어?
난 12년전에 간게 마지막
예전에는 충분히 먹었는데 지금은 약간 더부룩한 정도?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아 간만에 롤러코스터 타고싶다
난 롤러코스터 무서워함...
나도 옛날엔 무서워했었지...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바이킹은 잘 타삼?
이 글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리자
>>865 첫체험을 월미도로 끊었다가 지옥을 맛봄
ai가 너무 빠르당
뭐가 빨랑
인천 월미도의 상징인 바이킹은 현재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 등이 운영 중이며, 과거 유명했던 원조 바이킹은 2024년 8월에 철거되었습니다.
>>870 뭐라고
그럼 얘는 안무서운 앤가?
안돼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국내의 가장 무서운 바이킹 타이틀은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이 넘겨 받게되었다.
얮도 무서운가본데
월미도 바이킹이 철거되고, 그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바이킹의 칭호를 넘겨받은 것은
월미도 바이킹이었다
월미도 바이킹이었다